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4 years ago5,000+ Views
tvN ‘청담동 111’이 FNC의 화려한 연말 시상식과 함께 종영했다. 지난 9일 방송된 ‘청담동 111’ 최종화 ‘아티스트여 영원하라’에서는 ‘2013 FNC 베스트 어워즈(Best Awards)’가 공개됐다. 스타들은 시상식처럼 밴에서 내려 레드카펫을 밟고 FNC 사옥으로 입장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01452
0 comments
Suggested
Recent
Like
Comment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