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A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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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민혁 | [191118] 나검은 머리 하면 노노에여...?




아니 좀만더 흰색하다가

뿌리는 더이상 안될거같아소

그때는 주저없이 검정 할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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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원] 답변은 어디서 보는거징
뭘해도 다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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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현이로 그려낼 오늘 ♡
기현아 11월 22일, 생일 미리 축하해 내가 몬스타엑스를 알게 된 건 그저 음악성이 좋고 실력이 좋아서가 아닌 팬에 대한 사랑이 늘 넘치던 기현이의 모습이였어. 그리고, 일곱명 모두에게 감동을 받았던 그 날. 몬베베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들과 훈훈한 매너, 남다른 팬사랑으로 해외에서도 화제가 되곤 했었지. 모두가 주목했던 그 때를 난 아직도 기억해. 어쩌면 난 이 때부터 '몬스타엑스를 응원해야겠다, 진정한 팬이 되고 싶다' 라고 마음 먹게 된 계기가 된거 같아. 늘 멋지고 자랑스러워. 그리고 무대 위에서의 노래하는 모습까지. 드라마라마 활동으로 1위를 했던 날, 이 날을 아직까지 잊지 못해.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몬스타엑스가 되겠다며 고개 숙여 인사하던 그 때의 모습들. 멤버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고 기쁨을 나누던 그 날의 몬스타엑스를 난 기억해. 그리고 그걸 지켜보며 나도 따라 울었던 기억이 나. 마음이 먹먹하네. 사실 좀 더 일찍 1위 가수를 만들어주지 못한 게 늘 미안하고 그래.. 그리고 원호가 써내려간 소중한 곡, If Only 를 부르며 울컥해하던 기현이를 보는 내내 코끝이 찡해져 많이 울곤 했었지.. 아마도 그건 몬베베의 사랑에 늘 고마워하는 기현이의 따뜻한 진심이 지금까지도 변치않고 한결같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인 거 같아. 그리고 기현아 몬베베에게 몬스타엑스는 늘 최고의 그룹이고, 자랑이란 걸 기억해줘. 항상 꽃길만 걷게 해준다는 말 지키지 못한 거 같아 미안하고 마음이 아파. 그래도 '몬스타엑스와 끝까지 함께할게, 이 자리 그대로 지킬게, 어디 안가고 기다릴게, 응원할게' 라는 말은 지킬 수 있을 거 같아. 꼭 지켜낼거야 마지막으로 기현아 생일 축하해 아프지 않게, 다치지 않게 도와줄게. 절대 이 손 놓지 않는다고 약속할게. 앞으로도 몬베베와 행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