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e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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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누글 보고 싶은데



뭐같은 악플러 때문에 못본다 ..
여러분 이제 아무런 이유없이 비방하고
악플 달고 인신공격으로 사람 기죽이고
그딴 거 하지마세요 그거 사람 미칩니다.

바로 스타쉽에 피디엪 따서 보내버릴랑ㄲ ㅡㅡ
한심한 짓 적당히들 합시다..




셔누 아프대요..
음방에서 살 쪽 빠진 거 보셨죠?
과다한 스트레스 때문에 밥 못 먹어서 그래요
아주 그냥 불쌍해 죽겠습니다..







그리고 몬엑 뿐만 아니라
모든 연예인들한테 괜한 상처 주지 마세요
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고 감정이란 게 있어요.
누구든 사생활을 보호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사람인지라 우리처럼 사소한 말 한마디에
상처 받고 아파하는 건 똑같다는 걸 명심해주세요.
제가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또 생각 없이
자판 뚜들기는 분들.
이제 그만 멈추고
본인 좋아하는 연예인 기사에
응원글로 도배해.

그게 현명한겁니다.
제발 부탁드려요..









저 정도는 아니였는데..






속상한 마음에
횡설수설 정신 없지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세상 모든 분들이 행복하길,
그리고 다수의 상당한 악플로
지울 수 없는 상처와 고통을 받고 있는 분들께도
제글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잘생긴 건 여전하지만
이 때에 비해 살이 너무 빠졌다


누누야 보고싶어..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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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n.gl/p/2697988?asrc=copylink 셔누 글 올렸어요..! 감격에 말잇못... 😭
@melssy 아직까지도 셀카 한장 없는 게 좀 속상하지만 그래도 생존 신고 해줘서 다행이네요 ㅎㅎ 맘고생 그만하자 셔누야
입덕한지는 얼마 안되서 애들에 대해 차차 알아가는 중이지만 셔누도 그렇고 몬엑 모두 화이팅했으면 좋겠네요 타팬인 제친구도 몬엑만 보면 불쌍하다고.. 심지어는 팬들이 남긴 글 보다가 따라 울었다 그러더라구요 휴..안타까워 죽겠어요.. 몬엑 아프지마라. 흥해라
@tikkitaka 화이팅 ☺☺👍
들은 게 있는데 셔누 원호 괴롭힌 거 타팬덤일 가능성이 크다던데요.. 왜 굳이 우릴 타겟으로 두고 컴백 하루 앞두고 일이 터졌겠어요 보나마나 뻔하죠. 이제 좀 뜰만하니까 눈엣가시로 보고 괜히 아니꼬우니까 바닥으로 끌어 내린거죠 몬베베들이 컴백 때 맞춰서 애들 괴롭힐리는 없고.. 타팬들이 작정하고 일 벌인거래요 그거 듣고 소름돋았어요..
@tikkitaka 그 부분은 언뜻 저도 들은 거 같은데 차라리 다 무시하고 갈 길 가는게 속 편할거다 생각해서 애초에 상종도 안했지만 애들 생각하면 또 걱정이네요.. 더는 상처 받지 말고 힘내자 몬엑이들 ❤
그러게 말이에요 악플이란 게 받는 사람은 얼마나 괴로운건지 잘 알면서.. 익명이라고 말 함부로 하는 사람만큼 한심한 사람도 없더라구요 모든 연예인들이 악플로 고통 받고 시달리고 있는데.. 그러다 결국 예기치 못한 일 생기면 죄책감에 후회할거면서 왜 그러는지 의문이네요.. 본인들 입장 바꿔 생각하면 그렇게 못하죠 오늘 막방인데.. 셔누 셀카도 없고 글도 안올라오고... 보고싶네요 ㅜㅜ 공백 동안에는 푹 쉬면서 좋은 것만 보고 들었으면 좋겠어요 활동 때는 그래도 음방이라도 볼 수 있어서 안심했는데 이젠 완전히 다 끝나버리니까 허하고 걱정되고 괜히 찜찜한 기분.. 애들 잘 이겨낼거라 믿어요 몬엑도 몬베베들도 화이팅 ❤
@melssy 아프다는데 걱정이에요.. 밥이나 좀 제때 잘 챙겨먹었으면.... 사람이 이렇게나 스트레스 받는 걸 팬으로써 지켜봐야 된다는 게 너무 속상하고 지금도 감감 무소식인 셔누가 안타깝고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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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현이로 그려낼 오늘 ♡
기현아 11월 22일, 생일 미리 축하해 내가 몬스타엑스를 알게 된 건 그저 음악성이 좋고 실력이 좋아서가 아닌 팬에 대한 사랑이 늘 넘치던 기현이의 모습이였어. 그리고, 일곱명 모두에게 감동을 받았던 그 날. 몬베베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들과 훈훈한 매너, 남다른 팬사랑으로 해외에서도 화제가 되곤 했었지. 모두가 주목했던 그 때를 난 아직도 기억해. 어쩌면 난 이 때부터 '몬스타엑스를 응원해야겠다, 진정한 팬이 되고 싶다' 라고 마음 먹게 된 계기가 된거 같아. 늘 멋지고 자랑스러워. 그리고 무대 위에서의 노래하는 모습까지. 드라마라마 활동으로 1위를 했던 날, 이 날을 아직까지 잊지 못해.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몬스타엑스가 되겠다며 고개 숙여 인사하던 그 때의 모습들. 멤버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쁨을 나누던 그 날의 몬스타엑스를 난 기억해. 그리고 그걸 지켜보며 나도 따라 울었던 기억이 나. 마음이 먹먹하네. 사실 좀 더 일찍 1위 가수를 만들어주지 못한 게 늘 미안하고 그래.. 그리고 원호가 써내려간 소중한 곡, If Only 를 부르며 울컥해하던 기현이를 보는 내내 코끝이 찡해져 많이 울곤 했었지.. 아마도 그건 몬베베의 사랑에 늘 고마워하는 기현이의 따뜻한 진심이 지금까지도 변치않고 한결같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인 거 같아. 그리고 기현아 몬베베에게 몬스타엑스는 늘 최고의 그룹이고, 자랑이란 걸 기억해줘. 항상 꽃길만 걷게 해준다는 말 지키지 못한 거 같아 미안하고 마음이 아파. 그래도 '몬스타엑스와 끝까지 함께할게, 이 자리 그대로 지킬게, 어디 안가고 기다릴게, 응원할게' 라는 말은 지킬 수 있을 거 같아. 꼭 지켜낼거야 마지막으로 기현아 생일 축하해 아프지 않게, 다치지 않게 도와줄게. 절대 이 손 놓지 않는다고 약속할게. 앞으로도 몬베베와 행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