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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제자들에게 상식 밖의 별명을 붙인 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에게 돼지, 쓰레기, 악취왕 등의 별명을 지어주고
악몽을 자주 꾼다는 아이 일기장에 비웃는 말을 하거나 그 날 언급 등
비상식적인 말을 적어놓은 초등학교 6학년 담당 남성 교사.
해당 아이 학부모가 문제를 제기하자 수업 중 울면서 해당 학생의 실명을 거론하며 비아냥.
학교 측도 취재 시작하니까 부랴부랴 담임에서 제외하고 대책 마련하겠다 함.
저 애는 저거 평생 가지고 갈텐데...


초등학생 아이 일기장에 왜 아픈거야? 그 날인가? 라고 남김
+ㅇㅇ이는 결혼하면 남편만 좋아하겠지? 만약 결혼을 할 수 있다면 말이야.

( ㅊㅊ- 판 )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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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도 선생이라고 ㅉㅉ 교육자인데 인성도 보고 뽑아야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교육자를 무슨 기준으로 뽑았기에 저런 사람이.. 아이들의 상처가 대단하겠어요ㅠ
한창 자라나는 애들한테 뭔짓거리야ㅡㅡ 저 새끼한테도 누가 친하니까 장난친다고 바퀴벌레 구데기새끼라 부르면 어디 그 ㅈ같은 낯짝에 미소띄우고 살수있나 보고싶다
인터넷 언어파괴에 물들어 자란 사람이 교사로 부임했을 때의 결과인 듯. 저게 나쁜것인 지도 모르고 썼을 듯 하네요.
@wemmaster 약자에게 강한 사람같은데요 설마 저런말을 자신의 상사에게 함부로 할수있는말일까요 사람 본성은 의외로 자신보다 약자라고 생각한 사람에게 나옵니다.
요즘은 초딩선생까지 마약하나? 말세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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