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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짜리 인생을 사는 방법

영어의 알파벳을 시작하는 A는 1점,
두 번째 알파벳인 B는 2점, C는 3점.
이런 식으로 Z까지 점수를 각각 매겨봅니다.
그리고 인생에서 성공에 관련된 단어를 대입시켜서
가장 큰 점수를 받는 것을 찾습니다.

예를 들어 사랑인 ‘LOVE’는
12점의 L, 15점의 O, 22점의 V, 5점의 E,
이렇게 합쳐서 54점이 됩니다.

그리고 돈을 뜻하는 ‘MONEY’의 점수를
위에 방식대로 계산하면 72점이
나오게 됩니다.

행운을 뜻하는 ‘LUCK’은 47점입니다.
행운과 요행만을 바라는 인생은
점수가 낮은 모양입니다.

지식을 뜻하는 ‘KNOWLEDGE’는 88점이고,
열심히 일한다는 뜻의 ‘HARD WORK’를
이 식에 대입하면 98점이 나옵니다.

인생의 성공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단어들은
저마다의 점수를 가지고 있지만 100점은
쉽게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성공방정식에 대입했을 때
100점이 나오는 단어가 하나 있는데,
그것은 ‘태도’, ‘자세’를 나타내는
‘ATTITUDE’입니다.
성공을 위한 좋은 태도를 갖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꾸밈없는 마음으로 정직하게 배려하며 충실해야
비로소 언제 어디서라도 좋은 태도가
생겨나는 법입니다.

어쩌면 좋은 태도를 가진 사람이
100점짜리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100점짜리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에
좋은 태도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 아닐까요.
 
# 오늘의 명언
태도는 사소한 것이지만 그것이 만드는 차이는 엄청나다.
즉 어떤 마음가짐을 갖느냐가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더 큰 가치를 만들 수 있다.
– 윈스턴 처칠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100점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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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불만을 풀어주는 10계명★ 01. 불평이나 문젯거리를 상대에게 즉시 말하라. 마음에 오래 품고 있으면 오히려 자신을 해칠 가능성이 커진다.       02. 불만은 단둘이만 있을 때 말하라. 체면을 공개적으로 손상당해 좋은 사람은 없다. 당사자와 함께 해결하라.       03. 불만을 말하기 전에 이전에 감사했던 것을 몇 가지 말하라. 불만이 있다면 반대로 만족도 있었을 것이다. 우리들은 오늘 하루만 살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04. 말할 때는 1인칭으로 말하라. 그를 탓하기보다는 나의 느낌을 말하라. 그리고 나의 판단이 옳은 것인가 잘못된 것인가를 냉정하게 판단해 줄 것을 요청하라.       05. 마음에 꺼리는 것을 정확히 지적해서 말하라. 포괄적으로 대충 말하지 말고 불만스러웠던 그 지점을 정확하게 짚어 말하라. 그래야만 상대도 불만의 이유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대답해 줄 것이다.       06. 그 사람의 행동을 다른 사람의 결점과 덧붙여 말하지 말라. 한 사람의 행동은 그만의 것이다. 거기에는 분명 어떤 이유가 있다. 그것을 이미 증명된 다른 사람의 결점과 대비하여 이야기한다면 당신은 이미 잘못된 심판관이 된 것이다.       07. 한 가지 불평만 털어 놓으라. 한꺼번에 수많은 것을 말할 때 기분 상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       08. 과거의 것은 말하지 말고 현재 문제만 이야기하라. 일사부재리의 원칙을 지켜라. 지금의 불만만을 토로하라.       09. 해결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화내지 말고, 요구하지 않는 태도로 제시하라. 대안 없는 개선책이란 무의미하다. 근거와 방책을 세우고 난 다음 중용의 자세로 해결하도록 하라.       10. 상대방의 견해와 감정을 꼭 듣도록 하라. 자신의 판단에 허점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견해를 무조건 부정적으로 단정하지 말라. 냉정하게 듣고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상각 ‘지혜를 열어주는 삶의 십계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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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인생을 살다 보면 참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 와중에 우정이 쌓여 만들어지는 친구들 역시 다양한 성격을 가지기 마련인데 크게 나누어 보면 네 가지 유형의 친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친구는 꽃과 같은 친구입니다. 꽃이 피기 좋은 계절을 만나 활짝 피운 꽃은 보기에도 싱그럽고 향기도 진합니다. 바로 이렇게 꽃이 피어 한창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는 친구입니다. 그러나 꽃은 언젠가 시들고 꽃잎이 떨어져 버리기 마련입니다. 그러면 돌아보는 이가 하나도 없듯이,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꽃과 같은 친구를 말합니다. 두 번째 친구는 저울과 같은 친구입니다.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웁니다. 가진 것이 많아서 내 쪽으로 무게추가 기울 때 그 무게추처럼 내 쪽으로 우르르 따라오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본인에게 이익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큰 이익 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입니다. 세 번째 친구는 산과 같은 친구입니다. 산은 많은 새와 짐승들의 안식처 같은 존재입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항상 가까이 있어도 늘 그 자리에서 반겨줍니다. 언제 어느 때 찾아가도 같은 자리에 나무들이 자라고 있고, 커다란 바위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항상 변함없이 그대로인 친구,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친구입니다. 네 번째 친구는 땅과 같은 친구입니다. 땅은 생명의 싹을 틔워주고 곡식을 길러내며 그 어떤 차별 없이 누구에게나 조건 없이 자신을 내어줍니다. 내가 건네준 작은 씨앗 같은 정성도 낱알이 가득한 벼 이삭으로 돌려주는, 한결같고 마음으로 응원해주고 믿어주는 그런 친구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접한 많은 사람들은 내 주변의 친구들은 어떤 유형의 친구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주변의 친구보다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나는 내 친구들에게 어떤 유형의 친구인가?’ 입니다. 유유상종(類類相從)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산과 같고 땅과 같은 친구라면 당신은 주변에도 그런 친구들이 가득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풍요 속에서는 친구들이 나를 알게 되고, 역경 속에서는 내가 친구를 알게 된다. – 존 철튼 콜린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친구 #벗 #우정 #인격 #성품
신발과 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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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 한 지 10년 가까이 되는 남자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아내 말고 다른 여자(?)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외출했습니다. “당신에게 세상 최고로 멋진 여자와 데이트할 기회를 오늘 드릴게요. 단, 저와 지켜야 할 약속 몇 가지가 있어요. 첫째, 밤 10시 전에 데이트가 끝나면 안 돼요. 둘째, 식사할 때 그녀의 이야기에 집중해 줘야 해요. 셋째, 극장에서 그녀의 손을 꼭 잡아줘야 해요. 잘 아시겠어요?” 영문 모를 아내의 제안에 의아해하면서도 저는 정장을 잘 차려입고 데이트 장소로 떠났습니다. 별로 긴장하지는 않았습니다. 모처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아내의 계획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넥타이를 고쳐 매며 아내가 어서 오기를 기다리던 중, 저만치서 우아한 검정 원피스를 입고, 곱게 화장을 한 여인 한 명이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여인은 아내가 아니었습니다. “아니, 네가 웬일이냐?” “어머니는 여기 어쩐 일이세요?” 당황하면서도 어리둥절했던 우리 모자는 금세 아내의 마음을 알아채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혼자되신 지 5년이나 된 어머니를 위해 아내가 준비한 놀라운 이벤트였던 것입니다. 그날 저녁, 아내와의 약속을 성실히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 내내 어머니의 말을 잘 들으며 이야기했고, 영화를 보는 2시간 동안 내내 어머니의 손을 꼭 잡아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10시가 되어 어머니를 집 앞에 모셔다 드리니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었단다. 집에 들어가면 어멈에게 꼭 전해줘라.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이야.” 당신의 부모님을 사랑해 주세요. 그리고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도 함께 사랑해 주세요.   # 오늘의 명언 네 자식이 해주길 바라는 것과 똑같이 네 부모에게 행하라. – 소크라테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효 #부모님 #어머니
금속공예 명장
독립선언을 주도하고 독립 선언서에 서명한 민족 대표 33인 중 한 분인 홍병기 선생님. 서울 종로구 재동에서 창신동까지 홍 부자 집 땅을 밟지 않고 갈 수 없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의 많은 재산이 있었지만, 독립운동을 위해 재산을 모두 사용한 분입니다. 이런 위대한 분의 손자인 홍재만 씨는 어린 시절부터 끼니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가난한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13살 어린 시절부터 금속공예 공방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먹고 자야 했습니다. 일을 배우면서 거친 선배들의 폭력에 시달렸습니다. 항상 배가 고팠으며 피곤해서 화장실에 숨어 잠을 자다 들켜 엄청난 곤혹을 치르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시간이 흘렀습니다. 성인이 되면서 힘이 붙고 기술이 붙었습니다. 어느 날 보니 심부름을 하던 꼬마가 기술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홍재만 씨는 모두가 인정하는 금속공예 명장이 되었습니다. 특히 한 장의 은판에서 부리까지 일체형으로 만들어지는 그의 은주전자는 그 예술적 가치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입니다. 홍재만 명장은 할아버지를 존경합니다. 그리고 과거에 연연하지 않기에, 독립운동으로 사라진 재산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홍재만 명장이 바라보는 것은 가족과 동료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질 작품들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성장기, 격동의 현대사를 맨손으로 헤쳐 나오신 분은 비단 홍재만 명장 한 분만은 아닐 겁니다. 우리가 미처 바라보지 못한 곳에서, 어린 나이부터 뜨겁고 격렬하게 살아오신 수많은 다른 명장들이 계십니다. 바로 이러한 분들의 노력과 희생을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세계에 우뚝 서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터전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고난이야말로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기회다. – 듀크 엘링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고난 #시련 #역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