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g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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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교육 시작 =^ㅅ^= 요가냥냥













#연트럴파크 에서 #홍제천 까지 산책.

다리 부상이 좀 나아서 수련을 본격적으로 하려고 오랜만에 아는 선생님들 계시는 요가원을 찾았다.
반가움에 들어섰는데 이제 강사는 지도자과정 이외 일반수련 수강은 안 받으신다는ㅠㅜ

무척 아쉬워하며 돌린 걸음을
냐~냐~
골목냐옹신이 붙든다ㅎ
검은색에 흰색이 조금씩 포인트간 퉁실한냥신
갔더니 와서 막 부빔.
이뻐해주다 간식을 사오니 그새 사라짐

위로와 함께 혼자 수련해서 굳힌돈을 냥신님 간식비로 유용하라는 계시인듯ㅋ

그래서 나한테 10마넌 입금하고 오늘부터 주3회 지도자과정 시작ㅎㅎ

오늘 첫 지도자수업은 멀할까

#시르시아사나
#사르방가아사나
#할라아사나
#마찌아사나
#우르드바다누라아사나
#파스치모타나사나
#고무카아사나
#나디소다나
#카발라바티
#바스트리카 i/ii
#아그니사르끄리아
#아시위니무드라
#사하졸리무드라
#쿰바카
#프라티아하라
#명상
#빠완묵따

총90분

일단 주3회는 이렇게
주2회는 산책+ #하타프라디피카

굿굿ㅎㅎㅎ


프라나테라피 Prana Therapy
010 9965 1117 카톡/인스타 yogadaum


#걷기명상 #마인드풀니스 #알아차림 #위빠사나 #자존감 #소매틱스 #춤테라피 #소마 #우울증 #댄스테라피 #춤명상 #예술치료 #동작치료 #무용치료 #타말파 #심리치료 #심리치유 #명상 #홈요가 #호흡 #예술치유 #파자마프렌즈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 #아로마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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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우울증 예방 요가호흡 바스트리카 bhastrika pranay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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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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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칼로리, 숫자의 함정 다이어트나 칼로리의 유래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겠다. 인류가 다이어트란 말에 집착하기 시작한 건 잘 먹기 시작한 최근래의 일이고 기아에 빠진 아이들에게는 여전히 민망한 소리다. 신체의 항상성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인류는 항상 지방을 축적하고 살이 찌는 쪽으로 진화해왔다. 그게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물론 지역과 환경에 따라 식습관이 다르고 생존방식도 다르다. 선진국에서 비만과 다이어트를 고민하기 시작한 것은 고열량의 식품이 대량생산되고 소비되었기 때문이다. 자연식품으로는 채울 수 없는 고열량의 식품을 싸게 공급하기 시작한 것이다. 아무튼 내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누누히 반복되고 익히 다 아는 다이어트나 칼로리, 신진대사나 기초대사량, 탄단지가 아니다. 숫자의 함정이라 말하는 것은 그 숫자들의 기준이 되는 평균의 함정이고 이것이 다이어트나 식단설계의 오류를 낳는다. 똑같은 식단과 똑같은 열량을 여러 사람에게 똑같이 먹여도 반드시 각자의 신체는 다르게 반응한다. 나는 지금 그것을 말하려는 것이다. 이것을 모르면 쓸데없이 많이 먹거나 쓸데없이 적게 먹으며 신체를 혹사시키게 된다. 건강과 아무 상관없는 식단을 짜며 스트레스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다이어트가 운동식단이든 제한식단이든 칼로리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인체에 중요한 것은 에너지원이고 그것을 얼마나 어떻게 소화시키고 분해시킬 것이냐이다. 살찐 사람과 마른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식습관때문이 아니다. 근래에 알려진 기사에 의하면 태어날 때부터 지방세포가 두 배까지 차이날 수가 있다고 한다. 이 말은 그 아이의 의지와 상관없이 식욕이 강해질 수 있음을 뜻한다. 주어진 조건에 따라 섭취를 원하게 될 테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개인의 소화력이 매우 큰 차이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뭐든지 잘 먹는 사람과 입이 짧은 사람 역시 의지와 상관없이 식습관이 결정될 뿐이다. 그러니까 지방세포가 많고 소화력이 뛰어난 아이에게 고단백 고열량의 음식을 공급하면 자연히 살만 더 찌게 된다. 그런 아이는 운동량을 늘려서 근육을 키우도록 유도해야하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차이가 있다면 식단을 짤 때 반대로 짜는 것 뿐이다. 전체적인 영양소와 밸런스는 똑같다. 차이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다. 살이 잘 찌는 아이에게는 부피가 크고 열량이 낮은 음식을 제공하고 살이 안찌는 아이에게는 고단백 고열량을 제공한다. 물론 운동을 한다는 전제가 달린다. 고지방 저탄수든 고단백 저탄수든 핵심은 운동량과 소화력이지 식단이 아니다. 소화와 흡수를 고려하면 그냥 고탄수 저단백이 낫다. 운동에 바로 쓸 수 있는 탄수화물은 적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근육과 대사에 맞는 적정한 식사량과 식습관을 설계하는 것이다. 내장비만이든 성인비만이든 식단만으로는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없다. 그건 신체의 호르몬과 평생 쌓인 식습관을 의지만으로 바꾸라는건데 그런 방식은 열에 하나도 성공할 수 없다. 가뜩이나 살이 잘 찌는 사람은 성격도 느긋하고 예민하지도 않은데 기존의 운동과 식단만으로 다이어트가 성공하는건 혼자서는 불가능에 가깝고 전문가가 오랫동안 도와주어야 한다. 그것도 요요가 올 가능성이 높고 이제 생활습관에 운동이 들어간 전혀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 전체로 봤을 때, 고도비만이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는 힘들고 또 새로운 고도비만자가 점점 증가할 것이다. 미국은 3분의 1인 비만인구와 그에 따라 다시 헬스와 건강, 식품이 중요산업이 되어있다. 우리가 그리 되지말란 법이 없다. 유전자와 소화력의 개인차를 인정하고 혼자서도 성공하기 위한 운동과 식단을 짜기 위해서는 점진적이고 장기적인 계획을 짜야한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운동이든 식단이든 하나만 성공하면 다이어트는 된다. 운동의 총량을 늘리든 식단의 총량을 줄이든 하나만 해도 살은 빠진다. 우리는 그 사이에서 절충점을 찾아 장기적인 그래프를 그리면 되고 이렇게 해야만 신체가 적응하고 두뇌가 인지할 생활습관을 만들 수 있다. 운동량을 급격히 늘리면 관절에 무리가 가고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면 신체 전반에 무리가 간다. 무엇보다 급격하고 급진적인 방식은 정신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초래한다. 신체가 저항할 것이고 호르몬이 교란될 것이며 정신적 스트레스가 초래될 것이다. 이게 다 시간을 짧게 잡은 계획때문이다. 자신의 의지를 탓하고 신체를 탓하고 부모를 탓할게 아니라, 누가 왜 이런 무리한 계획을 짰는지를 탓해야 한다. 운동을 서서히 늘리고 식단을 서서히 바꾸면서 단계적으로 접근해야한다. 특히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총량을 두고 열량을 줄여나가거나 건강식을 접목해나가야 한다. 예를 들어 똑같이 고기를 먹어도 채소를 더 먹고 안먹고는 큰 차이가 있다. 운동도 마찬가지다. 처음부터 혹독한 운동을 시작할게 아니라 걷기부터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시작해야한다. 사실 위의 설명은 고도비만에 대한 경우고 경도비만의 대부분은 약간씩만 바꿔도 쉽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처음에 말했듯이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큰 음식을 찾아 식단을 조절하면 스트레스도 받지 않고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특히 여성이나 경도비만의 경우, 운동량보다 식사량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기초대사량이 낮아 살이 쉽게 쪄서 그렇다. 식사량을 일일히 계산하는 것보다 일년정도의 기간을 잡고 체력을 키워서 기초대사량을 늘리는게 정확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식단을 놔두고 운동만 신경쓰는게 여러모로 편하다. 식단을 조절하고 설계하려면 식품과 영양도 공부해야하고 자신이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구분하고 그 안에서 영양소를 잘 짜야하기 때문에 점점 어려워진다. 차라리 좋은 걸 약간 더 먹고 운동으로 소비하는게 낫다. 그런 식으로 가야 건강해지고 체력도 좋아진다. 장기적으로 가야 운동도 식단도 설계하기가 수월하다.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있지만, 아직 다이어트에 대한 편견과 자신에 대한 자책이 심하다. 살은 뺄 수 있다. 문제는 착각의 함정에서 벗어나는게 어렵다는 것이다. 살이 쪘든 말랐든 기준은 체력에 있지 식단에 있는게 아니다. 대한
퍼오는 공포썰) 실제로 본 싸이코패스썰
날이 너무 춥네 오늘 같은 날은 금요일이고 뭐고 따신 방 구석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귤 까먹는게 최대 행복 아닐까! 그렇게 따시면 노곤노곤하니까 무서운 썰도 곁들이고 말야 ㅎㅎ 그래서 오늘도 이야기를 가져와 봤어. 귀신썰은 아니고, 어쩌면 우리 주변에도 흔하게 있을 법 한 싸이코패스 이야기. 시작해 볼까? ______________________ 학창시절 부산에서 봤었던 싸이코패스 이야기 부산에는 동천이라는 도심 하천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제법 큰 강이었는데 도시가 개발이 되다보니까 그 면적이 꽤나 많이 줄었죠. 부산의 중심인 서면 언저리에서 부산항 쪽으로 길게 뻗은 하천이고 바다와 점점 가까워 지면서 수심이 깊어 집니다.  어린시절 동천의 하류지역인 문현동에 살았습니다.  학교 다녀오는 길에 동천 위로 놓여져 있는 다리를 건너 오는데 강 양쪽에 난간이 있고 그위를 재미삼아 올라가서 장난치던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애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걔들 끼리 장난치는 과정에서 난간위에서 놀던 애가 강으로 떨어져 버렸어요. 일반적인 하천과는 다르게 얕은 수심에서 점점 깊어지는 그런 식이 아니라 현대식으로 양측에 제방을 쌓고 정비를 해놓았기에 가엣쪽도 수심은 중앙과 별 다를 바 없는 깊은 수심을 가진 곳이었죠. 친구가 빠지가 놀란 친구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알렸고 구경꾼들이 삼삼오오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친구들과 같이 그곳으로 향했죠. 그러는 와중에 초기에 발견했었던 옆에 있는 아저씨가 휴대폰을 들고 다급하게 여기 사람 빠졌다면서 빨리 와주세요 하면서 119에 신고를 했죠. 사람들이 꽤 많은 수십명이 몰려들었는데 당연히 구조될 줄 알았습니다. 도심 한복판을 흐르는 하천이고 경찰서나 소방서도 인근에 위치해 있거든요. 교통이 불편한 위치도 아니고요. 그런데 구조가 못되고 어린 학생은 익사하고 말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일단 주변 분들이 강에 들어가서 구조하려 했던 분이 없었습니다. 수영을 할수 있는 사람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알수가 없지만 그쪽이 물이 오염되어있거든요. 깨끗한 바닷물도 아니고 지금도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에메랄드 빛의 이상한 색을 띄고 있습니다.  게다가 상류쪽이 유흥가를 관통하면서 수질이 워낙 나쁜 곳이기도 하고요. 어차피 주변에 소방서나 경찰서(파출소나 그런곳)이 있기에 금방 와서 구해낼 줄 알았겠죠. 그런데 경찰도, 소방관도 오지 않았습니다.  주변에서 구경하던 나이좀 있으신 분이 처음에 신고를 한 사람한테 어디 신고 했냐고 묻더군요. 왜 119가 안오냐고요.  그러자 초기에 핸드폰 들고 얘기했던 아저씨가 하는 말이 자기는 119에 신고 한 것이 아니라 회사 직원한테 여기 사람이 물에 빠졌으니까 와보라고 (구경하자는 거겠죠?) 전화했다고 하더군요. 그제서야 주변사람이 119에 신고를 했지만 결국 119가 오고 난 후에 물에 빠진 학생을 건지기는 했는데 너무 오랫동안 허우적 거려서 익사했다고 하더군요. 그 자리에서 흰천을 덮어서 구급차에 싣고 떠났습니다.  어떻게 보면 누군가는 신고했겠지? 하는 방관자 효과일수도 있겠지만 거의 최초로 물에 빠진 학생을 목격했던 그 아저씨(전화통화한 사람)의 역할이 너무 뚜렸해 보였기 때문에 주변사람들은 굳이 신고할 이유를 못 느꼈을 것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보고 핸드폰을 꺼내들고 여기 사람 물에 빠졌으니까 빨리 오라고 흥분한 목소리로 통화하던 것을 봤으니까요. 저도 그걸 들었으니까요. 저도 거의 최초 발견자였음. 당시에는 핸드폰을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다니지는 않았어요. 확실히 고가의 제품이었기에 요즘처럼 초등학생, 중학생들도 핸드폰 들고다니는 시대는 아니었죠. 어른들 중에서도 사업이나 회사업무가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었죠. 저는 그때의 그 아저씨의 행동을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끼치네요. 사람이 빠져서 죽어가는데 빠진 학생들의 친구들이 119에 신고를 해달라고 하는데 저도 그 바로 옆에 있었기에 확실하게 들었거든요. <여기 범일교 옆인데 사람이 물에 빠졌어요 빨리와주세요>  딱 이렇게 들었습니다.  그런데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와보세요도 아니고 빨리 와주세요, 언어적 해석으로 보면 구조의 요청으로 볼 수 있는데 왜 회사 직원한테 빨리 와보세요도 아닌 빨리 와주세요 이런 식으로 얘기했을까요? 저를 비롯한 최초 발견자 몇몇 분도 그때 실수를 한게 그 사람이 119에 신고를 했다고 믿어버렸던 것이죠. 어쨋든 안타깝게도 어린학생은 수십명의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도심 한복판에서 죽었습니다. 주변인의 방관자 역할도 잘못이지만 최초로 목격하고 119가 아닌 회사사람에게 전화해서 그런식으로 흥분한 어조로 연기했던 그 싸이코패스,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출처] 학창시절(90년대 후반) 부산에서 봤었던 싸이코패스 이야기 txt. | 오유 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 글에 달린 댓글 음... 정말 이상한 사람 너무 많아요. 저희 시어머님이 친구분이랑 하천변 산책을 매일 하시거든요. 며칠전 한창 가물때 계단 옆에 늘어선 목책 중 하나에서 연기가 피더래요. 주변은 다 마른풀이라서 불붙으면 완전 큰불이 날 상황. 그래서 근처 자전거도로를 달리던 인저씨를 급하게 세워서 죄송한데 그 물 좀달라고 여기 부어서 불을 끄자고 상황설명을 했더니 자긴 이동네에 안 살기 때문에 불나도 아무 상관없고 이 물은 자기가 이따가 마실 물이라서 줄 수 없다고 그냥 갔대요. 귀를 의심했어요. 어떻게 그럴수가.  하천 물이라도떠다 붓고 싶은데 손에다 떠 옮기기엔 거리가 꽤되는 곳이고 해서 어쩌지 하시는데 왠 학생이 자전거에서 내려서 물을 부었대요. 근데도 연기가 계속 피어올라서 결국 119에 신고했더니 와서 목책을 쪼개더래요. 어머님 말씀으로는 목책 안에 빈 공간이 있었는데 거기에누가 기름을 붓고 일부러 불을 놓은거 같더라고... 우리 주변에 어떤 멀쩡해 보이는 사람들이 그런 소름끼치는 짓을 하는걸까요. 이거 보니까 생각나네요. 저 고2 때 일인데요. 그때 컴퓨터 관련 수업을 하면 컴퓨터실 앞에서 2인1줄로 줄 서서 대기하고 선생님이 잠긴 컴퓨터실 문을 열어줘야 들어갈 수 있었어요. 지각 방지 겸 딴짓 방지하려고 그렇게 했거든요. 제가 당시 반장이라 애들 줄 세우고 선생님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한 애가 코피가 터져서 애들이 난리가 났어요. 셔츠에 피 묻고 애들도 휴지가 없어서 급하게 근처 간이교무실로 뛰어갔어요. (별관이라 간이교무실이 있었음) 거기에 선생님 한분 계셨는데 새로 부임한 여선생님이었어요. 급하게 사정 설명하고 휴지 좀 달라고 했죠. 근데 그 선생님 정말 표정 하나 안 바뀌고 말하길 "내가 왜?" 순간 너무 뜻밖에 당황해서 어버버했고 그 선생님은 태연히 자기 할일 하더라고요 그때 정말 너무 황당하고 소름끼쳤어요. 다행히 다른 애가 휴지 구해와서 해결하긴 했는데 그때 생각하면 정말 소름끼치고 그 선생이 어딘가에서 또 선생 노릇할거라 생각하니 그것도 소름이네요. 저도 하나... 고등학교때 학교축제준비로 체육관에서 댄스연습하다 학생이 하나 쓰러졌는데 구급차가 교문에 도착하니까 체육선생&수위가 운동장에 인조잔디 깔았다고 구급차 못 들어오게 난리쳐서 구조대원아저씨가 장비다 들고 운동장 가로질러 체육관 4층까지 뛰어올라가셨대요 체육관이 운동장 구석에 쳐박혀있는 구조.. 학생은 결국 병원서 사망했고 토요일 방과후 애들끼리 자율적으로 연습한거라 학교는 책임없다만 번복...의외로 많습니다 싸이코패스 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우. 본문에 댓글까지 소름 돋는 사람들이 정말 많구나. 어쩌면 우리 주변에도 꽤 많이 있을지도 몰라서 더 무서워. 그냥 평소에는 쌔한 정도의 느낌만 주다가 저런 상황들이 되면 그냥 쌔한 정도를 넘어서게 만드는 사람들. 원글 댓글 중에는 그 신고한 아저씨가 일부러 사람들이 '신고했다고 믿게' 만든 건 아닐까 하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더라. 사실 나도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 참. 이 카드 첫번째 이미지가 실제 이 글의 사고가 났던 하천이래. 저 정도면 아무리 수영을 잘 했더라도 쉽게 들어갈 생각을 못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