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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30년간 공들인 동남아에서 쫓겨난 이유는?



국제신용평가사 S&P가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과 같은 ‘AA’로 유지했다는데···. 일본보다 두단계나 높다고. 그 이유는? FT와 IMF가 한국 경제를 높이 평가한 까닭은? 최근 동남아에서 경제 한류가 거세지고 있는데···. 일본이 30년 간 공들인 동남아 시장이 한국에게 넘어오고 있다고···.

◆숨은 돈 9조원 찾아가세요
◆30세 이하 100억원 이상 주식 금수저 51명
◆액체괴물서 유해물질 초과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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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비 협상이 웃기는 이유
50억달러... 한화로 5조8천억 원에 이르며 매우 큰 돈으로 미국이 한국에 주한미군 주둔에 따른 분담비 명세서다. 이걸 해마다 내야하고 해마다 오를 수 있다. 올해 부담액(1조389억원)의 6배에 달하는 액수다. 현재 방위비 협정에 규정된 한국의 분담 항목은 주한미군에서 일하는 한국인 노동자 인건비와 군사건설비, 군수지원비로 묶여 있다. 새로운 항목에는 주한미군의 순환배치와 한-미 연합훈련 비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트럼프는 한국이 50억에 이르는 방위비용을 보호받으며 5억달러만 부담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럴바에 아예 철수를 하라고하자는 요구가 터져 나올만큼 비판적 시각도 늘어났다. 현실적으로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이 큰 것은 아닌데 헛소리를 늘어 놓는 것은 대한민국을 우습게 본 것이다. 주한미군 주둔으로 중국 봉쇄를 위한 한국의 전략적 가치가 크고, 신설된 평택 미군기지가 너무 유용해 포기할 수 없으며, 한국을 포기하면 일본이 위험해지고, 본토보다 한국 주둔 비용이 더 저렴하다는 등의 이유 때문이다. 그러면 미군이 철수할 경우 책임질 수 있는가? 나는 있다고 본다. 군사정권 시절의 군사력 비교를 하지 않아도 지금 한국은 북한의 군사력에 압도적이다. 그러나 국가안보에서는 어떤 상황도 단정할 수 없다. 모든 국가는 최악의 상황까지 가정해 철저하게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왜 저럴까 하는 생각이 드는건 나만의 생각일까? 전작권을 넘겨주고 다시 찾아올 생각도 없는 놈들, 군대도 안 간 놈들이 안보를 아무렇지 않게 입에 올리며, 병사에게 갑질을 하는 놈이 있으니 그러는 게 아닐까 싶다. 우리는 역사를 배우며 자기나라를 지키는데 다른나라에 힘을 빌리면 그에 따른 댓가가 컸다는 걸 배웠다. 주한미군을 당연시하는 사고에서 벗어나서 한·미 동맹을 지혜롭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 흔히 ‘자주’라는 감성팔이로 불필요하게 미국을 자극해선 곤란하다고 하는데 자극하는 것은 미국이지 우리가 아니다. 자국을 자신의 힘으로 지키지 못하는 나라는 정상국가가 아니라고 본다. 최근 쿠르드족이 미국의 철수 결정을 비판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을 지켜준다고 약속한 적이 없다면서 자기방어는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고 충고했다는 사실을 흘려듣지 않아야 한다. 터무니 없는 분담금 상향요구에 분담비의 남는 돈을 미국에 송금하는 놈들이 턱없는 요구를 하고있다. 웃긴소리다. 달라면 순순히 주는 돈 빼앗는 일진을 닮았다. 주한미군 주둔비분담을 넘어 밖으로의 영역까지 분담금이라는 부담을 지우려는 저런 발상으로는 미국을 대표하는 자의 모습이라고 볼 수 없다. 비용산정에 투명성도 없고. 주둔에 따른 비용부담도 없고 엉망인 분담금은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되어야 한다.
지붕뚫고 하이킥 신세경 월급 60만원 에바다 vs 적당하다.jpg
시트콤 속 신세경은 학생이지만 가정사로 인해서 동생 신애와 함께 이순재네 집에서 입주가정부로 지내는 중 친척 결혼식 축의금 200 챙기고 가사도우미 세경이 줄 월급 챙기는 현경 월급 주면서 '일 빨리 배우는 것 같아서 지난 달보다 조금 더 줬다'고 생색냄 하지만 봉투가 바뀌어서 세경이에게 축의금 200만원이 잘못 전달됐고 월급 올려줬다고 했으니까 세경이랑 신애는 찐 월급인 줄 알고 개좋아함 해리가 밀면서 괴롭혀도 그저 기분 좋은 신애 세경이도 집안일 하는 내내 기분 개좋음 그러다가 축의금으로 60만원을 받았다는 친척의 전화를 받고 봉투가 바뀌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된 현경 세경이는 200만원을 돌려주고 60만원 봉투를 받음 현경 : "갑자기 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왔으면 들어왔다고 얘길 해줘야지. 봉투 바뀐 거 정말 몰랐어?“ 세경 "아니요.. 아줌마가 월급 올려주셨다고 해서..." 현경 "아무리 그래도 한꺼번에 그렇게 많이 올려줄 리가 있겠어?" 세경 "그러게요.. 죄송합니다.." 현경 "자기가 죄송할 건 없고 내 잘못이지 뭐. 미안해. 지난 달보다 10만원 더 넣었어." 10만원 더 넣어서 60만원이면 원래는 50만원 받았다는 소리.. 세경 "감사합니다." 월급이 200만원인 줄 알았다가 60만원으로 훅 줄었으니 기분 좋을리다가.. 그리고 세경이와 신애는 우울해짐... 지붕뚫고 하이킥을 방영했던 2009년 시급은 4천원이었음 그냥 알바를 했어도 하루 8시간 한 달 일하면 83만원은 받던 시기 아무리 입주 가정부라고 해도 60만원은 너무하다, 입주면 출퇴근이 없으니까 더 줘야하지 않냐 vs 먹이고 재워주고 일도 안 하는 동생까지 데리고 들어갔는데 더 받는 게 이상하다, 그냥 시트콤 설정 아니냐 등등.. 여러 갈래로 논쟁 중 출처 월 60은 개 에바라고 보는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시트콤 보면 알 수 있는데 진짜 가사일부터 심부름까지 온갖거 다함
마라톤 세계기록 스피드 느껴보는 독일 시민들.....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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