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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상정보(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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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현재]

오늘 아침 부산 용호동지역은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13°c입니다. 독도해역 소방헬기 추락 순직 소방관들의 명복을 빌며 조속한 실종자 구조를 기도합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화이통! 화합과소통!
전국 l 2019년 11월 12일 04시 20분 발표
제11-23호 | 날씨해설 "내일 오후부터 밤 사이 전국 비"

< 날씨 현황 >
○ 현재(04시),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 주요 지점 가시거리 현황(12일 04시 현재, 단위: m)
- 경기도: 양평 170 장호원(이천) 210 여주 240
- 강원도: 안흥(횡성) 120 평창 150 영월 160 철원 240
- 충청도: 단양 80 괴산 90 공주 110 보은 260
- 전라도: 복내(보성) 140 진안 340
- 경상도: 봉화 150 청송군 150

< 날씨 전망(12일~14일) >
○ (기압계) 오늘(12일)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겠고, 내일(13일)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습니다. 모레(14일)는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겠습니다.

○ (하늘 상태) 오늘(12일)은 전국이 맑다가 낮(09시)부터 가끔 구름많겠고, 내일(13일)은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모레(14일)는 전국이 맑겠으나, 충남과 전라도, 제주도는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 (기압골에 의한 강수) 내일(13일) 오후(12시)부터 밤(24시)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강원북부산지 비 또는 눈)가 오겠습니다.

* 기압골에 의한 예상 강수량(13일 오후(12시)부터 밤(24시)까지)
-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충청도, 서해5도(아침(06시)부터), 북한: 5~30mm
- 강원영동,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울릉도.독도: 5mm 내외

○ (한기이류에 의한 강수) 우리나라 북서쪽 대기 하층(1.5km 내외)에서 영하 5도 이하의 차고 건조한 공기가 해수면온도 16~17도인 서해상으로 남하하면서 해기차(해수면과 공기의 온도차, 20도 이상)에 의해 만들어진 구름대가 서해안으로 유입되면서, 모레(14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충남서해안과 전라도에는 비 또는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산지 눈 날림)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 한기이류에 의한 예상 강수량(14일 새벽(00시)부터 오전(12시)까지)
- 충남서해안, 전라도: 5mm 미만

- 한편, 우리나라 북서쪽 한기가 강하게 남하하여 기온이 좀 더 떨어질 경우, 비 또는 눈이 오는 지역에는 눈이 쌓일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 (기온)
- 오늘(12일) 낮 기온은 13~19도(어제 15~20도, 평년 11~18도)가 되겠습니다.
- 내일(13일) 아침 기온은 1~11도(평년 0~9도), 낮 기온은 12~19도(평년 11~17도)가 되겠습니다.
- 모레(14일) 아침 기온은 -4~9도(평년 0~8도), 낮 기온은 3~12도(평년 11~17도)가 되겠습니다.

- 한편, 내일(13일) 오후부터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남하함에 따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모레(14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내일보다 4~10도 낮아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고, 강원산지와 일부 중부내륙에는 한파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또한, 전국에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5~10도 더 낮아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위험기상 및 유의사항 >
○ (서리, 얼음) 오늘(12일) 새벽(03시)부터 아침(09시)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고, 모레(14일)도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에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천둥.번개) 내일(13일) 오후부터 밤 사이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강풍) 내일(13일) 오후부터 해안에는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내륙에도 30~45km/h(8~13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안개) 오늘(12일) 아침(09시)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해상) 내일(13일) 대부분 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오후(12시)부터 바람이 35~65km/h(10~18m/s)로 매우 강해지고 물결도 2.0~5.0m로 매우 높아지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 (조고) 오늘(12일)부터 남해안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 수능일 기상 전망 >
○ (날씨) 예비소집일인 내일(13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져 오후(12~15시)에 서쪽지방에 비가 시작되어 차차 전국으로 확대(18~21시)된 후 밤(24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 강원북부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수능일인 모레(14일)는 전국이 맑겠으나, 충남서해안과 전라도는 가끔 구름많고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에 비 또는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기온) 예비소집일인 내일(13일)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으나, 수능일인 모레(14일) 아침 기온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일보다 4~10도 낮아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고, 특히,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5~10도 더 낮아 매우 춥겠으니, 수험생들은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 (강풍, 해상) 내일(13일) 오후부터 모레(14일)까지 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내륙에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며, 대부분 해상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0~5.0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도서지방에서 선박을 이용하는 수험생들은 참고하기 바랍니다.

※ 사진 문용호/전북 정읍 내장산 내장사 일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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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기상정보 #내장사 #내장사 #단풍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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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맹견사고 도와주세요.
2월 28일 저녁 6시경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에 있는 한강 9공구 산책중 목줄과 입마개를 안한 로트와일러에게 견주인 저와 저희강아지가 공격을 당했습니다. 로트와일러는 목줄과 입마개도 하지않은 채로 공원에 있었고 저희강아지와 저를 보고 정말 죽일듯이 달려왔습니다. 저는 저희 강아지를 안고 도망가려 했으나 순식간에 달려온 로트와일러에게 밀쳐져 바닥에 넘어졌습니다. 저희 강아지는 순식간에 배를 물렸습니다. 떼내려고 하는 저의 손과 얼굴을 물어 크게 다쳤습니다. 현재 얼굴은 10바늘 꿰맨상태고 저희 강아지도 복부쪽에 꿰매고 치료중입니다. 로트와일러 견주는 자신의 강아지가 뛰는걸 보고 바로 뒤쫓아 달려왔으나 줄과 입마개를 안한 자신의 강아지를 제어하지 못했습니다. 겨우 떨어져나와 강아지를 안전한데로 데려가야한다고 판단하여 자동차로 이동했고 사건 장소로 다시 갔으나 견주는 자신의 강아지와 도주한뒤였습니다. 불과 10분~15분 사이에 아무런 조치도 없이 도주했습니다. 다른피해자가 발생하지않도록 꼭 잡고싶습니다. 현재 가평경찰서에 접수된 상태고 담담형사가 배정되서 연락오기를 기다리고있습니다. 그 근처 산책중에 보셨거나 그 근방에 로트와일러 키우는 사람을 아시는 분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견주 나이는 30대에서 40대 초로 보였고 남성이였으며 키는 175cm 가량에 마른체형이였습니다. - 사진은 보기 힘드신 분들 있을 것 같아서 다 퍼올 수는 없었고, 대신 이에 관련해서 강형욱씨가 쓰신 글에 사진이 있어서 글과 함께 캡처해서 왔어요 진짜 로트와일러같은 맹견을 입마개도 목줄도 안하고 밖에 데려나가는 건 무슨 배짱인지... 얼른 범인 잡혔으면 좋겠네요 많이들 보시고 혹시 범인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싶어서 부득이하게 유머에도 올리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래 원글 출처로 가시면 사진들 더 보실 수 있습니다ㅠㅠ
일본과 똑같은 어려움을 겪는 캐나다
포스팅 아래에 붙은 그래프는 100명당 접종자 수를 말함. 국내 언론에서  영국백신 영국백신! 캐나다도 시작했다~ 하던 그때,  캐나다도 12월에 접종을 시작했지만..  지금도 100명당 5.35명을 완료한 상태. 자체 생산이라는게 중요하네요. 국내 바이오 분야 기업들.. 땡큡니다. 캐나다도 나름.. 미국이 '다 내꺼임!' 할 거 생각해서 결정한 선택이 저리 될 줄은.. 늘 그게 맞는건 아니겠지만 백신도입을 추진하면서, 하나에 몰빵 않고 이것저것 나눠서 구매한건 잘한 부분입니다. (이후 상황은 더 봐야겠으나..) 기레기 말을 안듣길 잘했죠. 그럴리 없지만, 우리정부가 엉엉울면서 덜컥 선구매만 후딱하길 바랐나? 지금쯤 손가락만 빨면서? '뒤늦게 발로 뛰지만...' 이런 기사나 썼을 겁니다. ㅋㅋ ▼ 이것들이 언제 제대로 된 소릴 했어야지.. 희망찬 일본, 정반대인 한국? ㅋㅋㅋㅋㅋ + 위의 포스팅에 정리가 잘 돼 있지만, 더 참고가 될 자료.  (이어 붙이기는 좀 길어요.) [자료] 코로나 백신 접종, 집단면역 스타트 https://www.parksiyoung.com/forum/8894 ▼ 위 자료의 마지막 문단. 이처럼 백신 접종에 있어서는 계약서 상의 물량을 언제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조금씩 장기적으로 질질 늘려가면서 접종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단시일 내에 집중적으로 최대한 많은 국민들이 접종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는 매우 확실한 준비를 갖춰놓고 접종을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늑장백신 타령하던 놈들이 좀 봐야하는데... 우리가 자만하자고 올리는 글은 아닙니다. 늘 방역수칙 잘 지키도록 노력해야죠. 기레기들은 독감백신 때처럼 코로나 백신으로 또 불안감 조장이나 하고, 이런 부분을 빼놓고 봐도.. 그동안 수없이 가짜정보로 사람을 홀리고, 방역활동을 일부러 방해했습니다. 그게 여전히 진행 중이니까. 독립언론을 운영하는 기자의 말이라도 빌려서, 저 놈들을 줘 패고 싶을 뿐이고. 국내 언론이 말 않는 얘기를 전하고 싶네요. 출처 사실 확인도 제대로 않고 의도에 따라서만 움직이는 기사에 휘둘리지 말고 모두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