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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4개가 장착된 아이폰 12, 2020년 출시된다?

가장 획기적인 변화를 보여줄 전망이다.

최근 아이폰 11을 새롭게 선보인 애플(apple). 2개였던 후방 카메라를 3개까지 장착하면서 획기적인 변화로 앱등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애플이 벌써 아이폰 12를 출시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주목할 포인트는 인기 제품이었던 아이폰 4의 스퀘어 디자인을 되살리고, 후방 카메라를 4개까지 장착할 것이라는 전망. 아이폰의 업데이트 소식을 전하는 IT 매체폰 아레나에 따르면, 일반 카메라보다 훨씬 더 깊이를 축정할 수 있는 용도의 ToF 카메라가 더해진다고 한다. 여기에 5G 속도감은 물론 기존의 5.8인치 모델은 더욱 작아지고, 6.5인치 모델은 6.7인치까지 크기가 커질 전망까지 더해져 또 한 번 앱등이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지금까지 출시된 시리즈 중 가장 놀라운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아이폰 12의 출시 시기는 올해와 마찬가지로 2020년 9월로 예정됐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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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공포증 생길때까지 카메라 늘릴텐가
제발 정신차리자 애플아
아이폰 카메라 마작썰이 현실이 되어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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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애플 '에어팟 프로' 자세히 보기
노이즈 캔슬링 기능 탑재 무성한 소문 속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애플(Apple)의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 ‘에어팟 프로’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애플이 설계한 H1칩이 내장된 새로운 에어팟은 3세대 모델로 사운드부터 시리까지 모든 것을 제어하며, 이전 모델과 달리 두 개의 마이크를 사용해 주변 소음을 차단하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탑재된 것이 가장 큰 특징.뿐만 아니라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주변음 허용 모드’도 함께 적용되었다. 오디오가 완벽하게 재생되는 동안 사용자의 목소리는 자연스럽게 들리게 만드는 이 기능은 음악을 들으면서 지하철 안내 방송 같은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노이즈 캔슬링 모드와 주변음 허용 모드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제어센터에서 제어 가능하다. 디자인에도 업데이트가 있다. 인이어 디자인으로 각 이어버드는 사람의 귀 굴곡에 따라 변형되는세 가지 다른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팁을 포함하여 맞춤형 핏 탁월한 밀착감과 착용감을 기대할 수 있다.에어팟 프로의 더 자세한 사양은 애플 공식 웹 스토어(apple.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격은 한화 32만 원대로 오는 30일 미국 등 25개 국가 선발매된다. 국내 출시 일정은 추후 <아이즈매거진> 업데이트 소식을 기다려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생각보다 더 충격적인 후쿠시마 현재 상황 (목숨 걸고 취재한 기자들).jpg
11월 7일 방영된 최근 자료 괜찮다는 곳 어딜가서 측정해봐도 방사능 기준치 초과 제염 작업 한 사람들 보니 이미 피폭 증세 이곳 음식을 올림픽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먹이겠다는 일본 얼마전 태풍이 휩쓸고 간후 더더욱 높아진 후쿠시마 지역 방사능 수치. 사실상 죽음의 땅이 됨.  일본 인증 안전지대에 살고 있는 주민과 인터뷰 해봤더니 방사능으로 말들 계속 죽음 (일본 정부는 부인 및 안전하다고 강조) 그냥 산에 있는 걸 먹었을 뿐인데 방사능 피폭 됨. (일본 인증 안전지대도 이모양) 그 와중에 삐~ 삐~ 거리며 계속 위험하다고 경고 보내는 방사능 측정기 (기자 불쌍ㅜㅜ) 제염 작업을 해도 주변 오염된 땅이 제염 작업한 땅을 다시 방사능으로 오염 시킴 제염 -> 다시 오염 -> 제염 -> 다시 오염 ...  뻘짓만 무한 반복하고 있는 일본 이래서 일부러 방사능 오염토 허술하게 관리해서 얼마전 태풍 핑계로 강에 다 흘려 바다로 보내버렸는지도.. (고의성 의심) 방사능 오염토 땅에 묻어버리고 그 위에 학교를 짓는 창의성을 발휘했던 일본 그 학교 가보니 비만 오면 방사능이 기준치 초과되어 계속 울림 (일본 관계자들은 문제없다며 무시) 애들은 뭔죄냐 방사능 오염토 관리 허술로 비만 오면 방사능 수치 폭등 이 상황에 IOC 이런 개... 결론 1. 앞으로 일본 선진국이라고 하면 패버린다 (실상은 모든게 날조, 허술, 음흉의 민족. 럭키 북한이라 불리는 이유가 있음) 2. 저기서 경기하는 올림픽 대표 선수들은 어쩔. 일단 식자재는 모두 한국에서 공수해 가야함. 3.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은 뭔죄 4. 원전 사고는 너무 무섭다 5. IOC 죽어라 출처 포모스
솔직히 나는 욕설이나 비속어를 OOO 쓴다
당신이 쓰는 비속어의 유형은? _ 111 온라인은 물론이고 친한 친구들끼리 있을때 평소 오프에서도 종종 쓴다 (Ex : ㅋㅋㅋ 시x 그러니까 내말이 시x~ 에휴 병x ㅋㅋㅋ) 222 평소엔 안쓰지만 진짜 웃기거나 감탄하거나 놀랍거나 짜증날때 쓰게된다 (Ex : 아 씨x!! 놀랬자너!!!) 333 오프에서는 거의 안쓰지만 카톡이나 온라인 웹상에서는 자주 쓴다 (Ex : (카톡에서) 시x 뭐 어쩌라고 ㅂㅅ ㅋㅋㅋ) 444 오프에서도 온라인에서도 자주쓰진 않고 진짜 감정상 반응이 클때 쓴다 (Ex : 아 얜 진짜 개극혐 병x이네 / (왠만하면 욕 안하는데) 씨x진짜) 555 오프에서도 온라인에서도 의식적으로 욕설이나 비속어는 안쓴다 (Ex : 아니 바보!들이네 저거) 저는 거의 2-3 사이? 인데 온라인은 고딩 때 친구끼리 카톡에서만 가끔 쓰고 오프에서도 친구끼리만 가끔 씀ㅋㅋㅋㅋㅋ 욕 없이 못살아... 빙글러들은? -------------------------------------------------- 아무말 대잔치 하는 커뮤니티! 자기 자랑, 하루 있었던 일, 고민, TMI, 그냥 아무말 대 환영~~~~! >>막간 홍보<< 그냥 다같이 아무말 하면 됨~!~! ㅇr무말랭ㅇi 커뮤니티로 들어와서 아래로 스크롤을 내린 후 오늘 하루에 첫 번째로 찍었던 사진을 올려주세요~! 같이 놀면 을마나 재밌게여~ 들어와서 스크롤만 쪼금 내리면 스레드가 딱~! https://www.vingle.net/interests/아무말랭이/commons
[상식축구] 상훈이식으로 분석하는 손흥민 태클 반응
늦었지만, 손흥민의 태클에 대한 반응을 분석해보려 한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여전히 주목받고 있는 사건이기 때문이다. 누구의 잘못이냐 논쟁하는 게 더 재미있지만, 나는 다른 측면으로 보고자 한다. 다양한 관점으로 보면 축구를 보고 분석하는 재미가 더욱 늘어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상훈이식으로 사람들의 반응을 분석해보겠다. 그전에, 이미 많은 사람이 알고 있지만 어떤 일이 있었는지 간단히 짚고 넘어가자. 지난 11월 4일(한국시간 기준), 토트넘과 에버튼의 경기가 있었다. 후반 34분경, 드리블하는 안드레 고메스를 향해 손흥민이 백 태클을 시도했다. 고메스는 태클에 걸려 중심을 잃었고 때마침 수비하는 세르주 오리에와 충돌해 발이 돌아가는 큰 부상을 당했다. 이에 손흥민과 오리에는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고 손흥민은 퇴장을 당했다. 손흥민은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으나 다행히 취소됐다. 과정이냐 결과냐. 어디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태클을 한 뒤 '무리했다, 미안하다'의 제스처를 취하고 있는 손흥민, 사진=스퍼스TV 캡처 과정 - 태클한 손흥민의 잘못 과정을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아마 원인을 제공한 손흥민이 잘못했다 할 것이다. 오리에가 고메스와 충돌하기 전, 이미 고메스의 축구화가 잔디에 걸려 발목이 돌아갈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거기에 오리에가 화룡점정으로 충돌한 덕택에 확실한(?) 골절이 된 셈. 따라서, 애초에 손흥민이 태클을 시도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생기지 않았다는 의견이다. 핵심은 '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여지를 줬다는 것이 문제였다. 예화를 들어보겠다. 눈 내리는 겨울에는 자동차 바퀴에 체인을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귀찮은 나머지 스노우 체인을 하지 않고 차를 몰고 나갔다. 잘 가다가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미끄러운 나머지 앞차를 박고 말았다. 스노우 체인을 했다면 사고가 나지 않았을 텐데. 스노우 체인을 했다면=손흥민이 백 태클을 하지 않았다면 은 같은 공식이다. 과정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논리를 갖고 손흥민의 태클을 비난했을 것이라고 본다. 부상 당한 안드레 고메스를 보며 괴로워하는 세르주 오리에, 사진=스퍼스TV 캡처 결과 - 고메스와 충돌한 오리에의 잘못 결과론적으로 오리에가 고메스와 충돌해서 고메스가 골절상을 입었다는 입장이 있다. 고메스의 발목이 이미 잔디에 걸려 넘어지는 속도에 의해 힘이 발목에 가해져 돌아간 것이냐, 아니면 발목이 돌아갔지만 잘 넘어져서 골절까지 이어지지 않을 수 있었는데 오리에와 충돌에 의한 힘으로 발목이 돌아간 것인지. 정확히 파악할 순 없지만 육안으로 볼 때 오리에와 충돌로 골절까지 이어진 것이라고 보인다. 이것이 결과론자들의 주장이다. 과정이야 어찌 됐건, 오리에가 무리하게 수비하지 않았으면 괜찮았을 것이다. 넘어지는 선수에게 달려들어 수비를 했었던 오리에. 오리에는 가끔 기행적인 수비를 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예민한, 자극적인 수비를 한 게 아니었을까. 이 두 가지 입장에 대한 해석은 절대적이지 않다. 양 측의 입장을 100% 대변할 수 없다. 그냥 재미로, 정보사회학을 전공한 학생의 생각으로 분석한 것이다. 지나친 감정 이입은 없기를 희망한다. 나는 충돌한 오리에의 잘못이 더 크다고 봤는데 추후 매체 보도에 의하면 이미 발목이 돌아간 것으로 기정 사실화됐다.(도르트문트 팬카페 회원 분들 감사합니다.) 발목 골절 부상을 당해 실려 나가는 에버튼의 안드레 고메스, 사진=에버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잘잘못이 먼저냐, 발전적인 방향성이 먼저냐 선수가 크게 다쳤다. 선수를 다치게 한 장본인이 누구인지 따지는 논쟁이 있었다. 그래서 범인이 누군데?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축구 팬들이다. 사람들은 범인 잡기에 더 많은 관심을 두었다. 어떤 심리일까. 손흥민의 퇴장 징계 때문에 억울하여 범인을 찾았던 이유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만으로는 주장에 대한 근거가 부족해 보인다. 권선징악에 의한 것일까. 어떻게든 범인을 잡아 처벌을 해야 한다는 것. 혹은, 축구라는 큰 틀 아래 축구 팬들이 즐기는 여러 논쟁 중 하나인 것일까. 정의에 대한 사람들의 갈망은 아닐까. 억울한 사람 없이, 피해 당한 자의 아픔을 궁극적으로 누가 해결해줘야 하는지 등. 이런 부분이 해결되어야 한다는, '정의'가 사람들의 마음에 내재되어 있기 때문일까. 정말 정의란 무엇인가. 그러나 다친 건 다친 것이다. 발전적인 방향을 생각해야 한다. 정의만을 고집하다간 정작 우리가 바라봐야 할 것을 보지 못한다. 바로 두 선수의 회복이다. 손흥민의 멘탈과 고메스의 발목. 이미 사건은 일어났고 시간을 되돌릴 순 없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두 선수를 향한 기도와 응원 그리고 위로. 이 사건으로 인해 두 선수가 당장 선수 생활을 관둘 것은 아니다. 앞으로 계속 뛰어야 할 날이 많다. 사람은 후회하지만 후회하기엔 이르고 후회하면서 시간을 보내기 아깝다. 안타깝지만 우리는 내일을 봐야 한다. 그리고 내일을 기다리며 살아간다. 반드시 내일은 온다. 그리고 고메스도 경기장에 반드시 돌아온다. 내 생각은 이렇다.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 발전적인 방향성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 누가 범인인지 따지는 게 뭐가 중요한가. 이미 일은 일어났는데. 지나친 논쟁은 너무 소모적이다. 싸우는 댓글보다 응원과 위로하는 댓글이 많다면 두 선수 모두 쉽고 후련하게 일어설 수 있다. 설리 사태를 봐도 알 수 있듯 댓글이 가진 힘은 매우 강력하다. 온라인상에서 일어나는 댓글 싸움이 생명을 앗아갈 수 있다. 이제는 좀 적당히 할 줄도 알아야 하고 적당히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줄도 알아야 한다. 볼턴의 에이스였던 이청용, 사진=AP 연합뉴스 국뽕에 취할 수만은 없었던 부상 사건 내가 손흥민을 적극적으로 방어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이청용의 부상 때문이다. 2011년 7월, 이청용은 5부 리그 소속 톰 밀러에게 태클을 당해 오른쪽 정강이뼈가 이중 골절을 당했다. 한창 잘나가던 때였고 첼시의 러브콜을 받고 있었다. 그로 인해 이청용은 수개월 동안 경기장에 나서지 못했고 기량의 저하로 화려한 비상을 하지 못했다. 우리는 그런 톰 밀러를 향해 '톰 밀러 개객기'라고 비난했다. 물론 톰 밀러가 너무하기도 했다. 연습 경기에서 무리한 태클을 시도해 더욱 비난을 들어 마땅(?) 했다. 그러다 보니 적극적으로 손흥민을 쉴드할 수 없었다. 이번 경기가 중요한 리그 경기이긴 하나, 만약 고메스가 손흥민에게 이러한 태클을 시도하여 손흥민의 발목이 골절됐다고 하면 어떻게 됐을까. 우리나라 포털 사이트는 물론이고 고메스 관련 SNS는 난장판이 됐을 것이다. 많은 영국 매체 및 프리미어리그 전 심판 등 전문가들이 이번 사건은 손흥민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러나 고메스와 손흥민이 바뀌었다면? 손흥민을 다치게 했는데 고메스의 퇴장 징계가 취소다? 그리고 오리에가 에버튼 선수였다면? 그래서 오리에가 손흥민과 충돌했다면? 국내 팬들은 더욱 화가 났을 지도 모른다. 어찌 됐건, 손흥민은 본인에게 잘못이 있음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런 겸손함, 깔끔하게 잘못을 인정하는 모습. 매우 보기 좋다. 우리 팬들도 이런 자세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 보다 더 성숙한 자세. 축구는 전쟁이기 때문에 논쟁이 있을 수밖에 없는 스포츠이긴 하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고 사람의 생각도 성장하듯 축구를 보는 성숙한 자세가 필요해 보인다. 성숙해지는 손흥민과 축구팬. 그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고메스. 이들을 보기를 기대해본다.
시그니처 라인의 재탄생, 푸마 'RS-X³ 큐브' 출시
새로운 스니커 스타일을 제안하다. 과거의 오리지널리티와 미래지향적인 무드가 조합된 푸마의 시그니처 라인 'RS-X³' 시리즈가 새롭게 돌아왔다. 레트로 퓨처리즘 컨셉의 'RS-X³ 큐브'는 세제곱을 의미하는 숫자 '3'을 제품명에 추가해 보다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제품은 다채로운한 소재가 믹스된 어퍼에 블루와 레드, 블랙 등 입체적인 컬러 블록으로 키치한 무드를 가미한 점이 특징. 또한 사이드의 폼 스프라이트에는 합성 가죽이 레이어드 돼 더욱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는가 하면, 설포에 'RS-X³'를 새겨 브랜딩을 강조했다. 더불어 푸마 RS 시스템으로 부드러우면서 안정적인 쿠션감을 제공해 장시간 착용해도 무리 없는 편안함까지. 벌키한 오버사이즈 실루엣으로 독특한 매력을 자아내는 이번 신작은 3가지의 컬러 선택지로 캐주얼한 데일리룩은 물론 올겨울 다양하게 활용하기 제격이다. 트렌디한 감각을 오롯이 투영한 새로운 스니커 스타일의 'RS-X³ 큐브'는 11월 9일 푸마 웹 스토어(kr.puma.com) 및 공식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시즌을 기점으로 더욱 다양한 'RS-X³'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니, 푸마의 앞으로의 행보에 주목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