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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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커뮤 프레지던트 선출기념] 낡디 낡은 메인에서 탈출하소서 🙏

빙글 영잘알 모두 주목~!!!

영화 커뮤니티 메인사진 의견을 구합니다!!!


영화커뮤라면 역시 이 영화를 빼놓을 수가 없지!

내가 본 영화 포스터 중에 이거만큼 예쁜게 없어!

내가 젤 좋아하는 영화로 영화 커뮤 메인에 걸면 좋겠따!



하는 세상 모든 의견을 기다립니다 ㅎㅎㅎ


이달의 메인으로 <플로리다 프로젝트> 포스터를 걸어둔지 백만년....
이제 새로운 영화 커뮤 메인을 보고싶은데 말이죠 ㅎㅎ


제가 새로 영화커뮤니티 프레지던트로 당선된 기념으로!
메인부터 바꿔보려 합니다.
제게 추천해줄만한 영화가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영화 포스터 사진을 직접 남겨주셔도 좋고요 ^^

이달의 메인에 당선된 분은

'이달의 메인 <플로리다 프로젝트>' 라고 적힌 부분에 아이디를 적어드립니다

다양한 의견 부탁드려요 !


메인은 영화커뮤니티에 직접 들어가면 볼 수 있답니다


고럼 다양한 의견 기다리겠슴다 💓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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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영화 하믄 빅피쉬 아니냐
@ggotgye 의견 감삽니다 💛
@ggotgye 이달의 메인 <문라이트>로 선정되었어요! 빅피쉬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어떤가요 !
무드 인디고도 뭔가 요즘 계절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
@Mapache 둘다 너무 예쁘네요 감사합니당 🧡
@Mapache 이달의 메인 <문라이트>로 선정되었어요! 무드인디고와 마담 프루스트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
마미~ 또는 HER !
@leavened 감사함다 💙
@leavened 이달의 메인은 <문라이트> 로 선정되었습니다! 마미와 HER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곧 다가올 아카데미 시즌 맞아 2017년 작품상 문라이트 추천합니다
@Chicpucci 곧 아카데미 시즌이군요! 의견 감사해요 ㅎㅎ
@Chicpucci <문라이트> 이달의 메인 선정! 보러오세요 ㅎㅎ
@lalamia 우와아 감사합니다 멋져요!!
감축 드립니다!
@Chicpucci 에디터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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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타니? 그럴땐 이런 관심사지!
다들 안녕들하신가? 첫번째 관심사 소개로 돌아온 오박사네 자 혀가 길면 지루하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지. 두근두근 떨리는 첫번째 소개카드의 주제는 가을타니? 그럴땐 이런 관심사지! 요즘 찬바람 슬슬 불어오니 나도 모르게 시니컬해지고 떠나간 연인들이 떠오르고.. 바닥에 굴러가는 낙엽을 보며 눈물 한 방울 남몰래 흘리고는 한다네.. 이것이 바로 진정한 남자의 감수성 설마 나만 그런건 아니겠지? 혼자 가을탄다고 울적해있지 말고, 빙글에서 외로운 빙글러들끼리 뭉쳐보세 우리 빙글 안에서도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첫번째로 소개할 관심사는 #나는나와연애한다 빙글 핵인싸 굿뭘닁맨님이 프레지던트로 있는 관심사라네. 관심사 이름부터 포스가 철철 넘치지 않는가? 나는 나와 연.애.한.다. 커플공화국이 되어버린 대한민국, 오롯이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며 연애할 시간에 자기개발에 힘쓰는 건실한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모여있는 관심사라네. "어파치 우리는 모두 잠재적 솔로. 운명을 거스르지 말지어다!" 이 문장에 감명받은 빙글러가 분명 나 말고 여럿 있을거라고 믿네. 솔로들이여 부끄러워 하지말고 #나나연에서 함께여서 행복한 가을과 연말을 보내보자구~!~! 두번째 관심사는 #영화 영화관 안 간지 오조오억년인 빙글러가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하네. 혼자 영화관 가기 뻘쭘해서 안 가다보니 요즘 어떤 영화를 상영중이고, 어떤 감독의 작품이 핫한지, 나의 취향에는 어떤 영화가 잘 맞는지 알아볼 수 있는 공간이지! 가끔 넷플 켜놓고 뭘 봐야될지 고민일 때 #영화 관심사를 눈팅하면 하나쯤은 꼭 괜찮아 보이는게 나타나더군! 또한 영화에 평소 관심이 많은 빙글러들도 놀기 좋은게 관심사내에서 영화 스터디 / 신작 별점 / 영화 추천 톡 / 스레드 영화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들도 진행하기 때문이네. 아주 알찬 관심지! 지금은 커뮤니티 메인 이미지를 교체하기 위한 이벤트를 하고 있더군? 내가 추천한 이미지가 메인으로 당첨되면 커뮤니티 메인 설명에 내 닉넴도 박제된다고 하니, 관심있는 빙글러는 참여해봐도 좋을 것 같네 자칭 타칭 이동진인 빙글러들 당장 안달려가고 뭣하는가? 이렇게 2개의 커뮤니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 혹시 추천받고 싶은 주제가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을 남겨주시게! 내가 뒤적뒤적 빙글을 파헤쳐서 오직 당신을 위한 관심사를 찾아오겠네 오빠 믿지?
겨울왕국2, ooo가 캐리했다!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요즘 정말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드디어 두려워하던 영화가 개봉하면서 하루도 제대로 못 쉬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보러오는 영화입니다. 저도 드디어 봤습니다. 오늘의 영화는 오랜 시간을 지나 돌아온 '겨울왕국2'입니다. 상상은 했지만 그 이상으로 대박의 징조입니다. 오히려 페이스만큼은 1편을 능가하는데요. 같이 일하는 크루들마저도 너무 재밌다고 호평을 이어갔습니다. 더욱더 커진 기대를 안고 저도 드디어 겨울왕국을 보고 왔습니다. 세상 가장 솔직한 재리의 리뷰, 그럼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여전히 강하다 역시 1편 못지 않게 OST와 비주얼은 확실히 대단합니다. OST는 실망을 하지 않았고 비주얼은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새로운 모험과 1편에서의 떡밥을 더 커진 시야를 통해 풀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애니메이션과 뮤지컬 형식을 융합한 형식인데요, 처음에는 어색할지 몰라도 보다보면 중독되는 디즈니만의 표현방식입니다. 엘사와 안나는 여전히 매력적이고 주변 인물들 또한 명백한 개성을 보여주는 편이었습니다. 변하는 것, 변하지 않는 것 겨울왕국 2편은 꽤 많은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심이 되는 내용은 역시 '변화'입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 시간에 따라 변해가는 것을 비교해서 보여줍니다. 분명한 건 어느 한 쪽이 옳다 그르다의 시선이 아닙니다. 변하지 않는 건 그대로 있지만, 변하는 건 그대로 변해야만 괜찮다고 말합니다. 반대로 변하지 않는 걸 변화시킨다거나, 변화해야 함에도 억지로 막는 행위는 큰 재앙을 불러오기도 합니다. 1편이 어린이들 을 위한 작품이었다고 보면 2편은 더 어른스러운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디즈니식 운영 정말 전형적인 디즈니 영화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모든 스토리가 대충 예상이 갑니다. 전개 - 심화 - 하이라이트 - 해소 - 결말로 이어지는 루트가 너무나 비슷합니다. 어느 부분에서 흥미롭게 의도했는지, 또 어느 부분에서 눈물을 자극하는지 이제는 눈에 훤합니다. 그야말로 디즈니만이 만들 수 있는 내용이며 디즈니이기에 더이상 새롭지 않은 길입니다. 그래서일까요, 너무나 기대를 한 나머지 생각보다 감흥이 줄었습니다. 메인은 단연 올라프입니다. 영화 보자마자 바로 올라프 굿즈 및 인형을 구입했습니다. 노골적으로 캐리를 하고 있습니다. 단적으로 말씀드리면 올라프가 없었다면 중간에 졸았을지도 모릅니다. 그 정도로 작품 전체의 유머, 교훈의 전달, 감동의 주체까지 모두 올라프가 만들고 있습니다. 1편에서는 철저한 감초의 역할이었다면 2편에서는 없어서 안 될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제는 주연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작품 전체를 휘어잡는 역할로 발전했습니다. 다시 한 번 올라프의 희생에 감사를 표합니다. 엘사의 히어로화 엘사의 마법이 더욱 강력해지고 더욱 중요해집니다. 전편은 엘사의 고민해결이었다면 2편은 엘사의 정체성 찾기 모험입니다. 작품의 세계관에서 엘사가 가지는 존재감, 그리고 전편에서의 떡밥을 회수해야 하는 목적이 합쳐지면서 이번 겨울왕국이 탄생했습니다. 심지어 이번에는 엘사의 능력을 더욱 강력하게 어필하고 히어로를 연상케 하는 능력을 보여주며 화려한 액션씬까지 보여줍니다. 앞서 말씀드린 점을 종합해보면 액션이면 액션, 스토리면 스토리, 노래면 노래, 감동이면 감동까지 빠짐없이 들어가있지만 왠지모르게 그 조합이 조화롭지는 않았습니다. 1편과 2편 저는 1편이 더 재밌고 좋았습니다. 분명 더 커진 세계와 다채로운 인물들이 이야기를 채우기는 합니다만 1편에서 느낀 감명이 더 좋았습니다. 기대를 너무 많이하면 실망도 큰 법이니까요. 특히 주위 사람들이 너무 칭찬을 많이 하는 바람에 객관적인 판단이 다소 흐려지기도 했습니다. 저에게는 만약 올라프가 없었다면 영화를 끝까지 맨정신으로 볼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얘기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재미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다만 생각보다 루즈하고 힘이 적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취향은 개인의 차이니 직접 한 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쿠키영상은 10분 가량의 엔딩크레딧이 모두 올라간 후 하나가 있습니다. 관객수는 단연 천만 이상입니다. 다만 여유롭게 넘지는 못할 거 같습니다. 돌아온 겨울왕국, 생각보다 미미한 존재감, 영화 '겨울왕국2'였습니다.
영화 커뮤에 이 라벨은 무엇?! (feat. 에디터를 소개합니다)
영화 커뮤니티에 들어온 당신, 의문의 라벨을 발견하게 되는데..!? 안녕하세요! 영화 커뮤니티 프레지던트 lalamia 입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빙글러라면 영화 커뮤니티에 한번쯤은 들어와보셨을테지요. 그런데 영화 커뮤에 있는 이 알 수 없는 라벨들을 보고 '오잉?' 하셨을지도 모르겠어요! 이제와 밝힙니다. 이 라벨의 정체?!! 바로 에디터 전용 카드라벨 입니다!! 😁 영화 커뮤니티에는 총 3명의 에디터분들이 계십니다. 영화 커뮤니티에 지속적으로 글을 써주시고, 커뮤니티에 어울리는 카드를 발행/거절 하는 역할을 하고 있지요! 이런 중대한 역할을 하고계시는 에디터분들을 위해 저희 영화커뮤니티만의 특전이 있는데요. 바로 이 에디터만 가질 수 있는 전용 게시판과 같은 라벨이랍니다. 에디터가 된다면 영화 커뮤니티에 올리는 모든 카드가 발행/피쳐 되고, 본인의 카드만 따로 모아볼 수 있는 탭인 '라벨'이 생긴다구요 ~ (요건 몰랐지?) 하지만 이걸 모르고 계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서 정식으로 선언합니다! 우리 영화 커뮤니티에는 요렇게 멋진 에디터가 있따구요~ 😆 @Chicpucci 님 " 판타지와 멜로 장르를 좋아하는 영화덕후 입니다. 리뷰어, 칼럼니스트 활동을 하다가 크리에이터를 꿈꾸고 있어요. 영화를 비롯해 미디어, 건강, 심리학, 강연 등 다섯가지 분야에서 큐레이션 형식의 글을 씁니다 - 시크푸치 드림 시크푸치님이 쓴 카드가 궁금하다면? 👇 영화 커뮤니티 Chicpucci 라벨 바로가기 @YongJerry 님 " 안녕하세요! 항상 영화가 고픈 재리입니다.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점점 영화 한 편 보기도 힘들어지는데요. 그런 여러분들에게 5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영화에 대한 가장 솔직한 리뷰와 후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재리님이 쓴 카드가 궁금하다면? 👇 영화 커뮤니티 5분영화겉핥기 라벨 바로가기 @gaegriel 님 " 영화를 좋아해 영화업계 종사자를 꿈꾸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제 글 읽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gaebriel 님이 쓴 카드가 궁금하다면? 👇 영화 커뮤니티 gaebriel 라벨 바로가기 멋지쥬 ㅎ 빙글에 이렇게 영화 커뮤니티를 꾸려가는 멋진 빙글러들이 있답니다 ! 세명의 에디터 님들 덕분에 제가 이르케 영화 커뮤니티에 계속 프레지던트를 하고 있는거 아이겠습니까 ㅎㅎㅎ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카드를 보고 '엇 나도 에디터 하고싶은데..?' 하고 싶은 빙글러?? 영화 커뮤니티의 에디터가 되기 위해선... 먼저 영화 커뮤니티에 카드를 하나 이상 써주셔야 합니다! 만약 하나 이상의 카드를 썼다면, 지금 바로 영화 커뮤니티에 들어와서 '카운슬 멤버 지원하기' 버튼을 찾아 눌러주세요~!!! 이 관문을 거친 빙글러, 누구나 에디터가 될 수 있습니다. 😎 그럼 여러분의 지원을 기다리며~ 빙빠!! (빙글 빠이라는 뜻) 영화 커뮤니티가 궁금하다면? 영화 커뮤러 필독카드! 지금 바로 클릭하세요 👍
#7 필사모임 <쓸모있씀!> 일곱번째 카드
여러분! 벌써 필사모임을 시작한지 한달이 다되어갑니다~ 2019년도 한달뿐이 남지 않았어요... 조금 이른 질문이지만 여러분은 이번 한해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새로운 시작을 한 이후로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낸 것 같아요 ㅎㅎ 내년엔 또 어떤 한해를 보내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필사카드를 쓰면서, 책에 나온 문장을 가지고 오기도 하고, 시구절을 가지고 오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인만큼 ㅎㅎ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면 좋겠어서요. 요즘 아주 핫한 펭수 명언을 가져왔습니다! 요즘 지루한 일상에 소소한 웃음을 가져다주고 있답니다 ㅋㅋ 힘든데 힘내라 이것도 참 어려운 일이거든요. 내가 힘든데, 힘내라고 하면 힘이 납니까? 전 응원 메시지를 전하겠습니다. 힘내라는 말보다 저는 사랑해라고 해주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펭-러뷰 공부는 많이 해도 좋지만 너무 많이 해도 안 좋다 이런 말 한번 쯤 들어보고 싶었잖아요 ㅋㅋㅋㅋㅋ 부정적인 사람들은 도움 안 됨. 긍정적인 사람들과 얘기해라 이거 정말 공감가요!! 부정적인 이야기만 계속 듣다보면 나까지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세상에 친구는 많고 지구는 넓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라. 다 잘할 수 없다. 하나 잘 못한다고 너무 속상해하지 말라. 잘하는 게 분명히 있을 거다. 그걸 더 잘하면 된다. 나이가 중요한 게 아니고 어른이고 어린이고 중요한 게 아닙니다. 이해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면 되는 거에요. 눈치 보지 말고 원하는 대로 살아라. 재밌게 보셨나요? ㅎㅎ 펭수는 요즘 제가 듣고싶은 말을 쏙쏙 해줘서 더 마음이 가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다른 사람에게 어떤 말을 듣고싶나요? 내가 요즘 꼭 듣고싶은 말을 스스로에게 직접 적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오늘은 어떤 문장을 가져오실지 기대할게요! 필사모임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 사랑합니다~~!! 💓 따듯한 겨울 되세요! 필사모임 신규 신청
솔직히 나는 욕설이나 비속어를 OOO 쓴다
당신이 쓰는 비속어의 유형은? _ 111 온라인은 물론이고 친한 친구들끼리 있을때 평소 오프에서도 종종 쓴다 (Ex : ㅋㅋㅋ 시x 그러니까 내말이 시x~ 에휴 병x ㅋㅋㅋ) 222 평소엔 안쓰지만 진짜 웃기거나 감탄하거나 놀랍거나 짜증날때 쓰게된다 (Ex : 아 씨x!! 놀랬자너!!!) 333 오프에서는 거의 안쓰지만 카톡이나 온라인 웹상에서는 자주 쓴다 (Ex : (카톡에서) 시x 뭐 어쩌라고 ㅂㅅ ㅋㅋㅋ) 444 오프에서도 온라인에서도 자주쓰진 않고 진짜 감정상 반응이 클때 쓴다 (Ex : 아 얜 진짜 개극혐 병x이네 / (왠만하면 욕 안하는데) 씨x진짜) 555 오프에서도 온라인에서도 의식적으로 욕설이나 비속어는 안쓴다 (Ex : 아니 바보!들이네 저거) 저는 거의 2-3 사이? 인데 온라인은 고딩 때 친구끼리 카톡에서만 가끔 쓰고 오프에서도 친구끼리만 가끔 씀ㅋㅋㅋㅋㅋ 욕 없이 못살아... 빙글러들은? -------------------------------------------------- 아무말 대잔치 하는 커뮤니티! 자기 자랑, 하루 있었던 일, 고민, TMI, 그냥 아무말 대 환영~~~~! >>막간 홍보<< 그냥 다같이 아무말 하면 됨~!~! ㅇr무말랭ㅇi 커뮤니티로 들어와서 아래로 스크롤을 내린 후 오늘 하루에 첫 번째로 찍었던 사진을 올려주세요~! 같이 놀면 을마나 재밌게여~ 들어와서 스크롤만 쪼금 내리면 스레드가 딱~! https://www.vingle.net/interests/아무말랭이/commons
나를 찾아줘, 세상 가장 솔직한 리뷰 (영화 후기/작품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중간고사 끝난지가 언제라고 벌써 기말고사 시즌이네요. 당장 다음주부터 시험이 시작되는 바람에 보고 싶은 영화도 마음껏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볼 영화는 산더미처럼 쌓여가는데 할 일은 줄지 않고 괴롭기만 한 상황입니다. 오늘의 영화는 이영애의 복귀작 '나를 찾아줘'입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어떻게 그냥 지나치겠습니까. 일정을 마무리하고 뒷일은 미뤄둔채 심야로 또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다양한 작품이 있었지만 시간에 맞추다 보니 먼저 보게된 스릴러였습니다. 잃어버린 공백 몇년만에 그녀가 돌아온지 감이 오질 않았습니다. 사실 이전 작품들을 많이 보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번 작품을 계기로 배우 이영애의 작품들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 배우가 스토리를 뿜어내는 힘은 확실히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완전 저의 개인적인 취향에 맞는 연기는 아닙니다만 확실히 이영애라는 타이틀이 빛나는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영애를 포함한 몇몇 배우들 자체의 힘만으로는 거대한 영화를 모두 이끌어가기는 힘들어 보였습니다. 비어버린 설명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주인공들은 잃어버린 아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습니다. 별로 소득은 없었으나 희망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처럼 보여집니다. 그러나 굳이 그 긴 시간을 둔 이유는 무엇일까, 왜 지금 이 시기에 사라진 아들에 대한 단서가 나온 것일까 생각하게 됐습니다. 아들을 숨기고 있는 무리들 측면에서 봐도 이상한 점은 많았을텐데, 정말 의도적인 납치가 아니라면 진작에 아이의 정체를 알았을텐데 싶었습니다. 즉 아무도 설명에 책임을 지려하지 않고 감정 중심으로 사건을 끌고 가며 상황이 이러하니 그저 몰입하라는 말로 들리게 됩니다. 물론 사건이 이끌어지긴 합니다만 배우들의 힘이 아니었다면 움직이지도 못했을 부표였습니다. 스릴러인가 드라마인가 스릴러적인 측면이 강하긴 합니다만 영화를 보다보면 답답하고 화가 나기도 합니다. 사회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영화처럼도 보이기에 온전한 스릴러 영화를 즐기기도 애매합니다. 혈혈단신으로 아이를 찾아 떠나는 엄마의 모습은 분명 약하기에 그 자체로도 위태로운 스릴이 있지만 굳이 그 상황에 최선의 행동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억지로 스릴을 짜내기 위한 설정에 가장 어려운 길을 선택한 모습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작품이 스릴러의 탈을 쓴 드라마였다고 생각합니다. 심장 쫄깃한 장면보다는 영화가 말하고 싶은 메시지에 더 초점이 맞춰졌기 때문입니다. 분노케 하는 메시지 영화를 다 보고 나와도 시원한 구석이 없습니다. 연민과 슬픔이 곁다리로 오지만 중점이 되는 정서는 분노입니다. 아이를 매개체로 어른들은 이기적인 마음으로 서로를 위협하고 선을 넘기 시작합니다. 필요 이상으로 자극하고 필요 이상으로 대처하며 일을 점점 더 의도적으로 키웁니다. 결국 말하고자 하는 바는 절대 악은 없다, 평범한 인간도 범죄자가 될 수 있다, 한 번 밟은 죄의 엑셀은 멈출 수 없다는 반사회적인 주제들입니다. 사연 없는 인물은 없다지만 이런 사회라면 정말 꿈도 희망도 없는 곳이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물론 현실과 크게 동떨어지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만 안 그래도 극적인 현재를 더 부풀려 보여준 느낌이었습니다. 부족하게 채워진 그림 계속 말씀드리지만 배우들의 힘은 분명 잘 느껴지는 작품입니다만 영화 자체적인 매력은 부족합니다. 영화 중간중간 설득력 있는 전개보단 자극적인 진행을 우선시하고 감정을 호소하기 전 충분한 사전작업이 없었습니다. 결말에 이르러서도 그래서 어떻게 됐다는 거지? 고개를 갸웃거리게 됐습니다. 열린 결말처럼 생각의 가능성을 넓혔다기 보다는 희망을 바라는 건지 어떤 다짐을 한 건지조차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차라리 은유를 사용했다면 이면의 내용을 찾으려 생각을 했겠지만, 이건 분명 비유가 아닌 그냥 채색이 덜 된 그림의 모양이었습니다. 실종된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자는 의미는 그래도 건졌지만 지나치게 분노를 조장한 부분에 대해서는 납득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안 그래도 힘든 겨울왕국 시장에 큰 동원력은 기대할 수 없겠습니다. 쿠키영상은 없고 관객수는 70만 정도 예상합니다. (너무 짠가) 단순히 말하자면 이영애의 복귀와 건재한 힘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 영화 '나를 찾아줘'였습니다.
자네.. 혹시 연애하고 싶나..? 그렇다면 이 카드를..
찬바람이 불어오면 옆구리가 서늘해지고,, 문득 연애가 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빙글러들을 위해 준비했읍니다 ㅇㅇ 본격!! 연애 안하고 싶게 만드는 글!! (긴글주의) 남여 둘다 해당하는 글 1. 사람 고쳐서 못쓴다. 2. 집데이트 고집하는 놈은 거른다. 3. 남자는 여자가 좋으면 뭐든한다. 4. 나만 놓으면 끝나는 관계라는 걸 아는 순간 정리한다. 5.얘랑 헤어져도 만날 놈은 많다. 6. 나를 지켜줄 수 있는 건 나 자신뿐이다. 7. 이 사람같이 좋은 사람 다시는 못 만날 것 같지만 더 좋은 사람은 반드시 있다. 8. 쓰레기들은 나 쓰레기요 라고 붙이고 다니진 않지만 분명 행동에서 보인다. 눈감지 말자 9. 사람은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게 아니다. 10. 촉이 괜히 오는게 아니다. 그냥 그 느낌이 맞다. 11. 굳이 감정소비하면서 만날 필요 없다. 12. 회피형은 일단 믿고 거른다. 13. 재회는 절대 하는거 아니다. 14. 나를 잃어가면서 까지 맞춰주지말자. 15.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16. 처음부터 빨리 쉽게 다가오는 놈은 딴데가서도 똑같다. 17. 주변 사람들까지 잃어가며 챙겨야하는 사람인지 백번 고민해보자. 18. 영원한 사랑은 없다. 19. 아쉬운 쪽이 연락한다.나에 대한 감정이 아니다 싶을때 그 사람 성격이 그래서 그래,상황이 그런거야 합리화 시키지말자. 그냥 딱 난 그사람에게 그만큼인거다. 20. 사랑한다는 말은 순간의 진심일 뿐이다. 21. 어떤 이유에서든 나를 자꾸 기다리게 하는 남자는 만나지말자. 22. 친구들 최소 두명이상 또라이,성격파탄자,여자문제 이상한 놈들 있으면 무조건 거르자.친구는 끼리끼리다. 23. 남자는 마음에 들면 절벽에서도 연락한다. 24. 싸울 순 있지만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중요하다. 25. 갑과 을이 생기면 그 관계는 미련없이 버려야한다. 26. 헤어지면 세상이 무너질 것 같지만 솟아날 구멍은 있다. 27. 정말 거지같은 연애도 돌아보면 교훈은 남는다. 28. 남자는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돈과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 29. 남을 고칠 시간에 내 마음 고쳐잡는게 빠르다. 30. 슬픈 예감은 절대로 틀린 적이 없다. 31. 한번 깨진 관계는 절대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다. 32. 어차피 세상 혼자사는거다. 33. 못생긴놈들은 주제도 모른다. 34. 나를 좋아하는 마음은 나에게 쓰는 돈과 비례하다. 35. 좋아하면 헷갈리게 만들지 않는다. 36. 결혼상대로 좋은 사람이 아니면 연애상대로 좋은 사람도 아니다. 37. 우리 사이가 어떤 사이인지 정확하게 말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여기저기 나같은 사람이 더 있을 수 있다. 38. 잠수이별하는 사람은 빨리 떨쳐내는게 맞다. 39. 잘생겼다고 자주 해주지 말자.진짜 인 줄 알아서 나중에 힘들어 진다. 40. 거짓말하는 사람은 틈만나면 계속 거짓말한다. 41. 그럴사람 아닐사람 정해진게 아니다. 42. "이거 하나 말곤 다 좋은데..." 그 한가지 때문에 헤어지는 거다. 43. 한번 울리면 계속 울린다. 44. 사랑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는 거,그 사람이 내 행복의 일부가 될 수는 있지만 내 행복은 아니다. 45. 학벌을 떠나 무식한 남자는 답이없다. 연애가 이렇게 힘든거다 .
금기 깨는 '펭수' '선넘규'…장르가 되다
EBS 연습생 펭수·방송인 장성규 열풍 진단 "규범 뒤집는 속시원한 멘트 통해 대리만족" EBS 연습생 펭수(왼쪽)와 방송인 장성규(사진=황진환·박종민 기자) 권위로 여겨져 온 금기를 깨는 말과 행동으로 주목받는 EBS 연습생 펭수와 방송인 장성규가 청년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대리만족을 주는 대중문화 역할을 오롯이 충족시키는 덕이란 진단이 나온다. 문화평론가 김교석은 18일 CBS노컷뉴스에 "(펭수와 장성규의) 공통분모는 기존 방송 울타리, 금기를 무겁지 않게 깬다는 데 있다"고 말했다. 펭수에 대해 그는 "교육방송인 EBS에서 '연습생' 캐릭터를 내놓고, 그 캐릭터가 유튜브와 예능에서 활약한다는 것 자체가 기존 EBS의 정체성과 문법을 뒤집는 맥락"이라고 했다. 이어 "장성규 씨도 아나운서 출신으로 방송가에서는 규범을 엄격하게 지켜야 할 직업군임에도, '선을 넘는다'는 콘셉트가 생기고 유튜브로 그것을 강화시킨, 맥락 파괴에서 오는 재미가 크다"고 봤다. 문화평론가 하재근 역시 같은 날 "(펭수와 장성규) 둘 다 웃음으로 암묵적인 금기 같은 것들을 뛰어넘는 데서 주는 후련함이 있다"며 "그러한 후련한 정서에 기반한 대리만족에 인기 요인이 있는 것 같다"고 진단했다. 무엇보다 녹록지 않은 한국 사회에 대한 우리네 현실 인식이 두 인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있다고 두 평론가는 입을 모았다. 김교석은 "두 캐릭터의 공통점을 찾자면 속시원한 멘트를 한다는 데 있는데, 이 점에서 짧은 시간 안에 답을 내놓는 유튜브 정서와도 잘 맞는다"며 "이들 멘트는 우리가 보통 사회 생활을 하면서는 하기 힘들다는 점에서, 숨통을 틔우는 풍자의 한 장르로 다가온다"고 설명했다. 하재근은 "대중문화 자체가 대리만족에 뿌리를 뒀다는 점에서, 현실에서는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으니까 (펭수나 장성규가) 수위 높은 멘트를 할수록 대리만족도 커지는 셈"이라며 "현실에서는 윗사람에게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하고, 눈치도 봐야 하는 그러한 억압이 있기 마련인데, 그런 선을 깨
높은 마음으로 살아야지, 낮은 몸에 갇혀있대도
계절이 바뀌고 있음이 느껴지는 요즘, 여러분도 이 계절에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지 않으신가요? 저는 코 끝이 빨개지는 겨울이 오면 떠오르는 노래가 몇 곡이 있거든요 ! 오늘은 그 노래들의 가사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 한 편의 시처럼 마음에 울림을 주는 가사들, 저랑 같이 보실래요? 높은 마음으로 살아야지, 낮은 몸에 갇혀있대도 평범함에 짓눌린 일상이 사실은 나의 일상이라면 밝은 눈으로 바라볼게, 어둠이 더 짙어질수록 인정할 수 없는 모든 게 사실은 세상의 이치라면 품어온 옛꿈들은 베개맡에 머릴 묻은 채 잊혀지고 말겠지만 - 9와 숫자들, 높은 마음 흐릿한 거리에 흔들리는 네온사인들 이 길의 끝에서 누군가는 손을 흔든다 끝없이 다가오고 멀어지는 저 가로등에게도 모두 다 잘자라고 인사라도 해둡시다 - 패퍼톤스, 불면증의 버스 넌 마치 별똥별처럼 나의 우주를 가로질러와 아무도 듣지 못했지만 지구의 회전축이 기우는 소리를 듣고 있어 - 전기뱀장어, 별똥별 잠을 참고 기다리고 있어요 어디론가 데려가 줘요 나날이 저무는 나의 거리에서 바라보고 있어요 그대가 흐르는 밤을 아주 긴 노래를 부르다 오래전에 잊은 마음을 찾아낼 때 함께 시간을 녹여줘요 잠시나마 커다란 밤이 줄어들 것만 같아 - 쏜애플, 은하 힘들어요 솔직히 말하면 내가 뭐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걷다 멈춰 서서 하늘을 바라볼 여유도 없었던 것 같은데  반짝반짝 작은 별 어디 어디 떴나요 저 별들은 그저 자기의 할일을 할 뿐이죠 나도 누군가에게 빛나는 사람이고 또 그렇다고 믿었죠 - 위수, 누군가의 빛나는 너무 많은 꿈이 서울에서 울고 너무 많은 큰 일들이 벌어지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참다가 잠깐 흘린 눈물 서울의 시간은 여전히 너무 빨라 아무도 모르네 - 성진환, 서울 고단한 하루 끝에 떨구는 눈물 난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 아플만큼 아팠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건가 봐 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아무도 내 맘을 보려 하지 않고, 아무도 - 손디아, 어른 나는 세상이 바라던 사람은 아냐 그렇지만 이 세상도 나에겐 바라던 곳은 아니었지 난 그걸 너무 빨리 알게 됐어, 너무 빨리 말하고 싶어 그 모든 게 내 잘못은 아니라고 - 언니네 이발관, 홀로 있는 사람들 오늘 무슨 일이 생길 것만 같은 고요하고도 거친 밤공기, 바람소리, 달빛에 너의 평화롭진 않았을 것 같은 어지럽고 탁한 긴긴 하루, 너의 새벽, 빈 창가 나쁜 기억에 아파하지 않았으면 숱한 고민에 밤새우지 않았으면 - 10cm, good night 불안은 언제나 머리에 숨어 웃어보려 할 때 내 속에 스며 참기 힘든 생각에 둘러싸여 베개와 천장 사이에 떠 있네 - 파라솔, 베개와 천장 배우고 싶은 것이 많았죠 한때는 글을 쓰기도 했고 글처럼 살고 싶어 했었죠 새벽의 고즈넉한 어둠엔 무언가 떠오르기도 했고 저기 저 위에 높이 떠 있는 연필 같아요 우리 사는 거 오늘도 뜨거워지는 나의 눈은 언제쯤 식을까 아무도 모르게 노래를 부르다 지쳐 잠들겠지 몇 시간 후면 다시 일어나 씻어야 하는 나인 걸 그래도 눈을 감자 감아보자 혹시라도, 혹시라도 - 유하, 인부 1 불을 밝히지 말아요 어둠을 해치지 말아요 환한 불빛만이 모든 슬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오늘도 나는 내 몫의 슬픔과 함께 숨 쉬며 살아가고 있어요 - 강아솔, 아무 말도 더 하지 않고 요즘 내가 겁이 많아진 것도 자꾸만 의기소침해지는 것도 나보다 따듯한 사람을 만나서 기대는 법을 알기 때문이야 또 말이 많아진 것도 그러다 금세 우울해지는 것도 나보다 행복한 사람을 만나서 나의 슬픔을 알기 때문이야 - 곽진언, 자랑 하늘에서 하얀눈이 내리는날 조그만 테입을 내밀며 오래전 부터 너를 좋아하고 있었어 이런 내맘을 너에게 고백하고 싶었어 정지해 버린시간 침묵을 뒤로하고 눈이 수북히 쌓인길 숨차도록 한 없이 달리네 - 재주소년, 눈 툭하면 죽을 거라는 친구와 함께 밥을 먹는다 살아서 보답 해야지 살아야 갚을 수 있잖아 친구는 밥을 맛있게 먹는다 몇 번을 물어봐도 나의 대답은 내일도 나랑 놀자 같이 밥을 먹자 전화가 울려오면 반가운 너의 목소리 잘 지내니 그 후로도 우린 틈만 나면 본다 사랑해야 한다 - 이영훈, 우리 내일도 여러분도 요즘 자꾸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으신가요? *_*
닥터 슬립, 그리고 샤이닝(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여러분은 요즘 몸 괜찮으신가요? 저는 감기 때문에 요며칠 고생하고 있습니다. 심한 일교차와 미세먼지가 계속되고 있으니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의 영화는 근 40년만의 후속작 '닥터 슬립'입니다. 원작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샤이닝'이죠. 분명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큰 임팩트만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라도 샤이닝을 한 번 다시 봐야겠어요. 그런데 놀라운 점은 원작과 닥터 슬립이 다른 개성을 가진다는 점입니다. REDRUM 최근 영화에서는 잘 등장하지 않지만 고전 스릴러나 공포영화에서는 종종 등장하는 단어입니다. REDRUM이라는 단어는 느낌 자체도 피칠갑을 한 무언가를 떠올리게 하는데요. 사실은 거꾸로 읽었을 때 그 의미가 명확해집니다. MURDER, 즉 '살인'을 의미하죠. 문제는 반대로 읽었을 때 공포적인 분위기가 잘 어울리면서 자주 사용됐습니다. 이는 원작 샤이닝을 오마주함과 동시에 고전의 여러 작품들에 대한 회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닥터 슬립은 초반부터 신비롭고 무서운 분위기를 가지고 갑니다. 그리고 긴장감은 작품 끝까지 이어지죠. 세상 가장 무서운 판타지 분명한 건 작품이 판타지 장르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샤이닝은 공포와 스릴러라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지만 닥터 슬립은 공포스릴러만으로 정의하기에는 더 넓은 범주에 속합니다. 오히려 히어로물과도 비슷한 점을 가집니다. 그럼에도 기존의 호러는 그대로 가지고 가면서 전체적인 신선한 조합을 만들어냈습니다. 짬뽕이라는 단어보다 화합이라는 단어가 어울립니다. 그만큼 새롭고 기대하지 못했던 경험을 가능하게 합니다. 판타지가 아름답기만 하다면 큰 오산입니다. 이렇게 잔혹하고 무시무시할 수도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분명한 후속작 스핀오프라고 하기에는 호텔에서 있었던 이들의 존재가 영향력있게 지속됩니다. 세계관을 같이하고 다른 얘기를 이어간다기 보다 아직 끝나지 않은 저주가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 증폭된 느낌입니다. 샤이닝의 팬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누군가의 뒷이야기, 어디에선가의 다른 상황을 21세기 판으로 재해석한 느낌입니다. 원작에 대한 사랑이 그대로 느껴지고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만의 관점이 개성있게 녹아든 분명한 후속작이라고 생각합니다. Father-Son 모티브의 전복 미국의 유명한 문학작품이나 영화들에서 많이 보이는 Father-Son 모티브, 일명 아버지가 아들에게 미치는 가치관적인 영향력을 말합니다. 어린시절에는 인지하지 못했거나 거부했던 아버지의 생각이 아들에게 그대로 전승되는 개념인데요. 이 모티브는 기본적으로 아버지의 사상이 바람직한 교훈이나 삶의 지혜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닥터 슬립은 주인공의 아버지가 모두가 아는 미친 싸이코죠. 벽을 부수며 아내와 아들을 위협했던 유명인사입니다. 그런 아버지의 가치관을 그대로 아들이 따라갔다면 닥터 슬립은 주인공을 다시 설정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영화는 보기 좋게 아버지가 건넨 술잔을 집어 던집니다. 이로써작품은 전통적인 계승을 멈추고 신세대의 자유로움을 지향하니다. 또 다른 주인공을 내세우며 어린 아이일지라도 능력이 있다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줬고, 앞선 기성세대는 누군가의 조력자로서 그 역할을 다한다고 말합니다. 덧붙여 앞으로도 지속될 샤이닝의 저주 속에서 감독은 스스로를 숨기지 말고 오히려 빛내라고 말합니다. 무서워 피한다면 해결될 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죠. 오마주의 정석 결국 하이라이트는 샤이닝의 테마파크입니다. 우리가 기대했던 샤이닝의 결정체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자세한 설명이나 기나긴 체험은 하지 않습니다. 그 때 그 장소에서 봤던 그 존재들을 그대로 마주하지만 자세히 곱씹지는 않습니다. 분명 원작인 샤이닝을 본다면 영화를 더 깊고 진하게 음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샤이닝을 접하지 않고 작품을 본대도 크게 무리가 없을만큼 전개합니다. 오히려 원작을 찾아보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영화였습니다. 터미네이터도 그렇고 이번 닥터 슬립도 그렇고 정석적인 오마주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짚으나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쿨함은 알고 있는 팬들에게만 정확히 꽂히죠. 알면 좋지만 몰라도 상관없는 오마주야말로 가장 적절한 존재감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 다른 시리즈의 가능성 조심스럽지만 또 다른 후속편이 나올 가능성은 있습니다. 영화 마지막에서도 나오지만 누군가 가능성을 이어간다면 접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만약 시리즈가 이어간다면 어떤 모습으로 탄생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원작의 매력을 지우지 않으면서도 판타지 적인 요소를 가미해 개성을 살렸습니다. 중간중간 루즈할 때마다 스릴러와 공포를 통해 강약을 조절하고 결국엔 끝까지 관객들을 이끌어 갑니다.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힘겹게 지나가진 않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영화관을 차지한 신의 한수 보다 작품적으로나 재미적인 요소로나 닥터 슬립의 승리라고 봅니다. 쿠키영상은 따로 없습니다. 관객수는 50만을 넘길 수 있을까 걱정이지만 마음 같아서는 100만까지는 갔으면 좋겠네요. 공포에 숨지 말고 맞서라는 의미의 샤이닝, 전작과 같은 듯 달랐던 이야기 영화 '닥터 슬립'이었습니다.
대놓고 잘생긴 남자배우로 유명한 영화들.gif
1. 프로포즈 데이 - 매튜 구드 수많은 여자들 마음에 아이리쉬 남자 환상 생기게 한 영화 2. 드라이브 - 라이언 고슬링 과묵하고 감정표현이 거의 없는데 멋있는 캐릭터 가 딱 이 영화에서 라이언 고슬링이 맡은 역할ㅋㅋ 3. 타잔 -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몸을 만들려고 하루에 7000칼로리씩 먹으면서 운동했다고 3. 나를 책임져, 알피 - 주드 로 영화보다 짤이 더 유명한 예... 저 당구대 신 진짜 유명 4.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 라이언 필립 영화버전 가십걸 느낌 5. 오스틴랜드 - 제이제이 필드 오만과 편견이랑 로맨틱코미디 좋아하면 꿀잼인 영화 6. 페넬로피 - 제임스 맥어보이 근 10년간 이런 글에는 항상 빠진적 없는 보이중의 보이😚 약간 박해일 느낌도 나는듯 7.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 톰 크루즈 말이 안나오는 비현실적 미모 8. 노팅 힐 - 휴 그랜트 휴그랜트 진짜 리즈시절 9. 나의 소녀시대 - 왕대륙 얼굴이 개연성 10.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 - 애런 존슨 역시 전설로 남을 미모 11. 러브, 로지 - 샘 클라플린 이 영화랑 미비포유로 소소하게 인기많다는 배우 12.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콜린 퍼스 더 유명한 건 오만과 편견 드라마버전이지만 그건 드라마라서 😂😂 13. 아메리칸 사이코 - 크리스천 베일 베일 얼굴이 열일하지만 잔인한 영화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추 14. 맨 프롬 엉클 - 아미 해머 남자배우들 얼굴이 곧 개연성이라는 영화 15. 태양은 가득히 - 알랭 들롱 얼굴이 너무 열일해서 줄거리가 눈에 안들어옴 16. 토탈 이클립스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말해 무엇하리오... 레오의 처음이자 (아마도) 마지막인 동성애 연기를 볼 수 있음 17. 조 블랙의 사랑 - 브래드 피트 브래드 피트 얼굴은 어느 영화든 쉼없이 일하지만 여기에선 특히 사람이 아니라 마네킹 인형수준 한국 18. 인어공주 - 박해일 말해 무엇하리 2탄 여자들 첫사랑이 현실이 되어 나타난 듯한. 19. 검은 사제들 - 강동원 강동원 + 사제복 = 말할 수 없이 잘생김 ㅇㄱ 20. 비트 - 정우성 비트 찍을 당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하다가 바로 캐스팅돼서 연기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연기는 못봐주지만 얼굴이 개연성이었다고ㅋㅋㅋ 21. 아저씨 - 원빈 말해봤자 입아픔 22. 김종욱 찾기 - 공유 캬... 개인적으로 한국영화 키스신 TOP 3에 들어간다고 봄. 23. 차이나타운 - 박보검 차이나타운 본 사람들은 박보검 얼굴이 개연성이라는 말을 뼈저리게 이해할듯 24. 수상한 그녀 - 김수현 이 한 씬 나왔는데 극장 전체가 비명으로 가득찼다는 전설의 씬
제시카징글 들어보셨나요..연말 앞두고 성탄캐롤 히트 예감?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 극중 과외교사 제시카로 이름을 바꿔 위장취업 하려는 박소담이 최우식과 거짓말로 말을 맞추기 위해 대저택 출입문 앞에서 손가락 두개로 리듬을 맞추며 부르는 노래 '제시카징글'을 아시나요? 2005년, '독도는 우리땅'을 부른 가수 정광태의 노래에 위장취업 시나리오를 개사한 것이라는데요^^ "제시카 외동딸 일리노이 시카고 과 선배는 김진모 그는 네 사촌~" 영화 속에서 송강호의 명대사, 최우식에게 했던 말인데 딸인 기정(박소담 분)에게도 했어야 했네요 ㅋ "제시카 너도 계획이 있구나!! "라고요 독도영유권 분쟁으로 한일관계가 껄끄러운 가운데, 요즘 초딩 사이에서도 최고의 유행가인 현대판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리듬은 유튜브나 SNS를 타고 각인 효과가 있기 때문이죠. 아래 영상에서는 제시카징글의 테크노버전도 나왔고 이 리듬에 맞춰 안무를 하는 유튜버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까요^^ 국제사회에서 공공연한 있어 온 일본과 대한민국 사이의 국가계급 차별에 대해 세계시민사회에 경종을 울리며 반 일본 정서를 높이고 오스카 음악상까지 넘본다고요?! 더욱이 이 노래의 제목이 인기 크리스마스 캐롤 징글벨의 '징글'처럼 종소리와 함께 올 연말에 성탄 캐롤로 히트 예감 들지 않나요? 관련 유튜브 영상 : https://youtu.be/gf_ZCXlLV4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