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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후 신인상 휩쓸어갔던 배우들.gif

임수정

<장화, 홍련>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3년

- 제24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장화, 홍련>
- 제2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신인여우상
- 제2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배우상
- 제4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배우상
- 제6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신인상

2004년

- 제24회 판타스포르토 영화제 여우주연상
-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준기

<왕의남자>

2006년

- 제5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신인남우상
- 제43회 대종상 신인남우상
- 제4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 제29회 황금촬영상 신인남우상
- 제3회 네티즌 연예대상 영화부문 신인상

박보영

<과속 스캔들>

2008년

- 씨네21 영화상 올해의 신인여자배우

2009년

- 제12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신인연기자상
- 제32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신인여우상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5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여자신인상
- 제1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배우부문 신인상
- 제2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 제6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신인배우상


이제훈

<파수꾼>, <고지전>

2011년

- 제1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신인연기상 <파수꾼>
-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 제48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남우상
- 제31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자신인상 <고지전>
- 제20회 부일영화상 신인남자연기상

2012년

- 제3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상




김고은

<은교>

2012년

-제1회 모엣&샹동 Jimff 라이징 스타 어워드 라이징 스타상 배우부문
- 제21회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
- 제49회 대종상 신인여우상
-제3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신인여우상
- 제33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13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 신인연기상
- 제2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신인예술인상

2013년

- 제4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12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 아시아 스타상 부문 라이징 스타상


여진구

<해를 품은 달> <화이> <오렌지 마말레이드>

2013년

- 드라마 피버 어워즈 신인상 <해를 품은 달>
- 제28회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 라이징 스타상 <화이>
- 제21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남자신인상
- 제34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 제3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자신인상

2014년

- 제14회 디렉터스 컷 어워드 올해의 남자신인연기자상
- 제5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남우상

2015년

-제4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루키상
-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오렌지 마말레이드>




김태리

<아가씨>

2016년
- 제16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여자신인연기상
- 제25회 부일영화상 신인 여자 연기상
- 제37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17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연기자상
- 제17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신인연기상

2017년
- 제8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6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루키상
- 제11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Asian Film Awards) 신인배우상(Best Newcomer)
- 제17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인기 영화인 신인여자배우 부문




류준열

<소셜포비아>, <응답하라1988>, <운빨로맨스>, <더킹>

2016년

- 제11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남자 신인상, 라이징 스타상 <소셜포비아>
- 한국케이블방송대상 연기부문 라이징스타상 <응답하라 1988>
- 제52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운빨로맨스>

2017년

-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더킹>
- 제1회 더 서울 어워즈 영화부문 남우신인상


최희서

<박열>

2017년

- 제26회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
- 제1회 더 서울 어워즈 영화부문 여우신인상
- 제54회 대종상 여우주연상, 신인여우상
-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 제18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자연기상
- 제38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17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여자 신인연기자상

2018년
- 제9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 제23회 춘사영화제 신인여우상




체감으로는 이준기가 진짜 혜성처럼 나타난 신인이었음
왕의 남자가 거의 첫작품이었는데
1000만관객 찍었으니까 갑자기 데뷔하자마자 대세로 자리잡았던 기억이 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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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말 혜성처럼 나타나서 존재감 확 드러낸 배우들이다...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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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가운데에만 앉을거니?
개인적으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 때는 심야영화를 선호한다. 가격도 싸지만, 사람이 거의 없어서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고 방해 받을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쩌다가 사람이 많은 시간대에 영화관을 가면 항상 정중앙에 사람들이 몰려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도 정중앙이 영화보기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정말 정중앙이 영화보기 좋을까? <어느 눈잡이세요?> 자신에게 맞는 좌석을 고르려면 우선 자기가 어떤 눈을 주로 쓰는 사람인지를 알아야 한다. 즉, 자신의 ‘주시안’을 알아야 한다. ‘주시안’이란 양 눈 중에서 시각정보를 받아들일 때 주로 의존하는 눈을 말한다. 예컨대 우리가 손을 사용할 때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가 있듯이, 눈도 마찬가지로 오른눈잡이와 왼눈잡이가 있다는 것이다. 이 주시안을 알아보는 방법은 간단하다. 위의 그림처럼 손가락을 동그랗게 만들고, 두 눈을 뜬 채로 멀리 있는 물체를 동그라미 안에 넣는다. 그 다음 양쪽 눈을 하나씩 번갈아 감으며 한 눈으로 본다. 만약 왼쪽 눈을 감았을 때 물체가 원 밖으로 벗어나면 왼쪽 눈이 주시안이고, 오른쪽 눈을 감았을 때 물체가 원 밖으로 벗어나면 오른쪽 눈이 주시안이다. 나는 오른쪽 눈을 감았을 때 물체가 벗어나므로 오른눈잡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주시안이 왼쪽인지 오른쪽인지에 따라 적합한 자리가 달라진다. 위의 그림처럼 주시안과 반대방향으로 살짝 치우친 자리가 영화를 보기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오른눈이 주시안인 나는 개인적으로 6 ~ 9 정도에 앉는 것을 선호한다. 주시안을 고려한 후에는 어떤 영화인지도 자리선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이를 크게 4가지로 분류해봤다. 1. 외국 영화 외국영화를 시청할 때 주시안만큼 중요한 요소는 바로 ‘자막’이다. 자막을 읽기 편한 자리는 스크린과 가까운 쪽보다는 떨어진 F열 정도부터 그 뒤다.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자막을 한눈에 선명히 볼 수 있다. 2. 3D 영화 3D 영화는 자막보다 화면 자체가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영화들보다 스크린에 가까운쪽에 앉는 편이 좋다. 밑에서 올려다보면 화면에 빨려들어가는 입체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영화가 끝날때쯤 눈이 좀 피로하거나 목이 아플 수도 있긴하다. 3. 음악 영화 음악영화를 볼 때는 위의 그림에 표시된 부분에 앉는 것이 좋다. 저 자리는 영화가 상영되기 전 영화관 기술팀이 음향측정을 하는 자리로서, ‘스위트 스팟’이라고도 불린다. 보다 더 생생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자리라고 할 수 있다. 4. IMAX 영화 IMAX 영화는 거대한 와이드 화면이기 때문에 주시안에 따른 좌우보다 스크린과의 거리가 더 중요하다. 눈에 꽉 차는 화면을 즐기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가까운 곳에 앉는 것이 좋다. 더 가까운 곳에 앉아도 좋지만, 상영 시간이 긴 영화일 경우 목이 아플 수 있으니 위의 그림 정도에 앉는 것을 추천한다. 여기까지가 주시안과 영화 종류에 따른 적합한 좌석 추천이다. 물론 위의 내용들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자신만의 기준이 있다면, 그것을 고수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다만 한번쯤은 위의 방법대로 영화를 관람해보고 차이점을 느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큰 차이는 없을 수 있지만, 왠지 모르게 더 재미있는 영화 감상이 될 수도 있으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화 관련 이슈에 대해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최대한 열심히 알아보고 글 남기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인용> https://blog.kepco.co.kr/748 https://brunch.co.kr/@pjsprau/226
한국과 미국의 코로나 방역을 비교하는 다큐영화
오스카 장편다큐멘터리상 수상한 감독이 만들었고 다큐 내내 미국과 한국의 코로나 방역 대응을 비교함 영화 오프닝부터 한국과 비교하면서 시작. 코로나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한국과 달리 미국은 위기를 인식하지 못했다며, 그 차이가 어디에 있었는지 돌이켜봄 메르스 당시 대응에 완전히 실패했던 것을 발판 삼아 복잡한 절차를 최소한 간소화하여 선제적으로 대응 정부를 믿고 승인절차는 일단 신경쓰지 말고 테스트 키트 생산부터 돌입하라고 주문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다 큰 소리만 치는 미국 정부와 달리 한국은 확진자수 4명 나온 시점에 이미 진단 테스트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있었음 실제로 이 당시 미국 뉴스들 보면 관련 미국 전문가들의 좌절감이 상당했음. 말 그대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서 결과적으로 한국의 무증상자 포함 대량의 테스트 및 접촉자 추적 이 방향이 맞았음 가장 폐쇄적인 종교 시설에서 집단 감염이 일어났지만 선제적으로 대응 시스템을 마련해둔 덕분에 신천지 교회 신도들 전원에 대한 검사와 역학조사를 통해 위기를 넘김 신천지 집단 감염 이후 선별진료소, 드라이브-스루를 적극 도입하여 병원이 오염되는 것을 최대한 막으려 했고 의료인을 지킬 수 있는 의료보호장비의 생산도 늘림 미국은 "안전하다"며 검사를 하지 않는 사이 이미 코로나 확진자가 도시별로 수천명씩 퍼져있었던 것으로 추정 전문가들이 호소를 거듭했지만 이때까지도 미 정부의 대응 방향성은 바뀌질 않음 그 기간을 "잃어버린 한달"이라고 부르는 전문가 초기 대응 실패로 억제하는 게 불가능에 가까워짐 상황은 점점 최악으로 향했고 전세계 인구의 4%인 미국에서 코로나 사망자수는 20%에 이르렀음 하지만 아직도 진단 키트 공급의 문제가 풀리지 않음 엎친데 덮친격으로 의료장비와 의료인들을 보호할 보호장구들의 물량이 부족해지기 시작 이 당시 미 의료진들은 쓰레기봉투로 방호복을 만들고 마스크 대신 스카프를 두르고 환자를 돌봄 그러자 각각의 연방주들이 각자도생에 나섬 빡친 뉴욕주지사 (출처) 왓챠에 있다고 합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보니 진짜 잘했다싶고 또 꼴받는 것도 있고 ㅅㅊㅈ 새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