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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풍경 근사한 영금정
강원도 여행중에 들린 영금정 밤풍경도 좋지만 시원한 파도 풍경도 근사한곳 높은파도소리, 술렁이는 사람들의 소리 여행의 즐거움 완성 동명항의 끝자락 영금정은 바다를 마주하는 암반 위 구름다리 끝에 세워진 정자를 볼수 있다 실제로 작은 정자 위로 영금정이란 현판까지 있다. 속초의 절경으로 알려진 영금정은 존재하지 않는다. 아니, 정자를 향해가는 다리 아래 영금정의 자취가 남아 있다. 바다를 바라보는 커다란 바위산이 그곳이며 산꼭대기 정자를 닮은 바위를 영금정이라 불렀다. 바위산은 날카로운 암벽 사이로 파도가 몰아칠 때마다 신비한 거문고의 울음소리를 내었다 한다. 신선이 선녀를 부르는 듯한 자연의 소리는 일제 강점기 속초항 방파제를 짓는 골재 채취를 위해 폭파하였다고 전해진다. 지금의 정자는 옛 소리를 아쉬워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담은 정자일 뿐이다. 신비한 바위의 흔적들은 오른편 동해를 향하여 길게 뻗은 방파제를 채운다. 신기한 소리는 사라졌지만 파도는 여전하고 동해의 아름다움은 변하지 않았다. 참으로 낭만을 아는 민족이로다~^^ ㆍ #강원도래요 #강원seoyeon #강원도청 #강원도 #강원도가볼만한곳 #마카오서요 #속초가볼만한곳 #속초 #동명항 #영금정 #영금정전설 #영금정야경 #영금정불빛 #오늘 #한줄 #국내여행 #여행지추천 #여행에미치다 #여행자 #여행스타그램 #여행은언제나옳다 #인스타여행 #멋여행 #가슴떨리는여행 #럽스타그램 #소통 #맞팔해요 #traveler #travelgram #travel
달랏 리엔크엉국제공항은 커피맛집?
왜 제목을 '달랏 리엔크엉국제공항은 커피맛집?'으로 정했을까요? 평일 오전 10시 경에 도착한 달랏 리엔크엉국제공항에는 여유가 넘쳐 흘렀고, 고지대답게 선선함이 느껴졌었죠. 에어컨 없이 문 만 열어놔도 충분히 쾌적했던 9월 26일 오전 10시 48분. 비행기 시간보다 훨씬 일찍 리엔크엉국제공항에 도착했기에 공항 구석구석을 구경하면서 쉬어가기로 했어요.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리엔크엉국제공항이었지만 반짝반짝~ 굉장히 깔끔하게 관리가 잘 되고 있었어요^^ 우리가 탈 비행기 시간을 한 번 더 확인하고서 본격적으로 킬링 타임에 돌입~ 앉을 자리를 찾다가 주용형이 괜찮아 보인다던 공항 내 커피 전문점에서 차를 마시기로 했는데, 둘다 아이스 에스프레소를 주문했답니다. 능숙하게 커피를 만들기 시작하는 직원분~ 사업 확장으로 쉬는 시간에도 쉬지 못하고 열일 중인 형! 그래도 바쁜게 행복한 거겠지? 힘내슈^^ 잠시 후 우리가 주문한 아이스 에스프레소 2잔이 나왔다. 무심코 한 모금 마셨는데, 띠용~! 강렬한 임팩트가 느껴지는 진한 맛과 커피 향이 쌓인 피로까지 싹 풀어주는 기분이 들었어요^^ 커피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달랏 리엔크엉국제공항 안에 있는 PHUC TAM DA에 꼭 들려서 커피를 맛보시기 바랍니다! 공항이 아니라 커피맛집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 일거에요~ 차와 관련된 여러 가지 상품들을 판매하던 옆 상점. 너~무 내 스타일인 커피라서 한 잔 더 주문해서 또 마시는 중^^ 과하게 카페인을 섭취했음에도 밤에 잠만 잘 오더군요... 우리나라의 가을 날씨 같았던 달랏의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잠시 공항 앞으로 나와 사진에 담아봤어요. 어때요? 멋지죠? 이젠 비행기를 타고 하노이로 떠날 시간! 정든 달랏을 뒤로 한채 JETSTAR 비행기에 몸을 싣습니다. 출발 시간이 임박하자 갑자기 대기 장소가 사람들도 북적이더군요. 다들 어디 있다가 나타났는지... 다음 스케줄은 하노이 공항에서 사파(SAPA)로 대려다 줄 리무진 침대 버스를 타는 거에요^^ 누워서 가는 침대 버스는 과연 어떨까요? 굉장히 궁금하고 기대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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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한마음 빨리 극복하기 > 마음은 종이와 같다. 종이는 한번 구겨지면 다시 원상태로 돌리기가 쉽지 않다. 이 종이를 책으로 눌러놓거나 다리미로 다려서 펼 수는 있다. 그러나 원상태로 펴기란 쉽지가 않다. 그렇다고 우리의 마음을 구겨진 상태로 그대로 둘 수는 없지 않은가? 우리가 구겨진 종이를 펴듯 우리의 마음을 펴야 할 것이다.   상한 마음을 극복하는 방법은 1. 기분이 나빠지거나 속이 상할 때면 가능한 빨리 그 기분을 수습해야 한다. 단 1초라도 상한 마음이 오래 지속되는 것은 본인에게는 물론 주위사람에게도 절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마음이 상하여 자기 연민에 빠지거나 쀼루퉁 해져서 상한 마음을 계속 유지하지 말라. 원한의 마음이나 상처 입은 마음은 스스로 치료의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길어지는 시간만큼 자신에게 손해다.   2. 상한 마음을 발산해라. 상한 마음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병이 된다. 믿을만한 사람이나 존경하는 사람을 찾아가서 자문을 구 하거나 불만을 마음껏 토로하라. 혹시 어느 누구에게도 말 못할 상황이라면 신에게 기도하라. 그리고 불만이나 상한 마음을 잊어버려라. 3. 마음에 상처를 입힌 당사자에게 섭섭하다는 내용을 정확히 알려라. 누구에게나 사람은 실수를 하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또한 섭섭하다는 내용의 말을 해야 한다. 그래야 빨리 풀어진다. 내성적인 사람은 직접 말하기 어려우므로 편지로 써라. 편지가 오히려 설득력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상대방이 용서를 구하면 과감하게 용서하라. 그리고 마음을 풀어라. 4. 혹시 상한 마음이 자신의 과민으로 상황을 부풀리지 않았나를 점검해 보라. 상대방은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한 말인데 정작 본인은 무슨 계획을 가지고 무슨 의도로 자신에게 손해를 끼치고자 하거나 고통을 주고자 한다고 과민 반응을 하지나 않았는지 점검해 보라. 5. 마음을 상하게 한 당사자에게 가장 귀한 선물을 하라. 사람이 원수에게 선물을 한다는 것은 죽음보다 어렵다. 그러나 마음은 전혀 베풀고 싶지 않으나 반대 행동을 취하여 스스로 귀한 선물을 사서 자신이 전해주지 못하면 다른 사람을 시켜 보내주라. 상대방은 생각하지 못할 만큼의 속도로 빠른 회복이 이루어질 것이다.   6. 반드시 상한 마음은 치료가 된다는 것을 확신하고 희망찬 날을 기대하라. 인생은 희로애락이다. 화가 날 때가 있으면 웃을 때가 있고, 불행할 때가 있으면 행복할 때가 있다. 그러므로 어두움의 터널을 지날 때 터널의 끝이 있는 것처럼 우리의 상한 마음도 반드시 희망의 마음으로, 밝은 마음으로 된다는 그 자랑스러운 마음, 바로 이 마음을 가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