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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 투워드 부산

11월 11일.
우리 쌀 우리 농산물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 먹고
초콜릿 과자를 선물하는 날로 아는 분들이 많지만
전 세계에서 자유와 평화와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바른 의식이 있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부산을 향해 엄숙한 추모 묵념을
올리는 날이기도 합니다.

11월 11일 오전 11시.
전 세계가 2,300분의 한국전쟁 전몰장병이 안장된,
부산 남구의 유엔기념공원을 향해 1분 동안 
추모 묵념을 합니다.

6·25 전쟁에 참전한 유엔군 전사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서입니다.

“대한민국과 세계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다
소중한 생명을 바친 전사자들이 안장되어 있는
세계 유일의 유엔묘지를 향해 추모하자.”

‘턴 투워드 부산(turn toward Busan)’으로 
불리는 이 행사는 캐나다에서 한국전쟁에 참전한
‘빈센트 커트니’ 씨가 2007년 발의하여 
매년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10년 이상 지속한 
이 중요한 행사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도 
관심도 적은 편입니다.

점점 잊히고 아픈 역사로만 기억하지 마시고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해 감사함으로 
함께 추모 묵념에 동참해 주세요.
# 오늘의 명언
죽음도 불사하며 죽어간 용사들의 용기를
과소평가하지 않는 것처럼, 우리 또한 용사들이 삶으로 보여준
용맹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존 F. 케네디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11월11일 #턴투워드부산 #한국전쟁 #참전유엔군추모의날 #농민의날 #가래떡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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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글로색슨들은 역시 전투민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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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정신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눈부신 성과를 보인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중에 한 명의 이야기입니다. 그도 역시 한국전쟁에 참전한 에티오피아 용사로 대한민국을 위해 싸워준 사람입니다. 그는 군 복무 시절 참가한 군인 마라톤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 마라톤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1960년 로마 올림픽에 대표선수로 선발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선수 중 하나가 축구를 하다 발목을 다쳐 그가 엉겁결에 올림픽 마라톤 대회에 출전하게 된 것입니다. 그는 갑작스러운 합류 때문에 준비된 신발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맨발로 42.195km를 달려 결승선인 콘스탄티누스 개선문을 통과하자 사람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2시간 15분 16초 2’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한 그는 ‘맨발의 아베베’라 불리는 전설적인 마라토너 ‘아베베 비킬라’였습니다. 그리고 아베베는 1964년 도쿄올림픽에서 2시간 12분 11초로 또다시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올림픽 5주 전, 흔히 맹장이라고 말하는 급성 충수염으로 개복수술을 받고, 성치 않은 몸으로 이룬 결과입니다. 아무도 아베베의 우승을 예상하지 못해 에티오피아 국기와 국가도 준비해두지 않아 시상식에서 국기도 없고 엉뚱한 나라의 국가인 기미가요가 울려 퍼졌습니다. 도쿄 올림픽에서 전 세계를 향해 펼쳐진, 최악으로 망신스러운 일로 꼽히는 큰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불굴의 정신으로 이겨낸 아베베도 이길 수 없을 것 같은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1969년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1970년 노르웨이 25Km 휠체어 눈썰매 크로스컨트리 대회에서 금메달을 땄고, 10Km 레이스에선 특별상도 받았습니다. 장애인올림픽에서는 양궁과 탁구 선수로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끝까지 불굴의 정신을 가진 맨발의 아베베였습니다. 아베베는 쉽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에게는 누구보다 강한 불굴의 정신이 있었기에 모든 게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정신만으로 인생에서 성공할 수만은 없습니다. 그런데도 당신이 아무것도 노력하지 않는다면 성공할 기회도 줄어들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나는 남과 경쟁하여 이기는 것보다 자신의 고통을 이겨내는 것을 언제나 생각한다. 고통과 괴로움에 지지 않고 끝까지 달렸을 때 그것은 승리로 연결되었다. – 아베베 비킬라 – =Nave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불굴의정신 #신념 #의지 #인내 #노력
사랑은 희생이다
1988년 12월 7일 11시, 당시 소련의 영토인 ‘아르메니아’에 지진이 감지되었습니다. 원래 지진이 많은 지역이어서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곧 일상으로 돌아가 일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큰 실수였습니다. 30분 후, 진도 7.0 이상의 강진이 발생하였고 대부분 내진설계가 되어있지 않던 석조 주택들은 무너질 수밖에 없었고, 도시는 폐허가 되어버렸습니다. 지진이 벌어지고 고작 3일 만에 2만 명이 넘는 사상자를 확인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피해 숫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기만 했습니다. 끔찍하게도 사망한 대부분의 사람은 무너진 건물에 깔린 압사였습니다. 이때, 지진으로 무너진 9층 건물의 잔해 속에 26살의 어머니 ‘스잔나 페트로시안’과 4살 된 딸 ‘가야니’도 갇혔습니다. 모녀를 기다리는 것은 오직 죽음의 공포뿐이었습니다. 여진이 느껴질 때마다 머리 위의 잔해들이 다시 무너지는 것이 아닐까 두려웠습니다. 무너진 콘크리트 잔해들을 뚫고 나가는 일은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몸을 들썩이는 것조차 두려운 와중에 아이는 갈증과 굶주림에 지쳐 큰 소리로 울부짖었습니다. “엄마. 너무 목이 말라요.” 그때 스잔나는 부서진 유리 조각으로 손가락을 찔러 딸에게 자신의 피를 먹였습니다. 어머니는 딸이 보챌 때마다 차례차례 손가락을 베어 아기의 입에 물렸습니다. 이 모녀가 극적으로 구출된 것은 매몰된 지 14일이 지나고 난 후였습니다. 그렇게 빠져나온 어머니 스잔나의 손가락 열 개는 모두 피범벅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그저 딸이 살았다는 것에 감사하고 안도했습니다. 딸에게 있어서 어머니의 피는 유일한 희망이었습니다. 그리고 고통스러워하는 딸을 위해서 어떠한 고통도 감당한 어머니의 헌신적인 사랑은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적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의 첫 번째 계명은 먼저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희생은 사랑의 고귀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사랑 #자기희생 #헌신적사랑 #어머니
신발과 맨발
한때 테니스 스타를 꿈꾸던 대학생이 하지만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꿈을 접게 되었습니다. 이후 세탁소, 케이블 방송, 자동차 운전 학원, 실외 광고 업체 등 여러 가지 사업에 도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습니다. 그런데 낙담해서 머리를 식힐 겸 떠난 아르헨티나 여행에서 그의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그가 그곳에서 본 것은 두 가지였습니다. 첫 번째는 ‘신발’이었습니다. 바로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즐겨 신는 ‘알파르가타’라는 신발이었습니다. 부드러운 캔버스 천으로 된 이 신발의 품질을 개선해 외국에 팔면 인기를 끌 것 같았습니다. 두 번째는 ‘맨발’이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가난한 아이들이 신발 살 돈이 없어 맨발로 돌아다니는 모습을 가슴 아프게 보았던 것입니다. 당시 아르헨티나에는 맨발로 다니는 아이들은 발에 상처가 나고 파상풍 같은 각종 질병에 쉽게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신발과 맨발을 동시에 목격한 그는 생각했습니다. ‘신발 기부를 사업과 연결하면 어떨까?’ 이 남자의 이름은 블레이크 마이코스키(Blake Mycoskie)였습니다. 소비자에게 신발 한 켤레를 팔 때마다 다른 신발 한 켤레를 가난한 아이에게 기부하는 이른바 ‘일대일(one for one)’ 기부 원칙의, 세계적인 ‘탐스슈즈(Toms Shoes)’가 탄생한 순간이었습니다. 좋은 상품이 될 것 같은 ‘신발’을 바라보는 사업가의 눈에, 신발을 신지 못한 아이들의 ‘맨발’이 함께 보였습니다. 그리고 세상 한 귀퉁이에 아름다운 사랑이 만들어졌습니다. 자기 자신만을 위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끝에 풍요와 안락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을 동시에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의 끝에는 풍요와 안락은 물론 아름다운 사랑까지 함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는 일로써 생계를 유지하지만 나눔으로 인생을 만들어간다. – 윈스턴 처칠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나눔 #배품 #이웃 #함께 #같이
금속공예 명장
독립선언을 주도하고 독립 선언서에 서명한 민족 대표 33인 중 한 분인 홍병기 선생님. 서울 종로구 재동에서 창신동까지 홍 부자 집 땅을 밟지 않고 갈 수 없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의 많은 재산이 있었지만, 독립운동을 위해 재산을 모두 사용한 분입니다. 이런 위대한 분의 손자인 홍재만 씨는 어린 시절부터 끼니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가난한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13살 어린 시절부터 금속공예 공방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먹고 자야 했습니다. 일을 배우면서 거친 선배들의 폭력에 시달렸습니다. 항상 배가 고팠으며 피곤해서 화장실에 숨어 잠을 자다 들켜 엄청난 곤혹을 치르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시간이 흘렀습니다. 성인이 되면서 힘이 붙고 기술이 붙었습니다. 어느 날 보니 심부름을 하던 꼬마가 기술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홍재만 씨는 모두가 인정하는 금속공예 명장이 되었습니다. 특히 한 장의 은판에서 부리까지 일체형으로 만들어지는 그의 은주전자는 그 예술적 가치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입니다. 홍재만 명장은 할아버지를 존경합니다. 그리고 과거에 연연하지 않기에, 독립운동으로 사라진 재산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홍재만 명장이 바라보는 것은 가족과 동료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질 작품들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성장기, 격동의 현대사를 맨손으로 헤쳐 나오신 분은 비단 홍재만 명장 한 분만은 아닐 겁니다. 우리가 미처 바라보지 못한 곳에서, 어린 나이부터 뜨겁고 격렬하게 살아오신 수많은 다른 명장들이 계십니다. 바로 이러한 분들의 노력과 희생을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세계에 우뚝 서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터전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고난이야말로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기회다. – 듀크 엘링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고난 #시련 #역경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2001년 개봉한 영화 ‘달마야 놀자’에서 등장한 에피소드입니다. 경찰에게 쫓기던 조직폭력배들이 피난처를 찾아 산속 사찰을 침입했습니다. 그러자 사찰의 주지 스님은 조직폭력배들에게 문제를 내고 맞히면 사찰에 있는 것을 허락하겠다고 했습니다. 주지 스님이 그들에게 낸 문제는 아랫부분이 깨져서 물이 새는 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우라는 것이었습니다. 조직폭력배들은 그들답게 단순 무식한 방법으로 밑 빠진 독에 물을 채우려고 했습니다. 다름 아닌 물이 빠져나가기 전에 먼저 항아리에 물을 채운다는 전략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아무리 빨리 뛰어다니면서 아무리 많은 물을 항아리에 쏟아붓는다고 해도, 항아리 밑에 뚫린 커다란 구멍을 통해 금방 물이 흘러나가 버렸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물을 채울 수 없어 하나둘 지쳐 쓰러질 지경이 되었을 때 조직폭력배들의 두목에게 번뜩이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두목은 지쳐 쓰러진 부하들에게 항아리를 들고 달리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들이 달려 도착한 곳은 작은 연못이었습니다. 그리고 밑 빠진 항아리를 연못에 집어던졌습니다. 그들은 천천히 물속으로 가라앉은 항아리의 안팎으로 물을 가득 채우는 것을 성공한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그릇이 있습니다. 그 그릇에는 사랑, 감사, 기쁨, 행복 등 세상의 좋은 것을 얼마든지 담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그릇을 소홀히 하고 있어 금이 가거나 깨져 버려 그 소중한 것들이 흔적도 없이 새어나가 버리곤 합니다. 그렇다면 이 세상을 온통 사랑과 감사와 기쁨과 행복으로 채워버리는 것이 어떨까요? 그렇게 한다면 당신 속의 그릇이 두 동강이 나버려 항상 비어 있다고 해도 항상 행복해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나는 행복에 이르는 길이 우리를 얽매는 ‘채움’이 아니라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비움’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 미하엘 코르트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비움 #채움 #행복 #소중함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진 10장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진들이 있다길래 그 중에서 10장 가져와봤습니당 *0* 사진에 대한 자세한 이유 이런걸 적어드리고싶은데 사진들에 별다른 설명 없이 제목만 있었다는 점 참고 부탁드려용 ㅠㅠ (출처: http://coviral.com/author/corazon/) +@minbxminb 님께서 댓글에 설명을 추가해주셔서! 글에도 추가합니당 > < 불에 타는 스님 (1963년) @minbxminb: 불에 타는 스님 베트남전쟁 때 남베트남 정권의 불교탄압과 독재에 항거하기 위해서 틱광둑 스님이 소신공양을 했는데 그 고통속에서 전혀 신음소리나 몸부림 조차 없이 버틴 모습의 사진입니다. 후에 시신에서는 손상되지 않은 스님의 심장이 나와서 현재 하노이 국립은행에 보관중이라고 합니다. 구글링 하시면 심장 사진도 찾아 볼 수 있어요. https://youtu.be/Mo_iV7kOGe4 <- 소신공양 때 영상입니다. 이 틱광둑 스님의 소신공양 모습은 Rage Against The Machine 의 1집 앨범에서 자켓 사진으로 사용되기도 했었습니다. 나치의 경례를 하지 않고 있는 유일한 한 사람 (1936년) 배우 소피아 로렌과 제인 맨스필드 잌ㅋㅋㅋㅋ @minbxminb: 배우 소피아 로렌과 제인 맨스필드 1958년 미국 베벌리힐스에서 육체파배우 소피아 로렌이 거대한 가슴으로 유명세를 탄 제인 맨스필드를 만나자 곁눈질로 가슴부위을 보고있는 사진입니다. 정작 맨스필드는 가슴에 묻혀 연기력을 인정받지 못했다네요. 고등학교 농구부 시절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 혼자 유일한 흑인인게 더 놀랍네용; @minbxminb: 고등학교 농구부 시절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 오마바 대통령은 고등학교 시절에 아버지가 하와이에 왔을때 선물한 농구공으로 매일 맹연습을 했고 푸나호우 농구부 선수로 활동했습니다. 농구는 농구선수급으로 잘 했고 팀의 에이스였지만 흑인이라서 주전은 될 수 없었다네요. 그 당시에는 몰랐다고해요 왜 자신이 주전이 될 수 없었는지. 백만개의 동물 해골 (1870) 우주인 Michael Collins가 찍은 사진 (1969년) 불이 난 건물에서 살기 위해 떨어지는 엄마와 딸 (1975년) 한명만 살아남았다고 하네용 ㅠㅠ 베트콩을 사살하는 사이공 경찰 (1968년) @minbxminb: 베트콩을 사살하는 사이공 경찰 이 사진을 촬영한 것은 미국 기자 에디 아담스입니다. 1969년 2월 1일 실제로 총을 겨누는 사람은 경찰서장이고 사살당한 사람은 사이공 도처를 찌르고 다녀던 베트콩 일원이었고 현장에서 즉결처형으로 사살당했지만 우선 사진상으론 사복을 입고있는 남자가 공포에 질린 (엄청난 공포로 얼굴이 구겨질대로 구겨져 그의 아내가 얼굴을 못알아볼 정도였다고하네요) 민간인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있는 것이 야만스러워 엄청난 사건이 되어버린 사진입니다. 이 후 경찰서장은 미국의 압력에 의하여 직을 박탈당하고 미국으로 넘어가 피자집을 운영하다가 사람들에게 정체가 알려져 식당에 욕 낙서가 난무했다고 하네요. 기자 에디 아담스는 이 경찰서장에게 사과했다고 해요. 장군은 총으로 베트콩을 죽였고 자기는 사진으로 장군을 죽였다고.. 우주에서 떨어진 우주인 Vladimir Komarov 의 잔해 (1967년) 인형극에서 악당을 밝힐 때의 아이들의 반응 (1944년) ㅋㅋㅋㅋㅋ애들 너무 귀여워용 ㅠㅠ 재밌게 보셨나용? 댓글 달아주시면 2탄 올려드릴게용 > <!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https://www.vingle.net/posts/1254954 2탄도 올렸어용!
다시 일어서는 힘
IQ(intelligence quotient)는  지능지수를 나타내는 지표로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여러 방면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그동안 사람들은  IQ 테스트를 받고 지적 수준을 평가받았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수준을 숫자로만 판단하던 IQ에게 EQ라는 라이벌이 생겼습니다. EQ(emotional intelligence quotient)는 감성지수의 지표로 ‘마음의 지능지수’라고도 합니다.  EQ는 거짓 없는 자기의 느낌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낙관적인 생각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  남을 배려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  집단 속에서 조화와 협조를 중시하는 능력 등으로, 인간의 총명함은 IQ가 아니라 EQ로 나타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IQ라는 유리창은 바닥에 떨어뜨리면 깨져 버리고,  EQ라는 진흙은 바닥에 달라붙어 버립니다.  그러나 공은 상쾌하게 튀어 올라 더 높이 날아갑니다. 이 공은 역경을 이겨내고 회복하는 힘을 의미하는  ‘역경지수 AQ(Adversity Quotient)’ 라고 합니다. 아무리 지능지수(IQ)나 감성지수(EQ)가  높다고 해도 역경을 이겨내지 못하면  성장할 수 없다는 점에서 AQ는 중요하게 생각되고 있습니다. AQ는 실패를 거듭할수록 높아진다고 합니다. 실패를 많이 겪어 본 사람은 역경을  이겨내는 능력이 발달하여 그만큼 성공할  가능성도 커진다는 것입니다. 급변하고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다시 일어서는 힘  역경지수 AQ가 아닐까 싶습니다. 역경지수가 높은 사람일수록  어떤 상황에도 도전하려는 의지가 강하고  위험을 긍정적으로 감수한다고 합니다. 성공이라는 산을 오르는 사람들에게  총명함과 따스함도 꼭 필요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역경을 극복하는  의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 오늘의 명언 역경은 당신에게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하게 할 용기를 준다. – 앤디 그로브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역경 #의지 #성공
'불 타오네' 우유 먹는 순간 눈이 '번쩍'하는 아기 고양이
지난 10월, 노스캐롤라이나주 벌링턴을 지나던 한 남성이 길가 구석에서 울고 있는 작은 아기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아기 고양이는 커다란 눈망울로 그를 올려다보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아기 고양이를 지역 고양이 구조대에 연락했고,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원은 아기 고양이를 인계받아 보호소로 데려왔습니다. 직원들은 아기 고양이를 담요로 감싼 후 주사기로 따뜻한 우유를 입가에 떨어뜨렸고, 비실비실하던 아기 고양이는 따뜻한 우유가 코를 따라 입가로 떨어지자 두 눈이 이글이글 불타올랐습니다. [입에 묻은 것만 해도 한 스푼은 더 될 것 같은 우유] 사람들은 아기 고양이의 강한 생존력을 보고 '베어 그릴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베어 그릴스는 자원봉사자 사라 씨의 집으로 임보를 받게 되었는데, 녀석은 사라 씨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생존에 필요한 서식지와 음식을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름처럼 생존에 특화된 녀석이더군요. 후훗." [깜빡이 좀 키고 들어오란 말이에요] 베어 그릴스는 배고플 때마다 큰소리로 "묘-" 하고 외쳤고, 그때마다 사라 씨가 나타나 자신에게 밥을 먹여준다는 점을 생존 수첩에 적었습니다. 베어 그릴스는 날이 지날수록 에너지가 넘쳐나기 시작했고, 사라 씨도 녀석이 발랄한 고양이로 자라나도록 최선을 다해 놀아주었죠! [당신은 좋은 사람인가요?] 그런데 운이 좋게도 임보한지 얼마 되지 않아 녀석의 입양을 희망하는 여성이 나타났고, 사라 씨는 그녀를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사라 씨 집에 도착한 그녀는 베어 그릴스를 보고 환하게 웃으며 품에 안았습니다. 베어 그릴스 역시 자신의 생존 수첩에 그녀를 좋은 사람이라고 기록했죠. [초당 300회의 횟수로 콧구멍을 벌렁거리는 베어그릴스] 사라 씨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그 여성과 베어 그릴스는 서로 보자마자 껴안더니 놓을 줄 모르더군요. 살짝 질투도 났지만 한편으론 녀석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사회성 배우랬더니 더욱 버릇없어지는 중인 베어 그릴스] 그렇게 베어 그릴스는 여성을 집사로 간택했지만, 아직은 너무 어리기에 사라 씨 집에 머물며 생존 기술을 좀 더 연마할 계획입니다. "아기 고양이는 사회성 교육을 위해서라도 다른 고양이들과 어울리는 기간이 필요해요. 아기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들과 함께 지낼수록 배우는 게 많죠. 그다음엔 새로운 가정으로 행복한 여행을 떠날 겁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11 필사모임 <쓸모있씀!> 열한 번째 카드 (+ 다양한 쓰기의 방법)
오늘은 금요일! 어김없이 필사모임 카드가 찾아왔네요~ 그냥 필사 카드만 쓰는 것보다는, 참여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정보도 함께 드리면 좋을 것 같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번 카드에서 '글씨 잘 쓰는 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조금 도움이 되셨나모르겠습니다! 오늘 제가 제안드릴 것은 바로 쓰기의 다양한 방법인데요. 그냥 노트에 적는 것이 조금 지루할 때, 쓰는 방법에 조금씩 변주를 주면 훨씬 새롭고 흥미롭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쓰기'에 변주를 주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1. 원고지에 쓰기 첫번째는 바로 원고지에 쓰기입니다. 학창시절에 한번쯤은 원고지를 써보셨을텐데요. 무엇보다 띄어쓰기나 맞춤법에 유의해서 쓸 수 있다는 점이 유용해요. 그리고 내가 쓴 분량이 어느정도인지도 빠르게 가늠할 수 있어요. 컴퓨터가 보편화 되지 않았던 시절부터 글을 쓰신 작가분들 중에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원고지를 고집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 Ex. 조정래, 최인호, 김훈, 정하연 작가...) '제대로 글을 쓴다!'라는 느낌으로 글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우스갯소리로 말하자면 '나 좀 작가같네 ㅋ' 라는 기분을 낼 수 있어요 흐흐 스튜디오 하롱 '시를 쓸 수 있는 원고지 메모지' 아자씨 '원고지 편지지 세트 AJ223' 김훈 작가가 쓴 원고지 2. 연필로 쓰기 두번째는 연필로 쓰기인데요. 연필로 쓰기의 가장 좋은 점은 바로!!! '사각사각' 하는 듣기만해도 고요해지는 연필소리입니다 ㅎㅎ 계속 깎아줘야 되고 심도 자꾸 뭉툭해진다는 단점도 있지만 그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은 포기할 수가 없죠! 게다가 틀리면 지우개로 바로 지울 수 있어서 초보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방법입니다. 손의 힘을 기르는데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조용한 새벽에 혼자 조명을 켜두고 종이에 사각사각 글씨를 쓰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될 수 있지요. 손글씨 작가 '펜크래프트'님 인스타그램 '@pencraft' 유튜브 'BONGBONG봉봉' 님 3. 세로로 쓰기 본래 조선글은 '우횡서' 그러니까 오른쪽에서부터 왼쪽으로 쓰는 '세로쓰기'가 기본값이었지요! 그래서 옛 고서들을 보면 모두 우횡서로 쓰여져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최초의 신문인 '독립신문' 또한 세로쓰기로 적혀있습니다 ㅎㅎ 근대화가 되면서 점차 지금의 가로쓰기가 보편화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세로쓰기는 고전시를 쓰는데에 아주 딱! 어울리기도 해요. 늘 가로로만 쓰다가 세로로 쓰면 느낌이 아주 새롭기도 하고요. 가로로만 쓰는 게 지겨울 때 세로쓰기를 추천해요! 손글씨 작가 '펜크래프트'님 인스타그램 '@pencraft' 텀블벅 세로쓰기 전용 서체 '나리운' 윤동주 시인 '별 헤는 밤' 초판본 자! 이렇게 세가지인데요. 필사가 조금 지루해지셨다면 이렇게 새로운 방법으로 써보기를 추천드려요 ㅎㅎ 그래서 오늘의 문장은 세로쓰기에 어울리는 시를 하나 두고 가겠습니다. 추운데 모두들 따듯한 밤 보내시고요. 좋은 주말이 되시길 바라요 :)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저는 여러분의 댓글을 보는게 젤 잼나요 ㅎㅎ 꽃이 지기로서니  바람을 탓하랴 주렴 밖에 성긴 별이  하나 둘 스러지고 귀촉도 울음 뒤에  머언 산이 다가서다. 촛불을 꺼야 하리  꽃이 지는데 꽃 지는 그림자  뜰에 어리어 하이얀 미닫이가  우련 붉어라. 묻혀서 사는 이의  고운 마음을 아는 이 있을까  저어하노니 꽃이 지는 아침은  울고 싶어라. - 조지훈, 낙화 필사모임 신규신청👇
금속공예 명장
독립선언을 주도하고 독립 선언서에 서명한 민족 대표 33인 중 한 분인 홍병기 선생님. 서울 종로구 재동에서 창신동까지 홍 부자 집 땅을 밟지 않고 갈 수 없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의 많은 재산이 있었지만, 독립운동을 위해 재산을 모두 사용한 분입니다. 이런 위대한 분의 손자인 홍재만 씨는 어린 시절부터 끼니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가난한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13살 어린 시절부터 금속공예 공방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먹고 자야 했습니다. 일을 배우면서 거친 선배들의 폭력에 시달렸습니다. 항상 배가 고팠으며 피곤해서 화장실에 숨어 잠을 자다 들켜 엄청난 곤혹을 치르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시간이 흘렀습니다. 성인이 되면서 힘이 붙고 기술이 붙었습니다. 어느 날 보니 심부름을 하던 꼬마가 기술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홍재만 씨는 모두가 인정하는 금속공예 명장이 되었습니다. 특히 한 장의 은판에서 부리까지 일체형으로 만들어지는 그의 은주전자는 그 예술적 가치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입니다. 홍재만 명장은 할아버지를 존경합니다. 그리고 과거에 연연하지 않기에, 독립운동으로 사라진 재산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홍재만 명장이 바라보는 것은 가족과 동료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질 작품들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성장기, 격동의 현대사를 맨손으로 헤쳐 나오신 분은 비단 홍재만 명장 한 분만은 아닐 겁니다. 우리가 미처 바라보지 못한 곳에서, 어린 나이부터 뜨겁고 격렬하게 살아오신 수많은 다른 명장들이 계십니다. 바로 이러한 분들의 노력과 희생을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세계에 우뚝 서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터전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고난이야말로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기회다. – 듀크 엘링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고난 #시련 #역경
신발과 맨발
한때 테니스 스타를 꿈꾸던 대학생이 하지만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꿈을 접게 되었습니다. 이후 세탁소, 케이블 방송, 자동차 운전 학원, 실외 광고 업체 등 여러 가지 사업에 도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습니다. 그런데 낙담해서 머리를 식힐 겸 떠난 아르헨티나 여행에서 그의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그가 그곳에서 본 것은 두 가지였습니다. 첫 번째는 ‘신발’이었습니다. 바로 아르헨티나 사람들이 즐겨 신는 ‘알파르가타’라는 신발이었습니다. 부드러운 캔버스 천으로 된 이 신발의 품질을 개선해 외국에 팔면 인기를 끌 것 같았습니다. 두 번째는 ‘맨발’이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가난한 아이들이 신발 살 돈이 없어 맨발로 돌아다니는 모습을 가슴 아프게 보았던 것입니다. 당시 아르헨티나에는 맨발로 다니는 아이들은 발에 상처가 나고 파상풍 같은 각종 질병에 쉽게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신발과 맨발을 동시에 목격한 그는 생각했습니다. ‘신발 기부를 사업과 연결하면 어떨까?’ 이 남자의 이름은 블레이크 마이코스키(Blake Mycoskie)였습니다. 소비자에게 신발 한 켤레를 팔 때마다 다른 신발 한 켤레를 가난한 아이에게 기부하는 이른바 ‘일대일(one for one)’ 기부 원칙의, 세계적인 ‘탐스슈즈(Toms Shoes)’가 탄생한 순간이었습니다. 좋은 상품이 될 것 같은 ‘신발’을 바라보는 사업가의 눈에, 신발을 신지 못한 아이들의 ‘맨발’이 함께 보였습니다. 그리고 세상 한 귀퉁이에 아름다운 사랑이 만들어졌습니다. 자기 자신만을 위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끝에 풍요와 안락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을 동시에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의 끝에는 풍요와 안락은 물론 아름다운 사랑까지 함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는 일로써 생계를 유지하지만 나눔으로 인생을 만들어간다. – 윈스턴 처칠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나눔 #배품 #이웃 #함께 #같이
새로운 4회전 점프를 익혀서 난리난 피겨 선수
와 공중에 있는 시간이 진짜 길다... 핑그르르 도네.. 러시아의 트루소바라는 선수. 보다시피 굉장히 어림 2004년 생...! 재팬오픈 때 뛴 쿼드러플 토룹-트리플 토룹은 미친 체공 시간과 비거리, 높이를 보여주면서 엄청난 충격을 줬고 쿼드러플 토룹 - 오일러 - 트리플 살코까지 경기 후반부에 뛰면서 2번의 쿼드러플 토룹 점프를 모두 컴비네이션으로 연결할 정도로 미친 안정화를 이번시즌 보임 쿼드러플 러츠는 4회전 점프 중 가장 고난이도의 점프지만 이번 시즌 단 한 차례도 실패한 적 없을 정도로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쿼드러플 살코는 이번 시즌 1번밖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점프를 실패한다고 해도 그닥 부담이 없었음. 다른 4회전의 점프로 점수로 충분히 고득점을 챙기고 있기 때문 그런데 오늘 그랑프리 파이널을 하루 앞두고 런스루(프로그램을 미리 뛰어보는 것)에서 새로운 4회전 점프를 가져옴 바로 쿼드러플 플립(4F) 4회전 러츠에 이어서 가장 높은 기초점을 가지고 있고 쿼드 전쟁중인 남자 선수들도 쿼드러플 플립을 뛰는 선수는 드물 정도로 사실상 러츠보다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오늘 런스루에서 뜀 프리로테가 있는 선수여서 선회전끼를 제외 해도 언더판정을 받을 수도 있지만 4회전 토룹, 러츠도 갈수록 성공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4회전 플립을 배워서 구사했다는 점으로 이미 난리가 났음 4F를 포함한 프리스케이팅 점프 구성은 4F(4회전 플립) / 4S(4회전 살코) / 4Lz(4회전 러츠) / 2A / (경기 후반부) 4T-1Eu-3S(4회전 토룹) / 4T-3T(4회전 토룹) / 3Lz-3T 남자 선수도 구성하기 어려울 만큼 미친 난이도의 프로그램임 그런데 이와중에 방금 런스루에서 트리플 악셀까지 뜀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 더쿠)
우울증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우울증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린것이 아닐까? 불안해서 숨을 못 쉬는게 아니라 숨을 안쉬고 있기 때문에 불안한 것이 아닐까? 당신의 자녀가 말을 안들어서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화를 내니까 아이가 말을 안 듣는 것이 아닐까? 스트레스 때문에 몸과 마음이 병든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안받을수도 있는데 나는 왜 덥썩 받았을까? 웃을일이 없어서 인상을 쓰고 사는 것이 아니라, 맨날 울상인데 어찌 웃음이 나겠는가? 미래가 보이지 않아 절망스러운 것이 아니라, 과거만 보기 때문에 현재와 미래를 못 본것이 아닐까? 내 선한 마음과 달리 타인이 이해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내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서 서로 달라진 것이 아닐까? 돌뿌리게 걸려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내가 돌뿌리를 보지 못해서 넘어진 것이 아닌가? 세상 사람들이 사악해서 내가 피해다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피해다니기 때문에 다 무서워 보이는것이 아닐까? 자전거가 안 움직인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페달을 밟으면 된다. 자전거의 속도가 느리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페달을 빨리 밟으면 된다. 자전거의 속도가 빠르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브레이크를 당기면 된다.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다.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You are your master. You make your future.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5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다섯 번째 시간! 이번에는 금요일에 찾아뵙게 되었네요..! 요즘 생활 패턴이 다 깨져서 어제 집에 가자마자 곯아떨어져 버렸습니다... 근데 오늘은 정말 추워도 너무 춥네요! 오들오들 언제든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도 **환영 환영**입니다! 이 카드를 처음 보신다거나 글쓰기 톡방에 포함이 안되어있으신 분들도 댓글이나 새로운 카드로 하루를 정리하는 일기 글을 써보세요! 제가 던진 주제도 좋고, 특정 주제를 떠나 하루의 감상을 표현하는 글도 좋습니다. 한번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댓글 창이나 카드에 단 한문장만이라도 써봅시다~! 기록의 힘을 믿어봐요! 다섯 번째 시간을 함께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다섯 번째 주제는 <나를 괴롭히는 것들> 입니다. 좋은 일만 기록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지금 날 괴롭히는 것들. 지금 이 순간 내가 싫어하는 것들이 뭘까 써보는 것도 감정 해소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글이긴 하지만, 어쨌든 일기는 해소의 통로 중 하나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여러분은 요즘에 어떤 것들이 여러분을 괴롭히나요? 또는 어떤 것들이 가장 싫은가요? 사실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상태, 나 자신, 어떤 물건, 날씨 등 다양한 것들이 있을거에요. @qudtls0628 님의 추천으로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쓰고 싶은 주제가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괴로운 것, 애증의 감정 등을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글 몇 개를 가져왔습니다. : ) 현실은 고통스럽고 꿈속의 사막은 달콤하다. 그렇기에 나는 사막을 꿈꾸는 노래를 짓고 부른다. 고통이 아니었던들 내게 평화로운 삶 같은 것들이 의미를 가질 수 있었을까. 생의 중요한 것들이 이처럼 고통속에서 주어진다는 사실이 내겐 아직도 낯설게 느껴진다. - 이석원 <가장 보통의 존재> 중 -최은영 <내게 무해한 사람> 중 - 허지웅 <나의 친애하는 적> 중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다른 주제여도 좋습니다! @ccstar81 @Mmark @RedNADA @jessie0905 @qudtls0628 @ckoh3142 @sekir @leejs307 @allkcklow106 @moonlitsalon @syp2 @impereal12 @h162101 @syhee1973 @card2 @virgincoke @supia3587 @toystore @item84 @greentea6905 @hheeyo @chj4254 @ebbal @su0su @ct7809 @tan0123 @angksdbdp @alone81 @kooew @AloneTalk @petaterra @fabrics @applecolor @beartank4444 @serengeti73 @lovablewolf @sweet848 @hhyy9004 @jmano @doTTob @foxkkykhk @yejin3039 @silkway @okjokj19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