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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x 오프 화이트 'Athlete In Progress' 캡슐 컬렉션

3가지 컬러웨이의 베이퍼 스트리트 출시

나이키(Nike)와 버질 아블로(Virgil Abloh)의 오프 화이트(Off-White™)가 여성 달리기 프로젝트에서 영감을 받은 두 번째 캡슐 컬렉션 'Athlete In Progress'를 선보였다. 본 컬렉션은 지난 6월 공개된 오프 화이트와 나이키 줌 테라 카이거(Zoom Terra Kiger) 협업의 연장선인 컬렉션이며, 3가지 컬러웨이의 베이퍼 스트리트(Vapor Street)를 함께 공개했다. 또한 두 브랜드의 로고가 나란히 새겨진 트랙탑, 필드 재킷, 테크니컬 베스트, 러닝 레깅스와 쇼츠 등의 제품군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라인업을 가득 채웠다. 베이퍼 스트리트 3종 출시는 11월 14일이며, 해당 컬렉션의 모든 제품은 나이키 온라인 스토어(nike.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육상 2백 미터 세계 챔피언인 디나 애셔 스미스(Dina Asher-Smith)와 함께한 룩북은 위 슬라이드에서 자세히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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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매되는 컨버스 x 골프 르 플레르 새 협업 2종
빼빼로데이에 사랑받는 방법 컨버스(CONVERSE)가 지속적인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와 새 협업을 선보인다. 먼저, 90년대 실루엣 그리고 BMX 바이크와 트레일 하이킹에 대한 애정에서 영감을 받은 하이라이트 모델 '지아노(Gianno)'는 컨버스의 스포츠웨어 헤리티지와 골프왕 특유의 장난기 많은 성격이 미묘하게 혼합되었다. 비스코티, 브라이트콩 코드, 빈티지 화이트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제품별로 독특한 컬러웨이와 하이 트랙션 러버 아웃솔, EVA 미드솔 그리고 신발 정면과 후면의 리플렉티브 디테일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이어, 지아노와 함께 출시되는 ‘척 70셔닐’은 캔버스에 강렬한 블라썸 핑크 색조 그리고 펠트에 엠보싱으로 포인트를 준 플라워 모티브 패치가 눈여겨볼 만 하다. 컨버스 x 골프 르 플레르 ‘지아노’와 ‘척 70셔닐’은 바로 오늘부터 컨버스 공식 온라인스토어(converse.co.kr)와 컨버스 명동점, 카시나 1997, 10 꼬르소 꼬모 청담, 비이커 한남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각각 14만 9천원, 11만 5천원. 컨버스 명동 서울 중구 명동8길 16-1 카시나 1997  서울 강남구 언주로 164길 13 10 꼬르소 꼬모 청담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16 비이커 한남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1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제임스 하든의 시그니처 농구화, ‘하든 Vol.4’를 조명한 ‘LIGHT ON ME’ 에디토리얼
Editor Comment ‘Free to Create 나 답게, 자유롭게’. 아디다스 베스킷볼(adidas Basketball)이 선보이는제임스 하든(James Harden) 시그니처 농구화, ‘하든 Vol.4’의 타이틀이다. 제임스 하든의 자유롭고 창조적인 움직임에서 출발한 농구화는 새로운 모토를 담아 다시 태어났다. 스트릿 웨어 디자이너 ‘다니엘 패트릭’과의 협업으로 지금까지 선보였던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매력을 갖춘 다채로운 컬러감과 색다른 디자인 포인트가 특징. 출시됐던 시리즈 중 가장 가벼운 무게감을 자랑하지만 탄탄한 내구성을 갖췄다. 선택지는 레드 블루 컬러 블록이 더해진 ‘이발소’,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 ‘오레오’, 강렬한 올 핑크 ‘핑크 레몬에이드’, 선명한 블루 ‘풍선껌’ 등 다채로운 컬러웨이를 옵션으로 구성했다.  <아이즈매거진>은 컬렉션 타이틀에서 착안해 나다움을 나의 빛, 나의 컬러로 재해석했다. 짙은 어둠 속 컬러 라이트만을 활용해 제작한 새로운 차원의 코트와 그 위에서 자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담아낸 것이 이번 에디토리얼의 관전 포인트. 코트 위는 물론 스트릿 룩에도 웨어러블하게 어우러질 ‘하든 Vol.4’에 집중하며, 나다움 그리고 나의 빛을 구현한 <아이즈매거진>의 ‘LIGHT ON ME’ 화보와 비디오 클립을 아래에서 감상해보자. Editor ㅣ LEE GEONHEE, KIM JEONGEUN Photographer ㅣ GO WONTAE Videographer ㅣ INNA Stylist ㅣ LEE JOOHYE Hair & Make-up ㅣ CHOI SAETBYEOL Model ㅣLEE HYUNSHIN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시그니처 라인의 재탄생, 푸마 'RS-X³ 큐브' 출시
새로운 스니커 스타일을 제안하다. 과거의 오리지널리티와 미래지향적인 무드가 조합된 푸마의 시그니처 라인 'RS-X³' 시리즈가 새롭게 돌아왔다. 레트로 퓨처리즘 컨셉의 'RS-X³ 큐브'는 세제곱을 의미하는 숫자 '3'을 제품명에 추가해 보다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제품은 다채로운한 소재가 믹스된 어퍼에 블루와 레드, 블랙 등 입체적인 컬러 블록으로 키치한 무드를 가미한 점이 특징. 또한 사이드의 폼 스프라이트에는 합성 가죽이 레이어드 돼 더욱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는가 하면, 설포에 'RS-X³'를 새겨 브랜딩을 강조했다. 더불어 푸마 RS 시스템으로 부드러우면서 안정적인 쿠션감을 제공해 장시간 착용해도 무리 없는 편안함까지. 벌키한 오버사이즈 실루엣으로 독특한 매력을 자아내는 이번 신작은 3가지의 컬러 선택지로 캐주얼한 데일리룩은 물론 올겨울 다양하게 활용하기 제격이다. 트렌디한 감각을 오롯이 투영한 새로운 스니커 스타일의 'RS-X³ 큐브'는 11월 9일 푸마 웹 스토어(kr.puma.com) 및 공식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시즌을 기점으로 더욱 다양한 'RS-X³'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니, 푸마의 앞으로의 행보에 주목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20 S/S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Part 2
5일간의 20 S/S 서울패션위크가 막을 내렸다. 이번 시즌 역시 DDP를 찾은 패션 피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더욱 과감해진 믹스매치 스타일링과 독특한 액세서리가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트렌드 컬러로 급부상한 네온 컬러로 무장한 이들부터 강렬한 패턴 플레이로 포인트를 준 모습들까지. 작아진 규모 탓에 주춤한 듯 보였지만, 패션을 사랑하는 이들 덕에 그 어느 때보다 볼거리가 풍성했던 이번 서울패션위크. <아이즈매거진>이 담은 생생한 현장을 지금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확인해보자. THEME.3 Mix Match 이번 스트리트는 예전과는 달리, 각양각색의 패턴과 다채로운 컬러의 향연을 펼쳐냈다. 레오파드, 파이톤 등 애니멀 프린트로 무장한 이들은 물론 색다른 소재와 독특한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아이템을 곳곳에 활용한 이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시즌과는 다르게 확실히 더 대담해진 모습. 지난해까지 롱패딩으로 겨울을 지냈다면, 계절이 도착하기 전 이들의 스타일을 참고해보는 건 어떨까. THEME.4 Accessory 지난 패션위크를 가득 채웠던 라프 시몬스, 오프 화이트, 발렌시아가 등 어글리 슈즈 역시 어김없이 등장했다. 뿐더러, 스트릿 무드가 한껏 가미된 체스트 백과 슬링백 그리고 웨이스트 백 등이 강세를 보였다. 이런 과감한 아이템이 아직 부담스럽다면, 브랜드 로고 플레이가 강조된 액세서리에 주목하자. 구찌, 디올, MCM 로고로 채워진 백과 삭스로 포인트를 주면 금상첨화. 과하면 과한대로 그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내는 액세서리. 작지만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주는 아이템을 활용해 밋밋한 룩에 포인트를 더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사적인 공간 속 안다르 스트릿 컬렉션 에디토리얼
Editor Comment 명불허전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andar)가 새로운 모습으로 또 다른 아이덴티티를 각인시켰다. 독보적인 애슬레저 라인에 이어 새롭게 부상 중인 안다르 19 가을, 겨울 스트릿 컬렉션. 북유럽의 겨울 밤하늘 속 오로라의 다채로운 컬러를 고스란히 구현한 ‘SOUL FULL of andar’ 타이틀의 이번 시즌은 무채색이 드리운 계절에 안다르만의 컬러풀한 소울을 온전히 담아냈다. 몽환적이면서 대범한 컬러웨이에 포근한 볼륨감과 편히 착용하기 좋은 캐주얼한 실루엣. 포인트 디테일과 특유의 타이포그래피로 마무리된 유니크한 디자인은 나만의 취향 가득한 스타일링을 완성하기 제격이다.  아이템 하나만으로 자신의 색을 오롯이 보여줄 수 있는 대담한 매력의 ‘SOUL FULL of andar’. <아이즈매거진>은 안다르의 스트릿 컬렉션으로 보다 확장된 스타일 스펙트럼을 제안하고자 지극히 일상적이면서 사적인 공간을 아우르는 엘리베이터를 배경으로 모델 하린을 포착했다. 자신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친숙한 엘리베이터 속에서 일상이 패션이 되는 순간들, 그리고 각각의 고유한 색깔이 어우러져 색다른 아우라를 뽐내는 이들의 만남. 익숙한 듯 새로운 안다르의 진면모를 조명한 에디토리얼을 지금 바로 아래에서 감상해보자. Editor YOULIM HEO Producer SIYEON LEE Photographer SONGYI YOON Videographer INKI KANG Sound JS KIM Stylist JOOHYE LEE Hair JIHYE OH Model HARIN LEE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20 S/S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Part 1
가을이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서울패션위크. 다가올 봄을 기약하며 20 S/S 컬렉션을 선보이는 패션위크가 드디어 막이 올랐다. 다소 축소된 규모 탓에 인파가 줄었을까 걱정도 잠시, 여전히 DDP는 다채로운 스타일의 향연이었다. 쌀쌀해진 날씨를 뒤로한 채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껏 차려입은 모습들. 스트릿한 무드와 스포티 감성을 두루 활용한 이들도 있는가 하면, 단출한 아이템으로 가을 분위기를 가득 채운 미니멀룩도 강세를 보였다. 더 이상 젠더의 구분이 무색한 요즘, ‘젠더리스’ 트렌드에 따라 <아이즈매거진>은 이번 시즌 취향에 따라 골라 볼 수 있는 4가지 테마로 스트릿 패션을 모아봤다. 이미 끝나버린 서울패션위크의 아쉬움과 가지 못한 이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킬 서울패션위크 스타일 총정리.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THEME.1Minimal 가을의 무드에 맞게 차분한 컬러가 주를 이뤘던 미니멀룩.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깔끔한 슈트를 선보인 이들을 비롯해 클래식한 셔츠에 뷔스티에를 매치하는 등 정형화된 미니멀 스타일이 아닌 각자 자신만의 패션 철학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베이지, 브라운 등의 우아한 컬러웨이에 포인트 벨트와 장갑 등을 활용하고 체크 패턴으로 스타일의 변주를 주기도. 아이템 몇 가지만으로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다면 위 슬라이드를 주목해보자. THEME.2 Street Casual 여전히 거리를 가득 채운 스트릿 스타일은 이번 시즌 역시 그 인기를 입증했다. 한 단어로 형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채로운 패션은 캐주얼부터 펑크까지 그야말로 각양각색. 빼놓을 수 없는 스트릿 브랜드 슈프림(Supreme)을 포함해 발렌시아가(Balenciaga), 루이비통(Louis Vuitton), 오프 화이트(Off-White™) 등 여러 브랜드가 DDP를 장악하고,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벨트와 힙색 등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가미했다. 더욱이 지속적인 입지를 다져온 네온 컬러와 스트랩 디테일은 변함없이 등장했으며, 레이어드로 연출한 스타일링도 주목할 포인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