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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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세상 귀여움 뽐내는 전국노래자랑 최연소 출연자


기염뽀짝하게 노래부르고 나서
아부지 공부하러 러시아 가셨다고 오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꼭 영상으로 봐야된다
3살 짬바에서 나오는 춤실력 졸귀탱


2001년생 지금 고3이라고 ㅋㅋㅋㅋ
평범한 수험생으로 지내고 있다고 함
진화 본인이 수능 끝나고 인사드리겠다고 댓글도 달아둠
진화야,,이모가 기달릴게,,, 꼭 와줘,,,사랑헌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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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너무 예쁠 것 같아요 박수진씨 느낌두 있는 것 같고 어떻게 컸을지 궁금하네요ㅎㅎ
최고입니다 😊😊😊👍
어우 귀엽..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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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삼성 법무팀장이 폭로한 이건희 둘째딸의 감각.jpg
"...서울대 미대를 나온 홍라희는 패션 디자인과 미술에 관심이 많았다. 집안 잔칫날 패션쇼를 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사장단 회의석상에서 남성복 패션쇼를 한 일도 있다. 안양 베네스트 골프장의 캐디 유니폼을 직접 골라주기도 했다. 해마다 제일모직의 여성복 디자인도 홍라희가 직접 결정해준다. 자기 나름대로는 자상하고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려 한 모양이다. 하지만 그 덕분에 제일모직 여성복 사업부장은 매출 부진으로 연말이면 항상 회사에서 쫒겨나곤 했다. 홍라희의 패션 감각은 보통사람들의 그것과 워낙 동떨어져 있던 까닭에 홍라희가 골라준 디자인에 따라 옷을 만들면 도무지 팔리지가 않았다. 그렇다고 홍라희가 고른 디자인을 무시할 수도 없었다. 그래서 제일모직 여성복 사업부장 자리는 제일모직 임원의 무덤이라는 말이 나오곤 했다. (중략) 이건희 부부가 가진 옷에 대한 관심은 정작 삼성 계열 의류업체인 제일모직의 경쟁력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 홍라희가 고른 디자인이 늘 시장에서 실패했던 것은 한 사례일 뿐이다. 제일모직이 원단을 제조한 지 50년이 넘었고, 이탈리아 유명 원단 제조업체에서 염색 전문가를 채용하기도 했지만, 이탈리아 중저가 원단과 경쟁하기도 힘겨워했다. 심지어는 국내 중소기업과의 경쟁에서도 밀렸다. 타임, 마인, 시스템, 에스제이 등 브랜드를 가진 의류업체 한섬과의 경쟁에서 제일모직이 밀린 게 대표적인 사례다.  이건희와 그 주변 사람들의 사치스런 생활을 지켜보며, 나도 이름바 '명품'의 세계에 눈을 떴다. 그런데 '명품'은 실용성은 엉망인 경우가 많다. 이를테면 이건희 일가가 입는 명품 양복은 일상복으로 입을 수 없다. 쉽게 구겨지고 주름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처럼 불편한 옷을 입는다는 게 그들에게는 귀찮은 일을 직접 할 필요가 없는 신분을 보여주는 상징처럼 여겨지는가보다. (중략) 제일모직을 운영하는 이건희의 둘째 딸 이서현은 "100만원 짜리 옷을 만들어봤자 누가 입겠느냐"는 말을 한 적이 있다. 100만원 짜리 옷이 너무 비싸서 안팔릴 것이라는 뜻이 아니다. 그 반대다. 너무 싸구려 옷이라서 사람들이 입고 다니기 창피해할 것이라는 이야기였다. 한국 사회에서 100만원 짜리 옷이 너무 싸구려라고 생각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물론, 이탈리아 명품 의류업체들처럼 해외에 수출하는 비중이 크다면, 최상위 부자들만 겨냥한 제품도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이서현이 이야기한 옷은 국내 판매용이었다. 이서현의 말은 깊은 생각에서 나온 게 아니었다. 그는 그저 100만원이 보통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의 돈인지에 대한 감각이 없었을 뿐이다." -------------------------------------------------------- 역시 삼성다운 그사세의 어나더레벨
(no title)
오래전 아재 유머를 올려봅니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차갑습니다 빙글러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유머 퀴즈 ▲ F15보다 성능은 약하지만 날아다니는 파리까지 쏘아 떨어뜨릴 수 있는 정확성을 자랑하는 우리나라의 무기는 과연 무엇일까 = ( F킬라)   ▲ 이 세상에서 가장 현숙하고 아름다운 여인을 한글자로 = ( 앤) ▲ 울산의 어느 여고에서 체육 시간에 피구를 하다 여학생 한 명이 죽었습니다.  왜 죽었을까 = (금 밟아서)   ▲ 고양이 가면을 쓰고 놀 때는  “야옹”하고 소리를 내고, 강아지 가면을 쓰고 놀 때는  “멍멍”하고 소리를 낸다. 그렇다면 오징어 가면을 쓸 때는 무슨 소리를 내고 놀까 = (“함 사세요!” ) ▲ ‘눈과 구름을 자르는 칼’을 세글자로 하면 = (설운도)   ▲ ‘특공대’란 특별히 공부도  못하면서 대가리만 큰 아이를  말한다고 한다.그렇다면 ‘돌격대’란 무엇의 준말일까  = ( 돌도 격파할 수 있는 대가리 ) ▲ ‘누룽지’를 영어로 하면 =  ( ‘Bobby Brown’(밥이 브라운?) )   ▲ ‘오뎅’을 다섯 글자로 늘이면 =  ( 뎅뎅뎅뎅뎅(5뎅이니까)) ▲ 성숙한 여인들이 한 달에 한번씩 치르는 행사 = (반상회)   ▲ ‘학교’와 ‘핵교’의 차이점 =  (‘학교’는 다니는 곳이고, ‘핵교’는 댕기는 곳) 01. 돈을 받은 만큼 몸을 허락 하는 것은? ☞ 공중전화 02. 여름을 가장 시원하게 보내는 사람은? ☞ 바람난 사람 03. 의사와 엿장수가 좋아 하는 사람은? ☞ 병든 사람 04. 현대판 빈부차는?  ☞ 맨손이냐, 맨션이냐 05. 포경수술의 순 우리말은? ☞ 아주까리 06. 전축을 틀면 흘러나오는 소리는? ☞ 판소리 07. 발바닥 한 가운데가 움푹 패인  이유는? ☞ 지구가 둥글기 때문 08. 정말 눈코 뜰새 없이 바쁠때는?  ☞ 머리 감을 때 09. 물고기의 반대말은? ☞ 불고기 10. 노처녀와 노총각이 결혼 못하는 이유는? ☞ 동성동본 11. 만두장수가 제일 듣기 싫어하는  소리는? ☞ 속 터진다 12."화장실이 어디죠?"를 중국어로 하면? ☞ 워따똥싸 13.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공중변소는? ☞ 전봇대 14. 씨암탉의 천적은? ☞ 사위 15. 짱구와 오징어 차이? ☞ 오징어는 말려도 짱구는 못말림 16. 술 취한 남편이 현관에서 마누라를  부르는 이유? ☞ 안방을 찾아가려고 17. 사방이 꽉 막힌 아가씨?  ☞ 엘리베이터 걸 18. 소가죽을 입고 사는 황금벌레를 여섯자로? ☞ 우피 골드 버그     남편을 흥분시키는 주문 서로 너무 사랑하던 연인이 긴 열애끝에 결혼에 성공하여 신혼 내내 매일 밤을 뜨겁게 보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을  나누는 횟수가 이틀에 한번에서 한달에 한번으로 바뀌었다. 아내는 걱정이 쌓여, 용하다는 점쟁이를 찾아가 이 사실을 털어 놓았다.   그러자 점쟁이가 종이를 내밀며 말했다. '이건 약효 딱이야! 절대 이 종이를 훔쳐보지 말고, 남편에게 갖다 줘. 남편이 이 주문을 다 외우면 그날부터 당신은 천상의 세계로 빠져들거야.' 아내는 얼른 그 종이를 받았고, 종이에 적혀있는 주문이 뭔지 슬쩍이라도 훔쳐보고싶었지만 혹시라도 효력이 떨어질까 두려워 조심스레 집으로 가져가 신랑에게 주었다. 그 종이를 본 신랑은 그날밤 부터 다시 신혼때의 신랑이 되어 매일밤 뜨거운 잠자리를 나눴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꼭 그 주문 을 남편이 외웠지만 아내는 그 주문을 들어선 안됐다. 하지만 참다 못한 아내가 그날밤 남편의 주문 소리를 엿듣게 되었고, 그 주문에 기절하고 말았다. 남편 왈, ,, '이 여자는 내 마누라가 아니다~ 이 여자는 내 마누라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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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시작은 이런 개같잖은 건강 마케팅이었을 것이다. 거지같은 공포소구... 계면활성제가 공중보건에 기여한 바를 생각한다면 당연히 개소리 이런 개소리가 트위터에 퍼지고 퍼져 대체 무슨 영상을 본거니 대체 주변 산부인과 의사는 누구고 환경공학 전공하신 분은 누굴까 막판의 "공부하세요"가 킬링포인트 전문가들은 N사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놀랐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입장이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위험성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부각, 과장한 것으로 본다. 어떤 식품, 의약품, 화장품이든 위험도가 기준치를 넘는다면 판매할 수 없다. 시중에 판매되는 상품들은 전부 사내, 국가 안전성 부서들로부터 꼼꼼히 검사받게 된다. N사가 지적하는 문제의 계면활성제는 두 물질의 경계면에 흡착해 성질을 현저히 변화시키는 물질이다. 처음에는 천연 성분으로 만들었지만 2차 세계대전 중 독일이 석유에서 추출한 합성계면활성제를 개발하면서 석유계 화학물로 제작됐다. 이 성분에 문제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N사가 잘못된 정보를 주고 공포감을 조성하는 게 문제다. 한 피부과 전문의는 “합성계면활성제는 세정이 잘 되는 게 장점이나 제대로 헹구지 않아 두피에 남으면 각질이나 두피에 존재하는 천연보습인자 등의 방어막을 녹일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충분히 헹궈내면 해결될 문제다. 계면활성제를 샴푸에서 빼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계면활성제가 없으면 세정이 되지 않고, 샴푸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은 세정이기 때문이다. 대신 함유량이 적거나 천연재료를 활용한 샴푸를 찾아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니까 걱정말고 샴푸 쓰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