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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가 필요한 지금, 달콤씁쓸한 나의 드라마.

1. 로맨스가 필요해 "로맨스는 사랑한다는 말로 시작된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알 수 있는 사이가 되어도 말할 것이다. 오히려 소리내어 더 자주 말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데 충분함이란 없다. 눈이 마주칠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할 것이다." 2. 연애시대 "일정한 슬픔없이 어린 시절을 추억할 수 있을까? 지금은 잃어버린 꿈, 호기심, 미래에 대한 희망 언제부터 장래희망을 이야기 하지 않게 된걸까? 내일이 기다려지지 않고, 1년 뒤가 지금과 다르리라는 기대가 없을 때, 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는 게 아니라, 우리는 하루를 견뎌낼 뿐이다. 그래서 어른들은 연애를 한다. 내일을 기다리게 하고, 미래를 꿈꾸며 가슴 설레게 하는 것 연애란, 어른들의 장래희망 같은 것" 3. 커피프린스 "네가 날 사랑해서 뭔가 포기하는 거 싫어 내 사랑이 힘이 되서 네가 성장하고 발전했음 좋겠어 지금은 떨어지지만 나중에 나중에 네가 첫 김치를 담글 때 네가 첫 아이를 손에 안을 때 네가 학부형이 될 때 네가 애들 결혼시킬 때 늘 네 곁에 내가 있을게." 4. 빠담빠담 "검은 머리가 파뿌리처럼 하얗게 되도록 미치도록 사랑하자는게 왜 유치해요? 좋을때만, 상대가 잘해줄 때만 간사하게 '좋아, 좋아.' 그러는게 아니라 비가오나 눈이오나 슬플때나 괴로울때나 죽게 힘이 들때나 헤어지고 싶어도 다시 한 번 사랑을 해보려고 몸부림 치는거 그거 ..안 멋져요? 난 멋진데." 5. 그들이 사는 세상 "미치게 설레이던 첫사랑이 마냥 마음을 아프게만 하고 끝이 났다. 그렇다면 이젠 설렘 같은거 별거 아니라고, 그것도 한 때라고 생각할 수 있을 만큼 철이 들만도 한데, 나는 또 어리석게 가슴이 뛴다." -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 3가 나온다는 말에 조금 설레서 써보는 카드네용 ㅎㅎ 로필2보면서 생각 참 많이 했는데, 여기에 있는 드라마도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주인공이 다르고 상황이 다른거지, 결국 다 같은 이야기라 보면서 같이 울고 웃고 빙글러분들도 좋아하는 드라마 명대사가 메모장에 적혀있지 않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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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라인만 보면 빠담빠담도 수작이죠 ㅎ 한지민과 정우성의 투샷은 정말....
빠담빠담은 못봤는데 나머지드라마들은 모두 제가정말 좋아라햇던 ♥
@sue928 빠담빠담도 혹시 보셨나요 ㅎㅎ 아무래도 공영방송이 아니라 잘 모르시더라구요
@young88 내이름은김삼순 재방송할때다시봐도 참 재밌더라구요 ㅋㅋ
@hyowls1004 삼순이!! 거기도 진짜 주옥같은 명대사가 가득했었죠.. 려원부터 다니엘헤니까지 다 완소 캐릭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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