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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피부가 매력적인 아이돌
2015년 무려 13인조로 데뷔한 아이돌 그룹 <세븐틴> 데뷔한지 1년도 안된 신인이 앨범 두장으로 가온차트 누적 17만장을 돌파 발표하는 곡마다 칼군무와 비쥬얼로 흥하는 그룹 그중에서 서브래퍼와, 비쥬얼을 맡고있는 민규입니다>.< 나이는 1997년생으로 올해 21살이고 신체는 186cm, 68kg ! 길고 호리호리한 몸매와 잘생긴 얼굴. 그리고... 까만 피부가 매력적인 멤버예요♡ 사실 얼굴만 보면 그렇게 키가 커보이진 않는데 세븐틴 13명중 최장신이며 은근 한성깔(?) 할것같은 비쥬얼이지만 손재주가 좋고, 꾸미는걸 좋아해서 별명이 민소녀인 사람..ㅠㅠ 또 요리와 집안일을 잘해서 숙소에서 살림꾼을 맡고있으며 숙소에서 고장난 물건도 척척 고쳐내는 금손밍 이렇게 세게 생겨서는ㅠㅠ 좋은 반전이다..♡ 심지어 생닭까지 해체해서 치킨까지 튀겨내는 민규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훈내가 진동하지만 특히 까만 피부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 눈매) 요즘은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하얗고, 뽀얗고, 귀여운 남자 아이돌이 많이 나오고 또 그런 이미지를 위해 메이크업도 한톤 밝게 하지만, 김민규는 그냥 까만 아이돌인걸로...♡ 까만 피부가 얼룩덜룩 못나지 않고 예쁘고 건강한 피부톤이라 정말 예뻐요! 예쁨1 예쁨2 ㅅ..섹시1 하지만 본인은 방송이나 영상에서 하얗게 나오고 싶다고 하네요! 까무잡잡한 피부가 본인의 매력이라고 말한적은 있지만, 워낙 뽀얀 멤버들 옆에 있으니 은근 신경쓰는듯해요 그런 걱정 하지말고, 지금 피부 열심히 유지하자? 응? 잘하자? 위험하니까 꼭 안쪽으로 걸어라고 여자친구를 챙기는 세븐틴의 민규가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세븐틴의 '의리'
가요계에 여러 팀워크 좋은 아이돌 그룹이 있지만 그 중 단연 돋보이는 그룹이 있습니다. 바로 '세븐틴'입니다. 사실 이들이 얼마나 팀워크가 좋은지는 이들이 하는 안무만 보고도 알 수 있죠. 굉장히 멤버가 많지만 이들의 군무는 놀라우리만큼 칼각을 보여줍니다. 이들이 얼마나 팀워크가 좋은지 여기 일화 하나가 있습니다. 한번은 세븐틴 멤버 12명이 안경을 쓰고 무대에 오른 적이 있습니다. 올해 있었던 MBC 땡큐 페스티벌에서 였는데 1명을 제외하고 안경을 쓰지 않는 멤버들까지 전원 안경을 쓴채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안경을 쓰면 사람의 이미지가 달라지기 때문에 팬들을 위한 좋은 이벤트인가보다 하고 지나칠 수 있었지만 여기에는 이들의 우정을 느낄 수 있는 남다른 이유가 있었습니다. 행사가 열리기 며칠전 세븐틴 멤버인 원우가 급성 위염에 걸리면서 잠시 활동을 중단할 수 밖에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 결국 활동은 12인 체제로 진행하게 됐죠. 이를 안타깝게 생각한 세븐틴 멤버들은 무대에서 특별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로 합니다. 바로 원우의 '안경'인데요 원우와 함께 한다는 마음을 보여주기 위해 12명 멤버 전원이 안경을 쓰고 행사에 참여하게 됩니다. 보통 멤버들이 많으면 끼리끼리 친해지기 마련인데 세븐틴은 멤버들끼리 우애가 정말 좋은거 같아요. 진짜 오래오래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