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ngf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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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은 없다.

7.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은 없다.
그건 성격이 아니라 심리상태이다.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고
누군가 곁에 있어야 행복하다고 생각할 뿐이다.
엄밀히 말하면 혼자 할수 있는 것들이 없어서
꼭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생존관점에서 보면 약한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가 외롭다.
그 외로움을 딛고 일어선다.
그 외로움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외롭지 않기 위해서 채워줄 대상을 찾아 떠난다.
그 대상과 함께 있어도 이렇게 말한다.
" 당신은 내 맘을 몰라! 난 여전히 외롭다."




당신은 그대의 마음을 잘 아는가?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면서
타인에게 그것을 요구하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하다.
먹어도 먹어도 배부르지 않는
먹성좋은 돼지처럼
아무리 많은 사람을 만나고
친구랑 오랜 시간 통화를 하고
여행을 다니고 화려한 쇼핑을 하더라도
외로움이 채워지기는 커녕
외히려 뻥뚫린 공허함만 커질 뿐이다.


집착....
집착의 또다른 이름의 중독이다.
이성은 사라지고 동물적 감각만 존재한다.
쾌락, 탐욕의 노예가 된다.
밑빠진 독에 물을 붓듯 영원히 채워지지 않는다.
그렇게 채우다가 삶을 잃어버린다.


인간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직립보행이다.
동물은 네발로 걷는다.
물론 아기때는 거의 동물과 흡사하다.
인간은 두다리로 일어설수 있는
지구상에 가장 위대한 동물이다.
스스로 일어선 자는 외롭지 않는 사람이다.
어디라도 가고자 하면 갈수가 있다.
세상을 다 가질수는 없지만
내가 그 세상의 중심이 되어서 살수가 있다.
그것이 자립이며 독립이며 자존이다.





몸은 두발로 걸어다니고 있는데
여전히 마음은 네발로 기어다니고 있지 않는가?
아니면 이불속에 숨어 누워 있지 않는가?
당신이 어린 아이거나 병든 사람이거나
신체의 장애가 있지 않는 이상
그대 스스로를 딛고 일어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네발로 기어다녀야 한다.
언제까지 땅만 보고 살텐가?
영원히 하늘을 볼수가 없다.
삶은 공평하기도 하면서 매우 냉정하다.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은
단순하게 애정결핍이 있어서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많다고
가볍게 넘어가버리면 안된다.
이는 스스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표현임과 동시에 두발로 서지 않겠다는
무언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누군가가 내 두손을 잡고
일으켜세워주기를 바란다.
무릎이 고장나지 않는 이상 스스로 일어서자.
그래야 나를 기다리고 있던 친구의 손을 잡고
다시 기분좋은 인생 여행을 떠날수 있다.

그대 주변 사람은 그대가 스스로 일어나기를
오늘도 간절하게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다.
그대는 사람이 없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라,
그대 스스로를 외롭게 방치한 것일지 모른다.
창문을 닫고 어두운 커텐을 쳤는데
어찌 밝은 빛이 들어오겠는가?
어찌보면 그대 스스로가 마음의 문을
닫아서 사람들이 오지 않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외롭다고 말한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대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그대 자신을 외롭게 하지 말자.
일단 내가 나에게 괜찮은 친구가 되자.

외로움 극복방법에 관한 유튜브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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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인 사람(감성적인 사람과 이성적인 사람) 1. 당신은 결코 감성적인 사람이 아니다. 감성은 외부자극을 민감하게 잘 받아들이는 능력을 말한다. 음악가의 훌륭한 감성이 절대음감이 되듯.. 미술가의 훌륭한 감성을 붓으로 표현하듯.. 신경질부리고 화를 내고 일희일비하고 타인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감정적이며 충동적이며 어린아이와 같은... 감성을 발달시켜야 하는데 자꾸 감정만 날 뛴다. 2. 당신은 결코 이성적인 사람이 아니다. 자신은 매우 이성적인 사람이라는 사람들의 몇가지 공통점을 보게 되었다. - 생각이 너무나도 많다. - 타인을 의심의 눈초리로 본다. - 자기 생각이 맞다고 주장만 한다. - 무언가에 홀린듯 자기최면에 빠져있다. - 멘탈을 건드리면 금방 감정적으로 변한다. 이성적인 사람과는 대화가 술술술 잘 풀린다. 3. 나도 감정적인 사람이다. 이성적인 사람처럼 애썼지만 감정만 앞 세웠다. 감성적인 사람처럼 애썼지만 감정만 앞 세웠다. 이는 무지함에서 비롯된다. 무식한 사람이 앞뒤 보지도 않고 달려들듯 지혜로운 자는 사실을 명확하게 감성적으로 인지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한후 행동한다. 어리석은 자는 자기식대로 감정적으로 인지하고 감정적으로 판단한후 날뛴다. 쥐가 쥐약을 먹듯 불나방이 불속으로 들어가듯... 어리석음을 깨닫는데 걸리는 시간은 1초 있는 그대로 볼줄 알아야 한다. 있는 그대로 들을줄 알아야 한다. 있는 그대로 느낄줄 알아야 한다. 자꾸 내가 자의적으로 양념을 치면 안된다. 한두번은 맛있는 음식이 나올지 몰라도 사실 그대로의 레시피대로 하지 않으면 국물맛이 똥맛이 된다.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
★너무 늦게 알게 된 인생의 15가지★
★너무 늦게 알게 된 인생의 15가지★ 1. 완벽주의가 좋은 인간성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일에서는 완벽주의가 빛을 발할 수 있지만 인간관계에서는 오히려 해가 된다. 그래서 완벽주의자는 함께 일하는 동료로서는 좋지만 친구로서는 꺼려지는 법이다. 2.이 세상에 진실로부터 도망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살면서 때로는 피하고 싶은 진실과 맞닥뜨려야 할 때가 있다. 그냥 모른 채 살면 좋겠지만 진실은 너무 끈질겨서 우리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3.비상한 용기 없이는 불행의 늪을 건널 수 없다. 누구나 불행을 피해갈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이겨내지 못할 불행도 없다. 세상에 대한 원망과 자기연민을 이겨낼 용기만 있다면 우리는 모든 고통으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다. 4.가장 견고한 감옥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어떤 일을 망치는 가장 큰 원인은 두려움이다. 이 두려움이 갖가지변명거리를 만들어내며 우리를 뒷걸음치게 만든다. 그리고 이 두려움은 누가 우리에게 준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다. 5.사랑은 인생에 처방하는 가장 강력한 진통제다. 고통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을 순간 살아볼 만한 곳으로 만들어 주는 신비로운 존재가 바로 사랑이다. 인간이 견뎌야 할 모든 시련에 대한 보상으로 주어지는 것도 바로 사랑이다. 6.좋은 일이 일어나는 데에는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 나쁜 일에 빠져드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거기에서 벗어나는데에는 상당한 인내가 필요하다. 좋은 것일수록 그것을 얻는 데에는 긴 시간이 필요한 법이다. 7.방황하는 영혼이라고 해서 모두 길을 잃은 것이 아니다. 인생에는 미처 다 가볼 수 없는 여러 갈래길이 있다. 그 여러 갈래길 사이에서 잠시 이탈하거나 행로를 변경하는 것은 방황이 아니라 오히려 행복한 모험일 수 있다. 8.짝사랑은 고통스러우면서 낭만적이지도 않다. 애정에 대한 과도한 욕구가 때로는 짝사랑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하지만 사랑은 서로 소통될 때 비로소 그 빛을 발한다. 혼자하는 사랑은 낭만적이지도 행복하지도 않다. 9.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다른결과를 기대할 수는 없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체념하며 살고 있다. 하지만 희망이 없는 사람은변화를 꾀할 수 없다. 불행하다고 느낀다면 지금과는 다른 방식으로 살아 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10.만일 지도가 지형과 다르다면 지도가 잘못된 것이다. 우리는 많은 것을 시행착오를 겪은 뒤에야 깨닫게 된다. 이 깨달음이 모여인생의 지도를 만들어나간다. 결국 인생이란 지금 발을 딛고 있는 현실에 맞게 머리속의 지도를 수정해나가는 과정이다. 11.지금 하는 행동이 미래를 말해준다. 나와 다른 어떤 사람에게 문제가 있다면 먼저 행동을 살펴야 한다. 말이나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 그 사람에 대해 가장 정확하게 말해 주기 때문이다. 12.감정적인 행동을 이성적으로 멈추게 할 수는 없다. 우리가 스스로 잘못인 줄 알면서도 어리석은 행동을 반복하는 것은 그 행동이 논리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편견이나 아집에서 출발한 것이기 때문이다. 13.나에게 일어난 일의 대부분은 나에게 책임이 있다. 사람은 자신의 고통을 다른 사람이나 외부 환경 탓으로 돌리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을 고통에 빠뜨리는 것도, 그 속에서 구해내는 것도 결국은 자기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 14.모든 인간관계에서 주도권은 무심한 사람이 쥐고 있다. 어떤 인간관계든 깨어질 때는 어느 한쪽이 먼저 마음이 떠나기 마련이며, 그 사람이 오히려 강자가 되어 원상회복을 위한 약자의 모든 노력을 헛수고로 만들어 버린다. 15.함부로 베푸는 친절이 상대를 더 망칠 수 있다. 우울증에 걸린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주위사람들의 친절이나 보호가 아니라 절망을 이겨내겠다는 본인의 강력한 의지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no title)
내가 솔직하게 살아야 하는 10가지 이유 나는 멋진 인간이 되지는 못할망정 쪽팔리게는 살고 싶지는 않다. 거짓말은 참 쉽다. 당장 나의 허물을 가려주고 고고한 선비처럼 기품있게 보일수 있고 그럴듯한 좋은 포장지는 될수 있다. 물론 내용물은 썩어가고 있지만... 나는 그리고 우리는 거짓말에 익숙해졌다. 거짓말로 순간의 위기를 돌파할수 있다. 아니 그 순간 눈을 찔끔 감아주면 된다. 모른척 하면 된다. 나의 모습을 아무도 안봤으면 그만이다. 나의 잘못을 가리기 위해서 우기면 된다. 화를 내고 욕을 하고 때리면 된다. "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이게 다 너를위해서 한거야 " " 난 몰라! 너의 잘못이야 " " 우리는 침탈한것이 아니라 경제발전을 도와준거야" " 나의 재산은 28만원이야! 맘대로해 " 지난 날 내 삶을 돌아보면 나 역시도 무수한 자기합리화(거짓말)속에서 살아왔다. 지금도 이따끔 보이지 않는 거짓말을 한다. 하얀 거짓말이란 없다. (그냥 내 생각) 그건 그럴수밖에 없는 자기 상황을 누군가에게 이해받고 싶을 뿐이다. 어찌됐든 진실을 말하지 않는 것이다. 솔직담백한 사람은 굳이 자기합리화도 안하고 하얀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쓸 필요가 없다. 솔직하게 사는 것은 위험하지 않을까? 비겁해지고 때로는 적절한 거짓말을 하면 당장 나를 보호할수 있는데 말이다. 물론 그렇다고 삶의 융통성까지 버리며 위험하게 살자는 것은 결코 아님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은 거짓말을 할수밖에 없는 핑계로 융통성을 이야기 한다. 솔직한 사람은 스스로가 융통성의 경계(지혜)를 분명하게 알고 살아간다. 솔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융통성이 허용될지 몰라도 자기합리화(거짓말)에 물든 사람은 이미 자신이 어둡게 물들었기 때문에 그 무엇도 다 거짓말이 된다. 독사가 먹은 물은 모두다 독이 되듯 말이다. 나는 아직도 솔직하지 못한 사람이다. 내 자신에게 솔직한 사람이 되기위해 오늘도 나를 돌아보며 한발짝씩 걸어간다. 우리는 왜 솔직하게 살아야 하는가? 나는 몇가지 이유를 찾아봤다. 1. 쪽팔리게 살지 않아도 된다. 2. 내가 만든 가짜 포장지속에서 더이상 살지 않아도 된다. 3. 자신을 속이는 사람은 결국 타인도 속이게 된다. 4. 나의 거짓은 결국 드러나게 되고 그에 따른 고통과 대가는 처절하리만큼 혹독하다. 5. 빨리 벌을 받고 광명을 찾을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6. 솔직한 사람은 무의식과 곧바로 소통이 가능하다. 7. 솔직함 =>자존감 => 자신감 => 멘탈갑 타인배려=>사랑자비=>자유행복 8. 삶이 힘들지언정 최소한 두렵지는 않다. 9. 뒤를 보지 않아도 된다. 앞만 보고 살수 있다. 10. 내가 나에게 있어서 최고의 친구가 된다. 물론 이 솔직함을 잘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지혜라는 큰 스승이 필요하다. 지혜롭지 않고 솔직한 사람은 남의 감정을 배려하지않고 자기 맘대로 막말 하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 어릴때 오락실에서 도둑질을 했다. 죽도록 맞았다. 그뒤로 도둑질 안함 ^^* 김영국 행복명상센타
혼자만 하는 배려(feat. 당신은 호구인가.)
혼자만 하는 배려(feat. 당신은 호구인가.) 배려라는 것은 내 입장보다 상대방의 입장, 처지, 상황을 먼저 고려해줌을 말한다. 이와달리 이기적인 마음은 타인의 입장은 상관없이 오로지 나의 욕구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한 배려 없는 상태일 것이다. 배려하는 마음은 참 좋다. 그래야 이 사회가 여전히 살만한 세상이 될테니까. 그러나 자칫 어리석은 배려는 자신과 타인에게 큰 해악을 끼칠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사막에서 목이 마른 사람에게 물 한방울은 생명수가 되지만 독사에게 물 한방울은 생명을 위협할수 았는 독이 되듯 나의 배려가 상대에게 도움이 되느냐? 오히려 상대방을 더 나약하게 이기적으로 의존심을 키워주는지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 나이들고 병든 거지에게는 빵 한조각을 줘도 되지만 사지 멀쩡한 젊은 거지에게 빵을 주는 것은 배려가 아닌 거지의 인생을 망치는 길이다. 이처럼 배려에도 정확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 자칫 혼자만 주구장창 배려하면서 살아갈지도 모른다. 자칫 호구가 될지도 모른다. 1. 감사할줄 아는 사람에게 배려하라. 배려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내것을 상대방에게 사심 없이 주는 것을 말한다. 나의 정신에너지, 물질에너지를 주는 것이다. 무언가를 꼭 얻고자 해서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나의 배려를 감사히 받지 못하는 사람은 배려를 받을 자격이 없다. 받지 못하는 자에게 계속 주는 것은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냥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다. 호의가 지속되면 권리인줄 알게 된다. 나의 배려를 당연하다는 듯이 요구한다. 나의 소중한 배려가 누군가에게 가치롭게 전달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오히려 값어치없이 사라져버리면 나의 배려는 더이상 의미가 없다. 무언가를 준다는 것도 받을 준비가 되었을때 주는 것이다. 하늘에서 비를 내려주는데 최소한 물통 정도는 들고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2. 배려의 철칙- 기대하지 말라. 배려는 기본적으로 선한 의도에서 비롯된다. 기대하는 마음은 당신을 더욱더 초라하게 만들 것이다. 물론 나의 배려를 상대방이 이해해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것을 전혀 모르거나 이용하는 이들이 더러있다. 그럴때 당신은 크게 상처를 받거나 화를 낼 것이다. " 내가 배려는 했는데 어떻게 이럴수 있니?" 만약 당신이 누군가에게 배려를 하고자 한다면 단 1%도 기대심을 갖지 말라. 기대심을 갖는 순간 당신의 배려는 훼손될 것이고 상대방의 배려를 기다리다가 상처받게 될 것이다. 3. 배려는 갖은 자가 하는 것이다. 배려를 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강자가 약자에게 하는 행위이다. 물론 사람의 가치를 강자니 약자리 그렇게 평가하는것은 위험하지만 이 물질세상에서는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고 도움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 있다. 내가 갖은자일 경우에는 갖지 못한자에게 배려(양보)가 필요하다. 그것을 받은자는 감사히 여길줄 알아야 한다. 그런데 나는 이상한 현상을 경험한다. 오히려 이 사회에서 약자들이 강자를 배려하는 것이다. 오히려 강자는 더 군림하고 자기맘대로 하는데 약자는 강자를 위해서 참고 견디고 희생해야 하는 잘못된 행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싶다. 힘 있는 자는 화를 내야 하고 약자는 자꾸 참아야 하는가? 왜 당신만 평생 배려하고 살아야 하는가? 잘못된 것이 있으면 당신도 당당하게 상대방의 배려를 요구하고 주장할 필요가 있다. 배려는 하는 것이지 배려를 당하는 것이 아니다. 4. 타인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것은 배려가 아니다.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기 위해서 타인이 나를 미워하거나 떠날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하는 배려라면 그것은 멈춰야 한다. 그냥 심리적인 아부를 할 뿐이다. 배려는 베풀어주는 것을 말하는데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배려하는 척을 하는 것은 자신과 타인에게 아주 위험한 심리 싸움이다. 의도가 순수하지 않기 때문에 결과 또한 이상하게 변질이 된다.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참고 배려하는 것은 오히려 자신을 비참하게 만들고 나약하게 만든다. 착한사람 컴플렉스에 빠진 그대는 타인을 배려하지 말고 그대 자신을 먼저 배려해주세요. 5. 배려하지 말라. 인간이 인간을 배려한다는 표현도 다소 위험할수도 있다. 그냥 한 인간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마음이면 어떨까? 상대방과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친구는 짬뽕을 쫗아하고 나는 짜장을 좋아한다. 친구를 배려하기 위해서 굳이 내가 짬뽕을 같이 먹을 필요는 없다. 그렇다고 친구에게 내가 좋아하는 짜장을 먹으라고 강요할수도 없다. 그냥 친구는 짬뽕을 먹고 나는 짜장을 먹으면 된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배려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배려라는 생각에 갇혀 버리면 자꾸 내 위주로 상대방을 보려고 하기 때문에 객관성을 잃어버린다. 그래서 배려를 한 사람은 자꾸 자기 입장에서 서운해하거나 화를 내거나 피해자인듯 감정이 어지러워진다. 삭제 6. 자신을 먼저 배려하라. 기본적으로 나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을 대하듯 타인을 그렇게 대할수가 있다. 마음이 약하고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선한 배려의 마음을 행할수가 없다. 배려의 행위를 할수는 있을지 몰라도 그 진정성 있는 마음까지는 미지수이다. 인간의 마음은 결국 내면에서 출발한다. 사랑, 존중, 희생, 헌신, 배려, 인정.... 이 모든 것이 내면에서 이루어질때 자연스럽게 말과 행동으로 전달될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함부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 자기 자신을 더 돌아보고 성찰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나의 배려가 오히려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거나 보이지 않는 심리적 강요가 되는등 무서운 정신적 폭력이 될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