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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30년간 공들인 동남아에서 쫓겨난 이유는?



국제신용평가사 S&P가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과 같은 ‘AA’로 유지했다는데···. 일본보다 두단계나 높다고. 그 이유는? FT와 IMF가 한국 경제를 높이 평가한 까닭은? 최근 동남아에서 경제 한류가 거세지고 있는데···. 일본이 30년 간 공들인 동남아 시장이 한국에게 넘어오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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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류경호텔, 알려지지 않은 7가지 이야기
CNN, 세계 최고층 '비거주 건물' 류경호텔 조명 평양의 다른 이름 '류경(버드나무의 도시)'을 따서 지은 류경호텔. 1987년 착공됐으나 30년이 지난 지금도 문을 열지 못하고 있다.(사진=CNN) 평양의 상징물 가운데 하나인 류경호텔에 대해 CNN이 10일(현지시간) 건축면에서 집중 조명했다. '비운의 호텔(hotel of doom) 이야기'라는 제목의 기사는 류경호텔의 역사와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거리 등을 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 호텔은 1987년 착공됐다. 피라미드 형태의 300m 높이에 3천개의 룸, 뛰어난 풍경을 자랑하는 5개의 회전식 레스토랑을 갖추고 1989년까지 완공될 예정이었다. 건축 작업은 1992년에 계획된 높이까지 진행됐으나 그 후 지금까지도 문을 열지 못하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비거주 빌딩(unoccupied building)'이라는 오명을 얻었다. 물론 이후 금속과 유리로 외관을 꾸미고, LED조명을 달아 밤에는 훌륭한 야경 거리가 되긴 했지만 여전히 '비운의 호텔'이라는 별명을 벗지 못하고 있다. CNN은 평양의 다른 이름 류경(버드나무의 수도)으로 이름 지은 류경호텔에 대해 그 동안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담았다. 2012년 촬영된 류경호텔 내부(사진=고려그룹) ◇류경호텔의 외형은 75도 각도의 경사진 날개 3개로 구성돼 마치 거대한 산처럼 보인다. ◇산이란 북한에서 특별한 존재다. 김정일이 한반도의 가장 높은 산, 백두산에서 태어났다는 이야기도 있듯이. ◇류경호텔은 산처럼 보이고 피라미드처럼도 보인다. 피라미드는 미적 이상의 의미가 있다. (H빔이 아닌) 오로지 콘크리트만으로 건축했기 때문에 위쪽 끝 부분을 가볍게 할 필요가 있었다. ◇콘크리트로 지었기 때문에 건축 자체는 쉬웠겠지만 내부 마감 작업은 쉽지 않을 것이다. 강철 소재로 지은 것보다 통풍이나 배관 작업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 ◇2018년 외벽에 LED 공사를 실시했다. 이후 중요행사가 있을 때마다 꼭대기에 인공기를 투사한 채 북한의 역사와 정치 선동을 담은 4분짜리 (조명)프로그램을 쏘고 있다. ◇외관 공사는 1992년 건축 중단 이후 16년만인 2008년에 이집트 대기업 오라스콤(Orascom)이 수행했다. 이 회사는 북한에 3G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돼 있었다. ◇외관공사가 끝난 2012년 독일 고급 호텔 기업인 켐핀스키(Kempinski) 그룹이 호텔 운영사로 참여하기로 발표했지만 몇 달 후 '현재로선 불가능하다'며 운영 계획을 철회했다. 2018년 류경호텔 야경 모습(사진=AFP) CNN은 류경호텔을 남한과의 체제 경쟁의 산물이라고 표현했다. 이 매체는 그렇게 판단한 근거로 류경호텔 착공 1년 전 남한 기업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인 싱가포르 웨스틴 스탬포드를 지었고, 착공 1년 뒤 서울 올림픽이 예정돼 있었다는 점을 환기시켰다. 이 같은 남한의 성취에 대한 정치적 대응의 하나로 북한은 1989년 당시 사회주의 국가들의 올림픽이라 할 수 있는 세계 청년학생 축전을 열었는데, 류경호텔이 바로 이 행사를 겨냥한 것이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기술상의 문제와, 평양 공항 확장 및 경기장 신축, 도로 포장 등으로 인한 재정 위기, 이어 불거진 소련의 붕괴와 그로 인한 북한 경제의 침체로 인해 류경호텔은 '비운의 호텔'로 남게 됐다는 게 CNN의 진단이다.
방위비 협상이 웃기는 이유
50억달러... 한화로 5조8천억 원에 이르며 매우 큰 돈으로 미국이 한국에 주한미군 주둔에 따른 분담비 명세서다. 이걸 해마다 내야하고 해마다 오를 수 있다. 올해 부담액(1조389억원)의 6배에 달하는 액수다. 현재 방위비 협정에 규정된 한국의 분담 항목은 주한미군에서 일하는 한국인 노동자 인건비와 군사건설비, 군수지원비로 묶여 있다. 새로운 항목에는 주한미군의 순환배치와 한-미 연합훈련 비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트럼프는 한국이 50억에 이르는 방위비용을 보호받으며 5억달러만 부담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럴바에 아예 철수를 하라고하자는 요구가 터져 나올만큼 비판적 시각도 늘어났다. 현실적으로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이 큰 것은 아닌데 헛소리를 늘어 놓는 것은 대한민국을 우습게 본 것이다. 주한미군 주둔으로 중국 봉쇄를 위한 한국의 전략적 가치가 크고, 신설된 평택 미군기지가 너무 유용해 포기할 수 없으며, 한국을 포기하면 일본이 위험해지고, 본토보다 한국 주둔 비용이 더 저렴하다는 등의 이유 때문이다. 그러면 미군이 철수할 경우 책임질 수 있는가? 나는 있다고 본다. 군사정권 시절의 군사력 비교를 하지 않아도 지금 한국은 북한의 군사력에 압도적이다. 그러나 국가안보에서는 어떤 상황도 단정할 수 없다. 모든 국가는 최악의 상황까지 가정해 철저하게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왜 저럴까 하는 생각이 드는건 나만의 생각일까? 전작권을 넘겨주고 다시 찾아올 생각도 없는 놈들, 군대도 안 간 놈들이 안보를 아무렇지 않게 입에 올리며, 병사에게 갑질을 하는 놈이 있으니 그러는 게 아닐까 싶다. 우리는 역사를 배우며 자기나라를 지키는데 다른나라에 힘을 빌리면 그에 따른 댓가가 컸다는 걸 배웠다. 주한미군을 당연시하는 사고에서 벗어나서 한·미 동맹을 지혜롭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 흔히 ‘자주’라는 감성팔이로 불필요하게 미국을 자극해선 곤란하다고 하는데 자극하는 것은 미국이지 우리가 아니다. 자국을 자신의 힘으로 지키지 못하는 나라는 정상국가가 아니라고 본다. 최근 쿠르드족이 미국의 철수 결정을 비판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을 지켜준다고 약속한 적이 없다면서 자기방어는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고 충고했다는 사실을 흘려듣지 않아야 한다. 터무니 없는 분담금 상향요구에 분담비의 남는 돈을 미국에 송금하는 놈들이 턱없는 요구를 하고있다. 웃긴소리다. 달라면 순순히 주는 돈 빼앗는 일진을 닮았다. 주한미군 주둔비분담을 넘어 밖으로의 영역까지 분담금이라는 부담을 지우려는 저런 발상으로는 미국을 대표하는 자의 모습이라고 볼 수 없다. 비용산정에 투명성도 없고. 주둔에 따른 비용부담도 없고 엉망인 분담금은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되어야 한다.
타다를 응원해주세요
제가 응원을 요청드리는건 아니고요~ 아래와 같은 문자를 받았습니다. 씨알이 먹힐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적극적으로 지지서명했습니다. 택시사업자들의 서비스개선과 반성에 대한 경각은 없고 기득권세력에 밀려 신사업서비스만 죽이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타다를 지지하는 것보다는 택시사업자들과 택시운전수들이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 ㆍ 승차거부가 없어진 줄 알죠? 싸가지없는 택시들은 예약등 켜놓고 거부하다가 외국인같은 승객만 골라서 태웁니다. ㆍ택시차량에는 깜빡이(방향지시등)이 안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차로변경이건 정차건 깜빡이키는 택시를 찾기 어렵습니다 ㆍ끼어들기위반, 신호위반 등등 위험한 짓거리는 다 합니다. 도로위의 무법자들은 빨리 분리수거해야하는데 너~무 많습니다. 면허수를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ㆍ얼마전에도 아내(외국인)의 친지분들이 서울에 여행오셨다가 택시요금 바가지를 썼습니다. 물론 타다도 똑같이 저럴 수 있겠지만, 적어도 바가지ㆍ승차거부는 줄어들겠죠 [Web발신] 타다금지법은 누구를 위한 법일까요? 총선을 4개월여 앞두고, 타다금지법이 국토위 전체 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을 추진한 누군가에게 타다는 가치가 없는 서비스일 것입니다. 하지만 타다의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타다는 피곤한 직장인들에게, 등원/등교하는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부모님을 모시고 이동하는 아들딸에게, 반려동물과 병원을 찾는 애견/애묘인에게, 장애인과 65세 이상의 교통약자에게, ‘이동의 기본’이라는 당연한 권리를 잊고 살았던 우리 모두의 일상에 의미있는 서비스입니다. 간단한 지지성명으로, 타다로 이동하는 수많은 이용자들이 있음을 알려주세요. *성명 참여하기: http://bit.ly/supportTADA 타다를 이용해주시는 150만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타다 팀 드림 *수신거부 : 타다 앱 [설정 >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본 문자는 12/10 기준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자 대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잃어버린 반려견과 마주친 소년의 반응 'Marry Christmas!'
캐럴이 울려 퍼지며 크리스마스의 들뜬 분위기 거리를 메우고 있지만, 장난꾸러기 소년 카터는 전혀 기쁘지 않아 보입니다. 최근 사랑하는 반려견 파이퍼를 잃어버렸기 때문이죠. 한 달 전, 카터가 가족과 함께 휴가를 떠났을 때 휴게소에서 화장실에 들른 사이 파이퍼가 감쪽같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카터의 엄마가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가 파이퍼를 사랑했지만, 큰아들 카터는 파이퍼를 유독 좋아했어요. 카터에겐 정말 힘든 시기였을 거예요." 가족은 주변을 샅샅이 찾아 돌아다녀보았지만 파이퍼는 보이지 않았고, 주변을 뛰어다니던 카터의 얼굴은 사색이 되었습니다. 파이퍼가 실종된 기간이 길어지자 가족은 조금씩 마음의 준비를 해야 했죠. 문제는 카터가 점점 미소를 잃어간다는 것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었지만 카터는 항상 우울한 표정이었으며 크리스마스 나무를 장식할 때에도 전혀 행복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카터의 엄마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다. 바로 파이퍼를 찾았다는 보호소의 연락이었습니다! 카터의 엄마와 아빠는 보호소로 달려가 파이퍼를 발견하고 기쁨의 인사를 나눈 후, 지금도 슬퍼하고 있을 아들 카터를 위해 서프라이즈를 계획했습니다! 엄마는 파이퍼와 함께 카터가 하교하는 시간에 맞추어 학교로 마중 나갔습니다. 종이 울리자 학교에서 학생들이 쏟아져나왔고, 멀리서 카터가 차를 향해 걸어왔습니다. 차로 걸어오던 카터가 차 안에 있는 파이퍼를 발견한 순간! 너무 놀란 카터는 제자리에 우뚝 서 한참을 바라보고는 차 안으로 들어와 파이퍼를 꼬옥- 껴안고 눈물을 터트렸습니다. 카터의 엄마는 이 영상을 SNS에 공개하며 말했습니다. "우리 가족에게 크리스마스 기적이 찾아왔어요. 카터는 매일 밤 파이퍼와 함께 잠듭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