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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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혹시 연애하고 싶나..? 그렇다면 이 카드를..

찬바람이 불어오면 옆구리가 서늘해지고,,
문득 연애가 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빙글러들을 위해 준비했읍니다 ㅇㅇ


본격!! 연애 안하고 싶게 만드는 글!!

(긴글주의) 남여 둘다 해당하는 글

1. 사람 고쳐서 못쓴다.
2. 집데이트 고집하는 놈은 거른다.
3. 남자는 여자가 좋으면 뭐든한다.
4. 나만 놓으면 끝나는 관계라는 걸 아는 순간 정리한다.
5.얘랑 헤어져도 만날 놈은 많다.
6. 나를 지켜줄 수 있는 건 나 자신뿐이다.
7. 이 사람같이 좋은 사람 다시는 못 만날 것 같지만 더 좋은 사람은 반드시 있다.
8. 쓰레기들은 나 쓰레기요 라고 붙이고 다니진 않지만 분명 행동에서 보인다. 눈감지 말자
9. 사람은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게 아니다.
10. 촉이 괜히 오는게 아니다. 그냥 그 느낌이 맞다.
11. 굳이 감정소비하면서 만날 필요 없다.
12. 회피형은 일단 믿고 거른다.
13. 재회는 절대 하는거 아니다.
14. 나를 잃어가면서 까지 맞춰주지말자.
15.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16. 처음부터 빨리 쉽게 다가오는 놈은 딴데가서도 똑같다.
17. 주변 사람들까지 잃어가며 챙겨야하는 사람인지 백번 고민해보자.
18. 영원한 사랑은 없다.
19. 아쉬운 쪽이 연락한다.나에 대한 감정이 아니다 싶을때 그 사람 성격이 그래서 그래,상황이 그런거야 합리화 시키지말자. 그냥 딱 난 그사람에게 그만큼인거다.
20. 사랑한다는 말은 순간의 진심일 뿐이다.
21. 어떤 이유에서든 나를 자꾸 기다리게 하는 남자는 만나지말자.
22. 친구들 최소 두명이상 또라이,성격파탄자,여자문제 이상한 놈들 있으면 무조건 거르자.친구는 끼리끼리다.
23. 남자는 마음에 들면 절벽에서도 연락한다.
24. 싸울 순 있지만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중요하다.
25. 갑과 을이 생기면 그 관계는 미련없이 버려야한다.
26. 헤어지면 세상이 무너질 것 같지만 솟아날 구멍은 있다.
27. 정말 거지같은 연애도 돌아보면 교훈은 남는다.
28. 남자는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돈과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
29. 남을 고칠 시간에 내 마음 고쳐잡는게 빠르다.
30. 슬픈 예감은 절대로 틀린 적이 없다.
31. 한번 깨진 관계는 절대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다.
32. 어차피 세상 혼자사는거다.
33. 못생긴놈들은 주제도 모른다.
34. 나를 좋아하는 마음은 나에게 쓰는 돈과 비례하다.
35. 좋아하면 헷갈리게 만들지 않는다.
36. 결혼상대로 좋은 사람이 아니면 연애상대로 좋은 사람도 아니다.
37. 우리 사이가 어떤 사이인지 정확하게 말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여기저기 나같은 사람이 더 있을 수 있다.
38. 잠수이별하는 사람은 빨리 떨쳐내는게 맞다.
39. 잘생겼다고 자주 해주지 말자.진짜 인 줄 알아서 나중에 힘들어 진다.
40. 거짓말하는 사람은 틈만나면 계속 거짓말한다.
41. 그럴사람 아닐사람 정해진게 아니다.
42. "이거 하나 말곤 다 좋은데..." 그 한가지 때문에 헤어지는 거다.
43. 한번 울리면 계속 울린다.
44. 사랑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는 거,그 사람이 내 행복의 일부가 될 수는 있지만 내 행복은 아니다.
45. 학벌을 떠나 무식한 남자는 답이없다.


연애가 이렇게 힘든거다 .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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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소리를 장황하게 늘어놓았당 그냥 연애하지마세요 ㅋ하는거임 ㅋ 남녀동일취급이라고했는데... 그러면 만날사람이 거의없는데....
나나연쓰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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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의 비밀병기가 된 원시 OMR카드
18세기 말 미국 당시 미국은 급격히 늘어나는 사람들로 인해 골머리를 썩히고 있었다. 나라에 몇 명이 살고 있는지 조사해야 하는데 엄청난 이민 열풍으로 온 세상의 사람들이 물밀듯이 밀려 들어오니까 답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정부로부터 이 이야기를 들은 미국 인구 조사국의 반응은 매우 난감할 수 밖에 없었다. 당시의 조사 방법은 집마다 찾아가서 펜이랑 종이를 들고 머리 수를 센 다음 전국의 종이를 모아 합계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1년에만 100만이 넘는 사람들이 이주를 하는 판국에  인구조사를 하더라도 늘어나는 인구로 인해 결과는 부정확해지고 만들면 또 새로 만들어야 되는 매우 비효울적인 일이었다. 인구조사국은 자기들이 직접 수를 세는 대신 공모전을 열어서 제일 빠르게 인구를 조사하는 사람에게 거액의 상금을 주기로 결정하기로 한다. 그리고 이 공모전을 유심히 보던 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통계학자이자 발명가였던 허만 홀러리스였다. 홀러리스는 일정한 크기의 종이에 조사할 항목인 나이나 성별을 적고 규칙적으로 구멍을 뚫어서 이 구멍의 위치로 정보를 확인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이것이 바로 천공카드 시스템이었다. 순식간에 수 많은 정보가 처리되는 천공카드 시스템을 바탕으로 인구조사가 시작되자 이전까진 작성 하는 데만 7년이 걸린다는 인구조사는 단 6주만에 끝나게 됐다. 신세계를 경험한 인구 조사국은 홀러리스에게 만장일치로 상금을 수여했고 홀러리스는 상금을 바탕으로 이 천공카드를 읽는 기계에 특허를 내고 1896년에 회사를 차려 천공카드를 관공서에 팔며 아주 막대한 돈을 벌게 됐다. 그리고 이 회사는 합병과 인수를 거쳐 이후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국제 사무기기 회사'로 이름이 바뀌게 된다. 바로 'IBM'으로 말이다. IBM이 천공카드 사업을 전세계로 확장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던 순간 이것을 매우 유심히 보던 한 인물이 있었다. 독일의 지도자 아돌프 히틀러였다. 당시 히틀러의 지시하에 이루어진 유태인에 대한 박해가 시작되기 전 독일의 지도부는 홀러리스의 천공 카드시스템을 주목하고 있었는데 단지 간단하게 숫자를 세는 기계가 아니라 특정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였다. 그리고 곧 이것을 자신들의 엄청나고도 무시무시한 계획에 사용하기로 한다. 1939년 인구조사를 위탁받은 IBM의 독일 지사인 데호마그는 무려 75만명에 달하는 인구조사원들을 고용한 후 독일 전역에 퍼져 매우 특정한 사람들의 데이터 목록을 하나 둘 모으기 시작했다. 이들이 모은 것은 바로 집시 유색인종 공산주의자 그리고 유태인의 목록이었다. 이 목록들은 1942년 독일이 실시했던 인종청소의 살생부 역활을 톡톡히 해내게 됐고 그들이 점령한 지역 어느 곳 에서나 이 천공카드가 사용됐다. 학대와 처형방법의 규정은 총 16개의 카테고리로 분류됐고 천공카드로 인해 결과적으로 약 20만명의 달하는 사람들이 말 그대로 끔찍한 최후를 맞이할 수 밖에 없었다. 이런 어두운 과거를 뒤로한 채 이후 IBM은 기존의 천공카드 식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OMR 시스템을 개발하게 되어 우리의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해준 이 편리한 천공카드는 어떤 사람이 어떤 목적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희대의 발명이 되었고 희대의 학살도구가 되기도했으니 참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수 없다. [출처 - 개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