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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한 바세린 #에어팟케이스

유니크한 디자인의 에어팟케이스 입니다.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포인트룰 주는것은 물론 하드 실리콘 재질로 충격방지까지 가능한 케이스입니다. 귀여운 디자인과 에어팟 1,2세대 / 유무선 충전 버전 모두 호환가능한 에어팟케이스입니다! 키링 기본포함으로 다양하게 꾸밀 수 있어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팬추 벨트고리, 가방에 달아 포인트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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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자급제폰 구매 가이드
혹시 폰 바꿀 계획이 있는 빙글러를 위한 자급제폰 구매 가이드 나도 언젠가 폰 바꿀 때 써먹어야지 1. 자급제폰이란?? 말 그대로 '휴대폰 그 자체를 사는 것'이 자급제폰 보통은 휴대폰을 살 때 통신사 직영점 or 대리점에 가서 요금제와 결합해서 약정으로 사는데 삼성 온라인몰이나 애플 스토어에서 휴대폰만 사는 방식! 2. 휴대폰이 비싸서 약정 걸어서 사는건데 직접 사는거 부담스럽지 않나요? 요즘은 신용카드사에서 24개월 or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해주는 경우가 많음! 비교하자면 일반 방식 - 24개월 할부로 구매 + 기기값과 요금을 전부 통신사에 납부(+이자!) 자급제 방식 - 24개월 할부로 구매 + 기기값은 카드사에 납부하고 요금은 통신사에 납부 자급제 방식의 좋은 점은  할부에 이자가 붙지 않기 때문에 (무이자할부의 경우) 매달 4천원에서 5천원을 아낄 수 있다는 것! 웬만한 카드사는 이런 혜택 있으니 본인이 쓰는 카드에 있나 확인해 볼 것!! 3. 자급제폰의 좋은 점 일단 짜증나는 '약정'이란게 없음  (폰을 바꾸고 싶을 때 바꿀 수 있음, 물론 기기값 할부는 내야겠지만) 3~6개월 이상의 높은 요금제를 요구하는 경우가 없음 그리고 일부 악질 폰팔이들에게 호구맞을 일이 전혀 없음 (그냥 휴대폰 기기 자체를 사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사든 본전) 그리고 가장 좋은게 알뜰 요금제와 시너지가 좋음 +) 굳이 알뜰 요금제로 쓰지 않더라도 기존에 쓰고 있는 대형 통신사의 요금제 선택 약정을 걸고 쓰는 것도 가능! 4. 알뜰 요금제? SKT, KT, LG 전부 알뜰 요금제가 있음 sk의 경우 세븐 모바일, cj는 헬로 모바일 등등이 그것임! 요즘 알뜰 요금제는  LTE 무제한 (10~15G 기본 제공, 다 쓸 시 하루 2G) 문자, 전화 무제한 요금제가 보통 3만원대에 책정됨 (낮은 경우 2만원대도 가능) 대형 통신사에서 6만원대 요금제가 알뜰폰에선 3만원대라는 말! 5. 결론 자급제폰 + 알뜰 요금제를 쓰면 통신비를 아낄 수 있다. 6. 자급제폰을 사면 오히려 피해를 볼 수 있는 사람 1) 휴대폰 성지 등등을 잘 알아서 보조금 받고 잘 살 수 있는 사람 2) 대형 통신사를 가족이 전부 써서 가족 결합이나 인터넷 TV 결합 등등을 쓰는 사람 3) 대형 통신사에서 주는 제휴 포인트를 알뜰하게 잘 사용하는 사람 이라면 자급제폰에 대해서 조금 고민해보는게 좋음 다만 나는 포인트 이딴거 모르고 월에 내는 요금만 낮아지면 된다 싶은 사람은 자급제폰이 좋을 수 있음! +) 그리고 자급제폰을 살 경우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월납입형 휴대폰 보험에 가입하지 못할 수 있음. 이 부분은 애플케어나 삼성 모바일 케어로 커버 가능! 출처 : 도탁스 다들 흑우되지 말고 현명한 소비합시다.
혼자만의 시간을 위한 남자들의 필수템 3
외롭다고 평소에 노래를 부르고 다니지만, 그런 남자 사람들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혼자만의 시간. 그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해 필요한 아이템들을 꼽아봤다. 부디 좋은 시간 보내고 현자 되시길. “공부하니?” 갑작스런 엄마의 습격에도 끄떡없다 <에스뷰 정보보안필름> 미리 준비해 놓으면 걱정이 없다 유비무환(有備無患) 기본적으로 나만의 시간을 가지려면 집에 아무도 없어야 한다. 일명 ‘노마크 찬스!’ 그러나 축구에서도 그렇듯 ‘노마크 찬스’는 자주 찾아오지 않는다. 나의 사생활을 제대로 누리려면 가족들이 집에 있다 해도 빈틈을 노려 슈팅을 시도해야 한다. 동생을 따돌리고, 방문을 닫아 좋은 각도를 선점하고, 준비했던 작전대로 비밀폴더를 연다. 슈팅을 때리려는 순간 들려오는 소리. “아들, 공부하니?” 적절한 타이밍에 노크도 없이 들어오는 노련한 태클! ‘슈팅은 늦었다. 공을, 아니 모니터를 지켜야 한다.’ 이런 긴박한 순간에 필요한 것이 에스뷰 정보보안필름이다. 특허 받은 기술 ‘마이크로루버’ 덕분에 모니터 정면에서 30도 이상 벗어난 측면에서는 화면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몇 초를 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경험자라면 알 것이다. 옛 성현들의 말씀 ‘유비무환(有備無患: 준비를 미리 해두면 근심이 없다)’을 잊지 말자. 영상이 나인지 내가 영상인지 <슈피겐 블루투스 이어폰> 물아일체(物我一體) 영상물과 내가 하나가 된다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참는 건 이류, 웃는 자가 진정한 일류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을 조금만 바꿔 보자. ‘국적으로 평가하는 건 삼류, 퀄리티 따지는 건 이류, 리얼리티로 평가하는 자가 진정한 일류다.’ 삼류들에게는 국적별로 분류된 작품 리스트가, 이류들에게는 해상도가 중요할 것이다. 일류에게 중요한 것은 ‘소리’다. 고음과 중저음의 밸런스는 클래식을 들을 때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작은 소리 하나까지 잡아낼 수 있어야, 마치 현장에 있는 듯 한 생동감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고품질 스피커로 쿵쾅댈 수는 없는 노릇. 옆집에서 항의 차 찾아오면 그것도 나름대로 곤란해진다. 그래서 이어폰이 필요하다. 뛰어난 음질을 자랑하는 슈피겐 블루투스 이어폰은 줄이 꼬일 염려도 없어 중요한 순간에 흐름을 방해하지도 않는다. 다 쓰고 나서는 자석으로 헤드를 붙여 놓으면 끝! 깔끔한 뒤처리는 어디에서나 환영받는 미덕이다. 직박구리는 멸종됐다, 잠금 USB 하나면 충분 <홍채인식 USB Lockit> 천지개벽(天地開闢) 하늘과 땅이 새로이 열림 혼자만의 시간을 보낸 후, 현자가 되었다는 착각에 빠져 ‘Shift+Delete’를 누르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 것을 잃는 중생들이여. 직박구리 폴더에 숨겨 놓는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도 않는다. 파일은 어차피 하드 안에 있고, 여동생은 컴퓨터도 자주 안 하면서 그 폴더만 기똥차게 찾아낸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신기술이 또 한 번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찾아왔다. 홍채인식 USB Lockit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내 눈동자 없이는 그 누구도 USB를 열어볼 수 없기 때문에 분실한다고 해도 누가 내 치부를 훔쳐보진 않을까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된다. 크기도 작아 휴대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담배 곽 안에 숨겨 놓으면 USB가 존재한다는 사실마저 감출 수 있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그대여, 무소유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들킬 걱정 말고 마음껏 소유하라. 대학내일 기명균 에디터 kikik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핸드폰 바꿨습니다. 13년 만에...
모토로라 크레이저 모르는 아가들 없재? (핸드폰 하나를 13년째 쓰고 있는 게 유우머) 이름 : 모토로라 크레이저 (MS700) 만남 : 2007년 7월 7일 이별 : 2019년 11월 25일 (예정) 햇수로 13년, 도합 4525일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다. 아니 얼마나 튼튼하게요? 13년 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곁을 지켰던 모토로라 크레이저를 이제 보내 주고자 합니다. 사람 나이로 치면 어림잡아 130살 정도로 치환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 나는 정말이지 악독한 고용주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처음에는 한 번도 바꾼 적 없는 번호가 마치 이름 마냥 중하게 여겨져서 붙들고 있었던 것이 나중에는 이 아이에 정이 들고, 결국은 골골대는 어르신이 되어 버린 이 지경까지 모시고 댕기게 되었지 뭡니까. 언젠가부터 그게 뭐 그리 힘에 부칠 일이라고, mms를 불러올 때마다 처량한 끼익 끼익 소리를 내기 시작하더라고요. 모른채 몇 해를 더 흘려 보낸 어느 날, 그 소리가 왠지 더 버거워서 애처롭기까지 했던 날, 그제서야 겨우 마음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놓아줘야 겠구나. 핸드폰의 13년은 인간의 13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만만찮은 삶이었을테니, 과로사로 돌아가시기 전에 이제라도 편히 재워 드리려 합니다. 삼성 애니콜, LG 싸이언, 모토로라 크레이저, 그리고 이제 애플 아이폰 11 프로. 네번째 핸드폰을 가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세대를 지나 온 건지. 벌써 아이폰은 11번째 세대로군요. 그간 함께 해줬던 아이팟터치 4,5,6세대와 아이패드들에게도 수고했다 인사를 건넵니다. 016-***-**** 번호로 아이폰 11 프로 쓰는 사람 보셨나요. 그게 바로 접니다. 물론 2021년이면 사라질 시한부 번호지만 그래도 아직 소중하거든요. 잃고 싶지 않아... 액정 크기 비교. 개통은 안 했지만 배경화면은 바꿔 두었습니다. 덕후에게 제일 중요한 건 이거 아입니까? 아직 개통은 못 했습니다. 도서관 회원증을 신분증인 줄 알고 들고 나간 바람에 헤헤... 유심이 들어가지 않는 폰이라 유심부터 개통해야 하거든요. 요게 제일 설레는 부분입니다 후후 참. 마침 모토로라 폴더블 스마트폰 레이저 2019가 나와서 웃기기엔 그걸로 갈아타는 것 만한 게 없는지라 잠시 혹했지만 며칠 웃기려고 사기에는 너무 큰 모험이었기에 포기했습니다... 내가 크레이저 못 버린 것처럼 모토로라도 레이저 절대 못 버려... 근데 광고 겁나 멋있지 않아요? 한 번 더 혹할 뻔 했으나 가격에 짜게 식었스빈다. (128기가가 아이폰11프로 256기가보다 비쌈. 게다가 폴더블인거 빼고는 사양 겁나 구림...) 마지막으로 새거 인증! <NEW>
드라마 속의 뉴튼
애플 TV+의 드라마, “For All Mankind”의 S03E02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 애플의 뉴튼 메시지가 화상 전화를 하는 장면(참조 1)이 나왔기 때문이다. 현재 이 드라마가 90년대 초반을 그리고 있고, 실제로 당시 애플의 메시지패드가 나왔던 것은 맞다. 하지만 화상 전화는 당시 메시지패드로 불가능한 기능이었다. 물론 이 드라마의 성격은 대체역사물이기 때문에 드라마의 리듬감으로 보자면 90년대 초에 저런 기술이 나왔을 법하기도 하다. 드라마의 기본 가정부터 시작해 보자. 코룔로프가 사망하지 않고(참조 2), 소련이 달착륙을 먼저 했다면 정말 역사가 많이 달라졌을까? 나도 그렇다고 보는 편인데 소련이 먼저 달착률을 해버리는 까닭에, 드라마에서 미국은 비상이 제대로 걸렸고, 제일 흥미로운 변곡점이 하나 등장한다. 에드워드 케네디가 Chappaquiddick의 파티에 가지 않고 비상회의 소집을 위해 워싱턴DC로 간 것이다. 당연히 “그 스캔들”은 터지지 않고, 닉슨은 달착륙도 빼앗기고 베트남도 빼앗긴(?) 까닭에 1972년 재선에 실패, 케네디가 대통령에 당선된다. 그리고 케네디는 형이 했던 말처럼, 화성에 우주비행사를 보낼 계획에 대해서만은 소련에 지지 않겠노라 선언한다. 하지만 드라마 상에서 테드 케네디의 스캔들은 결국 터지고, 그 또한 닉슨처럼 재선에서 실패한다. 드라마에서는 로널드 레이건이 오하이오에서 신승(오하이오가 tipping-point state 역할을 한다)하여 대선 승리, 1984년까지 대통령을 한다. 이때 미국은 거대한 왕복 화물우주선까지 만들고, 소련도 여기에 대응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에서 철군한다. 그리고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에 미국도 참가. 레이건과 안드로포프는 드라마 상에서 달조약을 체결, 결국 달을 반반씩 나누고, 두둥. 개리 하트가 1984년 대선에서 승리한다. 1988년 재선에서는 공화당 팻 로버트슨(!!)을 크게 이기고 성공. 드라마 상에서 개리 하트는 “그 스캔들”을 잘 숨겼던 모양이다. 그리고 드라마는 이제 1992년 대선으로 흘러간다. 빌 클린턴이 이길 수 있을 것인가? 존 레논은 암살당하지 않았고 요한바오로 2세와 마거릿 대처는 암살당했으며, 미소가 기술 경쟁을 하던 끝에 지구온난화 속도도 늦춰진 세상에서 말이다. 즉, 이 세상의 컴퓨터 기술도 크게 발달했다고 가정하는 편이 맞긴 맞다. 90년대 초에 이미 다들 노트북 컴퓨터를 들고 다니며 뉴튼이 현재의 아이폰처럼 사용되고 있으니 말이다. 물론 스마트폰이 드라마에 등장하지는 않았고, 아마 00년대를 그린다면 그때 나오잖을까? 90년대 초면 PDA 시장이 없다시피 했었다. 그걸 뉴튼이 만들어냈고, 그 뒤를 PALM(그리고 소니)이 이어갔었는데(HP나 MS는 빼자), 90년대 초에 저정도 영상압축을 해낼 수 있었다면 뉴튼은 아마 죽지 않고 그대로 휴대폰 모뎀을 통합했을 것이다. 뉴튼이 처음 나왔을 때 휴대용 팩스 및 노트용 기기로 묘사가 됐던 것이 이유가 다 있다. 뉴튼 커뮤니케이션이라 홍보하기는 했지만 그게 아직 초보적이었거든. 물론 당시는 지금의 웹페이지 개념이 아직 안 나왔을 때이긴 하다. 그렇다면 이 가상의 역사 드라마가 과연 스티브 잡스를 묘사할지 궁금해지는 것이다. 뉴튼은 존 스컬리의 작품이 분명했고, 실제 역사상에서는 실패작이었으나 드라마 상에서는 저 정도면 현재의 아이폰만큼 팔릴만한 기기로 묘사된다. 그리고 다들 아셔야 하는 점이, 잡스가 스컬리 작품이라 하여 뉴튼을 죽인 것이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뉴튼 OS의 기본 요소가 지금도 아이폰 안에 훌륭히 살아있으니까 말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아이폰 밑에 있는, 앱 아이콘을 모은 바인데, 뉴튼도 그랬었다. 물론 뉴튼 OS가 데스크톱의 성격을 못 버려서 일종의 “윈도” 개념이 있었는데, 창 닫기 버튼이 아래쪽에 있는 것도 꽤 좋았던 점이다. 현재 아이폰 기본 브라우저의 주소창이 위가 아닌, 밑에 있는 것도 그런 전통에서 나왔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아이폰을 생각하면 그만큼 타이밍이 더 중요하다 하겠다. 가상역사물에서 애플 제품이 나오는 건 정말 흥미로운 일이다. 드라마의 가상 타임라인에서도 잡스는 쫓겨났을까? 혹은 2020년대에도 살아있을까? ---------- 참조 1. 짤방도 여기서 가져왔다. A cult-favorite Apple device makes a brilliant cameo in For All Mankind season 3(2022년 6월 20일): https://www.imore.com/cult-favorite-apple-device-makes-brilliant-cameo-all-mankind-season-3 2. 소련은 어째서 미국에게 우주개발을 뒤졌는가(2019년 8월 8일): https://www.vingle.net/posts/2654676
돈만 있으면 갖고 싶은 남자들의 로망템
남자도 쇼핑 좋은 건 다 안다. 꼭 필요하진 않아도 돈 있으면 하나쯤 갖고 싶은 로망의 물건들. 출처: gettyimages / 이매진스 어느 날 갑자기 로또에 당첨되는 꿈을 누구나 한 번쯤 꾸지. 그럴 땐 남자도 여자 못지않게 쇼핑하는 상상을 한다. 없어도 사는 데 지장은 없지만 돈 생기면 갖고 싶은 물건, 다들 하나씩은 있지? 출처: gettyimages / 이매진스 게임만을 위한 전용 키보드라거나 엄청나게 비싼 만년필은 사실 없어도 사는 데 전혀 지장 없다. 하지만 남자의 쇼핑 로망을 찐하게 채워줄 멋스러운 그 제품들, 어떤 게 있을까? 출처: 영화 '드라이브' 출처: allets.com, designsponge.com 출처: allets.com, BWI 출처: allets.com, 제닉스 크리에이티브 출처: allets.com, 레노버 코리아 출처: allets.com, philips.co.kr, elrocio.co.kr 출처: allets.com, designsponge.com 출처: allets.com, tivoliaudio.co.kr, britz.co.kr 출처: allets.com, samsung.com 출처: allets.com, designsponge.com 출처: allets.com, shop.cowon.com, iriver.co.kr 출처: allets.com, ysl.com/kr, zippo.co.kr 출처: allets.com, montblanc.com 내 취향과 정확히 일치해 언젠간 꼭 사고 싶다는 욕망이 드는 제품은 때로 인생의 즐거운 자극이 될 수 있지. 나만이 꿈꾸는 ‘그것’을 사는 그날까지 열심히 달려보자! 출처: 영화 '포레스트 검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