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mag
1,000+ Views

컨버스 x 펑첸왕 협업 컬렉션 룩북 및 발매 정보

스니커에 어패럴까지?
지난 상하이 패션위크에서 등장한 컨버스(Converse) x 펑첸왕(Feng Chen Wang) 협업 컬렉션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독특한 실루엣이 인상적인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웨이의 척 70. 펑첸왕만의 해체주의 미학이 가미된 제품은 매끈한 어퍼에 구조화된 디자인과 깔끔한 브랜딩으로 마무리됐다. 해당 컬렉션은 11월 8일 펑첸왕 웹 스토어(fengchenwang.com)에서 발매되며, 이어 글로벌 출시일은 15일. 스니커와 더불어 티셔츠 및 재킷 등 다양한 어패럴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니, 국내 입고 여부와 제품 라인업은 추후 업데이트 소식을 기다려보자. 앞서 위,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룩북 면면과 패션위크 당시 착용 모습을 확인해보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푸마 x 아더 에러 19 가을, 겨울 ‘UNDER CREATIVITY’ 컬렉션
하위문화들이 내는 하나의 목소리 푸마(PUMA)가 아더 에러(ADER ERROR)와 또다시 협업을 진행했다. 이미 정식 출시 이전에 아더 에러에서 한정수량으로 선 론칭한 슈즈 제품들은 일찌감치 품절돼, 두 브랜드의 협업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짐작케 만들었다. 이번 19 가을, 겨울 ‘UNDER CREATIVITY’ 컬렉션은 푸마와 아더 에러의 큰 테마인 FUTRO(Future + Retro)에 근간을 두고 전개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다양한 방식으로 청춘을 표현하는 하위문화들이 내는 목소리에 포커스를 맞춰 그들은 모두 다를 수 있지만, 결국 이 하위문화들은 '청춘이라는 하나의 목소리로 귀결된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컬렉션은 CGR, 로마(Roma), RS 9.8, 셀 에일리언(CELL Alien)의 4가지 슈즈를 중심으로 의류, 액세서리까지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품고 있다. 푸마의 시그니처가 담겨있는 대표 모델에 아더 에러의 아이덴티티가 느껴지는 그래픽디자인, 아트워크 등이 더해져 메인 테마인 FUTRO와 일맥상통하는 디테일들이 강조된 모습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 특히, 메인 제품인 슈즈 라인에는 힐컵, 미드솔, 설포 등에 프린트, 그래픽 라벨, 자수 등 푸마와 아더 에러를 상징하는 로고 플레이 디테일로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매서운 한파를 완벽 대비시켜줄 두터운 패딩 재킷과 간편하면서도 멋스럽게 연출 가능한 아노락, 트랙 탑도 눈여겨보자. 푸마 x 아더 에러 19 가을, 겨울 ‘UNDER CREATIVITY’ 컬렉션은 푸마 온라인 스토어(kr.puma.com)를 비롯해 푸마 압구정점, 롯데월드몰, 타임스퀘어를 포함한 일부 오프라인 매장과 아더 에러 스토어, 무신사, W컨셉 등 일부 편집숍에서 구매 가능하다. 슈즈 어패럴 액세서리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뉴 얼라이벌> 디자이너 김준태
Editor Comment 미디어로 연결된 우리 시대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새로운 것들이 끊임없이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새로움이 포화되자  더 이상 완전히 새로운 것은 없다고 말한다. 단순히 ‘NEW’만으로는 사람들 마음에 각인 되기 쉽지 않을 터. 그것이 더 이상 차별화된 가치가 아니라면 우리는 주목할 만한 가치를 제시해야 한다. <아이즈매거진>은 갈구하는 목소리들이 조금이나마 해소 되길 바라며, 인터뷰 프로젝트 <뉴 얼라이벌>을 통해 아직 알려지진 않았지만 자신의 가치를 다듬어 세상 밖으로 나올 준비를 하는 인물들을 조명해보려 한다. 디자이너 김준태 Q. 각 신에서 떠오르는 인물을 조명하는 프로젝트 <뉴 얼라이벌>의 첫 번째 주인공이다. 독자들을 위해 간단한 소개 부탁한다. 런던 컬리지 오브 패션(London College of Fashion, UAL) 남성복 학사 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김준태라고 한다. 현재 학업과 함께 브랜드 디아이코노클라스틱비전(theiconoclasticvision: TICV)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Q. 인스타그램을 보면 학교 커리큘럼 프로젝트 이외에도 다양한 작업을 하는 것 같다. 전개될 브랜드의 연장선이라고 볼 수 있나? 브랜드 컬렉션은 학교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피스와 추가 제작한 프리 컬렉션을 포함하여 완성한다.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19 가을, 겨울 컬렉션은 ‘THE BLUE CELL’이라는 연구실과 생체 실험 대상자 모습을 주제로 기획한 것이다. 다가오는 20 봄, 여름 컬렉션 또한 새로운 주제로 캠페인 촬영을 마쳤고 곧 공개될 예정이다. Q. TICV라는 로고 패치가 돋보인다. 앞으로 전개될 브랜드명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 디아이코노클라스틱비전(theiconoclasticvision:TICV)의 ‘iconoclastic’은 동경하는 디자이너인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Maison Martin Margiela)의 아카이빙 북 프롤로그에서 언급되는 단어이다. ‘우상 파괴적인’, ‘인습 타파 주의적’이란 뜻으로 시대가 제시하는 기준에서 벗어난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내 옷을 원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인용했다. 마침 브랜드를 전개하기로 마음먹었을 때 우연히 이 책을 봤으니 타이밍이 좋았던 거다. Q. TICV의 옷은 호스나 워터 팩 등 독특한 소재를 더해 의복이라는 느낌을 탈피하고 새로운 관점으로서 완성도를 높여주는 것 같다. 이러한 소재는 어떻게 활용하는가? 평소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등의 복식과 최근 유럽 패션 시장에서 주목받는 브랜드까지 그들의 다양한 디테일과 소재를 수집하고 변형시키면서 디자인에 기능적 요소를 담아내려고 한다. Q. 최근 패션 산업의 핵심가치는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이다. 이러한 가치가 반영된 부분이 있나. 학교 프로젝트 중에 관련된 것이 있었는데, 당시 나는 친환경 자동차 내부에 사용되는 재생 PVC나 폐지로 가공된 페이퍼 패브릭 같은 소재들을 연구했다. 지속 가능성과 맞닿아있으면서 패션 시장에서 쉽게 사용되지 않는 점이 흥미로워 컬렉션 디자인에 이것들을 적용했다. Q. 버버리(Burberry),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과 같은 유서 깊은 브랜드에서부터 찰스 제프리 러버보이(Charles Jeffrey LOVERBOY)와 웨일즈 보너(Wales Bonner)등 신진 디자이너들까지 그 어디보다 런던을 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그들의 서사가 디자이너로 발돋움하는데 어떤 지침서가 되어주나. 대중의 사랑을 받는 런던 기반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차별화된 정체성이 아닐까. 그들은 자신의 출신이나 좋아하는 문화를 브랜드에 잘 녹여낸 것 같다. 나의 경우에는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외국 대중에게 어필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다. 앞으로 진행될 컬렉션에는 한국적인 테마를 다양하게 적용할 계획이다. Q. 한국에서도 패션디자인을 전공했다고 알고 있다. 그것이 주는 영향의 범위는 어떤가. 한국에서 의상학 학사 과정을 졸업했고 런던에 와서 다시 학사 과정 재학 중이다. 한국의 대학교는 제작부터 유통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상업적 과정에 대해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영국은 패션을 예술의 범주로 다루며 개인이 가진 미학을 계발시키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 같다. 그런 부분에서 나는 양쪽 경험을 조화롭게 적용시키려고 한다. Q. 서울과 런던을 오가며 작업하는 것이 어떤 방식으로 도움이 되나. 주로 학기 중 런던에 머무를 때는 재미있고 다양한 작업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많다. 패션 관련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 작업이 성사되기까지의 과정이 비교적 간단하게 이루어진다. 그리고 소재 리서치나 샘플 제작 등 생산 관련 공정은 서울에 돌아와 진행하는데, 그 모든 과정이 전부 동대문에서 해결된다. 서울의 동대문은 브랜드를 전개하기에 모든 면에서 효율적이라 큰 도움이 되는 공간이다. Q. <뉴 얼라이벌>에 등장한 피스들은 옷의 구조적 제약을 무너뜨린 점이 흥미롭다. 주제가 무엇인가? 우연히 지나가는 자동차 외형에 흥미를 느껴 컨셉 자동차 관련 서적을 참고해 탄생한 디자인들도 있고, 또 어떤 피스는 스탠리 큐브릭(Stanley Kubrick)의 영화에서 영감을 받았다. 앞으로 브랜드를 전개하면서 매 컬렉션마다 새롭고 다양한 주제를 그려내는 것에 집중할 계획이다. Q. 여러 매체에서 쏟아지는 정보들이 오히려 무언가를 창조하는 사람에게는 창의성을 발휘할 여지를 주기 힘든 것 같다. 아무래도 지금은 초 연결시대이지 않나. 어떤 영향을 받는가. 과거에는 SNS 속 동향들을 내 브랜드에 투영시키려 했다. 그러다 보니, 내가 옷을 만들 때 가진 생각이나 의도가 불분명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런던에 온 이후에는 자료조사 대부분을 도서관에서 진행한다.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매체가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휘발성도 강하다. 그러다보니 책을 통해 오랜 시간 축적된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깨달았다. Q. 그렇다면, 디자인과 모든 아이디어에 관한 영감은 어디서 오는 것인가. 내가 보고, 만지는 모든 것에서. 그리고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과 대화 속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는다. Q. 소셜미디어에 대한 우려와 부작용의 목소리도 있지만, 자신의 것을 노출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긴 것도 사실이다. 아마 패션 분야에서는 더 실감할 수도 있겠다. 어떤 경우가 있었나? 사실 모든 직업에서 자신이 가진 무기를 타인에게 노출하고 브랜딩 하는 것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최근엔 그 통로가 SNS라는 것이고. 올해 런던에서 코트와일러(Cottweiler)의 샘플 세일을 방문했다가 우연히 메튜 데인티(Matthew Dainty)를 만났다. 그때 인스타그램을 보여준 계기로 서울 컬렉션을 함께 꾸며보면 어떻겠냐라는 메세지를 받았다. SNS라는 창구를 통해 좋은 기회를 얻었던 거다. 패션계에서 소셜미디어는 모든 디자이너의 작업물을 공유할 수 있는 하나의 허브라고 생각한다. Q. 마지막 질문이다. 신인들이 세상 밖으로 나오기 위해서는 개인과 구조적 차원에서 어떠한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한국의 삼성패션디자인펀드, 유럽의 LVMH, Vogue Talents, Fashion East, 1 Granary 등 신인과 기성 디자이너를 지원하는 다양한 단체들이 자리 잡고 있다. 개인은 이러한 시장 구조를 먼저 파악하고, 그들이 중요시하는 요소들을 대중에게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TICV도 추후 다양한 단체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Editor GINA LEE Photographer GISEOK CHO Hair HYUNWOO LEE Make-up SEONGSEOK OH Model JUNTAE KIM, HAN JI, MIN K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사적인 공간 속 안다르 스트릿 컬렉션 에디토리얼
Editor Comment 명불허전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andar)가 새로운 모습으로 또 다른 아이덴티티를 각인시켰다. 독보적인 애슬레저 라인에 이어 새롭게 부상 중인 안다르 19 가을, 겨울 스트릿 컬렉션. 북유럽의 겨울 밤하늘 속 오로라의 다채로운 컬러를 고스란히 구현한 ‘SOUL FULL of andar’ 타이틀의 이번 시즌은 무채색이 드리운 계절에 안다르만의 컬러풀한 소울을 온전히 담아냈다. 몽환적이면서 대범한 컬러웨이에 포근한 볼륨감과 편히 착용하기 좋은 캐주얼한 실루엣. 포인트 디테일과 특유의 타이포그래피로 마무리된 유니크한 디자인은 나만의 취향 가득한 스타일링을 완성하기 제격이다.  아이템 하나만으로 자신의 색을 오롯이 보여줄 수 있는 대담한 매력의 ‘SOUL FULL of andar’. <아이즈매거진>은 안다르의 스트릿 컬렉션으로 보다 확장된 스타일 스펙트럼을 제안하고자 지극히 일상적이면서 사적인 공간을 아우르는 엘리베이터를 배경으로 모델 하린을 포착했다. 자신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친숙한 엘리베이터 속에서 일상이 패션이 되는 순간들, 그리고 각각의 고유한 색깔이 어우러져 색다른 아우라를 뽐내는 이들의 만남. 익숙한 듯 새로운 안다르의 진면모를 조명한 에디토리얼을 지금 바로 아래에서 감상해보자. Editor YOULIM HEO Producer SIYEON LEE Photographer SONGYI YOON Videographer INKI KANG Sound JS KIM Stylist JOOHYE LEE Hair JIHYE OH Model HARIN LEE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시그니처 라인의 재탄생, 푸마 'RS-X³ 큐브' 출시
새로운 스니커 스타일을 제안하다. 과거의 오리지널리티와 미래지향적인 무드가 조합된 푸마의 시그니처 라인 'RS-X³' 시리즈가 새롭게 돌아왔다. 레트로 퓨처리즘 컨셉의 'RS-X³ 큐브'는 세제곱을 의미하는 숫자 '3'을 제품명에 추가해 보다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제품은 다채로운한 소재가 믹스된 어퍼에 블루와 레드, 블랙 등 입체적인 컬러 블록으로 키치한 무드를 가미한 점이 특징. 또한 사이드의 폼 스프라이트에는 합성 가죽이 레이어드 돼 더욱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는가 하면, 설포에 'RS-X³'를 새겨 브랜딩을 강조했다. 더불어 푸마 RS 시스템으로 부드러우면서 안정적인 쿠션감을 제공해 장시간 착용해도 무리 없는 편안함까지. 벌키한 오버사이즈 실루엣으로 독특한 매력을 자아내는 이번 신작은 3가지의 컬러 선택지로 캐주얼한 데일리룩은 물론 올겨울 다양하게 활용하기 제격이다. 트렌디한 감각을 오롯이 투영한 새로운 스니커 스타일의 'RS-X³ 큐브'는 11월 9일 푸마 웹 스토어(kr.puma.com) 및 공식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시즌을 기점으로 더욱 다양한 'RS-X³'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니, 푸마의 앞으로의 행보에 주목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20 S/S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Part 1
가을이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서울패션위크. 다가올 봄을 기약하며 20 S/S 컬렉션을 선보이는 패션위크가 드디어 막이 올랐다. 다소 축소된 규모 탓에 인파가 줄었을까 걱정도 잠시, 여전히 DDP는 다채로운 스타일의 향연이었다. 쌀쌀해진 날씨를 뒤로한 채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껏 차려입은 모습들. 스트릿한 무드와 스포티 감성을 두루 활용한 이들도 있는가 하면, 단출한 아이템으로 가을 분위기를 가득 채운 미니멀룩도 강세를 보였다. 더 이상 젠더의 구분이 무색한 요즘, ‘젠더리스’ 트렌드에 따라 <아이즈매거진>은 이번 시즌 취향에 따라 골라 볼 수 있는 4가지 테마로 스트릿 패션을 모아봤다. 이미 끝나버린 서울패션위크의 아쉬움과 가지 못한 이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킬 서울패션위크 스타일 총정리.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THEME.1Minimal 가을의 무드에 맞게 차분한 컬러가 주를 이뤘던 미니멀룩.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깔끔한 슈트를 선보인 이들을 비롯해 클래식한 셔츠에 뷔스티에를 매치하는 등 정형화된 미니멀 스타일이 아닌 각자 자신만의 패션 철학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베이지, 브라운 등의 우아한 컬러웨이에 포인트 벨트와 장갑 등을 활용하고 체크 패턴으로 스타일의 변주를 주기도. 아이템 몇 가지만으로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다면 위 슬라이드를 주목해보자. THEME.2 Street Casual 여전히 거리를 가득 채운 스트릿 스타일은 이번 시즌 역시 그 인기를 입증했다. 한 단어로 형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채로운 패션은 캐주얼부터 펑크까지 그야말로 각양각색. 빼놓을 수 없는 스트릿 브랜드 슈프림(Supreme)을 포함해 발렌시아가(Balenciaga), 루이비통(Louis Vuitton), 오프 화이트(Off-White™) 등 여러 브랜드가 DDP를 장악하고,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벨트와 힙색 등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가미했다. 더욱이 지속적인 입지를 다져온 네온 컬러와 스트랩 디테일은 변함없이 등장했으며, 레이어드로 연출한 스타일링도 주목할 포인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