Iamye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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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시절 몬엑이들 (니하오캠 모음)










창균이꺼는 지난 번에 올렸었는데
이 때의 풋풋함이 생각나서
기현이랑 형원이꺼도 뒤늦게나마 같이 올려요


파이터랑 걸어는
애들만의 색깔이 강한 곡이라 언제 들어도 좋네요
특유의 파워풀함이 느껴져서 ㅎㅎ



물론 저 영상들을 볼 때마다
일곱명이 함께한 추억이 떠올라
아직까지 마음은 아프지만
그래도 차차 이겨내보려해요
요새 들어 힘든 일이 많았는데
팬들 걱정할까봐 보란듯이
꿋꿋하게 잘 버텨주는
몬엑이들의 앞날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신인 때부터 지금까지 쉬지않고
열심히 달려온 몬엑이들
이제 더는 아프지말자
꽃길 걷게 해줄게
우리도 쉬지않고 응원할게 ❤❤







만화 찢고 나온
채형원이로 피날레를..ㅎㅎ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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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때라 그런지 참 풋풋하구나 역시 옛날이나 지금이나 잘생긴 건 변함이 없다 ❤ 이거 창규니 클로즈업 너무 좋아여 ㅜㅜ 뭐라해야되지 폴라 집업은 창균이를 위해 만들어진 거 같음.. 울 막내 귀여워서 지금 계속 돌려봅니다😍
파이터 파트 체인지도 추억이라 참 좋네요 💓 주헌아 창균아 포지션 보컬로 바꿔도 손색 없을 거 같다 진짜 못하는 게 없어 ❤ https://youtu.be/-Kq96c5L6lQ
@melssy 완전좋죠ㅎㅎㅎㅎ
왠지 지금 홍대 나가면 애들 이렇게 공연하고 있을 거 같네요 ㅎㅎ 본듯 안본듯 친근한 영상이다 😀
이번활동..2주만한다고하는거같던데ㅠㅠ미니앨범이라 그런거거겟죠..징글볼투어도..ㅜ
@lyo1009 그러게요 ㅜㅜ 국내 활동 좀 꾸준히 해줬으면.. 솔직히 8개월만의 컴백인데 그에 비해 활동기간이 너무 한 거 같아요 이번 컴백만 목이 빠져라 기다린 팬들 참 많았을텐데.. 맨날 해외로만 돌려버리네요..
@melssy 그게..스쉽이 다 그렇게 스케줄잡앗다는사실이..진짜 더화나요...진짜오래해줘야되는거아닌가싶어요ㅠㅠ저도 엄청기다린팬중 하나인데
@lyo1009 하.. 무슨 일정을 매번 해외로 다 잡아놓는지.. 애들 8개월간 월투 했을 때도 솔직히 기다리는 거 힘들었는데 ㅜ 이번주가 막방이라면 정말.. 끔찍하네요 ㅠㅠ
저 요즘 브앱동영상 역주행중인데... 이제 걸어쇼케이스까지봣는데..너무슬퍼요ㅠㅠ 걸어 이노래가 진짜 오랜만에 앨범낸거라 애들이 걱정마니햇더라고용..ㅠㅠ 다들 어렷네요ㅎㅎ귀여워요❤다들 꿋꿋히 이겨내봅시당
@lyo1009 그래요 ㅎㅎ 솔직히 우리보다 더 힘든 건 애들일텐데 지금도 내색 안하고 잘 이겨내주니까 역시 몬엑이들답다, 멋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해요 ㅎㅎ 그리고 일곱명이라는 건 영원히 변치 않아요 ❤
@melssy 맞아용..몬엑들..지쳐쓰러져도 다시일어날거라고하는 우리몬엑. 어찌안사랑할수가잇나쇼❤
@lyo1009 세상에서 가장 잘한 일은 몬엑 입덕한 일 💕 팬이란 게 자랑스러워요 ❤❤ 지금은 힘들지만 애들도 쓰러지지 않았으니 우리도 이겨낼 수 있을거에요 화이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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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현이로 그려낼 오늘 ♡
기현아 11월 22일, 생일 미리 축하해 내가 몬스타엑스를 알게 된 건 그저 음악성이 좋고 실력이 좋아서가 아닌 팬에 대한 사랑이 늘 넘치던 기현이의 모습이였어. 그리고, 일곱명 모두에게 감동을 받았던 그 날. 몬베베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들과 훈훈한 매너, 남다른 팬사랑으로 해외에서도 화제가 되곤 했었지. 모두가 주목했던 그 때를 난 아직도 기억해. 어쩌면 난 이 때부터 '몬스타엑스를 응원해야겠다, 진정한 팬이 되고 싶다' 라고 마음 먹게 된 계기가 된거 같아. 늘 멋지고 자랑스러워. 그리고 무대 위에서의 노래하는 모습까지. 드라마라마 활동으로 1위를 했던 날, 이 날을 아직까지 잊지 못해.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몬스타엑스가 되겠다며 고개 숙여 인사하던 그 때의 모습들. 멤버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쁨을 나누던 그 날의 몬스타엑스를 난 기억해. 그리고 그걸 지켜보며 나도 따라 울었던 기억이 나. 마음이 먹먹하네. 사실 좀 더 일찍 1위 가수를 만들어주지 못한 게 늘 미안하고 그래.. 그리고 원호가 써내려간 소중한 곡, If Only 를 부르며 울컥해하던 기현이를 보는 내내 코끝이 찡해져 많이 울곤 했었지.. 아마도 그건 몬베베의 사랑에 늘 고마워하는 기현이의 따뜻한 진심이 지금까지도 변치않고 한결같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인 거 같아. 그리고 기현아 몬베베에게 몬스타엑스는 늘 최고의 그룹이고, 자랑이란 걸 기억해줘. 항상 꽃길만 걷게 해준다는 말 지키지 못한 거 같아 미안하고 마음이 아파. 그래도 '몬스타엑스와 끝까지 함께할게, 이 자리 그대로 지킬게, 어디 안가고 기다릴게, 응원할게' 라는 말은 지킬 수 있을 거 같아. 꼭 지켜낼거야 마지막으로 기현아 생일 축하해 아프지 않게, 다치지 않게 도와줄게. 절대 이 손 놓지 않는다고 약속할게. 앞으로도 몬베베와 행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