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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욕설이나 비속어를 OOO 쓴다
당신이 쓰는 비속어의 유형은? _ 111 온라인은 물론이고 친한 친구들끼리 있을때 평소 오프에서도 종종 쓴다 (Ex : ㅋㅋㅋ 시x 그러니까 내말이 시x~ 에휴 병x ㅋㅋㅋ) 222 평소엔 안쓰지만 진짜 웃기거나 감탄하거나 놀랍거나 짜증날때 쓰게된다 (Ex : 아 씨x!! 놀랬자너!!!) 333 오프에서는 거의 안쓰지만 카톡이나 온라인 웹상에서는 자주 쓴다 (Ex : (카톡에서) 시x 뭐 어쩌라고 ㅂㅅ ㅋㅋㅋ) 444 오프에서도 온라인에서도 자주쓰진 않고 진짜 감정상 반응이 클때 쓴다 (Ex : 아 얜 진짜 개극혐 병x이네 / (왠만하면 욕 안하는데) 씨x진짜) 555 오프에서도 온라인에서도 의식적으로 욕설이나 비속어는 안쓴다 (Ex : 아니 바보!들이네 저거) 저는 거의 2-3 사이? 인데 온라인은 고딩 때 친구끼리 카톡에서만 가끔 쓰고 오프에서도 친구끼리만 가끔 씀ㅋㅋㅋㅋㅋ 욕 없이 못살아... 빙글러들은? -------------------------------------------------- 아무말 대잔치 하는 커뮤니티! 자기 자랑, 하루 있었던 일, 고민, TMI, 그냥 아무말 대 환영~~~~! >>막간 홍보<< 그냥 다같이 아무말 하면 됨~!~! ㅇr무말랭ㅇi 커뮤니티로 들어와서 아래로 스크롤을 내린 후 오늘 하루에 첫 번째로 찍었던 사진을 올려주세요~! 같이 놀면 을마나 재밌게여~ 들어와서 스크롤만 쪼금 내리면 스레드가 딱~! https://www.vingle.net/interests/아무말랭이/commons
전설의 존나세 다시보기.txt
나는 얼굴이 조금 못생겼고(진짜 진짜 사실 진짜 조금 못생겼다.존나 조금일뿐이다-_-) 성격은 되게 어리버리한 여자라서 애들이 다 귀엽다고 한다. 나는 사실 잘 못나간다-_뉴 "ㄲ ㅑ아~" 그때 내 비에푸 순이가 오락실에서 어떤 남자애들을 보고 소리를 지른다. 남자애들 주위에는 존나 무서운 일진뇬들이 진을 치고 있었다 난 무서워서 가지 말자고 했당. "쟤네가 공고 오대천왕이야.세븐파마 한 머리한 애가 공고 일진짱이야." "허거덩.정말?-0-??" "응.쟤 이름이 뭔줄 알아?" "몰랑," "존나세" "엉-0-?" "이름이 존나세야. 나세.!! 얼굴만큼 이름도 멋지징? 쟤가 세계에서 제일 센 애야. 그때 60대 1로 싸웠는데 쟤가 상처 하나두 안입고 이겼어.사겨보고싶다." "아니ㅡ.ㅡㅋ 나 저런 타입 딱 질색이야." 헉! 근데 내가 한말이 다 들렸나보다. 일진뇬들하고 그 오대천왕 새끼들이 나를 주목했다. 그리고 나세라는 놈이 얼굴을 잔뜩 구기고 나에게 다가왔다. "씨발..-_-^..너 지금 저런타입 질색이라공 했냐.?" "아..아니요...ㅠ.ㅠ" 난 그 나세라는 애가 무서웠당. 근데 가까이서 보니깐 진짜 잘생겼당... 키는 190정도 되어보이고 몸은 디따 말랐다.. 40키로밖에 안되보였다.. 얼굴은 진짜 안이 다 비칠정도인 투명색에..입술은 쥐잡아먹은 사람처럼..진짜 빨겠다. 교복은 쫙 쭐여서 좀 멋있었다. "..너..내가 누군줄이냐 아냐..?" "모르는데용.ㅠ.ㅠ" "진짜 존나 어리버리하다 너=_=^.." "죄..죄송합니다..ㅠ.ㅜ" "킥, 그럼 내 여자친구 해라." "예.?" "귓구멍 막혔냐.? 내 여자친구 하라고.!" "아 네..ㅠ.ㅠ" 나는 어쩔 수 없이 나세의 마누라가 될 수 밖에 없었다. =================================== 나는 나세가 자기네 학교로 전학오라고 해서 공고러 전학갔다. 담임선생님이 인사하라고 해서 인사했다. "안녕.^-^ 나는 소나기라고 햄^^* 잘 부탁해." 그때 나세가 갑자기 자기 책상을 발로 깟다. 헉..선생님이 쫄아서.. 교실을 나가버렸다. 나세가 갑자기 나한테 와서 키스를 했다... 1시간이나 계속했다. 나는 숨이 막혀서 나세한테 하지말라구 했더니 나세가 안했다. "..얘 내 여자다..건드리는 놈은 뒤진다.." ...처음엔장난이였는데..점점 나세가 좋아진다... 근데 갑자기 나세가 울었다.. "왜 울어 나세야..?.." "사실..우리 아빤.. 세계에서 1위 한회그룹 사장이야..우리엄만... 작년에 돌아가셨어....암이셨는데..아빠는...아버지란 인간은..엄마를 거들더보지도 않았어.. 그게 싫어서 나는 .. 싸움을 해서 서열 세계 0위가 됐고.. 아버지란 인간을 이기기 위해...공부도 좆나 열심히 해서..아이큐 600이 됐어... 이런날..좋아해줄 수 있어..?" "싫어." "..." "사랑할꺼야." "....흑흑..흑.." 나세는 울면서 그다음에 2시간동이나 키스를 했다. 입술이 조금 아팠지만..나세가 좋아하니깐 하게 내비뒀다. 나세야..나 아마도 널 사랑하나봐... 근데 키스하는 모습을 공고 일진뇬들이 봤다. 그래서 화장실로 나를 데려왔다. "너 뒤질래..?? 나세 내꺼야.!" 하면서 일진뇬은 내 머리칼을 뽑았다.발로 까고 내 뺨 후려치고 발로 내 몸을 여기저기 퍽퍽 날렸다. 나는 피를 토하면서 거의 죽을 지경이 됐다. 200대는 맞은 것 같았다..눈이 점점 감겼다.. "퉤." 일진뇬은 내 얼굴에 침을 뱉었다. 냄새도 나고..정말 아푸다... 그때 문이 쾅 열리면서 나세가 나타났다. 나세가 일진뇬들을 내가 맞은 것보다 더 많이 깟다. 머리칼을 다 뽑고 발로 후려 까고, 나세의 눈에서 불꽃나는것같았다. 나세가..처음으로 무서웠다.ㅠ.ㅠ;; 일진뇬들은 미안하다고 하면서 내 앞에 무릎 꿇고.. 그다음에 나세는 각목갔고 와서 일진뇬들을 팼다. 일진뇬들이 도망가자 나세가 누워있는 나를 업고.. "아프지마..바보야.." 눈물이 났다. 나세가 나에게 5시간 동안 키스를 해줬다. 나세가 너무 좋다.. =================================== 근데 울 남편 나세 친구 진짜세란 애가 있는뎁 걔가 날 좋아한다 구랬다-.-;;; 그러니까 걔가 나세한테 말하지 말라면서 나한테 억지로 한시간 반이나 키쑤했다.ㅜ.ㅜ;; 내가 막 반항해서 원래 5시간 넘게 할라그 했는데 그냥 봐준다 그러면서 갔다. 그래서 내가 막 울고 있으니까 나세가 와서. "왜 울어..?" "..ㅠ.ㅠ...니 친구 짜세가 나한테 키쭈했섬.ㅠ.ㅠ흑흑.." "뭐?!" 나세는 화나가지고 짜세를 300대 넘게 후려쳤다. 각목갔다 때리고.근데 짜세도 세가지고 나세도 맞았다. 근데 나세는 2대밖에 안맞았다. 근데 짜세가 좀 불쌍해서 내가 가서 울지말라고 하니깐 짜세가.. "이르지말랬잖아.." "..ㅠ.ㅠ..미안해//" "그래도 사랑해.." 짜세는 다 이해해준다니까 자기한테 오라 그랬다. 근데 내가 싫다고 했다. ".나한테 오란말이야..바보야..!!! 나세는...나세는..." "..나세가 왜..?" 갑지가 짜세가 막 울었다.눈물도 나왔는데 콧물은 되게 조금 나왔다. 나는 많이 나오는데.. 근데 짜세도 진짜 잘생겼다. 피부 되따 하야코.. 짜세는 키가 180인데 몸무게가 50키로 나갔다. 몸무게는 뚱뚱한데 보기에는 하나두 안뚱뚱하다.되게 날씬해보였다. 근데 몸무게가 50키로라고 해서 내가 쫌 싫었다.// "왜 울어 짜세야! 말해봐 말해보라구!!!.." 짜세 눈동자가 많이 흔들렸다. 짜세 눈동자는 파랬다.. 내가 렌즈냐고 하니까 원래 눈이 이렇다고 했다. 내 머리는 원래 조금 빨간데..... "나세 암이야..!!!!" 짜세의 말이 믿겨지지 않아서 나세한테 가서 물어봤다. 근데 나세가 막 울었다. 나세는 울때 콧물 하나두 안흘려서 좋았다. "너 암이야?!?!?!?!?!?!!!!!!!!!!!!!!!!!!!" "엄마한테..물려받은거야.........흑흑......" 나세가 좀 아파보였다. 어쩐지 몸이 더 마른듯 했다. 나세가 5키로나 더 빠졌다고 했다. 짜세는 50키로나 되는데 나세는 35키로밖에 안됐다. 그래서 나세가 더 잘생겼다. "너 죽으면..나 어떡해..?...ㅠ.ㅠ" "..나 안죽어..바보야..너 지켜줄께 끝까지....." 나세가 날 안아줬다... 나세의 품이 따뜻하다...근데 나세가 죽으면 어쩌지.. 나도 나세랑 같이 울었다... "나 내일 모레면 미국에 가." "헉.ㅠ.ㅠ^ 왜????" "내일 세계 맞짱 있어... 미국 짱 중국 짱 일본짱 아프리카 짱 방글라데시 짱 프랑스 짱 파리 짱 다와......." "너 맞으면 어케..ㅠ.ㅜ...;;;;;" "그때 5번 싸웠었는데...내가 다 이겼었어..그래서 내가 세계 서열 0위고.. 근데 요번에는 잘 모르겠어..아프리카 짱이..엄청 비열한 인간인데.. 사람을 죽여서라도 자기가 이길라그래........ 그치만 아프리카 짱. 좀 허접이야..그니깐 내가 다시 이겨서 돌아오께.." "아푸지마.ㅠ.ㅠ" =================================== 그 다음날 나세가 미국으로 갔당.. 나세야 꼭 이겨서 돌아와야 돼..!! 나세가 미국으로간지 5일넘었당 뉴_ㅠ 나세한테 핸펀을 때려볼려고했는데 그때 나세가 왔다.. 미국에서 다른짱은 다이겼눈데 아프리카짱이 야비해서 못이겼다고 했다 그래서 세계1순위가 됐다 나세는 다시 미국가서 이기면 된다고했다 ㅠ_- 그러면서 키쑤를 했눈데 나는 2시간은 하다가 입이 아파서 나세를 밀었당 "죽을랭?" -_-^ "아니.." 그땐 진짜 나세가 무서웠다 그러면서 나세가 가만히 있으라고했다 나세가 키쑤를 하면서 가슴을 만졌다-0-!! 난 울면서 짜세한테 갔다 짜세는 나세가 원래 그러타고 했다 "나기야 울지마 나세 원래 구래"-_- 난 나세한테 실망해소 짜세 마누라가 되기로 했다 짜세는 짱 조아했었지만 사실 나세가 조금 더 조았다ㅡ.ㅡㅋ 난 나세한테 짜세랑 사귄다고 말했눈데 나세가 화냈다 "아 짜증나"-_- 나세가 열받아서 짜세를 300대나 쳤당 짜세는 그중에서 250대를 피했지만 나세는 세계1순위라서 50대는 때렸다 짜세는 100대를 쳤는데 나세한테 12대가 맞았다 둘다 코피가 나서 나는 울면서 말했다 "둘다 싸우지마 ...ㅠ_뉴" 나세가 둘중 한사람을 고르라고 했다 나는 나세가 조타고 말할려다가 암때문에 오래 못갈거같아소 짜세가 조타고 말해버렸다 나세는 울면서 나한테 키쑤를 3시간이나 하더니 집에가버렸당 ㅠ_- 나때문에 밥도 안먹어서 또 5키로가 빠졌다고 했다 나세가 여자만큼 날씬해져서 너무 이뻤다>_< 나는 짜세에게 나세 밥좀 먹이라고 말했는데 짜세는 자기가 먹을거라고했다 짜세는 50키로라서 안먹어도 될거같았는데 먹는다고 해서 내가 깨지자고 했다...ㅡ.ㅡㅋ =================================== 오랜만에 생각나서 걍. 다시 읽어도 띵작인건 부정할 수 없다ㅇㅇ 결말이 기억 안 나는 이유는 완결이 안나서였구나.... 미국 짱 중국 짱 일본짱 아프리카 짱 방글라데시 짱 프랑스 짱 파리 짱? 이 부분은 제국의 아이돌 마젤토브가 생각남
대회를 취재 해도 되냐고 문의메일 보냈는데 동성애자 기자의 취재는 거절한다는 답장이 왔다
뉴질랜드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는 데이빗 패리어  인터넷에서 다음 취재거리를 찾다가 요상한 영상을 봄 여러명이 한 사람을 간지럽히는 영상인데 그냥 개인이 만든게 아니라 한 미국 회사에서 매달 여는 "간지럼 오래 참기"대회였던 것임 대회 참가자로 선발만 되어도 비행기표값 참가비 숙박비 다 줌 바로 메일 보내봄 도착한 답은... 동성애자 기자라고 퇴짜...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라 몇주동안 또 계속 메일이 옴 왜 이렇게까지..? 왜? 뒷조사 시작 확인해보니 독일 회사 그리고 간지럼과 관련된 도메인 300개 보유 그리고 이 사실을 인터넷에 올리니 간지럼 참는걸로 150만 정도의 상금이 걸리는 대회가 있다는 사실 만으로  관심 폭발 그리고 2주후 너 고소 너 뉴질랜드/ 미국 변호사 둘 다 구하는게 좋을 것  그만한 돈은 없기에 머리아퍼진 데이빗.. 며칠내로 우리 변호사가 뉴질랜드 갈테니 알아서 해라 ㅅㄱ 메일도 받음 일단 미국 변호사를 마중 가보는 데이빗 데이빗이 만든 플랜카드 보고 확실히 분위기가 누그러짐 그렇게 자세한 사항을 들을 약속을 잡았는데... 잠깐 너 지금 우리 촬영중임? 네 공공장소 촬영 합법이라서여 촬영 이야기를 듣자마자 싸해짐 다음날 비공개 회의실에서 만나서 협박같은 조언을 듣고 오는 데이빗 니들이 계속 돈으로 눌러도 나는 촬영을 한다~ 미국 가는 김에 전 대회 참가자들 인터뷰도 하려고 연락을 돌렸는데 딱 한명만이 인터뷰 하겠다고 함 TJ는  2천달러를 준다는 말에 그냥 좋다고 함 그래도 찍고난 후 얼마간은 큰 문제가 없었는데.. 한 일년 전 쯤... 자기 이름을 검색해보니 유튜브에 그날 찍은 영상이 뜸 회사에 연락해서 영상 내려달라 요청 했는데 무시당해서  유튜브에 직접 문의 영상은 금방 내려갔는데... 그간 답장 한번 안주던 회사에서 바로 메일을 보냄 '정말 우습군' '네가 얼마나 심각한 일을 벌인 건지' '모르는 것 같아' '앞으로 결과를 어떻게 감당할지 기대되는데?' TJ는 이후 무슨 일을 겪은걸까 이 회사가 이렇게까지 공격적으로 대응해서 숨기고 있는것은 또 뭘까 2016년 다큐 간지럼의 포르노그래피(Tickled) 출처 넷플릭스에서 11월13일까지 볼 수 있음 결말 궁금할까봐 직접 보고옴 스포 90년대에 테리라는 이름으로 간지럼 영상을 찍어올리는 사람이 있었음 알고보니 10대 남자애들 돈으로 회유해서 영상찍게 만들고, 그만둔다고 하면 가족,학교에 알리겠다고 협박하고 괴롭힘 이일로 fbi 가 수사를 했는데 알고보니 디마토 라는 이름의 남성. 게다가 고등학교 교감;; 이 사람은 미국 거대 로펌 회장의 아들이었고 부모가 남긴 유산으로 지금은 더 큰 미디어 그룹을 차려 이짓을 계속하고 있었던 것. 이 다큐에 얼굴이랑 이름 목소리 다나왔는데 지금은 의문의 사고로 죽었다고... 근데 소름돋는건 이 간지럼 대회 영상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