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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무드 명언 ♡


1. 돈에 대한 탐욕은 영혼을 썩게 한다.

2. 지혜로운 사람은 이 세상에 밝은 빛을
뿌린다.

3. 명예는 많은 재산보다 소중하고, 존경
받는 것은 금은보다 값지다.

4. 빼앗긴 고지야 다시 찾으면 되지만,
사령관이 용기를 잃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5. 교훈을 따르면 복이 뒤따르고, 충고를
물리치면 재앙이 뒤따른다.

6. 네 아버지와 네 어머니를 공경하라.

7. 책을 읽고 깊이 있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당나귀가 책을 싣고 길을 걷는 것과
다름없다.

8. 항아리를 보지 말고 그 안에든 것을
보아라.

9. 남을 헐뜯는 것은 세사람을 죽인다.
자기자신과, 상대방,
그리고 그것을 듣고 있는 사람.

10.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누구인가
그는 좋은 아내를 얻은 남자다.

11. 세상에는 너무 지나치게 쓰면 안되는
세 가지가 있다.
그것은 빵의 이스트, 소금, 망설임이다.

12. 서로 재혼한 사람끼리 결혼하면
침대에는 네 사람의 남녀가 자게 된다.

13. 사람의 마음을 안정 시키는 세 가지,
명곡, 조용한 풍경, 깨끗한 향기,

14. 사람을 알려면 그의 지갑,
그리고 불평을 보라.

15. 사람을 상처 입히는 것이 세 개 있다.
반말, 말다툼, 텅 빈 지갑, 그 중에서 텅 빈
지갑이 가장 크게 사람을 상처 입힌다.

16. 사람은 세 가지 이름을 갖는다.
양친이 태어났을 때 붙여주는 이름,
친구들이 우애의 정을 담아 부르는 이름,
그리고 자기 생애가 끝났을 때 획득하는
명성의 세 가지이다.

17. 사람에게 자신을 갖게하는 세가지
그것은 좋은 가정, 좋은 아내, 좋은 의복,

18. 부친을 존중하고 그에 순종하는 것은
부친은 가족을 위해 식량을 구하고 의복을
주기 때문이다.

19.하나님께서 말씀 하셨다.
"악인들의 배는 찰 줄 모른다..."

20. 부자들이 즐기는 쾌락은
가난한 자의 눈물로 얻어지는 법이다.

21.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과
자부심은 형제간이다.

22. 반성하는 자가 서 있는 땅은 가장
훌륭한 성자가 서 있는 땅보다 거룩하다.

23.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
인간도 역시 입으로 걸린다.

24. 물건을 훔치지 않는 도둑은 자기를 정직하다고 생각한다.

25. 모든 병 중에서, 마음의 병만큼
괴로운 것은 없다.
모든 악 중에서 악처만큼 나쁜것이 없다.

26. 명성을 구하여 달리는자는, 명성에
따라갈 수 없다. 그러나 명성에서 도망쳐
달리는 자는, 명성에 붙잡힌다.

27. 당신의 혀에게 "나는 잘 모릅니다"라는
말을 열심히 가르쳐라.

28. 노화를 재촉하는 네 가지 원인,
공포, 분노, 아이들, 악처..

29. 남자의 집은 아내이다.

30. 남자는 결혼하면 죄가 불어난다.

31. 남의 자비로 사는 것보다 가난한 생활을
하는편이 낫다.

32. 나무는 그 열매에 의해서 알려지고,
사람은 일에 의해서 평가된다.

33. 기억을 증진시키는 가장 좋은 약은
감탄하는 것이다.

34. 극형을 언도하기 전의 판사는 자기 목에
매달려지는 것 같은 심정이어야 한다.

35. 고양이로부터 겸허함을 배울 수가 있으며, 개미로부터 정직함을 배울 수가 있고, 비둘기로부터 정절을 배울 수가 있으며, 수탉으로부터는 재산의 권리를
배울 수가 있다.

36. 가정에서 부도덕한 일을 하는 것은
과일에 벌레가 붙은 것과 같다.
알지 못하는 사이에 퍼져가므로.....

37. 가난한 집안의 아들은 찬미받으리라.
인류에게 예지를 가져다주는 것은
그들이므로...

38. 운동이 건강한 몸을 위한 약속이라면,
독서는 건강한 정신을 위한 양식이다.

39.나는 나의 스승들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다. 그리고 내가 벗삼은 친구들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배웠다.

40. 남 앞에서 부끄러워하는 사람과 자기
앞에서 부끄러워하는 사람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41. 눈에 보이지 않는것보다는
마음이 보이지 않는 쪽이 두렵다.

42.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은
악에의 충동도 그만큼 강하다.

43. 다섯 살된 자식은 당신의 주인이고,
열살된 자식은 노예이며, 열 다섯살 된
자식은 동등하게 된다.
그 후부터는 교육시키는 방법 여하에 따라
벗이 될수도 적이 될수도 있다.

44. 술이 머리에 들어가면
비밀이 밖으로 밀려 나간다.

45. 아버지의 자리에 자식이 앉아서는 안된다.

46.아이를 키울 때 차별하지 말라.

47.여성이 술을 한잔 마시는 것은 퍽 좋은
일이다.
두 잔 마시면 그녀는 품위를 떨어뜨린다.
석 잔째는 부도덕하게 되고,
넉 잔째는 자멸한다.

48. 여자는 남자보다 정이 두텁다.

49. 인간에게는 여섯 개의
소요되는 부분이 있다.
그 중에 세 개는 스스로 컨드롤 할 수 없지만
세개는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든 되는 부분이다. 입, 손, 발이 뒤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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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로운 생활 * 1. 행복해지는 법 날씨가 좋은 날엔 산책을 ….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시간날때마다 몰입할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우울할때 찾아갈수 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둔다.   2. 활기차지는 법 즐거운 상상을 많이 한다. 고래고래 목청껏 노래를 부른다. 편한 친구와 만나 툭 터놓고 수다를 떤다. 꾸준히 많이 걷는다. 거울 속의 나와 자주 대화를 나눈다.   3. 새로워지는 법 평소에 다니던 길이 아닌 길로 가본다. 현재의 가장 큰 불만이 뭔지 생각해본다. 생각은 천천히, 행동은 즉각한다. 할일은 되도록 빨리 끝내고 여유시간을 확보한다.   4. 사랑스러워지는 법 나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고 잘한 일은 침묵한다. 상대방의 말에 맞장구를 팍팍 쳐주자. 고맙고 감사한 마음은 반드시 표현한다. 나 자신을 가꾸는 일에 게을러지지 않는다. 아무리 화가나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은 넘지 않는다. 나 자신과 사랑에 빠져보자. 갈등은 부드럽게 차근차근 푼다.   5. 발전하는 법 매주, 매달 목표를 세우자. 여행을 자주 다니자. 의논 할수 있는 상대를 곁에 두자. 어린 사람과 친구가 되자. 단 한줄이라도 일기를 쓰자.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일을 해보자. 맨 처음 시작할 때의 초심을 잊지 말자. TV보는 시간을 줄이자. 망설이는 일들의 리스트를 작성하고 실천여부를 결정하자.   6. 즐거워지는 법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매 순간이 단 한번뿐이라고 생각한다. 지금하고 있는 일을 사랑한다. 내가 먼저 큰소리로 인사한다. 하기 싫은 건 열심히해서 최대한 빨리 끝내버린다. 7. 편안해지는 법 잘해야겠다는 강박관념을 버리자. 기억해야 할 것은 외우지 말고 메모를 하자. 부탁을 두려워 하지 말자. 빚을 지지 말자. 중요한 일부터 처리하자. 인생은 불완전하고 불안정한 것임을 인정하자. 남의 눈치를 보지 말자.   8. 차분해지는 법 해주고 나서 바라지 말자. 스트레스를 피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이자.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지금 시작해 놓자. 울고 싶을땐 소리내어 실컷 울자. 잠들기 바로 직전에는 마음과 몸을 평안히 하자.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자. 하고 싶은 말은 하자. 인생은 혼자라는 사실을 애써 부정하지 말자. 이대로의 내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하자. 자신을 위한 적당한 지출에 자책감을 갖지 말자. 할수 없는 것에 대한 욕심을 버리자. 다른 사람은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자. 하루 일을 돌이켜 보는 명상의 시간을 갖자. 잔잔한 클래식을 듣자.   9. 당당해지는 법 두려움을 버려라. 독립적 사고를 하라. 현실에 만족하라. 환하게 웃어라. 한순간도 자신을 의심하지 마라. 당신이 믿는 것에 단호하라. 싫은 것은 당당히 ‘NO’라고 말하라. 웃음거리가 되는 것을 두려워 마라. 어떤 것도 지나치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라.   10. 여유로워지는 법 벌어지지 않은 상황에 대해 겁내지 마라. 주는 것 자체를 즐겨라. 한걸음 물러서라.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걸어본다. 순간순간을 즐겨라.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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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타고 날아간 온돌 ✈
온돌은 약 2300년 이상 된, 한국의 자랑 온돌. 이런 온돌을 미국 사회에 퍼뜨린 유명한 건축가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바닥난방법에 반한 그 남자,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이야기입니다. 근대 건축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그가 어떻게 온돌을 사랑하게 되었는지 알기 전에 먼저 '온돌'에 대해서 살펴보고 들어가 보아요. < 온돌에 대하여 (간단간단) > 온돌은 '아궁이' 하나에 지핀 불로 방 두세 칸을 난방하며, '구들장'을 뜨~끈하게 덥혀 장시간 난방이 가능합니다. 데워진 열기는 위로 상승하는 자연원리를 적절히 이용하는 난방방식이죠. 벽난로는 연기를 그냥 흘러보내면서, 연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죠. 인류에게 필요악의 존재였던 연기를 난방의 핵심으로 이용하면서, 연기에서 열기만을 걸러내어 난방에 활용한 지혜로운 난방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온돌 홀릭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1914년 겨울 일본 제국 호텔의 신축 건을 협의하면서, 일본으로 날아가게 됩니다. 그 곳에서 그 당시에 '일본'에서 사용하던 난방법을 몸소 느껴보았죠. 그가 바라본 당시의 일본 난방 방식은 정말 별로였죠. 그가 자서전에서 한 말입니다 아래 사진이 그 당시 사용하던 일본의 난방방식인 '히바치'와 비슷한 이미지입니다. 소소한 난로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방 안의 모든 공간을 덥히기에는 무리가 있죠. 일본의 난방 방식에 큰 실망을 느낀 라이트는, 식순에 따라 ‘한국방’으로 안내받습니다. 그는 당연히 일본방처럼 추울 줄 알고 단단히 각오하고 들어갔죠. 그런데 왠 일인가요? 그가 한 말을 들어보시죠. 그는 그 즉시 제국호텔의 욕실들의 바닥 밑에 전기난방장치를 넣도록 조치하였습니다. 그가 시도한 최초의 바닥 난방이었죠! 그는 이를 중력난방이라고 불렀습니다. 바닥의 온기가 상부로 이어진다는 이유에서 지었죠. 이렇게 해서 타일바닥과 붙박이 타일욕조가 항상 따뜻해서 맨발로 욕실에 들어가는 사람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보기 흉하고 목욕탕에서는 위험하기도 한 모든 난방 장치들이 사라지게 되었죠. 그가 온돌을 향해 했던 찬사들을 들어보세요! 그렇게 온돌은 그가 채택하는 주요한 난방 방식이 됩니다. < 온돌에서 큰 깨달음을 얻은 라이트 > 온돌에서 큰 깨달음을 얻은 라이트는 온돌의 원리가 난방법의 새로운 미래라는 확신을 가집니다. 그러므로 온돌을 이리저리 활용하여 스팀, 전기히터, 파이프 등에 적용하죠. 라이트만의 새로운 '온돌'방식을 구상해내고, 이를 실현합니다. 그 후 자국으로 돌아간 라이트는 여러 건축물의 설계를 맡으며, Jacobs House, Usoinian House, Johnson House, Pew House 등 다양한 건축에서 온돌의 원리를 적용하였습니다. (사진 순서대로 입니다.) 특히 Usonian House는 30여건이 넘게 적용 되었다고 알려지므로, 온돌의 원리를 적용한 사례는 적어도 40건은 된다고 추정이 됩니다. 이런 그의 행보로 인하여 그는, 미국내에서 바닥난방에 대해서는, 진정한 '전파자'라고 할 수 있겠죠. 그의 명성을 생각하고, 그의 대표작인 ‘낙수장’도 바닥난방을 사용했다고 하니, 그와 한국 전통의 온돌의 역사적인 만남이, 미국사회의 난방법 발전에 큰 역할을 했음은 분명합니다. 진정하게 기능적으로 인정 받은 온돌, 세계적인 건축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 마치며 > 지금까지가 제가 준비한 내용이었습니다! 건축에 대해서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관련된 내용을 쉽게 풀어내는 컨텐츠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하여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재밌게 보셨기를 바라며, 다음에 더욱 알찬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ㅎㅎ
반려견을 버릴 수밖에 없었던 정당한 이유
미국 동물 학대방지 협회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유기되는 개의 수는 1년에 약 330만 마리이며 그중 67만 마리가 안락사 됩니다. 이 수치를 보고 충격받은 한 프로야구 선수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람들에게 일침을 날렸고, 그가 올린 게시물은 43만 회의 좋아요를 받으며 반려인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일침을 날린 사람은 바로 프로 야구 선수 오스틴 콘웨이 씨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페이스북에서 '반려견과 어쩔 수 없이 이별할 수밖에 없었던 수많은 사례'를 많이 접해왔어요. 마음대로 안 되는 소음 문제와 대소변 훈련 그리고 집주인이 동물을 허락하지 않아서 등등." "사람들은 최선을 다했다고 말합니다. 정말 무슨 짓을 해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그건 반려견을 포기해야 하는 이유가 아니라, 반려견을 입양하기 전에 미리 해결하고 알아봤어야 할 문제입니다." "사실, 위 문제들은 저 또한 아무런 준비 없이 스텔라를 입양하며 직접 겪었던 어려움입니다. 그리고 제가 저질렀던 바보 같은 실수를 많은 사람들이 반복해서 저지르고 있고, 그로 인해 수백만 마리가 버려지고 안락사 된다는 것에 화가 납니다."  "반려동물을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했다고요? 아니요. 우리는 반려동물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환경임에도 책임감 없이 입양한 겁니다."  오스틴 콘웨이 씨도 스텔라를 입양한 이후 비슷한 문제를 겪었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를 키울 수 있는 집을 한참 동안 알아보아야 했습니다. 개를 키울 수 있는 집을 구하더라도, 스텔라의 품종인 저먼 셰퍼드를 허용하지 않는 집주인이 많아 또다시 한참을 알아봐야 했습니다. "반려동물을 입양 시 일어나는 문제점을 미리 해결하세요. 그러고 나서 입양하는 게 순서입니다. 만약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입양하지 않는 게 맞습니다." 우리나라는 빠르게 반려인의 인구가 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유기동물의 숫자도 그만큼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제 신문이나 전문가 등은 반려동물 산업의 증가와 긍정적 경제 효과에 대해서만 다룰 뿐 누구도 유기동물 증가라는 부작용에 대해선 동등한 비중으로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나라가 1,000만 반려인 시대가 된 주된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자취생(1인 가구)의 증가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반려동물 파양의 주된 이유 또한 '혼자 감당하기 힘들어서'입니다. 즉, 같은 이유로 입양되고, 같은 이유로 버려지고 있다는 것이죠. 반려동물에 대한 무지와 생명에 대한 인식과 책임감 부족 그리고 충동적인 입양으로 인해 벌어지는 안타까운 비극입니다.  반려동물을 입양한다는 것은 '귀여운 동물을 입양'하는 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이 눈을 감는 날까지 15년이란 시간을 끝까지 책임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스틴 콘웨이 씨의 일침을 우리 스스로 되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