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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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이 소아청소년과 기피하는 이유



아니 인성 뭐야;;
맘에 안들면 지들이 놓던가
간호사도 전문 의료인인데 그만큼 대우 못받는 현실 너무 안타까움
이 만화 그리신분이 현직 간호사인데 ㄹㅇ 극한직업인거 알 수 있다
별의별 환자가 다 있음 개헬

출처 작가분 인스타 rn.bizza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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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자식이 아니라 내가 여러번 바늘에 찔려도 속으로 화가 나긴 합니다.😑 아프니까.... 그래도, 이해합니다. 남의 살에 바늘 꽂으면서 긴장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아무리 베테랑이라도 혈관숨은 사람 한테는 긴장한걸 티내지 않는 여유가 있을 뿐 조심스러운건 마찬가지 알테죠. 그렇다고 간호사들한테 막말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혈관을 못 찾아서 부모의 마음으로써 한마디 할 수는 있겠지만 그 한마디가 인격모독이 되서는 안되겠죠. 간호사분들도 누군가의 소중한 자식입니다.
이것들이‥전두엽이 생기다말았나‥ 우동사리로 채워넣었나‥ 주댕이 콱 오버록해버릴라‥😡
혈관이 가늘거나 건강하지않으면 혈관이 숨어버리죠....그럴때마다 간호사님 입장에선 억울하기도 하고 당황도 되거든요...애들이 좋아서 갔다가 울고나오는 곳이 소아청소년과 입니다..ㅜㅜ
@banya0310 님은 처음부터 베테랑 엄마였습니까? 첫아이때부터 아이가 울기전에 아이맘 척척 알아서 한 번도 울리지 않고 아프지 않게 예방하면서 엄마 노릇 잘 했습니까? 베테랑도 <경험>이 쌓이니까 베테랑이 되는거죠! 처음부터 경험을 갖고 태어나거나 시작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아마추어라고 불리는 그 간호사들이 시간이 지나고 경험이 많이 쌓여야 님이 말하는 <베테랑>이 되는 겁니다. 지금 님께서 애 셋 키워오며 육아의 베테랑이 되신 것 처럼 말입니다!!
@Eolaha 일단 엄마가 아니라 아빠입니다 베테랑은 더더욱 아니구요 아마추어가 베테랑 되고싶으면 저같은 성인을 상대로 쌓아야죠 저역시 병원가면 마루타될 마음의 준비 하고 가구요 하지만 아이들은 안됩니다 아파도 아프단 말도 못하잖습니까
@banya0310 애랑 어른이랑 심폐소생술 법도 차이가 나는것처럼 다른점이 많은데 어른을 시작으로 한다는건 억지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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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서 낙찰되자마자 파쇄기에 걸린 15억짜리 그림
여기 경매에서 낙찰된 15억짜리 그림이 있음. 근데 이 그림이,,, 15억에 낙찰되자마자 그림 액자 아래 설치되어있던 분쇄기에 갈아져버림... 미술관 측과 구매자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미리 알지 못했던 상황. 이렇게,,, (다는 안갈아지고 반만 갈림) ?!?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 그림을 분쇄기에 갈아버린 사람은 그림의 작가, 뱅크시. 자기가 분쇄기를 설치했다고 시인했고 당시에 자기 인스타그램에 분쇄되던 장면도 올림ㅋㅋㅋㅋㅋ 뭔 또라이인가 싶을 수도 있지만, 일단 뱅크시는 현재 현대미술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활동하는 작가임. 그리고 세계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풍자, 비판하는 의미의 그래피티나 그림을 그리고 다님. 유럽 난민문제 비판 환경문제 비판 프랑스 시위 진압과정 비판 등등 근데 언제부턴가 뱅크시가 유명해지면서 뱅크시의 그림이나 벽화를 미술관이나 자산가들이 허락없이 훔쳐서 팔기 시작. (뱅크시는 대부분 벽화로 그림을 그리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자본주의 시장을 엿먹이고자, 무려 12년동안 준비해서 자신의 작품이 경매에서 낙찰되는 순간 파쇄기에 갈아버림. 작가 본인이 밝혔음.. 경매되는 순간을 위해 액자 안에 파쇄기 설치했다고.. 하지만 현대 미술이 그렇듯,,, 굉장한 퍼포먼스로 저 갈린 작품 값은 더 뛰었고, 15억에 구매했던 구매자가 좋아하면서 그대로 사감;; (원래 다 갈아버리려고 했는데 기계가 오작동했다고 함.) 그렇게 했는데도 가격이 더 뛰는 걸 보면서 참 회의감이 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