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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나경원 아들 '황금스펙' 조명하며 시청률 껑충

(사진=MBC 제공)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가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아들을 둘러싼 스펙 의혹을 다루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렸다.

지난 18일 방송한 MBC '스트레이트'에서는 삼성이 선정한 연구프로젝트 포스터에 '제4저자'로 이름을 올린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아들에 관한 의혹을 집중 조명했다. 해당 방송은 시청률 5.2%(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는데, 이는 지난주 방송분(3.6%)보다 1.6%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스트레이트'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자녀의 입시 관련 의혹과 함께 나경원 의원의 자녀들도 각종 의혹으로 언론에 오르내리고 검찰에 잇따라 고발된 황 속 나 의원 아들 김 씨가 고교 시절 저자에 등재된 학술 포스터 두 장에 주목했다.

나경원 원내대표의 아들 김 모 씨는 서울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중·고교 과정을 마친 후 현재 미국 예일대에 재학 중이다.

'스트레이트'는 김 씨가 실험에 얼마나 주도적으로 참여했는지는 의문이라고 지적하며, 김 씨가 기존의 연구나 실험성과에 사실상 이름만 올렸을 것으로 강하게 의심되는 대목들을 단독 취재해 보도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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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개뻥, 뻔뻔, 사악의 나경원!!!!, 넌 아웃이다.
너도 사퇴해야쥐?
나베야~! 넌 네 주머니는 얼마나 깨끗해서 그렇게 죽기살기로 남의 주머니 털면서 주둥이질 해댔냐? 😡🤬😡🤬😡🤬😡🤬😡🤬😡🤬 너 같이 썩어 빠진 정신머리를 가진 짐승들이 공부 하나 잘 해서 명문대 나와 기득권에 똬리 틀고 있으니 우리 나라가 이 지경이 된 책임을 져야 할것이야~~!! 👊🏻👊🏻👊🏻👊🏻👊🏻👊🏻👊🏻👊🏻👊🏻👊🏻👊🏻👊🏻
나로남불 추잡 그만 보고싶다 나베 다까무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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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무료 히트텍 10만장’에 갑론을박 오는 21일까지 매장 구매 고객 대상 불매운동에 매출 급감하자 대대적 행사 누리꾼들 ‘불매운동 무력화’ 우려 속 국내 브랜드 증정 행사 응원하기도 불매도 구매도 자유” 경계 의견도 유니클로가 하반기 정기 할인 시기를 맞아 매장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발열내의 ‘히트텍’을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여는 등 불매운동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일부 소비자들은 ‘불매운동 무력화’를 우려하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낸다. 19일 업계 말을 종합하면, 유니클로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겨울 감사제’를 진행하고 있다.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차례 추진하는 할인행사인데, 이번에는 ‘히트텍 10만장 무료증정’이 입길에 올랐다. 오프라인 매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히트텍 남성용 타이즈와 여성용 레깅스 10만장을 선착순 무료로 나눠주는 내용인데, 지난 7월 이후 급감한 매장 방문객을 회복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유니클로는 지난 7월 일본산 불매운동을 비하하는 본사 임원 발언으로 빈축을 샀고, 지난달에는 후리스 광고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조롱한다는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불매운동의 핵심 대상이 됐다. 이에 온라인 쇼핑몰에 마케팅을 집중시키고, 지난달 대표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했는데도 좀처럼 매출이 회복되지 않자 증정 행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유니클로는 신규 점포 개점 행사 등을 제외하고는 대표제품 무료증정 행사를 대대적으로 벌인 적이 없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10만장 무료증정’ 행사로 불매운동이 약화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역사학자 전우용씨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서 “‘조선인들은 공짜라면 오금을 못 편다’,‘조선인들은 외상이라면 소도 잡아 먹는다’ (등이)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의 대표적 ‘혐한’ 담론이었다”며 “유니클로의 한국인에 대한 히트텍 무료 배포는, ‘공격적 마케팅'이 아니라 ‘혐한 마케팅’이다”고 주장했다.  다른 누리꾼들도 “내복 한 벌 공짜로 준다고 민족의 자존심을 내팽개치겠나”, “(증정품은) 공짜가 아니라 자존심 주고 받아오는 거다” 등 의견을 내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온에어 20만장 무료증정’으로 유니클로에 맞불을 놓은 에스피에이(SPA·제조-유통 일괄형 의류) 국내 브랜드 ‘탑텐’ 구매를 권장하는 누리꾼들도 있다. 탑텐은 오는 21일까지 매장 구매 고객에게 발열내의 온에어 제품 20만장을 선착순 무료로 증정하고 있다.  다만 “불매가 자발적이듯 유니클로 구입은 자유다”, “매국노 취급은 심하다” 등 구매자 비난 여론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있다.  그러나 나는 유니클로 사장이란 놈이 한 말을 기억한다. 한국인의 냄비근성은 종특이어서 몇달 못 갈 것이다. ㅡ 아하댓글. ㅡ capp**** 이스라엘은 독일차를 사지않는다. 자동차가 아무리 좋아도 안산다. 독일이 사죄도하고, 배상금도 지급했지만 안산다. 뭔가 느끼는거 없나? 일본은 독일처럼 사죄도 배상도 안하는데, 도대체 우리나라 정신나간 일부국민여러분! 언제까지 이러고 살겁니까? gkrt**** 일본 불매는 자유가 아니라 의무다 그 한장 받을려고 줄서는거 보면 일본놈들이 비꼬아도 할말이 없다 mck0**** 저거 무료로 받는 순간 쪽바리들이 우리를 개돼지로 본다에 오백원 건다 jjk1**** 불매는 사람만해라 개 돼지들 거지 시기들은 줄써서 받아가라 사람아니니까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 bum1**** ㅈㄹ을해봐라 유니클로 가나 노재팬 포에버 par7**** 6.25 전쟁통에......먹을 것 없어 배 곯며, 미군이 나눠주는 사탕, 빵, 초코렛 서로 먼저 받으려고 아웅다웅 몰려드는 그런 모습이 떠오르네....저 내의 한 장에 자존감 다 팔고, 그러면 그렇치 아베스런 인간들이 얼마나 비웃고 있을지....부끄럽고 쪼오옥 팔린다!!!! mave**** 불매도 심정같아선 모두 참여했음 하지만 어쩌것냐...산다고 하면 뭐 어쩔 수 없는거지. 자발적 참여니 강요할 순 없지.난 끝까지 불매하련다. 자존심은 이럴때 세워야지 ttt1**** 유니쿨로 구입자면 매국노맞지 심하긴 뭐가심해? 이 매국노놈아 arde**** 15년동안 감사이벤트가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만 왜 굳이 이제와서 감사이벤트를 할까 의심됩니다. ye_s**** 자존심좀 지킵시다. 유니클로 불매운동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애국입니다. goni**** 쳐다도 안보는 이가 훨씬 많다는 걸 기억해라 cali**** 내복한장에 거지들같이 몰려가는거 웃기다.ㅋ elin**** 불매든 구매든 자유라고..공짜 없을 땐 불매 잘 하더니 공짜로 준다하니 불매든 구매든 자유라는 논리를 펴는군요. 친일은 아니라 하더라도 애국도 아니네요. 공짜에 혹할 수는 있지만..이 중요한 시기에 혹하면 안되지 않나요. 마음의 중심을 잡아야지요. 유니클로가 우리나라 사람들을 비하한 게 엊그제 같은데.. 일본제품 안 쓸 수는 없지만..유니클로 물건은 안써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일본이 경제제재를 철회하지 않는 한..애국차원에서..유니클로는 쓰지 맙시다. 일본인이 한국인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공짜에 나라, 영혼 팔았다하지 않을까요 thdd**** 아니? 내생각은 다르다 모두 줄서서 500원짜리 양말하나사고 히트텍만 받아서 나와라. ㅋㅋㅋㅋㅋ 얕은수에는 받아쳐줘야 또 이런 알량한수 못쓴딘ㅋㅋㅋ chin**** 젊은 애들은 다를 줄 알았는데 고작 내복에.. 쪽팔리지도 않냐? 고작.. chbk****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독립군이다.유니클 가는놈은 .. mikh**** 일본애들한테 조롱거리 준 셈 한국거지들 일본거지들총출동 ㅋㅋㅋ
[뉴스쏙:속 주요뉴스모음] 대리급 퇴직금? 화천대유 50억, 곽상도 아들에 꽂혔다
필요한 뉴스만 '쏙' 뽑아 '속'도감 있게 전달해드리는 [뉴스쏙:속]입니다. ■ 방송 : CBS 김덕기의아침뉴스 (9월27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17)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장동게이트 진상조사 TF'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종민 기자 1. 퇴직금? 배당금? 대리급 곽상도 아들 50억 수령 이재명 경기지사를 둘러싸고 제기됐던 대장동 특혜 의혹이 CBS노컷뉴스의 '곽상도 아들 50억 퇴직금' 보도 이후 곽상도 의원과 국민의힘 쪽으로 옮겨가는 모습입니다. 곽 의원의 아들 병채씨는 6년 근무기간 동안 평균 348만원의 월급을 받았는데, 퇴직금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곽 의원은 "화천대유에 절대 투자한 적이 없다", "회사와 아들의 일일 뿐 관여한 적이 없다"고 해명하고 병채씨 또한 입장문을 통해 "본인은 치밀하게 설계된 오징어 게임 속 말일 뿐"이라며 "시키는대로 열심히 일했고 그에 따른 성과금일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논란은 일파만파, 결국 곽 의원은 국민의힘을 탈당했습니다. 그런데, CBS노컷뉴스 취재결과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어제 보도 2주 전, 추석 연휴 전에 이미 50억원 퇴직금 수령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원내대표 등 당 핵심 관계자가 사안을 미리 파악하고 있던 만큼 당 차원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2. 경찰 화천대유 대주주 소환조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경찰은 오늘 전직 기자로 알려진 화천대유의 대주주인 김만배 씨를 소환해 조사합니다. 경찰이 금융위원회로부터 화천대유 내부의 수상한 자금 흐름에 대해 통보 받은 건 지난 4월. 하지만 수사인력을 늘리고, 핵심관계자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벌인건 이번 달부터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금융당국으로부터 화천대유의 자금 흐름이 의심스럽다는 통보를 받고 내사를 시작한지 이미 5개월이 지난 시점이라는 점 때문에 늑장조사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한편, 이런 가운데 곽상도 의원 아들의 50억원 퇴직금 특혜 의혹까지 제기되자, 박영수 전 특검의 딸 역시 비슷한 계약을 했을 것으로 추정되면서 사안의 중대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일선 경찰서에서 다룰 사안의 범위를 넘어섰다는 지적도 나오는만큼.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등으로 사건이 재배당 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3. 대장동 넘어 대세론 확인, 이재명 호남서도 1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에서 화상으로 더불어민주당 메타버스 캠프 입주식에 참가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 대장동 특혜 의혹, 이낙연 전 대표 의원직 사퇴 등으로 호남에서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이 전 대표와의 격차를 줄일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지사는 어제 전북 경선에서 54.55%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고, 지난 토요일 전남·광주까지 포함한 호남 전체 결과에서 49.70%로 최종 승자가 됐습니다. 누적 득표율은 이 지사가 53%로, 이 전 대표 34%.. 여기에 김두관 의원이 전북 경선 직후 후보직을 사퇴하고 이 지사 지지를 선언하면서 향후 투표율 조정이 예상되면서 이 지사 쪽에 조금 더 유리한 상황이 됐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앞서 광주・전남에서 1위를 차지했던 이 전 대표는 "희망을 갖고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 정상회담 운 뗀 북한, 남북 물밑 조율 나설까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총회에서 종전선언 카드를 꺼낸 이후 북한에서 긍정적 신호가 나오고 있습니다. 리태성 외무성 부상이 지난 24일 종전선언이 시기상조라면서도 "상징적 의미가 있다"며 여지를 남긴데 이어,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주말에 2차례 연속 담화를 통해 긍정적 평가를 내놨습니다. 김 부부장은 "공정성과 서로에 대한 존중"을 조건으로 종전선언과 연락사무소 재설치, 남북정상회담 등도 해결될 수 있다고 밝혔는데요.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미 또는 남북미중이 참여하는 종전선언으로 연결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연말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어서 문재인 대통령 임기말을 앞두고 대형 안보이벤트가 열릴지 주목됩니다. 또 실제로 남북관계에 돌파구가 생길 경우, 대선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관전 포인틉니다. 청와대는 김 부부장의 메시지에 공식 반응을 자제하며 침착한 반응을 보였지만 내부에서는 북한이 통신선 복원 등 대화 재개를 점차 준비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도 조심스럽게 흘러나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8일 오후 평양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 청사에서 정상회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왼쪽은 김여정 당중앙위 제1부부장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5. 코로나 확산에도…"접종률 높여 위드 코로나 간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2번째로 많이 나온 어제(26일), 김부겸 국무총리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언급했습니다. 정확히는 "10월말 쯤 되면 일상회복이 되는 다음 단계, 단계적인 일상회복을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이어 "10월 말이 되면 전 국민 70%가 접종을 완료하는데 그만큼 코로나의 활동 공간을 좁혀놓는 것이다. 그러면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27일)은 백신 접종 4분기 계획이 발표가 됩니다. 추가 접종 즉, 부스터샷을 고령층 등에 먼저 진행하는 방안과 12~17세, 또 임신부에 대한 접종, 백신의 1,2차 접종 간격을 단축 방안 등이 담길 예정입니다. # 화이자 CEO, 1년 안에 일상복귀 기대 # 16년 메르켈 체제 종료되나…독일 정권교체 가시권   # 권순우 남자프로테니스투어 우승…한국선수 18년만 # 손흥민 EPL 리그 3호골…토트넘은 1-3 패배 ■ 클로징 코멘트 by KDK ■ 지난 주말 코로나 확진자를 분석해보니, 20대, 30대 40대가 주로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고령층에 비해 백신 접종률이 낮다는 것이죠. 미접종자에 대한 추가 예약은 오는 30일까지 가능합니다.
'여중생 집단성폭행' 중학생 2명 구속…"소년이지만 구속 사유 있어"
경찰, 피해자 몸에서 가해자들 DNA 확인 영장실질심사 당시 주머니에 손 찔러 넣은 채 등장해 '공분'사기도 범행 3개월 전 이미 학교폭력으로 강제전학 처분 상태서 범행 저질러 같은 학교에 다니던 여중생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A(15)군 등 2명이 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같은 학교에 다니던 여중생을 잇따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중학생 2명이 사건 발생 4개월 만에 경찰에 구속됐다. ◇ 법원 "소년이지만 구속해야 할 부득이한 사유 있어" 영장 발부 인천 연수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상해·치상 혐의로 A군 등 중학생 2명을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김병국 인천지법 영장전담 판사는 "소년(미성년)이지만 구속해야 할 부득이한 사유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23일 새벽 시간대 인천시 연수구의 한 아파트 헬스장에서 같은 중학교에 다니던 B양에게 술을 먹인 뒤 옥상 인근 계단으로 끌고 가 잇따라 성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양은 A군 등 2명이 괴롭히던 학교 후배와 친하다는 이유로 범행 대상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피해자 측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해 이들과 B양을 각자의 부모가 동석한 가운데 조사했다. 또 A군 등 2명의 DNA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B양의 몸에서 피의자의 DNA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국민청원 (사진=연합뉴스) ◇ 가해학생, 범행 3개월 전 이미 학교폭력으로 학교서 강제전학 처분 학교 측은 올해 1월 3일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열에 A군 등 2명에게 출석 정지 3일과 함께 강제 전학 처분했다. 그러나 인천시교육청은 이들 중 A군이 범행 3개월 전인 지난해 9월 이미 학교 폭력으로 강제전학 처분을 받은 상태에서 성폭행 범행을 저지른 사실을 확인했다. 강제전학 처분이 곧바로 이행됐다면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강제전학이 미뤄진 이유에 대해 해당 학교는 '강제전학 조치 전 반드시 상담시설에서 특별교육을 이수해야 하는데 A군은 이미 이전에 여러 차례 학교폭력 등으로 교육을 받아 더 이상 받을 수 있는 교육이 없어 전학이 진행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일반적인 학생 교화 프로그램의 수준을 넘어섰다는 의미다. 앞서 전날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지법에 모습을 드러낸 A군 등은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또 "피해자에게 할 말은 없느냐"는 물음에도 침묵했다. 특히 이들 중 한 명은 바지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은 채 모습을 드러내 지켜보던 이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 피해자 어머니 "가해자 범죄 은폐 시도…피해자만 계속 피해보는 현실 억울" 한편 지난달 29일 B양의 어머니가 가해자들의 엄벌을 호소하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쓴 글에는 이날 현재 32만명이 동의해 청와대 답변 요건을 갖췄다. B양의 어머니는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악질적인 범죄자들을 보호하는 소년보호처분체계를 재정비하고 엄벌에 처해달라"며 "지금도 계속되는 가해자들의 범죄를 막고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만 계속 피해를 보는 현실이 너무 억울해 이 사실을 알린다"고 호소했다. 이어 B양의 어머니는 "가해자들이 자신들의 아파트에서 '오늘 너 킬 한다'라며 제 딸에게 술을 먹인 뒤 얼굴을 때리고 가위바위보를 해 순서를 정한 뒤 강간했다"며 "가해학생들이 미리 고용한 변호사의 말에 따라 혐의를 부인하고 DNA검사도 거부해 범죄를 은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 사건으로 딸은 정형외과에서 전치 3주, 산부인과에서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이 청원글은 소년범 처벌 강화와 관련해 청와대의 답변 기회를 얻은 6번째 글이어서 청와대 측이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청와대는 조만간 수석 비서관이나 부처 장관 등을 통해 공식 답변할 예정이다.
조선시대의 최악의 '자식 살해 사건'. (feat. 정인이 사건)
2020년에 두개골, 다리뼈, 팔뼈, 갈비뼈가 모두 부러지고, 혈액의 거의 대부분이 출혈될 정도로 학대 및 살해된 정인이 사건이 있었던 것처럼. 조선시대 때도 끔찍한 자식 살해 사건들이 있었다. 강화도에서는 도박 때문에 자식을 철 둔기를 휘둘러 즉사시킨, 어떤 미x 또xx 매정한 아버지가 있었다. 허구한 날 노름판에 가서 도박하는게 일상인 이 아버지는, 여느 날처럼 도박판에 가서 호구짓하며 돈을 잃는 중이었고 엄청나게 빡쳐있는 상태였다. (자업자득) 근데, 그 상황에 그 옆에서 구경하고 있던 아들이 있었으니 돈이 떨어진 아비는 아들에게 명령했다. 도박꾼 : 야. 집에 가서 돈 좀 가지고 와. 아들 : 아빠가 가져와~ 도박이나 하는 주제에. 칫 도박꾼 : 이 새끼가?????? 조선시대 등잔대는 이런 철로 된 모양이었는데, 아버지는 이걸 아들 머리에 정통으로 맞춰 즉사시켰다. 당시 기록으로는, 이 철봉 등잔대의 기둥이 부러져 있었다고 한다. (도대체 얼마나 세게 던져야 이 철 몽둥이가 반으로..) 영조랑 사도세자는 사람들이 어느 정도 다 알고 있는, 유명한 자식 살해 사건이다. 영조는 자식 편애와 세자 생일날 관리들 앞에 세워놓고 대놓고 질책을 하는 등 정신적인 학대는 뭐 그렇다 치더라도 누가 자기 자식을 특히 세자를 뒤주 속에 가둬 아사시킬 생각을 하는  딱히 정상적이지는 않은 사람이었던 것 같다. (정조라는 보험이 아니었다면 죽이지도 않았겠지만) 아무튼 옛날에는 지금보다 자식들이 많았기에 이런 자식 살해는 실제 엄청 많았을 것이라 예측해본다. * 내용 출처는 밑에 https://youtu.be/tw9fvU3wFUQ #정인이사건, #자식살해, #아동학대, #살인사건, #직계비속살해, #조선시대, #아동살인, #사도세자, #영조, #역사이야기
공인중개사가 겪은 이상한 일
공인중개사 일한지는 8년째인 개붕이임. 직업특성상 원룸부터 아파트까지 일반사람들보다 많은집을 봤음. 중개업 하면서 이상했던 일들만 적어보겠음. 중개업을 하다보면 매수인과 매도인이 다른부동산에 의뢰를 하는 경우가 생김. 이럴땐 부동산끼리 한쪽은 파는쪽 한쪽은 사는쪽을 중개해줌. 이걸 공동중개라 함. 우리쪽 의뢰인은 집을 사는쪽이였고 마침 시세보다 800만원이나 싸게 집이 나와 집을 보러 갔더니 인테리어도 잘 되어있고 위치도 좋아 그날 바로 계약을 진행했음. 매도인쪽에서는 어머니가 대리인으로 오셨으나, 집주인 인감증명서에 주민등록증까지 첨부해서 가져온 위임장까지 가져오셔서 계약상 흠잡을것이 없었음. 계약금 지불후 가구 위치나 화장실 공사때문에 집 열쇠를 미리 받아볼수 있냐는 부탁에도 흔쾌히 승낙해주셔서 굉장히 기분좋은 거래였다. 근데 잔금을 한달정도 앞두고 집 방문을 세번을 하신 매수인이 뭔가 이상하다고 전화가 왔음. 집을 방문할때마다 가죽옷을 입은 건장한 세네명이 자꾸 아파트 동 앞에서 서성인다는 것임.  심지어 마지막 방문때는 엘리베이터도 같이 타서 집앞까지 온 후 한번 스윽 보더니 계단으로 내려갔다는것. 중개사들은 집의 내부시설 뿐만아니라 신의성실원칙에 의해 집에대해 고지할 의무가 있다. 그래서 매도인쪽 공인중개사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별 다른 내용이 없다고 하더라고. 아무래도 찝찝해서 매수인에게 키를 받고 혼자 아파트를 한번 방문했다. 집 내부는 처음봤을때처럼 아주 깔끔했음. 꼭 새집처럼. 매수인이 말한 건달들은 내가 갔을때는 만나볼수 없었다. 특이사항은 없어서 돌아가려는데 아파트 정자에 어르신들이 앉아 계셔서 혹시 하는 마음에 이야기를 나눠봤음. 날씨가 이제는 많이 덥네요 부터 시덥잖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물어봤음. 혹시 xxx동에 뭔일이 있어요? 그랬더니 요구르트 하나씩 드신 어르신들이 이야기 해주시더라. 저 동에 흉한일 한번 있었다고 남편이 아내를 살해하고 도주했는데 그게 저쪽동에서 있었던 사건이라고. 이제 좀 퍼즐이 맞춰지더라고.. 시세보다 싼 아파트, 깨끗하게 수리된 벽지와 장판, 상대적으로 수리가 덜되었던 화장실. 화장실은 굳이 급하게 고쳐야될 필요가 없었던 거지. 검은옷 입은 사람들은 형사고. 바로 매수인에게 고지하고 저쪽 부동산에 전화했더니 한숨 푹 쉬더니 순순히 계약금+위약금까지 돌려 주더라. 아마 내 느낌상 알고있었던거 같음. 나중에 네이버뉴스로 찾아보니까 자수한거 같더라. 출처 근데 글쓴이 되게 좋은 사람이네요 공인중개사들 사후처리 상관없이 그냥 팔면 장땡이다 하는 사람들 진짜 많던데..
대한민국 국민은 위대하다!
대한민국 국민은 위대하다! <여성부가 존재하는 유일한 나라 ㅋㅋㅋㅋㅋ> 한국에서 15년간 기자생활을 한 영국의 '마이클 브린'이 쓴 "한국인을 말한다"...에서 한국인은 부패, 조급성, 당파성 등 문제가 많으면서도 ...또한 훌륭한 점이 정말 많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며 아직도 휴전 중인 나라. 여성부가 존재하는 유일한 나라. 노약자 보호석이 있는 5개국 중 하나인 나라. 지하철 평가 세계1위로 청결함과 편리함 최고인 나라. 문자 없는 나라들에게 UN이 제공한 문자는 한글이다. (현재 세계 3개 국가가 국어로 삼고 있음.) 유럽 통계 세계 여자 미모순위 1위인 대한민국. 미국 여자 프로골프 상위100명 중 30명이나 들어간 나라. 인터넷,TV, 초고속 통신망이 세계에서 최고인 나라. 세계에서 가장 기가 센민족. 한국인은 강한 사람에게 꼭 "놈"자를 붙인다. '미국놈, 왜놈, 떼놈, 러시아놈'....등 무의식적으로 "놈"자를 붙여 깔보는게 습관이 됐다. 세계 각국 우수대학의 우등생 자리를 휩쓸고 있는 나라.(2위 이스라엘. 3위 독일)약소국에겐 관대. '아프리카 사람, 인도네시아사람, 베트남 사람' 등 이런 나라엔"놈"자 붙이지 않는다. 한국의 산야는 음양이 강하게 충돌하기 때문에 강할 수 밖에없다. 강한 기는 강한 종자를 생산한다. 한국인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기가 강한 민족이다. #대한민국국민은위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