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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SEVENTEEN) 191113 SEVENTEEN OFFICIAL LIGHT STICK VER.2 및 Ode to You 티셔츠 온라인 4차 판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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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5일 오후 2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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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아육대 출연진 - 남돌편 (사진 多多多)
부러질 것 같은 진영이의 다리가 눈에 들어오는.. B1A4 바로가 아주 기똥차게 운동을 잘할 것 같네욬ㅋㅋㅋ 공찬이도 그렇고 다들 가냘프기가ㅠㅠㅠㅠㅠ 굴다리에서 만나면 눈을 아래로 내리깔아야 할 것 같은 포스의 블락비 옷 색은 비원에이포가 더 어두운데 왜 블락비의 다크함이 더 센 것 같죠ㅋㅋㅋㅋ 맨 뒤 맨 위에 있는 멤버는 어떻게 공중에 떠있는건지 궁금한 방탄소년단 랩몬은 왠지 똑똑하기도 하고 운동도 잘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ㅋㅋ 지난 설 아육대에서 좋은 성적을 냈던 비투비 비투비하면 이상한 표정들로 찍은 사진밖에 생각이 안 나욬ㅋㅋㅋ 요새 비글력 최고인 것 같은 그룹ㅋㅋㅋ 아육대에서는 얼마나 깨방정을 떨었을지ㅋㅋㅋ 은근 인맥 넓은 것 같은 빅스 예~~전 아육대에서는 라비가 시우민이었나? 아무튼 엑소 멤버랑 계속 이야기하는걸 봤어요. 올해에는 비투비 멤버들이랑 빅스 멤버들이랑 붙어서 또 깨알 엽사를 찍었더라는ㅋㅋㅋ 이것이 그 엽사ㅋㅋㅋ 역시 비투비에서는 창섭이가 빠지지 않죠ㅋㅋㅋ 창섭이는 원래 얼굴이 저 표정같을 지경ㅋㅋㅋㅋ 이 비글들ㅋㅋ 재야의 고수 소년공화국 소공도 전 멤버가 다 참가했네요! 외모로만 봐서는 민수랑 성준이가 체육돌 느낌인데ㅋㅋ 실제로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완전 따끈따끈 신인 업텐션 틴탑과 백퍼센트의 소속사인 티오피에서 나온 신인 남돌이래요! 몇몇 아이들을 보면 신수가 훤한 이들이 있네요 후후후ㅋㅋ 역시 아육대는 신인의 등용문인가.. 세븐틴만..인줄 알았으나 다른 그룹 멤버들도 있네요ㅋㅋ 세븐틴, 비트윈 이에요. 다들 풋풋하네요ㅋㅋ 신인의 패기를 보여주어라!! 다국적 아이돌이 모인 월드팀이네요ㅋㅋ 갓세븐 잭슨, 샤넌, CLC 손, 세븐틴 버논, 강남 등이 보이고요, 버논은 외롭겠어요... 세븐틴은 따로 있는데 버논이만 강제 글로벌 모임에ㅋㅋㅋ 이렇게나 많은 참가자들이 실제 방송에서는 각자 얼만큼 분량이 나올지 모르겠네요. 녹화시간은 엄청 길었을텐데.. 저도 예전에 한 번 갔었는데 정말 지옥이었어요ㅠㅠ.. 너무 힘들었던..... 추석날에 본방이 어떻게 나오나 같이 봐요!ㅎㅎ
최애,입덕썰 풀어주세요!! [11/4 대환영]
안녕하세요 세븐틴 커뮤니티 뉴비 여러분!!! 대대대대대환영합니다!!! 저는 세븐틴 커뮤니티가 탄생하던 때부터 이 자리를 굳건히 지킨 @LoveMadness라고 합니다. 지금은 커뮤니티 모더레이터로 활동하고 있고요!!!! 저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고요, 일도 그런 쪽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가끔 기자간담회에 가서 세봉이들의 예쁜 모습을 담아오곤 한답니다. (인생에서 최고 좋은 순간) 세븐틴 13명을 골고루 다 좋아하구요, 입덕은 승관이 덕분에...ㅋㅋㅋ 덕분에 제가 이렇게 세븐틴에 허우적 거리면서 살고 있습죠. 자기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그럼 새로 오신 분들의 덕질 히스토리를 좀 들어볼까유??? 여보세요?? 거기 계세요??? 혹시 시간 괜찮으시면 댓글에다가 현 최애/세븐틴 좋아하게 된 계기 남겨주실래요???? 댓글 하나하나에 대댓 달면서, 우리 서로를 알아가도록 해요 (수줍) 기존에 입덕썰 남겨주셨던 분들은 새로 오신분들이랑 댓글로 인사하고 눈도장 찍었으면 하는 것이.. 솔찍헌 모더레이터의 심정... 빙글 세븐틴 커뮤니티의 자랑을 조금 하자면.... 우선 플레디스 공식 계정이 있고요 https://www.vingle.net/SEVENTEEN (플데분들이 지금은 너무 바쁘셔서 활동을 안 하시는 것 같..) 그리고 세븐틴의 아버지!!! 플데 부사장님의 개인 계정도 있어요 https://www.vingle.net/yskim95 부사장님이 직접 쓰신, 세븐틴 탄생과 관련된 이야기도 있어요! 촤핫! https://www.vingle.net/posts/1095416 앞으로 볼거리 많은 커뮤니티, 수다 많이 떨 수 있는 커뮤니티 만들어요!! 그럼 댓글 기다리겠습니다!! 세븐틴만큼 사랑해유 여러분 알라뷰 (짤 만들어주신 @younghood님 감사해요)
X JAPAN에서 세븐틴까지 - 내 인생 두 번째 덕업일치를 꿈꾸며
01. 시작은 1천엔 부모님과 함께 일본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던 열 네 살의 나에게 우연한 기회가 찾아왔다. 그 것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였다. 단돈 1천엔의 티켓으로 들어갈 수 있던 약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다소 아담한 공연장, 그것이 내 우상 X JAPAN의 음악과 처음 만난 지점이었다.
 어떻게 끝이 났는지도 모를 그 공연을 다 보고 돌아서서 집으로 와서 잠을 이룰 수 없었던 그 때의 두근거림을 아직도 기억하는 것을 보면 굉장한 경험임은 분명했다. 공연을 보고 난지 며칠이 지나서도 내내 귓가를 울리던 음악이 ‘X JAPAN’의 ‘MISCAST’란 곡이라는 것을 알고 나서야 발을 뻗고 잠을 청했던 기억까지 모두 생생하게 남아있다. 
(물론 당연히 1천엔의 티켓으로 보았던 그 작은 공연장의 가수는 X JAPAN이 아니라 카피 밴드였다.) 02. 멋있으니까! 락, 밴드, 공연의 멋있음을 알게 된 그 길로 바로 반에서 악기를 다루는 친구들을 알음알음 모아 아마추어 밴드를 결성했다. 밴드에서 내가 맡은 파트는 리더이자 보컬이었다. 포지션을 선택한 이유는 ‘멋.있.으.니.까’. 내가 가장 사랑했던 밴드 ‘X JAPAN’의 곡들을 부르고 공연하다 보니 어느새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아마추어 밴드를 계속 하고 있었고, 졸업 후 한국으로의 부름이 있을 때까지 내 열정은 계속 되고 있었다. 03. 단순한 계기 한국, 대학입시, 군대라는 세 개의 장벽 앞에 나의 ‘락스피릿’은 계속될 수 없었다. 대학 동기들이 금융권과 IT회사로 자리를 각자 잡아가기 위해 힘쓰는 동안 그들이 걷고자 하는 길은 분명 나와 다른 길이라 느꼈고,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했다. 깊은 고민의 끝에 자리잡은 결정은 바로 엔터테인먼트 사였다. 그 이유는, 내가 밴드에서 보컬을 선택했던 이유만큼이나 단순하다. ‘가수가 될 수 없다면 직접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04. 우상과의 연결고리 당시 들어간 회사에서 나의 내가 일했던 팀은 해외사업부였다. ‘해외’라는 이름으로 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걸쳐있는 모든 일들을 해내며 한걸음씩 이 일에 물들어 가고 있을 때쯤, 일본의 한 회사에서 스카우트 제안이 왔다. 그곳은 어린 시절의 추억이자 우상인 X JAPAN, GLAY의 당시 소속사로, 한류아티스트의 매니지먼트 및 제작을 할 수 있는 포지션이었다. 그들과 팬-아티스트 이상의 연결 고리가 생기는 순간이었다. 05. 덕업일치의 순간, 그리고 생겨난 욕심 맡겨진 포지션을 수행하는 사이, 말도 안 되는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X JAPAN의 재결성 소식이었다. 행운의 여신은 내게 X JAPAN을 만들어가는 팀 내 매니지먼트 포지션을 선물해 주었고, 음반 제작과 월드투어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까지 이끌었다. 진정한 ‘덕업일치’의 순간이 바로 이때가 아니었을까 싶다. 
 일본 음악계의 전설과 함께하고 그 전설의 일부를 같이 만들어가는 것에 대한 기쁨과 자부심을 느끼는 동안, 한편에서는 다른 욕심이 한가지 자라났다. 그리고 어느 새 그 욕심은 더 커지고 강렬해졌는데, 그것은 바로 “멋진 또 하나의 스타를 위한 제작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었다. 06. X JAPAN에서 세븐틴까지 한국으로 돌아와 그 욕심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그 결과 현재 나는 내 우상만큼이나 빛날 수 있는 원석을 키우는 자리인 엔터테인먼트사의 부사장이 되었다. 내가 함께하고 있는 그 원석들은 13인조의 보이그룹 ‘세븐틴’으로, 락에 심취해있던 장르와는 다른 성격의 아티스트이지만, 무대 위에서 뿜어내는 에너지와 세븐틴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음악들은 곁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좋아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에너지를 가진 친구들이라는 데에 두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나는 이들의 제작을 맡으면서도 이들이 만들어내는 음악과 무대를 기다리는 팬이 되어있다. X JAPAN에 이어 또 하나의 ‘덕업일치’의 순간을 가져다 주는 친구들이다. 누군가에게 깊이 빠져 지금까지 온 나와 같이, 세븐틴을 보며 자라나는 친구들이 또 다른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세븐틴’이 또 하나의 전설이 되어주길 꿈꿔본다.

세븐틴의 '의리'
가요계에 여러 팀워크 좋은 아이돌 그룹이 있지만 그 중 단연 돋보이는 그룹이 있습니다. 바로 '세븐틴'입니다. 사실 이들이 얼마나 팀워크가 좋은지는 이들이 하는 안무만 보고도 알 수 있죠. 굉장히 멤버가 많지만 이들의 군무는 놀라우리만큼 칼각을 보여줍니다. 이들이 얼마나 팀워크가 좋은지 여기 일화 하나가 있습니다. 한번은 세븐틴 멤버 12명이 안경을 쓰고 무대에 오른 적이 있습니다. 올해 있었던 MBC 땡큐 페스티벌에서 였는데 1명을 제외하고 안경을 쓰지 않는 멤버들까지 전원 안경을 쓴채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안경을 쓰면 사람의 이미지가 달라지기 때문에 팬들을 위한 좋은 이벤트인가보다 하고 지나칠 수 있었지만 여기에는 이들의 우정을 느낄 수 있는 남다른 이유가 있었습니다. 행사가 열리기 며칠전 세븐틴 멤버인 원우가 급성 위염에 걸리면서 잠시 활동을 중단할 수 밖에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 결국 활동은 12인 체제로 진행하게 됐죠. 이를 안타깝게 생각한 세븐틴 멤버들은 무대에서 특별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로 합니다. 바로 원우의 '안경'인데요 원우와 함께 한다는 마음을 보여주기 위해 12명 멤버 전원이 안경을 쓰고 행사에 참여하게 됩니다. 보통 멤버들이 많으면 끼리끼리 친해지기 마련인데 세븐틴은 멤버들끼리 우애가 정말 좋은거 같아요. 진짜 오래오래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