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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FLASH] 2019년 11월 7일 뉴스맥(脈)

대형방제선, 2022년 해양환경公 인도…한진中 "악천후 방제 가능"
추락헬기 꼬리 인양, 계속 지연…해경 "실종자 수습 후 인양 검토"
경북·대구 지자체장들, 헬기추락사고 실종자 유족 '거센 항의' 받아
서울시의회 "서울 소방헬기 3대 중 2대, 안전장치 없이 운행돼"
환경과학원 "철원·파주 멧돼지 폐사체 2구서 ASF 바이러스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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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여행 2번째 "진해탑"
진해탑 경남 창원시 진해구 제황산동 진해군항제와서 주차할 곳을 찾는 도중에 분홍분홍한 동네가 너무 예뻐보였어요 진해 축제기간에 가장 눈에 띄기도 하고 많이 팔던 음식중 하나 입니다. "통돼지 바베큐" 그 외에 엄청 컸던 찹쌀 도넛이 있었고 벚꽃라떼 등등 식후경만 해도 시간이 모자랐어요 엄청 큰 뚝베기 아침으로 통돼지에 동동주 한 번 먹어봐야쥬 상추, 김치, 마늘 고추 양파 쌈장 소금 새우젓 찍어 먹는 것만 3가지나 됐어요 진해탑으로 가던 길 모노레일이 보였어요 요금표는 찍었지만 걸어서 올라가고 싶어서 등산아닌 등산을 짧게 했습니다 중간에서 내려다보니 먹거리 장터가 길게 쭉 보였어요 등산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노레일과 속도도 비슷했구용 ㅋ 걷다보면 부엉이가 자주 보일 텐데 제황산에 옛지명이 부엉산이었다고 합니다. 진해탑 앞 전경 당연히 엘레베이터를 타고 제일먼저 8층 전망대로 갔습니다 가운데 동그란 원이 축제에 중심지 예요 요즘 미세 먼지로 전국이 앓고 있지만 바다 위에 배가 보일 정도여서 여행 다닐만 했습니다 (전망대에서 엄마와 함께) 2층에서는 작은 박물관이 있습니다. 진해에 대한 역사를 설명해주시는 해설가 분도 계셔서 진해에 관해 몰랐던 부분들을 알게되었어요. 현재는 진해가 벚꽃으로 가리워져 있지만 일본에 의해 맘 아픈 곳이기도 해요. 올라 올때 걸어왔다면 내려갈 때도 당연히 조심조심 걸어 내려 가야겠죠?
길에서 만난 외국인이 말 걸었을 때 대처법(feat. 영국남자 조쉬)
“Excuse me…” 어디선가 들려오는 듣기평가.. 가 아니라 나에게 다가오는 외국 사람?!?! 그래 글로벌 시대에서 이 정도는 아무 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심박수가 증가하지? 길에서 만난 외국 사람이 말을 걸었을 때 대처법! 1. 이 정도는 기본 아닌가요? 글로벌 시대에 맞게 이정도의 중상급 영어는 기본 아닌가요? 라고 말하는 당신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우리나라에서 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영어를 배우는 것 뿐만이 아니고, 우리가 해외를 가도 마찬가지로 영어는 알아 둬서 나쁠 것 1도 없는 유익한 지식입니다>_< (물론 졸업과 취업에도 도움이….) 2. 만국 공용어, 보디랭귀지 하지만 영어보다 더 유용한(?) 언어가 있으니 바로, 보디랭귀지! 조금의 손짓과 감탄사, 그리고 연기력만 있다면 마음 속 깊은 대화까지 가능하답니다. 사실 표정만 좀 더 다양하면 가능한 일이죠 3. 도움을 줄 수 있는 다른 사람을 추천 내가 도움을 줄 수 없다면, 도움을 줄 만한 다른 사람을 소개!! 음.. 약간 떠미는 경향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그 사람에게 결국 도움이 된다면 서로 윈윈이 아닐까요? 4. 새로운 친구가 된다. 특히 여행지 같은 곳에서는 홀로 온 사람들끼리 동행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말이 통하지 않더라도 열린 마음으로 다가간다면 얼마든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낯선 사람에게 너무 마음을 열어버리는 곤란하다는 거 알죠? 유주와 조쉬가 어떻게 친구가 되는지 궁금하다면? ===> 클릭! 클릭!!!
미국 출입국 신고서 작성하기
안녕하세요. MYSIMCAFE 입니다. 오늘은 미국으로 입국할때 정말정말 중요한 출입국 신고서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 같은 국적기를 타고 미국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한글로 된 신고서를 받으시게 되겠지만 경유를 하시거나 비행기안에서 신고서를 받지못하신 분들은 영어로된 신고서를 받으시게 될텐데요. 처음 받으면 대체 뭘쓰라는건지 아리송한 출입국 신고서! 제대로 못쓰면 입국심사에서 곤란한 상황이 생길수도 있으니 꼭 두번. 세번 확인하세요.^^ 최근에는 ESTA 즉, 비자면제 프로그램이 시행되면서 비자 종류에 따라 미국 출입국 신고서가 달라졌는데요 자신의 비자에 맞는 미국 출입국 신고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시민권자,영주권자. 캐나다 시민권자를 제외한 다른 국가 방문자라면 I-94미국 출입국 신고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앞면만 작성하면 됩니다. 뒷면은 이민국에서 작성하게 되어있어요. 긴 신고서중 상단은 입국 신고서, 하단은 출국 신고서인데 입국신고서는 입국심사때 심사관에게 재출하고 출국신고서는 보통 여권에 붙여주는데 심사관이 붙여주지 않아도 자기가 꼭 챙겨야 해요. 없으면 출국때 문제가 생길수도 있으니 꼭 잊어버리지 마세요~ 신고서는 꼭꼭 대문자로 또박또박 써야해요 검정색 팬으로 한글자 한글자 정성들여 쓰세요. ㅎㅎㅎ 그럼 신고서에 어떤내용이 들어가는지 볼까요???/ ESTA 즉.무비자 프로그램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녹색 출입국 신고서를!!!!!!!!!!! 이외의 비자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하얀색 입국 신고서를 작성해 주세요.
'돼지열병' 농가 고기, 시중유통 추정… 100두 이상 인천 도축장에 출하
도축장 반출=시중유통 의미, 경기도 "시중 유통 가능성 높다" 경기도 파주 발생농가와 가족농가서 4차례 인천 서구, 미추홀구 도축장과 가공업체로 출하 한차례 출하시 40두가량 옮겨지는 것 감안시 130~160두 출하 추정 (사진=연합뉴스) 경기도 파주의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생 농가의 돼지 100마리 이상이 인천지역의 도축장으로 출하된 후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기도는 해당 돼지의 이동과정에서 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전파 됐을 가능성을 두고 추적조사를 벌이고 있다. 17일 도에 따르면 24시간내 파주 발생농장의 돼지 2천400두와 이 농장의 가족이 운영하는 2개 농장(발생농장에서 20㎞)의 돼지 2천250두 등 모두 4천700부를 살처분할 계획이다. 특히 돼지열병 바이러스 잠복기간(4~20일)에 돼지열병 발생농가과 가족 농장에서 4차례 인천시 서구와 미추홀구에 위치한 A도축장과 B가공업체로 돼지들이 출하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도축장 출하는 시중유통을 의미한다. 한차례 반출시 평균 40두 가량이 옮겨지는 것을 감안할 때 130~160두 가량의 돼지들이 인천의 도축장으로 옮겨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날 CBS노컷뉴스의 관련 취재에 "파주 농장과 가족농장에서 돼지들이 인천의 도축장으로 출하된 것이 맞다. 단, 도축장 소재지가 경기지역이 아닌 인천지역이라 도축장에 대한 확인작업은 경기도에서 하기 어려운 상황" 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중유통 가능성에 대해서는 "보통 돼지가 도축되면 하루 이틀 정도 지난 후 판매되는 것을 감안할 때 시중에 유통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이날 긴급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인수공통 전염병이 아니기 때문에 국민들이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한바 있다. 이에 대해 한돈협회 관계자는 "돼지고기는 정상적인 경로로 유통됐고, 인체 감염도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의 돼지열병 발생농가는 주로 돼지를 번식시켜 두수를 늘려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농가는 사육한 돼지를 도축장으로 유통시키는 역할을 해왔던 것으로 보여진다. 경기도는 이날 오전 11시30분부터 돼지열병 발생과 관련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주재로 31개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