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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 킷캣 쿠션 프로모션 포함, 던킨 x 킷캣 '이달의 도넛' 출시

달콤한 연말 파티를 위한
던킨(Dunkin)이 다가오는 연말맞이, 연말 파티를 더욱 달콤한 시간으로 만들고자 킷캣(KitKat)과 만났다. 독일 수입 원료로 만든 오리지널 킷캣이 토핑된 이달의 도넛은 초코링과 레드벨벳, 초코필드, 머핀 등. 한입 가득 베어 물면 바삭한 킷캣과 달달한 초콜릿이 입 안 가득 행복을 전해준다. 또한 이번 협업을 기념해 던킨 제품 1만 원 구매 시, 대왕 킷캣 쿠션을 4,900원에 증정하는 프로모션이 진행 중. 킷캣을 형상화한 독특한 쿠션은 메모리폼 소재를 이용해 푹신하고 부드러운 촉감은 물론 뒷면 벨크로로 높은 실용성을 겸비했다. 곧 다가올 홀리데이에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킷캣 도넛으로 파티를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더불어 해당 쿠션은 조기 소진 시 프로모션이 종료되니, 구매를 원한다면 지금 바로 매장에 방문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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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커피숍 테이크아웃 시 종이컵도 돈 받는다
반납할 경우 금액을 되돌려 받는 '컵 보증금제' 호텔 어메니티가 점차 사라지는 등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 규제가 강화되면서, 2021년부터는 커피전문점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테이크아웃 잔을 요청할 경우 별도의 컵 값을 지불해야 한다. 다만 사용한 컵을 반납할 경우 지불 금액을 되돌려 받는 ‘컵 보증금제’가 함께 도입될 예정. 더불어 2022년에는 종이나 나무 재질이 아닌 빨대나 젓는 막대까지 사용할 수 없게 된다. 하지만 이는 비단 커피전문점의 일만은 아니다. 현재 슈퍼마켓에서만 적용 중인 ‘비닐봉지 사용 금지’는 2022년부터 편의점과 제과점으로 확대되며, 1회 용품 사용이 빈번한 장례식장에서도 일회용 제품 사용의 제한이 가해진다. 또한 2021년부터는 배달음식에 1회용 수저가 사라지고 값을 지불해야만 제공받을 수 있게 되기도. 이로써 정부는 이를 통해 1회 용품 감축 효과를 2022년에는 40%, 2030년에는 60% 이상 감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다수의 시민들이 환경보호라는 대의에는 동의하지만, 과연 실제 제도화되는 데에는 우려가 깊어지는 가운데 과연 어떻게 실행될지 추후 귀추를 주목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라따뚜이~~
친한 후배들이랑 프랑스 가정식 음식점에 간 적이 있다. 거기 대표 음식이 라따뚜이였다. 애니매이션으로 더 유명해진 요리이기도 하다. 라따뚜이는 야채를 듬뿍넣은 담백한 요리로 건강식이라 할수 있다. 물론 여자들이 더 선호하는 맛이긴 하다. 그다지어려워 보이지 않고 집에 있는 자투리 야채를 활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기도 하다. 준비물 가지, 호박, 양파 파프리카, 청양고추 토마토소스 돼지고기 간것( 양조간장,양파청,후추,참기름) 1. 가지, 호박 양파 (또는 자색양파, 파프리카-색 조합은 훨씬 예쁨) 를 0.5센치로 썰어 가지,호박양파순으로 정렬해 놓는다. 2. 돼지고기 간 것은 간장, 양파청,후추,참기름를 넣어 양념해 놓는다. 3. 마늘과 양파를 다져놓고 나머지 가지, 호박자투리와 파프리카를 다져 준비한다. (이때 집에 남은 야채 모두 골고루 넣어도 됨) 4. 바비레드의 레드시리즈처럼 청양고추를 다져 첨가한다. (느끼한 맛을 잡아주니까 하지만 기호에 따라 가감) 5.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마늘, 양파 다진것을 넣고 볶다가 돼지고기랑 나머지 야채, 청양고추를 넣어 볶은 후 토마토 소스를 부어 끓인다. 6. 5를 그릇에 담고 가지,호박,양파 정렬한 것을 그릇 위에 동그랗게 담는다. 7. 180도에서 5분 예열한 후 200도 25분 맞추고 오븐에 조리한다. (시간은 상황따라 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