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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 실사판 영화, 할리 베일리 상대역에 조나 아우어 킹 캐스팅

흑인 인어공주와 백인 왕자
디즈니의 <인어공주> 실사판 영화에서 에릭 왕자 역을 맡을 배우가 ‘조나 하우어 킹’으로 확정됐다. 앞서 가수 겸 배우 해리 스타일스와 카메론 커프가 후보 물망에 올랐으나 결국 그가 캐스팅된 것. 이로써 주인공 아리엘의 ‘할리 베일리’를 비롯해 빌런 우르술라 역에 ‘멜리사 맥카시’, 트라이튼 왕 ‘하비에르 바르뎀’, 플라운더 ‘제이콥 트렘블레이’ 등으로 배우 라인업이 정해졌다. 현재 영화는 흑인 인어공주로 논란을 빚은 상황에서 백인 왕자가 낙점돼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불거지는 상태. 스토리 설정상 육지를 동경하는 아리엘의 모습과 이를 돕는 에릭 왕자의 이야기인 만큼 자칫 백인 남성이 흑인 여성을 교화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과연 어떤 이야기가 그려질지, <인어공주>의 개봉일은 오는 2020년으로 예정되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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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님은 흑인이면 안 되냐? 황인이면 안 되냐? 왜 백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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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차림으로 구분하는 건 존나 구식이야"
영블러드(yungblud) 라는 영국 가수를 소개합니다!!!!! 항상 시선강탈하는 핑!크! 양말과 진~~~한 스모키 화장을 하고 다녀서 펑크족 이미지로 각인되어있었는데 최근에는 치마도 자주 입고 다니시네여 크 역시 패션에는 성별이 없죠 ㅋㅋㅋㅋㅋㅋㅋ ㅇㅈㅇㅈ 공연중에도 빛나는 그의 각선미와 눈부신 핑크 양말!!!! 그의 패션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의 인스타에 찾아가 악플을 다니 세상 쿨한 글을 업로드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칼맞고 싶냐고 물어봐 😊♥︎ 남들의 시선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 노빠꾸 영블러드! 멋진 것 같아요 ㅠㅠ 그렇다고 맨날 치마만 입고 다니는가?! 그렇지 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 즈~언혀~!!!!! 펑크룩을 주로 입고 다니는 영블러드! 다양한 룩에 도전하지만 언제나 그의 발목은 핑크색으로 빛납니다 번쩍번쩍 💕 division is old fookin fashioned. 옷차림으로 구분하는 건 존나 구식이야. 혹시나 영블러드의 옷차림과 핑크핑크한 양말을 보고 그가 성소수자일 거라고 생각하시는 꽉!!!!!!!!!!!!!막힌 빙글러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거 편견인거 아시죠잉?) 위에 올렸던 영블러드의 인스타 글처럼 여자의 옷을 입고 여자를 흉내내고 싶어하는 남자가 아닌, 그냥 성별에 상관없이 내가 원하는! 입고싶은! 옷을 선택해서 입는 사람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 마지막으로 제가 요즘 자주 듣는 영블러드의 Original me (ft. dan reynolds of imagine dragons) 올리고 저는 짜지겠습니다 ^^7 아디오스!
일본 페미니즘의 상징이 된 한 문장
출처 : 드라마 '아빠 언니' 일본 최초의 페미니스트 잡지 <세이토>(靑踏)의 사설의 첫 문장은 100년이 넘게 흐른 지금의 지금에서도 일본 페미니즘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다. 우리나라의 신여성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나혜석은 일본 유학시절을 회고할 때 “나에게 천재적인 이상을 심은 것은 <세이토>의 발행인 라이초(雷鳥) 여사였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1916년까지 나왔다가 폐간되고 만 동인지 <세이토>는 여성의 성에 대한 결정권, 여성의 가사 전담의 부당성, 아동 양육의 사회적 책임, 여성의 경제적 독립 필요성 등 그때까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의제를 설정해 2천∼3천 부 팔리는 부수에 비해 사회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다. 하지만 매일 막강한 현실과 부딪혀야 했던 동인들은 결국 만신창이가 되고 말았다. “간통을 찬양한다”는 이유(?)로 정간과 부수 압수, 잡지를 애독하는 학교 교사들의 파면과 학생 애독자의 학교 제명 조치, “여성을 타락시키는” 라이초에 대한 “죽이겠다”는 협박장과 돌팔매질 등이 이어졌다. 라이초의 과감한 발언들도 당시로서는 스캔들이었지만 다섯 살 적은 남자와의 공개적인 동거 생활과 형식적 결혼을 할 의사가 없다고 밝힌 그의 사생활은 도전장 그 자체였다. 1920년대에도 조선 최초의 페미니스트들에게, 일본에서 여성의 투표권을 위해 싸우고 있었던 라이초는 존경스러운 선배요 본보기였던 것이다. 태초에, 여성은 실로 태양이었다. 진정한 사람이었다, 지금의 여성은 달이다. 타(他)에 의해 살고, 타(他)에 의해 빛나는 병자와 같은 창백한 얼굴의 달이다. 우리들은 매몰당한 자신의 태양을 지금이야말로 되찾아야 한다. 숨겨진 나의 태양을, 잠겨있는 천재(天才)를 발현하라. 와 100년도 더 지난 책인데... 시대를 막론하고 성차별로 인한 불합리에 저항하고 이의를 제기하는 여성들은 늘 있었는데, 사회가 기를 쓰고 억압하고 숨기려 하는 것 같네요... 보수적인 일본 사회에서 여성도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저로써는 상상도 안갑니다ㅠㅠ 국가를 떠나 모든 여성의 권리가 보장받을 수 있는 날이 오길 *맥락 없는 혐오 댓글은 자제해주세요*
'Train to Busan' as Critique of Korean Society
I still haven't been able to see Train to Busan for myself, but I found this article on NPR to be really interesting! It doesn't ruin any plot points (other than the fact that there is a zombie apocalypse which I'm pretty sure we could gather from the trailer...) According to the article: Without giving too much of the story away, the film blames corporate callousness for the death toll. The government covers up the truth — or is largely absent. And the crew? Rather than rescue passengers, it follows the wishes of a businessman. Sewol Ferry Reference: These themes are particularly resonant in South Korea, which in 2014 faced national tragedy after 300 people, mostly teenagers, died when a ferry overturned in the sea. Investigators found the ferry's corporate owners overloaded it to save money. And the captain and crew got into lifeboats without rescuing passengers. News media, toeing the government line, originally reported that everyone survived, blamed rescuers for not working hard enough (when in reality the government refused to let them go into the water and rescue the children), etc. The Korean president's whereabouts on that day are still unexplained. Then the MERS Outbreak: Last year, as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or MERS, spread in South Korea, the government wouldn't share key information about where patients were being treated, where it started, and how officials would contain the outbreak. The government refused to communicate with the public, so the Seoul mayor had to go against the president and form his OWN plan to fix the problem. As a result, he's now in the running for next president (since Koreans have lost all respect or trust in the current pres) You can read the full piece by NPR right HERE. Has anyone seen this yet?!
재롱부리던 너구리를 사살한 경찰, 격분한 주민들
12월 초, 독일 에르푸르트에서 거리에 너구리가 당당하게 등장했습니다. 거리에 버려진 와인을 마시고 취한 것입니다. 술에 취한 너구리는 자신을 구경하던 여성에게 걸어가 신발을 만지작거리고 장난치며, 주변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고 이는 트위터를 통해서도 널리 퍼졌습니다. 사람들과 놀던 너구리는 술기운이 밀려와 결국 한 건물 앞 계단에 누워 잠이 들었고, 곧 출동한 경찰에 의해 포획돼 어딘가로 이송됐습니다. 사람들은 미소를 지으며 끝까지 실려 가는 너구리를 배웅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귀여운 에피소드 정도로 끝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보호소로 이송될 거로 생각했던 너구리는 사냥꾼에게 넘겨져 총으로 처형되었다는 소식이 언론을 통해 전해지자 독일 사회는 큰 충격을 받고 격분했고, 여론이 악화하자 경찰은 급하게 너구리를 총살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해명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관계자는 독일의 동물 보호소는 일반 가정에서 키우는 반려동물만 수용 가능하여 너구리를 돌볼 수 없었으며, 어쩔 수 없이 이를 사냥꾼에게 넘겨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너구리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공격성이 강하고 광견병 등의 질병을 다른 동물에게 옮길 수 있기 때문이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해명에도 주민들은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해결책"이라고 비난하며 "너구리를 죽이는 데 의사결정에 관여한 모든 사람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숲으로 다시 돌려보는 게 그토록 어려운 결정이었을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미국의 흔한 특수효과 처리 전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밀어서 보세요) 얘는 라쿤이다.. 브래들리 쿠퍼가 아니다..(최면) 왕좌의 게임 (밀어서 보세요) 얘는 용이다.. 나는 용엄마다.. (최면) 트와일라잇 (밀어서 보세요) 얘는 늑대다.. 이건 털이다... (최면) 라이프 오브 파이 (밀어서 보세요) 있다.. 있다.. 뭔가 있다.. (최면) 캐리비안 해적 (밀어서 보세요) 나는 데비존스다.. 팬더가 아니다.. (최면) 매트릭스 (밀어서 보세요) 플로모션을 이용한걸로 유명하죠! 지금봐도 세련된 영화♥ 키아누 리브스의 콘스탄틴도 정말x100 좋아해요. 호빗 (밀어서 보세요) 형광등 100개 켜놓은듯한 아우라ㄷㄷ 보드워크 엠파이어 (밀어서 보세요) 저기 출연한 보조출연자분들 나중에 영화관가서 어리둥절 하셨을듯!! 어벤져스 (밀어서 보세요) 블랙위도우의 뜨거워하는 미간연기에 박수를 보냅니다ㅠ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밀어서 보세요) 이 영화는 정말 100평 촬영장 안에서 영화 다 찍을 수 있었을듯^^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밀어서 보세요) 경이롭네요.. 우리나라에서 촬영장소 물색하러 동분서주 전국을 다니는 스태프들이 보면 물개박수 칠듯! 위대한 캐츠비 (밀어서 보세요) 100평 촬영장 안에서 영화 다 찍었을 영화2 ㅋㅋㅋㅋ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밀어서 보세요) 보다보니 이제 이정도 특수효과는 그림판으로도 만질 수 있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라이프 오브 파이 (밀어서 보세요) 색깔이라도 좀 맞춰주지 그랬어요ㅠㅠ 눈이라도 성의껏 그려주지.. 저 상황에서 감정잡고 연기한 배우분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http://www.boredpanda.com/before-and-after-visual-effects-movies-tv/ 더 많은 특수효과는 여기서 볼 수 있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어.머. 이건 꼭 봐야돼 2탄! 지극히 개인적인 꼭 봐야할 추천 단편 애니
저번에 제가 쓴 카드 ‘어.머. 이건 꼭 봐야돼 ! 2015년 꼭 봐야할 애니메이션 영화들’ 을 여러분이 엄청 사랑해주셔서 오늘은 2탄으로 다시 돌아왔어용~~~~ (꺄악~+_+) 제가 일반 영화들 대해선 사실 잘 모르지만, 애니메이션 영화들 만큼은 정말 기가 막히다는!! 이번 카드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훗.) 개봉년도 순으로 올릴게요! 1. 새들의 이야기 (픽사) - 2000년 새들의 이야기는 픽사 몬스터 주식회사 시작 전 앞부분에 상영된 단편 애니입니다. 시끄러운 새 소리가 조금 거슬리긴 하지만 그래도 소리와 표정으로 웃음을 줘요. 전선 위에 참새 무리가 앉아 있는데 자기네들과 다르게 생긴 큰 새 한마리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그 새 무리들이 큰새를 왕따 시키려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새는 계속 친해지기 위해 다가가려고 하는 내용이에요 ㅎㅎ. 근데 결말이 웃겨요. 2. 낮과 밤 (픽사) - 2010년 낮과 밤은 픽사 토이 스토리 영화 시작 전 앞부분에 상영된 단편 애니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하는 픽사 단편 애니중 하나인데요. 간단한 줄거리는 이러해요. 낮과 밤이 서로 만나는데 처음에는 경계를 하다가 서로의 다름을 깨닫고 이해하는 내용이에요. 존중과 조화에 대해 이렇게 접근해서 풀수도 있구나에 일단 한번 놀랐어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것. 그 조화의 아름다움. 다시 한번 픽사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당~ 영상은 유투브 버전은 없어서 네이버 동영상으로 보시면 되요. 네이버 동영상은 빙글에 긁어오지 못하는 관계로 링크를 드릴게요~ (여기 가서 보세요) 3. 프레스토 (픽사) - 2008년 프레스토는 월-E 시작 전 앞 부분에 상영되었구요. 별 특별한 내용을 갖고 있진 않지만 그래도 정말 재미있는 단편 애니입니다. 마술사와 토끼에 관한 내용이에요. 토끼는 당근을 먹으려 하고 치사한 마술사는 당근을 안 주려고 합니다 ㅋㅋ. 마술사와 토끼의 대립이 정말 재미있어요. 당근 하나 토끼에게 주는게 뭐가 그렇게 어려운지 ㅎㅎ. 토끼가 너무 귀엽습니다! 4. 라 루나 (픽사) - 2011년 라 루나는 2011년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제일 먼저 선보였고, 후로 2012년에 픽사 메리다와 마법의 숲 영화 시작 전 앞부분에 상영되었습니다. 라 루나는 스페인어로 '달님'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달의 신비로우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동심을 접할수 있는 그런 단편 애니였습니다. 시각 그리고 청각 모두 즐거워지는 그런 영상입니다! 5. 페이퍼맨 (디즈니) - 2012년 단편 애니들은 주로 장편 영화 보기전에 초반에 실려있습니다. 페이퍼맨 같은 경우 디즈니 주먹왕 랄프 영화 시작 전 앞부분에 상영되었습니다. 손으로 그린 흑백 2D를 기반으로 입체 애니로 제작한 작품입니다. 간단한 줄거리를 설명 해드리자면, 뉴욕에 사는 외로운 한 남성의 이야기에요. 반복되는 그런 일상에 지친 남자가 어느 아침 출근길에 아름다운 여인을 마주치게 되는데요, 자신이 꿈에 그리던 그런 이상형이였던거죠! 근데 그 여인이 자신이 일하는 사무실 건너편 고층빌딩 사무실 창가에서 일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구, 사랑에 빠진 이 남성이 여성의 관심을 끌기 위해 종이비행기를 접어서 날립니다. 페이퍼맨은 오스카에서 단편 애니메이션 상까지 탔어요. 올리는 유툽 영상 화질이 쬐끔 안 좋으니 이해해주세용~ 아날로그적 서정은 역시 디지털 시대에서도 여전히 통하네요. 종이 비행기에 담긴 그의 마음~ 6. 어리석게 죽는 방법 - 2012년 어리석게 죽는 방법 같은 경우 영화사에서 만든 단편 애니는 아닙니다. 호주 멜버른 철도 공사 안전 공익 광고인데요. 이 캠페인의 목표는 안전과 관련된 어떤 내용도 듣기 싫어하는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한 것이였다고 하네요. 제가 여태 본 캠페인 영상 중 단연코 쵝오입니다~ 먼저 itunes에 음원을 올리고, 후에 유투브에 뮤직 비디오를 공개했데요. 그리고 난 뒤 책, 앱 게임, 포스터, 라디오, 텀블러 광고 등 SNS를 정말 적극 잘 활용을 했답니다. 이 단편 애니 같은 경우 엄청 짧아요 3분. 근데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매우 명확해요. 잔인한데 근데 귀여워ㅋㅋㅋㅋ.. 노래 또한 중독적이에요 따라 부르게 됩니다~ 이런 캠페인들이 기억에 확실히 남는것 같아요. 우리 나라도 이런 캠페인 하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한국어로 번역해서 좀 없어보이는데 영어 제목은 Dumb ways to die입니다. 영어로 읽을때가 더 그 느낌을 살리네용~ 7. 파란 우산 (픽사) - 2013년 또 픽사 픽사 픽사!!! 정말 좋음.. 파란 우산은 픽사 몬스터 대학교 시작 전 앞 부분에 상영된 단편 애니입니다. 이 단편 애니 같은 경우 영상미에 주목을 해야합니다. 빗소리 또한 너무 좋아요. 픽사측에서 이 영상을 만들기 위해 일상의 세심한 관찰을 엄청 많이 했다는걸 느꼈습니다. 디테일 하나 하나가 정말 예술이에요. 예를 들어 사물의 디테일~ 보시면서 주목하세용! 영상은 유투브 버전은 없어서 네이버 동영상으로 보시면 되요. 네이버 동영상은 빙글에 긁어오지 못하는 관계로 링크를 드릴게요~ (여기 가서 보세요) 그나저나..우산도 연애를 하는데 말이죠 ^^ 8. 말을 잡아라! (디즈니) - 2013년 영어 제목은 'Get a Horse'. 이 단편 애니는 디즈니 겨울왕국 시작 전 앞 부분에 상영되었습니다. 보면서 예상했던거와 달리 전개가 되서 깜짝 놀랐었던 기억이 나네요. 오랜만에 옛 디즈니 그림체를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과거의 미키와 현재의 미키가 동시에 출현합니다. 갑자기 스크린 구멍을 뚫고 현대판 미키가 나오는데요. 옛 만화와 현재의 조화 너무 완벽했어요! 9. 구름 조금 (픽사) - 2009년 이 단편 애니는 픽사 업 시작 전 앞 부분에 상영되었습니다. 스토리가 정말 재밌어요. 서양 동화중 황새가 아기들을 배달한다는 그런 내용이 있는데 그걸 토대로 만든거에요. 근데 과연 이 아이들은 어디서 오는걸까요? 하늘에서 구름들이 아기들을 만듭니당. 인간 뿐만 아니라 동물 아기들도 만드는데요 그중에서 스토리에 주인공인 먹구름과 먹구름을 담당하는 황새. 먹구름은 다른 구름들과 달리 살짝 다른 아기들을 만들어요. 어떤 아기들을 만드는지 한번 영상을 통해서 보세요~ ㅎㅎ 아! 참고로 구름 조금은 한국인 피터숀 감독이 연출했어요. 10. 피스트 (디즈니) - 2014년 피스트는 최근에 나온 영화 빅히어로 시작 전 앞 부분에 상영 되었습니다. 2014년 6월10일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먼저 개봉하였고 그후에 극장에서 상영됬어요. 제 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단편 애니메이션 상까지 수상한 작품입니다. 귀여운 강아지를 통한 남녀의 사랑을 재해석한 단편 애니입니당. 유투브 동영상은 찾았는데 중간 중간 끊켜가지고 네이버 동영상으로 올릴게요. (여기 가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