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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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랜드 달빛야영장

가을도 이제 막 지나가는것 같고... 겨울이 오기전에 캠핑 한번 다녀와야 될거 같아서 주말에 근교로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가까운줄은 알았지만 집에서 30분도 채 안걸렸어요 ㅎ
텐트 치고나니 금새 어둑어둑... 저기 풍차는 일욜 철수할때 다시 가게 됩니다 ㅎ
첫날 저녁은 한우로다가 ㅎ
첫날 저녁은 빈 사이트들이 많아 조용하더라구요.
둘째날 아침을 먹고 캠핑장 여기저기를 둘러봅니다. 저희는 낙동존 35번인데 여기 제가 여태 가봤던 캠핑장 중 젤 규모가 큰거 같더라구요. 캐러밴도 있고 글랭핑장도 있더라구요. 텅빈 주차장은 금새 만차가...
근처 은하사 구경갔다가 돌아와서 이른 저녁을 먹습니다. 오늘 메뉴는 샘겹살입니다^^
오늘도 불놀이야~~~
화장실과 개수대가 저희가 있는 낙동존에서 가깝지는 않은데 여기는 입구쪽 화장실가는 길입니다. 자판기옆에 전자레인지도 있답니다. 근데 화장실 물비누는 왜 끝까지 안채워주는겁니꺄...
일욜 아침... 저희 텐트 앞에 있는 캐러밴입니다. 여기도 주말엔 꽉 차더라구요.
돌아가기전 풍차가 있는 곳으로 가봤더니 가야랜드가 보이네요.
다음에 한번더 오고싶은곳... 다음엔 화장실이랑 개수대가 가까운 곳으로 잡아서 ㅋ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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앚..고기사진..( ˃̣̣̣̣o˂̣̣̣̣ )
@wens 야외에서 먹는 고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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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문복산 캠핑장
이 시국에 어디 멀리 여행가긴 뭐하지만 날이 선선해지니 캠핑이 너무 가고싶은겁니다. 지난 5월에 갔다가 간만에 캠핑을 갔답니다. 음, 캠핑장이 경주긴한데 울주군과 가까운것이 거의 울주군과 경주의 경계쯤에 있다고 보면 될것 같아요. 이 표지석이 보이면 거의 다 왔다고 보시면 될것 같아요. 캠핑장 초입에 대형 가든이 있어요. 부모님은 가든을 하시고 아들은 캠핑장을 하는건 아닐까요 ㅋ. 제 생각입니다^^ 이날이 목요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캠핑장이 조용하더라구요. 저흰 아들도 딸도 비대면수업, 와입은 영상교육을 받는걸로 재택근무라 평일에 왔어요. 아들은 차안에서 핫스팟을 켜서 노트북으로 수업, 와입은 휴대폰으로 영상교육을 받으며 캠핑장에 도착했답니다. 젊으신 사장님께서 환하게 웃으시며 저희를 맞이해주십니다. 먼저 발열체크부터 합니다. 사장님 엄청 친절하시고 부지런 하시더라구요. 아, 넘 맘에 드는데요. 숲속캠핑^^ 아, 저흰 행락객인데 ㅋㅋㅋ 저위로 올라가면 토토로가 나올것 같아요 ㅋ 캠핑장까지 가는데 계속 비가와서 살짝 걱정했는데 텐트칠때는 다행히 비가 그쳐서 잽싸게 텐트쳤어요. 비가와서 등산가는것도 아닌데 등산화 신고왔어요. 텐트치고 낮맥 한잔하려고... 이 비는 밤새 내린답니다... 첫날 저녁은 양고기로다가... 캠핑와서 양고기는 첨이네요. 역시 캠핑엔 와인이죠^^ 아, 우중캠핑 넘 좋았어요... 근데 내일은 그칠거지? 담날 아침까지 비는 내렸답니다 ㅋ 아침먹고 모닝커피 한잔... 아, 숲속이라 공기가 진짜 짱... 캠핑장 한바퀴 둘러봤네요. 넘 맘에 드는데요 여기... 여태 다녀본 캠핑장중 젤 맘에 드는것 같아요^^ 원룸스탈 방도 있더라구요. 이번에 캠핑와서 다 읽고 갑니다. 점심은 오리불고기... 아들은 이번에 캠핑와서 영화를 4편이나 봤다고 하더라구요. 텐트 바닥과 물아일체 ㅡ..ㅡ 딸만 데리고 근처 커피숍에 다녀왔어요. 장작이름이 멍때리기 ㅋ. 참 캠핑장 매점은 무인시스템으로 운영중이더라구요. 불멍하며 맥주 좀 마시다 텐트안으로... 금욜이 되자 사이트가 거의 꽉 찼지만 밤시간에도 너무 조용하네요. 밤 10시가 되자 사장님께서 다니시며 주의를 환기시키고 계시더라구요. ㅋ 저희 다른 텐트에 방해될까봐 유튭에서 귀뚜라미 소리만 들었답니다. https://youtu.be/ciBisqVQ6xc "별이진다네" 도 조용히 여러번 들었네요 ㅋ 혼자 마지막 맥주 마시는동안 다들 자리 잡았네요. 이녀석 첫날에도 만났는데 가는날 아침에 또 만났어요. 돌아오면서 가든에 들러 곰탕이랑 수육 포장해 왔어요 ㅎ 점심은 국도로 오면서 메밀소바 먹으려구요. 어, 근데 이녀석 캠핑장에서 많이 봤던 아인데... 따라온건가... 메밀소바로 배채웠습니다 ㅋ 오늘 아침은 문복산가든에서 포장해 온 아이로 해결했답니다^^
제주 감귤의 모든것! 서귀포 감귤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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