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ttis
10,000+ Views

친구 센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Comments
Suggested
Recent
헐ㅋㅋㅋ진짜 머리좋네여 어쨋든 준수만 보이니까여ㅋㅋㅋ
지...진격의????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SM 떠난 김준수가 뮤지컬에 이 악물었던 이유
JYJ 김준수가 뮤지컬 이라는 영역에서 활동과 그 의미에 대해 밝혔다. 김준수는 29일(현지시간) 에센의 한 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소감을 전하며 “이를 악물고 했다”고 말했다. 김준수는 “뮤지컬은 나에게 SM엔터테인먼트를 나와서 소송이 시작되고 처음으로 한 활동이었다. 세 명(김준수 김재중 박유천) 중에서도 처음 공식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기도 했다. 그만큼 부담도 컸다”며 “멤버들도 지켜보고 있었고 나도 무대에 선다는 두려움이 컸던 것도 있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뮤지컬에 그 전까지는 불러보지 않았던 스타일의 노래, 뮤지컬 배우들의 아이돌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까지 들었던 때 였다. 아슬아슬 줄다리기 한다는 느낌이었다”고 술회했다. 또 “여기서 못하면 나 개인적 커리어 뿐 아니라 멤버들에게 안 좋을 수 있겠다 싶어 이를 악물고 했다. 뮤지컬로 무대에 다시 설 수 있었다는 것 뿐 아니라 SM을 나온 이후 시상식이란걸 가수로서 한 번도 못가봤는데 상식에도 초대되고 노래도 불렀다”며 “세 작품을 하고 ‘엘리자벳’으로 상까지 받고 나니깐, 너무나 고맙더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진정성 있게 활동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준수는 박유천, 김재중 등 JYJ 멤버들의 개별활동에 대해서 “각자 솔로로 홀로서기를 한다는 것에 우리에게 선택권이 많지 않은 상황이었다. 10개의 무기 중 고르는게 아니라 2~3 중 하나를 잘 해야 하고, 좋은 성과로 비쳐져야 하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부담이 컸다”며 “그만큼 나 또한 멤버들도 믿었고, 그만큼 서로가 잘 해주는 것 같아서 뿌듯하고 이런 팀의 멤버라는 것이 자랑스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할지 모르지만 김재중, 박유천은 아이돌 출신으로 연기를 하는 멤버들 중에서는 독보적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돌 분들의 연기 드라마 했을 때 어줍지 않은 시선을 보고 우리 멤버들도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할까 했는데 대단하게 해줘서 고마웠다”고 전했다. 특히 김재중의 최근 영화 ‘자칼이 간다’에 대해서 “영화는 드라마와 또 다르다지 않나. 김재중의 연기력 만큼은 확실하다. 익살스러운 연기가 가장 어렵다고 알고 있는데 잘해준 것 같다”고 평했다. 한편 김준수는 뮤지컬 ‘모차르트!’로 데뷔 ‘천국의 눈물’ ‘엘리자벳’ 까지 단 세 작품만에 뮤지컬 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펌] 냉혹한 영국 수탈의 세계
감자대기근 1800년대의 아일랜드는 영국새끼들한테 존나게 수탈당하고 있었는데 그 수탈의 잔학함이 조선 삥뜯는 일본조차도 ㅈ밥으로 보이게 만들 정도로 악랄했다 얼마나 악랄하게 아일랜드를 뜯어먹었냐면 아일랜드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게 감자밖에 없을 정도였다 감자 빼고 나머지는 전부 영국에게 뜯겼다 문제는 이 시점에 감자만 골라조지는 악랄한 전염병인 감자마름병이 터지기 시작했다는건데, 감자 밖에 없는 나라에 감자를 못 먹게되면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냐 사람이 과장 하나 없이 수백만 단위로 굶어뒤지기 시작했다. 영국은 어떻게 했냐고? 하지메마시떼 아일란도 하지메마시뗴는 ㅆㅂ 굶어뒤져가는데 우리 좀 도와줘  그동안 우리한테 존나 식량 뜯어갔잖아 이젠 니들이 우리한테 퍼줄 시간 아님? 님 빨갱이임? 갑자기 뭔 빨갱이드립이야 아직 공산주의 만들어지지도 않았음 아니 자유시장의 법칙에 따르면 우리가 니들을 먹여살릴 이유가 전혀 없잖음 ㅋㅋㅋ 정부는 시장에 개입하지 않아야 자본주의가 잘 굴러가는데 니들은 보이지 않는 손 모름? 보이지않는건 니 양심이겠지 징징대는 개소리 잘 들었고연 굶어뒤지지 않으려는 노력이 부족하네여 근데 식량 언제 팔 거임?  뭔 미친 개소리야 우리 먹을 식량도 없는데 뭘 팔라는 소리야 니네 땅 주인이 판다는데? 아참 니네 땅 주인이 나였지  영국 미친놈들은 진짜 개새끼였다. 영국은 아일랜드를 그렇게 삥뜯었던 주제에 굶주리는 아일랜드에 식량을 공급하는 것을 거부한다. 왜냐면 이 당시 영국의 집권당이 자유당이었는데 이 새끼들은 자본주의 돼지들이라 자유방임주의가 모든걸 해결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진짜 거지같은게 아일랜드 땅들은 대부분 영국이 가지고 있었다. 자유방임주의의 원칙에 따라 아일랜드 삥뜯기는 평소처럼 계속되었다. 아일랜드의 땅을 소유하고 있는 영국인 지주들은 길에서 아일랜드 사람이 죽든 말든 식량을 팔아댔고 영국은 또 그걸 좋다고 사갔다. 전 아일랜드의 밭에서 굶주린 농부들이 뒤져가는 동안 영국배들은 부지런히 아일랜드에서 나온 식량을 본국으로 실어나르고 있었다. 이게 역사에서도 유명한 아일랜드 대기근이다 사실상 영국이 수백만 명을 굶겨죽인 사건 때문에 지금도 아일랜드 사람들은 영국을 찢어죽일 정도로 증오하고 있다. 아일랜드의 반영 감정에 비하면 한국의 반일 감정은 우정처럼 보일 정도다. 보어전쟁 보어인이라는 사람들이 있다. 기원이 워낙 복잡한데 간단하게 땡치자면 아프리카에 정착한 네덜란드계 사람들이다. 이 보어인들은 처음엔 비교적 평화롭게 잘먹고 잘살고 있었는데, 문제가 터졌다. 얘네 땅에서 금이랑 다이아몬드가 펑펑 쏟아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게 왜 문제냐고? 하지메마시떼 보어상~ 영국새끼들이 그걸 알았거든. 이웃집에 좋은 물건이 있으면 정중하게 대문부수고 들어가서 신사적으로 집주인을 때려죽인 다음 품위있게 집으로 가져오는 그 새끼들 말이다. 물론 당연히 보어인들은 영국이 힘들게 세운 나라를 날름 처먹으려는 걸 눈뜨고 보지 않았다. 하지메마시떼는 ㅈㄹ ㅈ이나 까샘 보어인들은 무시무시한 게릴라전을 펼치면서 막강한 전투력으로 영국군을 개박살내는데, 보어인들의 저격실력이 엄청나게 무서웠던 나머지 아직도 명사수의 대명사로 보어인들을 뽑을 때가 있다 아무튼 영국은 대차게 박살이 났다. 보어인들은 민간인들의 도움으로 신출귀몰하면서 영국군의 뚝배기를 까기 시작했고, 영국새끼들은 참 영국스런 해답을 내놓는다. 자꾸 그렇게 비겁하게 민간인들 뒤에 숨을 거임? 정정당당모름? 지구 역사에서 가장 쓰레기같은 놈들한테 듣고 싶은 소린 아닌데 ㅆㅂ 한 마디도 지질 않네. 생각해보니 민간인이 문제임. 민간인만 없으면 게릴라도 못하는데  뭐 민간인을 다 없애기라도 하게? 오또케 알았음? 영국식 정정당당함이란 이런 것이다. 게릴라전으로 골치가 터지니까 영국새끼들은 진짜로 민간인을 없애버리기로 한다. 어떻게 없애버렸냐고? 나치보다 150년 빨리 아우슈비츠를 만들어서 없앴다. 농담 아니고 진짜임. 세계최초의 인종 절멸 수용소는 나치가 아니라 영국이 만들었다. 보어인들은 단지 보어인이라는 이유로 총을 들고 있지 않아도 수용소로 끌려갔다. 수용소 안에서 먹을 수 있는 것은 영국제 총알 뿐이었다. 수만명의 보어인들이 선 채로 굶어뒤졌고 대부분이 아이들이었다. 이렇게 또 영국은 수만 명의 보어인들을 굶겨죽이면서 보어전쟁에서 추하게 승리를 거둔다. 뱅골 대기근 이번에는 2차대전 중의 일이다. 아직 인도가 영국 식민지였던 시절의 이야기다. 일본의 대공세로 인도에는 사방에서 난민이 쏟아져 들어오게 된다. 먹을 입들은 존나게 늘어나고 있는데 식량생산지역은 일본놈들이 다 처먹고 있었다. 필요량은 늘어나는데 공급량이 줄면 어떻게 된다? 굶는 사람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인도 그 넓은 땅에서 식량도 제대로 생산 못하냐는 의문이 들텐데 하필 이 시기에 자연재해가 존나 터지면서 농사가 흉년이 났다. 인도는 고심끝에 지금까지 신나게 자기를 삥뜯어왔던 영국에게 헬프를 치기로 한다. 그동안 삥뜯어왔으니까 이번엔 자기들이 좀 도움을 받아도 되지 않겠냐는 논리였는데 아무리 영국이 씨발새끼들이라도 사람이 굶어뒤져가면 돕지 않을까싶었던... 아. 결말은 뭐 말 안 해도 알 거라 생각한다. 영국아 우리 굶어뒤질 거 같은데 제발 좀 도와줘 아 진짜 내가 돕고 싶은데 내가 정말 진심으로 성심성의껏 돕고싶긴 한데 일본놈들이 너무 무서워 안 되겠음 ㅈㅅ 개소리야 ㅆㅂ아 일본군이랑 우리 굶어뒤지는게 뭔 상관인데 사실 지금 우리 먹을 식량도 없는데 인도인 니들까지 먹일 식량이 없다고 직접적으로 말해버리면 니가 상처입을 거 같았어 미친놈 인도로의 식량 지원을 거부한게 누구냐면 바로 그 자랑스러운 영국의 전쟁영웅 처칠 새끼 되시겠다. 참 영국적인 영웅이긴 하네. 아무튼 인도는 평소에 대영제국의 막대한 부를 지탱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수탈당했지만 정작 본인들이 굶주릴 때는 아무것도 돌려받지 못하면서 수백만명이 또 굶어죽게 된다. 이쯤되면 영국 새끼들이야 말로 기근의 기사가 아닐까 싶다.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아이돌 가창력 TOP 5는 누구일까요?
코리아 헤럴드에 이런 기사가 났네요. 케이팝 가수(=아이돌이라고 봐도 무방) 중 가창력으로 5명을 꼽자면 1위 소녀시대 태연 2위 씨스타 효린 3위 JYJ 김준수 4위 샤이니 종현 5위 에이핑크 정은지 라네요. 1위 소녀시대 태연 어떤 노래든 자신만의 색으로 잘 표현하고 부르기 어려운 음역대도 편안하게 잘 소화한다는 평이에요. 2위 씨스타 효린 안정적인 보컬, 파워풀한 가창력, 독특한 음색은 효린만이 가진 강점이라고 하네요. 3위 JYJ 김준수 허스키한 고음이 매력적이고, 여러 대형 뮤지컬에서 역량을 보여줬죠. 가창력은 말할 것도 없구요. 4위 샤이니 종현 매력적인 음색과 탁월한 가창력. 그리고 이번 소품집은 전곡 작사, 작곡을 한만큼 음악성도 인정 받았네요. 5위 에이핑크 정은지 데뷔 전 보컬트레이너가 되고싶었다고 들은 것 같은데, 그만큼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가졌어요. 아직 솔로앨범은 없지만, 고음파트에서도 보컬이 깔끔하다는 평을 받았네요. TOP 5로 뽑힌 보컬들의 라이브를 모아봤어요. 제가 좋아하는 라이브 무대 영상을 첨부했는데, 혹시 더 좋은 영상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1) 태연 - I 2) 효린 - 안녕 3) 김준수 - 꽃 4) 종현 - 혜야 5) 정은지 - All for You 이 다섯명 말고 빙글러들이 인정하는 아이돌 보컬은 누가 있을까요? 댓글 달아주시면 "빙글러가 뽑은 아이돌 보컬 5인" 카드도 써볼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