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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월 무역영어 접수 가이드 ( feat. 마지막 무역영어 합격하기)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었습니다. 2019년도 이제 두달남았어요ㅠㅠ

이렇게 19년을 보내기전에! 마무리 해야 할 일이 있죠!
" 바로 2019년 12월 마지막 무역영어 시험 "



접수일 시작과 함께! 본격적으로 맘먹고 준비하는 수험자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2019, 12월 무역영어 접수 가이드 ( feat. 마지막 무역영어 합격하기)


12월 무역영어 시험일정 체크와 종종 잊어버리는 유의사항까지 함께 확인해봅시다!
그리고 마지막 시험을 한 번에 딱!!!!! 합격할 수 있는 꿑팁도 알려드릴게요 :)



가장 먼저! 접수입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시험점수는 가장 첫 날에 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첫 날에 해야하는 이유

1. 생각보다 접수일 놓치는 수험자가 너무 많다
( 마음을 먹었다면! 바로 접수하고, 본격적인 준비 들어가는게 합격에 더 가까워지는 지름길 )

2. 내가 원하는 지역, 고사장을 잡자!
( 늦게 접수하면, 가까운 고사장 인원초과로 못 가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



이러한 이유로 정말 웬만하면 시험 접수일 첫날에 꼭 접수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확인할 사항은 접수 마지막날 마감시간은 24:00 아니고 18:00시까지
급수간 동시접수도 가능하다는 거! 까지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접수일부터 시험일까지 이렇게 12월을 챙기는 이유!
무역자격증 도우미 무밍즈가 하나부터 열까지 12월 무역영어 시험을 떠먹여주는 이유!

무역영어 시험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인코텀즈는 10년 단위로 개정이 됩니다.
우리가 근 10년간 쭈~~~욱 무역영어 인코텀즈 자료가 딱 올해를 마지막으로... Bye.. Bye...

20년 무역영어 시험에는 새롭게 개정된 인코텀즈2020이 출제되기 때문에
올해! 꼭! 무역영어 시험을 끝내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시험 응시료도 2020년에는 상승된다고 하네요... ㅠ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12월 시험!
합격하는 전략은??

꼼수부리지 마세요!
사실 무역영어 시험은 문제은행 느낌으로 잘 출제되었어요.

그. 러. 나.
19년 시험부터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유형,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는데요.
합격생들과 인터뷰해 본 결과 기출문제도 중요하지만 개념 기본기 쌓는것도 이제 소홀히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개념서를 통해 꼭꼭 기본기를 채우고, 기출문제 풀이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출문제는 문제집을 사셔도 되고, 네이버카페(자격증 커뮤니티)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12월 무역영어 접수 꼭 하시고,
남은기간 꼼꼼하게 준비해서 합격합시다!!!


여러분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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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선구자들⑮/ 립스틱의 원조
... 일본 립스틱의 뿌리… 화장품 회사 ‘이세한’ ‘키스해도 떨어지지 않는다’(キッスしても落ちない). 1955년, 당시로는 대담한 카피를 담은 립스틱이 일본에서 선을 보였다. 남녀가 키스를 해도 루즈가 입술에서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키스 미 슈퍼 립스틱’(キスミースーパー口紅)이란 브랜드의 이 제품을 만든 회사는 ‘이세한’(伊勢半, ISEHAN). 일본에서 여성용 화장품 메이커로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이다. ‘일본의 선구자들’ 시리즈 15회는 일본 립스틱의 뿌리 ‘이세한’이다. 1955년으로 되돌아가 보자. 당시 ‘키스 미 슈퍼 립스틱’의 지면 광고는 남녀가 금방이라도 키스하려고 하는 듯한 모습을 담고 있다. 출시 이후 상당한 논란을 일으킬 정도로 반향을 불러왔고,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런 덕에 생산이 따라가지 못할 지경이 되면서 대히트를 쳤다. ‘키스미’’(KISSME) 시리즈의 립스틱 인기 끌어 이세한이 화제를 불러 모은 건 이뿐 아니다. 앞서 일본 화장품업계로는 최초로 신문에 컬러 광고를 실었다. 1952년 1월 1일자 마이니치 신문 조간에 광고가 실리면서 세간을 놀라게 했다. 이세한은 이보다 더 앞선 1946년 ‘키스미 특수 립스틱’(キスミー特殊口紅)을 내놓으면서 처음으로 히트작을 성공시켰다. 전쟁 이후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을 반영한 ‘입술에 영양을 준다’는 카피가 먹혔던 것. 상품 한가지 더. 이세한은 1970년 일본 최초로 윤기나는 립스틱인 ‘키스미 샤인 립’(キスミーシャインリップ)을 출시해 폭발적인 성공을 거뒀다. 이세한의 회사 연혁 페이지에는 “연간 1000만개 이상 팔려 나갔다. 이 제품은 지금도 ‘코스메틱계의 전설’로 불리고 있다”(年間1千万本以上を売り上げた。これは今でも「コスメ界の伝説」と呼ばれているという)는 설명이 올라 와 있다. 이처럼 이세한은 ‘키스미’(KISSME) 시리즈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 주었다. <사진= 1952년 일본 화장품업계 최초로 신문(마이니치) 컬러 광고를 낸 '키스미' 립스틱.(왼쪽) 1955년엔 '키스해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카피를 내세운 제품을 선보였다.> ... 1825년 창업…시세이도보다 업력 앞서 이세한의 창업 역사는 182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와다한에몬(澤田半右衛門)이라는 사람이 지금의 니혼바시 근처에서 염료가게 이세한(伊勢半)을 창업했다. 2025년엔 200년을 맞는 노포기업이다. 업력 역사로 보면, 일본 최대의 화장품업체 시세이도(1872년 설립)보다 수십년 앞선다. 에도 시대, 여성들은 붉은 색에 상당한 매력을 갖고 있었다. 당시는 지금처럼 스틱이 아닌 붓으로 입술에 바르거나 문지르던 시절이었다. 립스틱의 원료가 되는 홍화(紅花)라는 꽃잎에 불과 1% 밖에 들어 있지 않는 붉은 색소를 추출, 수공정을 거쳐 염료를 만들었다. 창업자 사와다는 비단벌레(玉虫)를 뜻하는 타마무시색(빛의 방향에 따라 녹색이나 자줏빛으로 보이는 컬러)의 ‘소정홍’(小町紅)이라는 제품을 만들어 평판을 얻었다고 한다. 세월이 흘러 이세한은 1955년 산하에 키스미판매주식회사를 설립했고, 10년 뒤인 1965년엔 키스미판매주식회사의 이름을 키스미코스메틱으로 변경했다. 그러다 2005년 키스미코스메틱과 이세한(주)를 합병해 지금의 이세한이 됐다. 2009년 첫 여성 사장 사와다 하루코 취임 이세한의 홈페이지를 한번 클릭해보자. 화면 상단에 KISS ME라는 글자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키스미=이세한’이라는 것. 이세한의 현 사장은 2009년 취임한 사와다 하루코(澤田晴子). 이 회사 첫 여성 CEO다. 그녀는 이세한의 7대 회장인 사와다 이치로(澤田一郎)의 아내다. <에디터=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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