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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지 않는 이유(feat.결과 VS 과정)

행복하지 않는 이유(feat.결과 VS 과정)





20대의 나는 목적을 위해 살았다.
좋은 결과를 위해서 과정은 크게 중요치 않았다.
내가 그린대로 세상이 펼쳐지기를 바랬다.
20대 후반까지는 대부분
내가 원하는대로 잘 그려졌다.
그러자 더 큰 욕심과 야망이 생겼다.
더 큰 결과를 만들어내려는 욕망에 물들었다.
그때부터 내가 원하는 좋은 결과가 아닌
오히려 가장 우려했던 최악의 결과가 나타났다.
그 당시에는 나쁜 결과에 대해서 자책하며 괴로워했다.
시간이 지나서 결과보다 더 큰 뼈아픔이
무엇이지를 깨달았다.


그것은 결과이기전에 내가 살아온 삶..
그 하루하루의 소중한 과정을 잃어버린 것이다.
나는 결과를 추구했지만
결과는 과정에 따른 하나의 성적표일뿐
정작 더 큰 것은 결과 이전의 삶이였다.
그 삶이 가치롭고 행복하며
스스로에게 만족할만한 기쁨을 주지 않았다면
제 아무리 대단한 결과를 얻었을지라도
그 결과는 나의 희생을 담보로 만들어낸
그때의 성적표일 뿐이다.


나의 탐욕이 일시적으로 만들어낸 그림이다.
물론 누구나 좋은 결과를 바란다.
그런데 그 결과에 집착해서는 안된다.
술과 마약에 취하면 나중에는 그것없으면
내 삶이 없어질듯 괴로워한다.
술, 마약과 내 자신이 하나가 되어버린다. ㅜ
결국 술, 마약으로 인해서 모든 것을 잃는다.


결과는 내가 만들어내는 것 같지만
오늘 하루하루의 과정들이
모여서 만든 그림일 뿐이다.
목적의식이 뚜렷한 사람과
결과에 집착한 사람은 다르다.
전자는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과정에 충실한 사람이며
후자는 좋은 결과를 위해서
과정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




나는 무엇이든 결과를 봐야 하는 성격이였다.
그런 성향이 놀라운 집중력과 추진력을
주는 장점이 있는 반면
너무나도 많은 부작용을 안겨주었다.
1. 나쁜 결과가 나올 것 같은 두려움과 불안
2. 좋은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편하게 쉬지 못함
3. 심리적인 여유가 없으며 항상 쫓기며 살아감
4. 내가 결과의 주인이 아니라
결과가 나를 조종하게 됨
5. 좋은 결과는 잠시의 안도감을 줄뿐
또다시 칼을 들고 전쟁터로 나가야 함.
6. 브레이크 고장난 자동차처럼 위태위태함.
7. 항상 지쳐있음..쉬는 법을 잃어버림.
8.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게 됨
9. 결과만을 위한 삶. 나머지는 무가치하게 여김
10. 실패할때 패배자가 된 더러운 기분을 느낌.


이런 어리석은 나의 생각을 놓기로 했다.
좋은 결과를 위해서 오늘도 살아가지만
이제는 과정이 나를 이끌어가는 동력이 되었다.
그러자 삶이 전보다는 평화로웠다.
이전에는 닭장 같은 곳에서
매일 싸우는 투사같은 느낌이였지만
지금은 매일 씨앗을 뿌리고 호미질을 하는
농부와 같은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기분이다.
물론 아직도 욕심이 나를 한순간
물들이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내가 내 손을 잡고 조심스레 끌어내린다.


욕망에 물든 나의 모습은
너무나도 추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로인해서 내가 만들어온 소중한 것을
하루아침에 날려버리기 때문이다.
가진 돈이 5천원이면 그냥 짜장면을
사먹으면 될것을
굳이 돈을 빌려서 10만원짜리
랍스타를 먹을필요가 있겠는가?
아니면...
미래에 랍스타를 먹는 나는 행복한 삶이며
짜장면을 먹는 지금의 삶은 불행인가?
매번 짜장면을 먹을때마다 투덜거릴 것인가?
랍스타만이 행복이라는
그 결과에 집착하며 살텐가?
만약에 당신이 언젠가 원없이 배터지도록
랍스타를 먹을때 예전의 바람처럼
행복하지 않는다면 어쩌겠는가?
아니, 오히려 더 불행해진다면....




얼마전 대학교 선배를 만났다.
' 영국아 !사업으로 성공한 내 친구가 있는데
자기는 원하는것을 다 이뤘는데
정작 행복하지 않고 우울증 때문에
매일 약먹으면서 버틴다고 하더라 "
그래서 나는 선배에게 이렇게 말을 했다.
" 형 친구분은 성공한 것이라기 보다는
욕망을 달성했나 보네요."
" 욕망을 위해서 자기의 삶을 잃어버린거죠. ㅠ "


결과는 내가 만들어 낼수가 없다.
자연스럽게 결과가 나에게 다가온듯 싶다.
내가 어거지 부려서 욕심 부려서
당장은 취할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술이 깨고 나면 다음날 허무함만 가득할 것이다.
그저 헛된 망상, 달콤한 꿈일 뿐이다.
결과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과정에 충실하게 되면 오히려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확률이 커진다.
왜냐하면 눈을 뜨고 세상을 살아가기 때문이다.
오늘 하루 열심히 일하고
집을 향해서 길을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오늘도 끝도 없는 바다속의 보물섬을 찾아서
거칠게 달려가는 사람이 있다.


결과를 신경쓰지 말라는 것은 아니며
결과에 대한 집착을 조금은 내려놓고
살아가자는 말을 하고 싶다.
내 자신에게도...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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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우울증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린것이 아닐까? 불안해서 숨을 못 쉬는게 아니라 숨을 안쉬고 있기 때문에 불안한 것이 아닐까? 당신의 자녀가 말을 안들어서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화를 내니까 아이가 말을 안 듣는 것이 아닐까? 스트레스 때문에 몸과 마음이 병든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안받을수도 있는데 나는 왜 덥썩 받았을까? 웃을일이 없어서 인상을 쓰고 사는 것이 아니라, 맨날 울상인데 어찌 웃음이 나겠는가? 미래가 보이지 않아 절망스러운 것이 아니라, 과거만 보기 때문에 현재와 미래를 못 본것이 아닐까? 내 선한 마음과 달리 타인이 이해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내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서 서로 달라진 것이 아닐까? 돌뿌리게 걸려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내가 돌뿌리를 보지 못해서 넘어진 것이 아닌가? 세상 사람들이 사악해서 내가 피해다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피해다니기 때문에 다 무서워 보이는것이 아닐까? 자전거가 안 움직인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페달을 밟으면 된다. 자전거의 속도가 느리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페달을 빨리 밟으면 된다. 자전거의 속도가 빠르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브레이크를 당기면 된다.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다.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You are your master. You make your future.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no title)
* 행복은 * 철학자 칸트는 행복의 세 가지 조건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첫째, 할 일이 있고 둘째,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셋째, 희망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지금 행복한 사람이다.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건  내가 가지고 있는 걸 누리며 감사하기 보다  다른사람이 가지고 있는 걸  탐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남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나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가면  그 결과 주변 사람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리게 될겁니다.    즉, 행복은 '셀프'입니다.  행복의 씨앗을 내 스스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행복은 향수와 같다고도 말합니다.  자신에게 먼저 뿌리지 않고서는  남에게 향기를 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멋진 사람보다는  따뜻한 사람이 되세요. 멋진 사람은 눈을 즐겁게 하지만  따뜻한 사람은 마음을 데워 줍니다.    잘난 사람보다는 진실한 사람이 되세요. 잘난 사람은 피하고 싶지만 진실한 사람은 곁에 두고 싶습니다.    대단한 사람보다는  좋은 사람이 되세요.  대단한 사람은 부담을 주지만 좋은 사람은 행복을 줍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부모라면알아야할10가지★
1.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의 말을 듣는다. 옳은 말만 하지 말고 좋아하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자.  2. 사랑은 의도적으로 선택하고 노력하는 기술이다.  생각하고, 공부하고 표현하고, 연습하자.  3. 식탁의 분위기가 가족관계를 결정한다.  밥상머리 교육 자제하고  함께 밥 먹고 싶은 부모가 되자.  4. 지혜로운 사람은 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 찾는다.  자식 탓만 하지 말고, 문제의 원인을 내부에서 찾아보자.  5. 자식은 우리 곁에 잠시 머무는 손님이다.  서운하거나 속상할 때는 자식을 마치 귀한 손님처럼 생각하자.  6. 성공과 행복의 열쇠는 장기적인 시간 전망이다.  미래로 미리 가서 늙었을 때  자녀와의 관계를 상상해보자.  7. 마음의 평화를 얻으려면 모르는 척하는 일이 많아야 한다.  모든 것을 알려고 하지 말고, 때론 알아도 모르는 척 넘어가자.  8. 관계회복에 사과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없다.  원인 제공 따지지 말고 잘못한게 있으면 얼른 사과하자.  9. 부모가 잘 지내는 것이 자녀에겐 최고의 선물이다.  자녀를 사랑한다면 자녀의 부부끼리 잘 지내자.  10.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 소중한 것이 보인다.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이라 여기고  지금 당장 실천하자.  - "표현해야 사랑이다 中" 이민규 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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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로운 생활 * 1. 행복해지는 법 날씨가 좋은 날엔 산책을 ….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시간날때마다 몰입할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우울할때 찾아갈수 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둔다.   2. 활기차지는 법 즐거운 상상을 많이 한다. 고래고래 목청껏 노래를 부른다. 편한 친구와 만나 툭 터놓고 수다를 떤다. 꾸준히 많이 걷는다. 거울 속의 나와 자주 대화를 나눈다.   3. 새로워지는 법 평소에 다니던 길이 아닌 길로 가본다. 현재의 가장 큰 불만이 뭔지 생각해본다. 생각은 천천히, 행동은 즉각한다. 할일은 되도록 빨리 끝내고 여유시간을 확보한다.   4. 사랑스러워지는 법 나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고 잘한 일은 침묵한다. 상대방의 말에 맞장구를 팍팍 쳐주자. 고맙고 감사한 마음은 반드시 표현한다. 나 자신을 가꾸는 일에 게을러지지 않는다. 아무리 화가나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은 넘지 않는다. 나 자신과 사랑에 빠져보자. 갈등은 부드럽게 차근차근 푼다.   5. 발전하는 법 매주, 매달 목표를 세우자. 여행을 자주 다니자. 의논 할수 있는 상대를 곁에 두자. 어린 사람과 친구가 되자. 단 한줄이라도 일기를 쓰자.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일을 해보자. 맨 처음 시작할 때의 초심을 잊지 말자. TV보는 시간을 줄이자. 망설이는 일들의 리스트를 작성하고 실천여부를 결정하자.   6. 즐거워지는 법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매 순간이 단 한번뿐이라고 생각한다. 지금하고 있는 일을 사랑한다. 내가 먼저 큰소리로 인사한다. 하기 싫은 건 열심히해서 최대한 빨리 끝내버린다. 7. 편안해지는 법 잘해야겠다는 강박관념을 버리자. 기억해야 할 것은 외우지 말고 메모를 하자. 부탁을 두려워 하지 말자. 빚을 지지 말자. 중요한 일부터 처리하자. 인생은 불완전하고 불안정한 것임을 인정하자. 남의 눈치를 보지 말자.   8. 차분해지는 법 해주고 나서 바라지 말자. 스트레스를 피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이자.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지금 시작해 놓자. 울고 싶을땐 소리내어 실컷 울자. 잠들기 바로 직전에는 마음과 몸을 평안히 하자.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자. 하고 싶은 말은 하자. 인생은 혼자라는 사실을 애써 부정하지 말자. 이대로의 내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하자. 자신을 위한 적당한 지출에 자책감을 갖지 말자. 할수 없는 것에 대한 욕심을 버리자. 다른 사람은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자. 하루 일을 돌이켜 보는 명상의 시간을 갖자. 잔잔한 클래식을 듣자.   9. 당당해지는 법 두려움을 버려라. 독립적 사고를 하라. 현실에 만족하라. 환하게 웃어라. 한순간도 자신을 의심하지 마라. 당신이 믿는 것에 단호하라. 싫은 것은 당당히 ‘NO’라고 말하라. 웃음거리가 되는 것을 두려워 마라. 어떤 것도 지나치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라.   10. 여유로워지는 법 벌어지지 않은 상황에 대해 겁내지 마라. 주는 것 자체를 즐겨라. 한걸음 물러서라.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걸어본다. 순간순간을 즐겨라.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마라.
솔직한 스무가지
<솔직한 스무가지> 출처. 박종윤 1. 우울함의 이유는 항상 같다. 내가 나를 우선으로 위하지 않고 살기 때문이다. 그러니 나 자신을 위해 사는게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그 실행의 첫번째 방법은 남을 향한 배려라는 폭력을 자기에게 강요하지 않는 것이다. 배려는 스스로에게 먼저해라. 타인에게 하는 배려는 그다음 이다. 2. 나를 이용하는 사람을 봐주지마라. 견디며 이해하지도 마라. 약한 마음에 이정도는 참아주자 같은 마음도 갖지마라. 그냥 무시하고 멀리하고 단호하게 그 관계를 끊어라. 3. 머리가 복잡해지고 마음이 심란해지는 관계라면 빨리 정리해라. 감당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것도 독이된다. 4. 사람을 함부로 소유하거나 독점하려 하지말라. 그 대상이 누구인가에 따라 그만큼 무겁고 크게 감당해야 할것도 각오해야 하는 법이다. 감정에 취해 행동하다 되려 큰 상처를 받는다. 5. 찌질이처럼 굴지마라. 반복되면 그냥 찌질이가 된다. 6. 아무리 잠재력이 좋게 보여도 행동이 찌질한게 반복되면 멀리해라. 그 수준에서 멈춘 것이다. 기대하지마라. 7. 삶에 평균 이상이나 이하를 기준으로 적용 하지마라. 세상 제일 병신 같은 단어중 하나가 평균이라는 두글자다. 세상에는 각자 고유한 특색의 결이 존재할 뿐이다. 평균 이상이나 이하는 숫자놀음에나 써라. 8. 좋은것 쫒아다니기에 취하지 마라. 그 좋은것에 버림 받는 순간 껍데기의 초라함을 느끼게된다. 스스로 꽉찬 자신이 없다면 남의 이름과 명예에 기대 살지마라. 9. 돈이 최고인것 같지? 투자 받고, 매출 올리고, 자산 많이만든 사람에게 그러냐고 물어봐라. 돈은 한 열번째다. 아직도 돈이 최고라고 말하는 사람 이라면 그의 남은 인생은 무미건조하고 재미없는 껍데기만 기다릴 것이다. 셀 수 없이 돈이 많다면 한푼도 갖지 못한것과 같다. 그건 돈이 아니라 그냥 숫자일 뿐이니까. 보지도 만지지도 못하는 돈을 잃을까 전전긍긍하며 살아갈 것이다. 10. 이기려 하되 지기 싫어하지 마라. 쓸데없이 불행해진다. 11. 그 어떤 꿈과 욕심과 야망도 부끄러워 하지 말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뤄내라. 한번 뿐이다. 인생! 12. 남맞춰 주다가 너의 인생이 훅간다. 인생 짧다. 13. 좋으면 좋다고 크게 말하고, 싫으면 싫다고 단호하게 말해라. 14. 두려워마라. 목숨은 질기다. 15. 모든게 좋을때 조심해라. 나머지 나쁜것들이 틈을 노릴테니. 16. 베풀고 살아라. 무조건 그래라. 등가교환이다. 17. 모든 위인은 죽을때 자기의 가장 큰 깨달음을 공유했다. 죽을때가 되서야 공유가 맞다는걸 안거다. 공유를 두려워 하지마라. 특히나 요즘 세상에 공유 안하고 혼자 끌어안고 있는건 촌스러운거다. 18. 용기가 없다는 말로 망설임을 변명하지 마라. 그냥 네가 귀찮아서 안 움직이는 것 뿐이다. 19. 돈벌이가 안된다면 돈에 집중하지 않고 있는것 뿐이다. 직업에 집중하고, 규칙에 집중하고, 명분과 체면에 집중하면 돈이 들어올 공간은 없다. 돈에게 집중 안하면서 돈이 안벌리네, 세상이 엿같아서 그러네, 한탄하며 자위 하지마라. 20. 척하며 살지마라. #내운명은고객이바꾼다 #박종윤
인간관계 철칙- 타인을 바꾸려 하지 말라.
인간관계 철칙- 타인을 바꾸려 하지 말라.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타인의 마음 생각 습관 행동 운명을 바꾸지 못한다는거.. 영향을 줄순 있어도 애초에 불가능하다. 결국 스스로 자각하는수밖에... 설령 잘못된 행동을 하더라도 자기잘못에 대한 처벌을 받는한이 있더라도... 결국 좋든 나쁘든 자기식대로 결과를 맞이한다. 잠시 늦추거나 막을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국 스스로 깨닫지 않는한 결과는 똑같다. 잔소리 사정 분노 폭력등 다양한 시도를 하지만 오히려 역효과 부작용 더큰싸움 청개구리심리강화. 때로는 상대를 바꾸고자하는 당신의 선한 애씀이 상대를 더 큰 구렁텅이로 몰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내 아들 내 딸 내 부모 내 남편 내 학생.. 일지라도 함부로 그 사람의 삶에 관여하면 안된다. 진실된 마음과 지혜가 깃들지 않는 조언은 엉뚱하게 그 사람의 삶의 방향을 틀어버리곤한다. 아무리 나이가 어릴지라도 인간은 자유의지와 함께 자기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그것이 남에게 큰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그것을 제지하기보다는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지켜보는것이 좋다. 남을 바꾸려는 것은 당신의 오만이다. 아니면 내가 바꾸지를 못해서 아니 바꾸기 싫어서 상대를 바꾸려고 상대를 괴롭히는 것이 아닐까? 내 마음도 못 바꾸듯 상대는 더 어렵다. 바꾸는것을 포기하든 내가 차라리 바꾸든 아름다운 이별을 하는 3가지 방법만 존재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https://youtu.be/o8YcFuvtr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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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한마음 빨리 극복하기 > 마음은 종이와 같다. 종이는 한번 구겨지면 다시 원상태로 돌리기가 쉽지 않다. 이 종이를 책으로 눌러놓거나 다리미로 다려서 펼 수는 있다. 그러나 원상태로 펴기란 쉽지가 않다. 그렇다고 우리의 마음을 구겨진 상태로 그대로 둘 수는 없지 않은가? 우리가 구겨진 종이를 펴듯 우리의 마음을 펴야 할 것이다.   상한 마음을 극복하는 방법은 1. 기분이 나빠지거나 속이 상할 때면 가능한 빨리 그 기분을 수습해야 한다. 단 1초라도 상한 마음이 오래 지속되는 것은 본인에게는 물론 주위사람에게도 절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마음이 상하여 자기 연민에 빠지거나 쀼루퉁 해져서 상한 마음을 계속 유지하지 말라. 원한의 마음이나 상처 입은 마음은 스스로 치료의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길어지는 시간만큼 자신에게 손해다.   2. 상한 마음을 발산해라. 상한 마음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병이 된다. 믿을만한 사람이나 존경하는 사람을 찾아가서 자문을 구 하거나 불만을 마음껏 토로하라. 혹시 어느 누구에게도 말 못할 상황이라면 신에게 기도하라. 그리고 불만이나 상한 마음을 잊어버려라. 3. 마음에 상처를 입힌 당사자에게 섭섭하다는 내용을 정확히 알려라. 누구에게나 사람은 실수를 하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또한 섭섭하다는 내용의 말을 해야 한다. 그래야 빨리 풀어진다. 내성적인 사람은 직접 말하기 어려우므로 편지로 써라. 편지가 오히려 설득력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상대방이 용서를 구하면 과감하게 용서하라. 그리고 마음을 풀어라. 4. 혹시 상한 마음이 자신의 과민으로 상황을 부풀리지 않았나를 점검해 보라. 상대방은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한 말인데 정작 본인은 무슨 계획을 가지고 무슨 의도로 자신에게 손해를 끼치고자 하거나 고통을 주고자 한다고 과민 반응을 하지나 않았는지 점검해 보라. 5. 마음을 상하게 한 당사자에게 가장 귀한 선물을 하라. 사람이 원수에게 선물을 한다는 것은 죽음보다 어렵다. 그러나 마음은 전혀 베풀고 싶지 않으나 반대 행동을 취하여 스스로 귀한 선물을 사서 자신이 전해주지 못하면 다른 사람을 시켜 보내주라. 상대방은 생각하지 못할 만큼의 속도로 빠른 회복이 이루어질 것이다.   6. 반드시 상한 마음은 치료가 된다는 것을 확신하고 희망찬 날을 기대하라. 인생은 희로애락이다. 화가 날 때가 있으면 웃을 때가 있고, 불행할 때가 있으면 행복할 때가 있다. 그러므로 어두움의 터널을 지날 때 터널의 끝이 있는 것처럼 우리의 상한 마음도 반드시 희망의 마음으로, 밝은 마음으로 된다는 그 자랑스러운 마음, 바로 이 마음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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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을 풀어주는 10계명★ 01. 불평이나 문젯거리를 상대에게 즉시 말하라. 마음에 오래 품고 있으면 오히려 자신을 해칠 가능성이 커진다.       02. 불만은 단둘이만 있을 때 말하라. 체면을 공개적으로 손상당해 좋은 사람은 없다. 당사자와 함께 해결하라.       03. 불만을 말하기 전에 이전에 감사했던 것을 몇 가지 말하라. 불만이 있다면 반대로 만족도 있었을 것이다. 우리들은 오늘 하루만 살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04. 말할 때는 1인칭으로 말하라. 그를 탓하기보다는 나의 느낌을 말하라. 그리고 나의 판단이 옳은 것인가 잘못된 것인가를 냉정하게 판단해 줄 것을 요청하라.       05. 마음에 꺼리는 것을 정확히 지적해서 말하라. 포괄적으로 대충 말하지 말고 불만스러웠던 그 지점을 정확하게 짚어 말하라. 그래야만 상대도 불만의 이유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대답해 줄 것이다.       06. 그 사람의 행동을 다른 사람의 결점과 덧붙여 말하지 말라. 한 사람의 행동은 그만의 것이다. 거기에는 분명 어떤 이유가 있다. 그것을 이미 증명된 다른 사람의 결점과 대비하여 이야기한다면 당신은 이미 잘못된 심판관이 된 것이다.       07. 한 가지 불평만 털어 놓으라. 한꺼번에 수많은 것을 말할 때 기분 상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       08. 과거의 것은 말하지 말고 현재 문제만 이야기하라. 일사부재리의 원칙을 지켜라. 지금의 불만만을 토로하라.       09. 해결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화내지 말고, 요구하지 않는 태도로 제시하라. 대안 없는 개선책이란 무의미하다. 근거와 방책을 세우고 난 다음 중용의 자세로 해결하도록 하라.       10. 상대방의 견해와 감정을 꼭 듣도록 하라. 자신의 판단에 허점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견해를 무조건 부정적으로 단정하지 말라. 냉정하게 듣고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상각 ‘지혜를 열어주는 삶의 십계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