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mol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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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회, 빙글 백일장을 개최합니다 🥶

와 대박 춥지 않아요?
백일장을 가을이 시작할 때 시작한 것 같은데... 이젠 겨울이야....
8회째 빙글의 작가님덜과 함께 한 백일장!

과연 지난 백일장에서는 어떤 글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았을까요잉?

시간은 계속 지나가고 흘러간다.
시간이 지나면, 잊고 싶은 일들 모두 잊을 수 있다.
나는 너를 잊으려고 한다.
너는 나를 힘들게 만들었지만 나는 아직 너를 잊지 못하었다.
너라는 존재가 무엇이었기에 이토록 나를 힘들게 하는가.
너를 잊기 위해 하루를 살아가고, 시간을 흘려보내는 나날이 이어진다.
이제 나는 너를 잊게 되었다.


그 모야 이 갬성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god 노래중에 보통날 아시나요? @Poiu8님의 글을 읽으니 그 노래의 가사가 떠올랐어유..

잊지 못할 사랑이라 생각했었는데 잊혀져가네요 어느새
아무렇지 않은 듯이 마치 사랑한 적이 없는 듯이 보통날이네요 어느새

지난 가을 특집 백일장의 댓글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 터치터치!

자 그럼 이제 이번 백일장 이미지들을 한번 만나보실까요!?

오늘은 gif특집입니다 후후후 📺



자,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1. 아래의 이미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저장한다.
2. 댓글로 이미지와 함께 짧거나 긴 글을 적는다.
3. 다른 빙글러들의 글도 감상해본다.

참 쉽죠오~? 후후
짧은 문장이여도 좋고 시나 단편 소설도 좋아요!

형식은 물론 자유입니다 🌝


그냥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정이나 이야기를 자신의 느낌대로 적어보는거죠 📝


그렇다면 이제 댓글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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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던 하루를 내려다보며 조심스레 걷는다 노을은 지친 해가 뿜어내는 한숨이라는 너의 말 아니, 차가워지는 도시를 쓰다듬는 아쉬운 손길이라는 나의 말 삶은 답이 없는 질문처럼 다가오다 가끔 가슴벅찬 붉은 빛으로 우리를 감싼다
수영 못한다, 물에들어가면 빠져 죽는다고 한껏 진상짓한후에 마주한 실제 물높이 ... #내가진상#이정도면#안전하지#민망해#이불킥예약
나를 자꾸 동화속 공주로 만들어주지 말아요. 나는 그저 물고기를 잡아먹고, 다리대신 꼬리가 달린 흉측한 괴물일 뿐이예요. 머리에는 따개비가 붙어 살고있고, 온 몸에는 미역이 감겨있는게 나예요. 날카로운 이빨로 사냥을 하고, 생으로, 가시조차 씹어먹는게 나예요. 나를 자꾸 예쁘다고, 나 없으면 안된다고 띄워주지 말아요. 나는 괴물이예요. 그러니 나를 멀리하세요. 제발 다가오지 말아주세요.
울 곳이 없어서 아무도 없기에 맘 놓고 울 수 있는 장소가 없어 더이상 울지 않았다 함정은 맘 놓고 울 장소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앞에서 울어도 되는 사람이 없다는 진실이며 아무도 없이 울어야만 한다는 현실이다
..그 순간만큼은 잊을 수가 없다. 그의 커다란 손가락이 내몸에 닿은 순간, 차갑게 얼어있던 내마음은 한순간에 녹아 빨갛게 달아올랐다. 두근대던 심장은 이내 쿵쾅쿵쾅 뛰기시작했다. 그게 시작이었다. ..첫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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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회, 빙글 백일장을 개최합니다 ✨
오랜만에 돌아온 빙글 백일장! ㅎ후후후 그동안 쪼매 바빠부러쓰요 ㅎㅎ....ㅎ...... 설마 저를 잊지 않으셨겠죠잉??👀 저는 요즘같은 날씨에 갬성이 폭발하던데 여러분은 어떠신갑쇼... (아련) 암튼 갬성,, 가득한,, 겨울날,,,,,,,ㅎ 지난 백일장 베스트 댓글을 소개헙니다,,,,,, 가장 많은 빙글러들의 좋아요를 받은 사람은 베로베로~!~!~! @ccstar81 힘들었던 하루를 내려다보며 조심스레 걷는다 노을은 지친 해가 뿜어내는 한숨이라는 너의 말 아니, 차가워지는 도시를 쓰다듬는 아쉬운 손길이라는 나의 말 삶은 답이 없는 질문처럼 다가오다 가끔 가슴벅찬 붉은 빛으로 우리를 감싼다 와 미쳐따... 이거 완전 노래 가사 아닌가요? 😢 노을은 지친 해가 뿜어내는 한숨 차가워지는 도시를 쓰다듬는 아쉬운 손길 지친 해가 뿜어내는 한숨이라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유 진짜 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동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이 갈수록 백일장 댓글 퀄리티 장난 아이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난 백일장의 다른 댓글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 꾸욱! 자 그럼 이제 이번 백일장 이미지들을 한번 만나보실까요!? 참여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1. 아래의 이미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저장한다. 2. 댓글로 이미지와 함께 짧거나 긴 글을 적는다. 3. 다른 빙글러들의 글도 감상해본다. 참 쉽죠오~? 후후 짧은 문장이여도 좋고 시나 단편 소설도 좋아요! 형식은 물론 자유입니다 🌝 그냥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정이나 이야기를 자신의 느낌대로 적어보는거죠 📝 그렇다면 이제 댓글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3
어김없이 찾아온~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세 번째 시간! 뭔가 월, 목으로 정해두니까 월요일, 목요일이 굉장히 빨리 돌아오는 것 같아요. 시간이 빠른 건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빠를 건 또 뭐람. 언제든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도 **환영**이니까 이 카드를 처음 보신다거나 글쓰기 톡방에 포함이 안되어있으신 분들도 댓글이나 새로운 카드로 일기 글을 써보세요! 제가 던진 주제도 좋고 특정 주제를 떠나 하루의 감상을 표현하는 글도 좋습니다. 한번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댓글 창이나 카드에 단 한글자만이라도 써봅시다~! 한 문장이라도! 써보시면 됩니다. 두 번째 시간을 함께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두 번째 주제는 < 계절의 감각 > 입니다 내가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복잡 미묘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계절에 대해 적어보고 그 때의 느낌과 있었던 일들에 대해 적어봅시다. 계절의 변화는 오감을 자극하기 가장 좋은 소재 인 것 같아요. 이제 완연한 겨울이네요. 가을 냄새 겨울 냄새 봄 냄새.. 등등 특정 계절의 느낌이 오면 생각나는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묘사가 풍부한 글이면 좋겠죠? 어떤 계절이든 상관 없습니다! 슬픔과 고통을 잊겠다는 건 '지금 죽어도 좋을 만큼 완벽하게 행복했던 순간마저 잃는다는 것'이죠. 당신이 누군가를 당신 마음속에서 지울 수 있어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겨울 하면 생각나는 영화 이터널 선샤인, 그 영화의 대사를 가져와봤습니다. 죽어도 좋을 만큼 완벽하게 행복했던 순간과 얽힌 계절은 어떤 계절인가요? 소설 <설국>의 구절들입니다. 제가 가져온 글들은 겨울 글들이지만, 각자에게 특별하거나 특별했던 기억이 있는 계절을 떠올려보세요. 그리고 그에 대해 글을 써주세요!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다른 주제여도 좋습니다! @ccstar81 @Mmark @RedNADA @jessie0905 @qudtls0628 @ckoh3142 @sekir @leejs307 @allkcklow106 @moonlitsalon @syp2 @impereal12 @h162101 @syhee1973 @card2 @virgincoke @supia3587 @toystore @item84 @greentea6905 @hheeyo @chj4254 @ebbal @su0su @ct7809 @tan0123 @angksdbdp @alone81 @kooew @AloneTalk @petaterra @fabrics @applecolor @beartank4444 @serengeti73 @lovablewolf @sweet848 @hhyy9004 @jmano @doTTob @foxkkykhk @yejin3039 @silkway @okjokj19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
우리 추억이 곧 사라져, 어떡하지 ? : Eternal Sunshine
특정 계절이 되면 떠오르는 영화가 있으신가요 ? 저는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고, 나무가 잎들을 모두 떨구는 겨울이 찾아오면 떠오르는 한 편의 영화가 있어요 *_* 오늘 소개할 영화는 바로 'Eternal Sunshine'입니다 ! 이미 많은 분들이 인생 영화로 꼽는 유명한 영화죠 :) 아직 영화를 감상하지 않으신 빙글러를 위해 간략한 줄거리를 소개할게요 ! 남자주인공 조엘(짐 캐리)은 아픈 기억만을 지워준다는 라쿠나사를 찾아가 헤어진 연인 클레멘타인케이트 윈슬렉)의 기억을 지우기로 결심해요 . 클레멘타인과의 기억이 점점 사라져 갈수록 조엘은 둘의 사랑이 시작되던 순간,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행복한 기억들,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았던 추억들을 다시 만나게 되고 자신의 선택이 잘못됐음을 깨닫게 돼요 . 한 때 사랑했던 그녀, 과연 그녀를 지우면 이 끔찍한 아픔도 모두 사라지게 될까요 ? 저는 개인적으로 그동안 보고, 알아왔던 짐 캐리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캐릭터가 인상적으로 남아있어요 . 로맨스 영화도 이렇게 잘 소화해도 되나요 ! 짐 캐리의 한계는 대체 어디일까요 *_* 두 배우의 연기력도 훌륭했지만, 비주얼적인 부분도 정말 멋졌던 이터널 선샤인 <3 지금부터 보여드릴 이미지들은 그들의 만남 - 사랑 - 이별 순으로 정리해봤어요 :) 쭈-욱 보다보면 제가 왜 이 계절에 이터널 선샤인을 떠올리는지 공감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저와 함께 이터널 선샤인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만나보실래요 ? 마지막은 제가 좋아하는 영화 스틸샷들입니다 *_* 배경화면으로 해놓으면 을매나 예쁘게요 !
<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4
어김없이 찾아온~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네 번째 시간! 다들 월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월요일인데 춥기까지 하니까 사람이 굼떠지는 것 같아요. 이제 정말 누가봐도 겨울인 느낌이 드네요. 항상 습관처럼 목도리를 챙기게 되었습니다. 언제든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도 **환영 환영**입니다! 이 카드를 처음 보신다거나 글쓰기 톡방에 포함이 안되어있으신 분들도 댓글이나 새로운 카드로 하루를 정리하는 일기 글을 써보세요! 제가 던진 주제도 좋고, 특정 주제를 떠나 하루의 감상을 표현하는 글도 좋습니다. 한번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댓글 창이나 카드에 단 한문장만이라도 써봅시다~! 기록의 힘을 믿어봐요! 네 번째 시간을 함께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네 번째 주제는 <내가 아는 어떤 사람에 대해> 입니다. 가끔 아니 사실은 자주 타인에 대해 쓰게 되곤 합니다.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이 가족일 수도, 친구일수도 또는 연인일 수도 있겠죠. 아니면 동경하는 사람? 좋아하는 가수? 연예인? 선생님? 아예 다른 사람이 될 수도 있을것이고요! 저와 함께 글을 쓰는 많은 사람들은 나름 자신만의 뮤즈가 있더라고요! 여러분도 뭔가 뮤즈라고 할만한 분이 계신가요? 오늘은 그냥 나 말고 어떤 사람에 대한 얘기나 어떤 사람이 얽힌 글을 써보고 싶어서 이런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 오늘 가져와본 글은 가수이자 현재는 작가로, 또 책 관련 팟캐스트를 운영 중인 요조의 글을 가져왔습니다. 동생에 대한 글이에요. 글이 길이가 좀 있는데 다 가져와야하는 글입니다!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다른 주제여도 좋습니다! @ccstar81 @Mmark @RedNADA @jessie0905 @qudtls0628 @ckoh3142 @sekir @leejs307 @allkcklow106 @moonlitsalon @syp2 @impereal12 @h162101 @syhee1973 @card2 @virgincoke @supia3587 @toystore @item84 @greentea6905 @hheeyo @chj4254 @ebbal @su0su @ct7809 @tan0123 @angksdbdp @alone81 @kooew @AloneTalk @petaterra @fabrics @applecolor @beartank4444 @serengeti73 @lovablewolf @sweet848 @hhyy9004 @jmano @doTTob @foxkkykhk @yejin3039 @silkway @okjokj19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
<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6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여섯 번째 시간! 친해질래야 친해지기 어려운 월요일입니다! 다들 월요일을 잘 보내셨나요~ 이제 정말 폭주기관차처럼 한 해의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네요... 정신차리면 한 주, 정신차리면 또 한 주. 마지막은 또 다른 시작이니까요! 언제든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도 **환영 환영**입니다! 이 카드를 처음 보신다거나 글쓰기 톡방에 포함이 안되어있으신 분들도 댓글이나 새로운 카드로 하루를 정리하는 일기 글을 써보세요! 제가 던진 주제도 좋고, 특정 주제를 떠나 하루의 감상을 표현하는 글도 좋습니다. 한번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댓글 창이나 카드에 단 한문장만이라도 써봅시다~! 기록의 힘을 믿어봐요! 여섯 번째 시간을 함께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다섯 번째 주제는 <편지 쓰기> 입니다. 누군가에게 혹은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편지를 쓰는 것인 것 같아요! 바로바로 필터링 없이 나올 수 있는 텍스트나, 면대면의 음성이 아닌 생각과 감정을 정제해서 쓰는 편지 말이죠! 자신에게 써도 되고, 남에게 써도 됩니다. 무슨 말을 하고 싶나요? 어떤 말을 전달하고 싶은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그저 마음 속에 있는 말보다 뭔가를 전달하려고 할 때는 또 다르니까요! 편지 관련 글을 몇 개 들고 왔습니다. 에반 헤세라는 예술가는 그녀가 뉴욕에서 남편과 함께 독일로 갔을때 자신에 대한 의구심과 창의성에 대한 문제로 고생을 했습니다. 친구 솔르위르에게 자문을 구했을 때 그가 그녀에게 쓴 편지 내용입니다. 절실한 말을 전달하려고 한 친구의 편지. 작가 이슬아 <당신이 있어서 깊어요> http://ch.yes24.com/Article/View/40497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다른 주제여도 좋습니다! @ccstar81 @Mmark @RedNADA @jessie0905 @qudtls0628 @ckoh3142 @sekir @leejs307 @allkcklow106 @moonlitsalon @syp2 @impereal12 @h162101 @syhee1973 @card2 @virgincoke @supia3587 @toystore @item84 @greentea6905 @hheeyo @chj4254 @ebbal @su0su @ct7809 @tan0123 @angksdbdp @alone81 @kooew @AloneTalk @petaterra @fabrics @applecolor @beartank4444 @serengeti73 @lovablewolf @sweet848 @hhyy9004 @jmano @doTTob @foxkkykhk @yejin3039 @silkway @okjokj19 @Ddawoo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
'부녀간 경영권 다툼'... 그 10년의 결말
... <사진= '부녀간 경영권 다툼'으로 화제가 됐던 아버지 오츠카 가쓰히사(오른쪽)와 딸 오츠카 구미코.> ... 오츠카 가구 창업자 오츠카 가쓰히사 오츠카 가쓰히사(大塚勝久·75) 회장. 그는 ‘일본 가구업계의 풍운아’로 불린다. 그런 그는 이제 자신이 45년 동안 일군 가구 회사가 다른 기업의 자회사가 되는 모습을 씁쓸하게 바라보는 처지가 됐다. 사연은 이렇다. 딸이 아버지를 사장 자리에서 해임하는 전대미문의 ‘부녀간 경영권 다툼’이 벌어진 건 2010년 중반 무렵이다. 당사자들은 오츠카 가구(大塚家具)를 창업한 오츠카 가쓰히사와 그의 장녀 구미코(久美子·51). 1969년 자신의 이름을 딴 오츠카 가구(大塚家具)를 창업한 오츠카 가쓰히사는 한때 고급가구 분야 1위를 주도했다. 니토리와 IKEA 등 저렴한 가구가 주목을 받던 시절이었지만 오츠카 가쓰히사는 오히려 중고급 시장을 겨냥했다. 그런 그의 경영전략에 마찰이 생기기 시작한 것은 장녀가 회사에 들어오면서 였다. 은행원 출신 딸이 아버지를 사장서 해임 은행원 출신인 딸 구미코는 1994년 오츠카 가구에 입사했다. 15년 뒤인 2009년, 아버지 오츠카 가쓰히사는 구미코에게 경영권을 물려주고 일선에서 물러났다. 그런데 딸은 아버지가 고수하던 고급화 전략을 버리고, 중저가 가구 판매에 주력했다. 아버지는 그런 딸이 못마땅했다. 경영권을 물려준 5년 뒤인 2014년, 아버지가 딸을 사장에서 해임하고 일선에 복귀했다. 그러자 이듬해인 2015년 3월, 딸이 주주들을 모아 거꾸로 아버지를 해임하고 사장 자리에 다시 올랐다. 장녀 구미코가 사장을 맡은 오츠카 가구는 그 이후 내내 적자를 면치 못했다. 회사는 점차 나락으로 떨어졌고, 다른 기업들의 먹잇감 신세가 됐다. 그러는 사이 아버지 오츠카 가쓰히사는 2015년 타쿠미 오츠카(匠大塚)라는 가구 회사를 별도로 창업했다. 딸에게 경영권을 빼앗기긴 했지만, ‘아버지는 아버지’였다. 오츠카 가쓰히사는 딸 회사인 오츠카 가구와 판매 전쟁으로 부딪히지 않았다. 일부러 오츠카 가구의 주력 분야를 피해서 호텔 가구 등에 주력했던 것. 오츠카 가구, 야마다전기 자회사로 그런 아버지는 이제 다시한번 씁쓸한 미소를 짓게 됐다. 자신이 공들여 창업한 오츠카 가구가 남의 회사 산하로 들어가게 된 것이다. 일본 언론들은 12일 “경영 재건 중인 오츠카 가구가 야마다전기의 자회사 수순을 밝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츠카 가구가 자력 재건을 단념한 것이다. 야마다전기는 제3자 할당 증자 방식으로 오츠카 가구 주식 50% 이상을 취득할 계획이다. 야마다전기는 일본빅터(현 JVC 켄우드) 출신인 야마다 노보루(山田 昇·76)가 창업한 가전양판 체인 대기업(2000년 도쿄증시 1부 상장)이다. 앞서 오츠카 가구와 야마다전기는 올해 2월 업무 제휴를 발표했다. 오츠카 가구는 야마다 매장에서 가구 판매를 진행해 왔다. 야마다 전기는 가전 판매 외에도 주택 분야에도 진출해 있는데, 여기에 가구 판매 사업까지 끌어들이면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31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옷차림으로 구분하는 건 존나 구식이야"
영블러드(yungblud) 라는 영국 가수를 소개합니다!!!!! 항상 시선강탈하는 핑!크! 양말과 진~~~한 스모키 화장을 하고 다녀서 펑크족 이미지로 각인되어있었는데 최근에는 치마도 자주 입고 다니시네여 크 역시 패션에는 성별이 없죠 ㅋㅋㅋㅋㅋㅋㅋ ㅇㅈㅇㅈ 공연중에도 빛나는 그의 각선미와 눈부신 핑크 양말!!!! 그의 패션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의 인스타에 찾아가 악플을 다니 세상 쿨한 글을 업로드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칼맞고 싶냐고 물어봐 😊♥︎ 남들의 시선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 노빠꾸 영블러드! 멋진 것 같아요 ㅠㅠ 그렇다고 맨날 치마만 입고 다니는가?! 그렇지 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 즈~언혀~!!!!! 펑크룩을 주로 입고 다니는 영블러드! 다양한 룩에 도전하지만 언제나 그의 발목은 핑크색으로 빛납니다 번쩍번쩍 💕 division is old fookin fashioned. 옷차림으로 구분하는 건 존나 구식이야. 혹시나 영블러드의 옷차림과 핑크핑크한 양말을 보고 그가 성소수자일 거라고 생각하시는 꽉!!!!!!!!!!!!!막힌 빙글러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거 편견인거 아시죠잉?) 위에 올렸던 영블러드의 인스타 글처럼 여자의 옷을 입고 여자를 흉내내고 싶어하는 남자가 아닌, 그냥 성별에 상관없이 내가 원하는! 입고싶은! 옷을 선택해서 입는 사람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 마지막으로 제가 요즘 자주 듣는 영블러드의 Original me (ft. dan reynolds of imagine dragons) 올리고 저는 짜지겠습니다 ^^7 아디오스!
<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5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다섯 번째 시간! 이번에는 금요일에 찾아뵙게 되었네요..! 요즘 생활 패턴이 다 깨져서 어제 집에 가자마자 곯아떨어져 버렸습니다... 근데 오늘은 정말 추워도 너무 춥네요! 오들오들 언제든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도 **환영 환영**입니다! 이 카드를 처음 보신다거나 글쓰기 톡방에 포함이 안되어있으신 분들도 댓글이나 새로운 카드로 하루를 정리하는 일기 글을 써보세요! 제가 던진 주제도 좋고, 특정 주제를 떠나 하루의 감상을 표현하는 글도 좋습니다. 한번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댓글 창이나 카드에 단 한문장만이라도 써봅시다~! 기록의 힘을 믿어봐요! 다섯 번째 시간을 함께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다섯 번째 주제는 <나를 괴롭히는 것들> 입니다. 좋은 일만 기록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지금 날 괴롭히는 것들. 지금 이 순간 내가 싫어하는 것들이 뭘까 써보는 것도 감정 해소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됩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글이긴 하지만, 어쨌든 일기는 해소의 통로 중 하나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여러분은 요즘에 어떤 것들이 여러분을 괴롭히나요? 또는 어떤 것들이 가장 싫은가요? 사실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상태, 나 자신, 어떤 물건, 날씨 등 다양한 것들이 있을거에요. @qudtls0628 님의 추천으로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쓰고 싶은 주제가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추천해주세요! 괴로운 것, 애증의 감정 등을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글 몇 개를 가져왔습니다. : ) 현실은 고통스럽고 꿈속의 사막은 달콤하다. 그렇기에 나는 사막을 꿈꾸는 노래를 짓고 부른다. 고통이 아니었던들 내게 평화로운 삶 같은 것들이 의미를 가질 수 있었을까. 생의 중요한 것들이 이처럼 고통속에서 주어진다는 사실이 내겐 아직도 낯설게 느껴진다. - 이석원 <가장 보통의 존재> 중 -최은영 <내게 무해한 사람> 중 - 허지웅 <나의 친애하는 적> 중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다른 주제여도 좋습니다! @ccstar81 @Mmark @RedNADA @jessie0905 @qudtls0628 @ckoh3142 @sekir @leejs307 @allkcklow106 @moonlitsalon @syp2 @impereal12 @h162101 @syhee1973 @card2 @virgincoke @supia3587 @toystore @item84 @greentea6905 @hheeyo @chj4254 @ebbal @su0su @ct7809 @tan0123 @angksdbdp @alone81 @kooew @AloneTalk @petaterra @fabrics @applecolor @beartank4444 @serengeti73 @lovablewolf @sweet848 @hhyy9004 @jmano @doTTob @foxkkykhk @yejin3039 @silkway @okjokj19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