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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 웨딩 본식스냅 촬영 후기 by 루시드 포토그라피
인생은 한번 이지만 행복은 셀수 없기를 루시드 포토그라피 Dream - 출처 : https://link.inpock.co.kr/lucid - 대표 사진작가 : https://inpk.link/photographer_pjh 결혼식 사진의 중요성 결혼식 사진을 "본식스냅"이라고 부르는거 알고 계셨나요? 결혼은 정말 일생일대 최고의 하이라이트죠! 남녀의 사랑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고 또 관계의 집중도가 최고조에 이르렀을때 서로가 서로에게 온연히 안기는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인생에 있어 정말 중요한 순간인만큼 그 어느 순간보다 반드시 잘 기록되고 오래오래 보존 되어야만 해요! 다른 분야의 사진이야 지나도 다시 찍으면 그만이지만 결혼식 사진만큼은 절대 다시 찍을수가 없기에. 어릴적 부모님의 결혼사진을 보고 느꼈던 그 감정 기억 하시나요...? 부모님의 어린시절 사진이라던지... 청소년, 20대, 연애시절 그리고 결혼사진 등등 그때 우리가 느꼈던 감정이 잘 정돈되어 마음속 한켠에 좋은 감성의 양식으로 남아서 별 탈 없이 잘 자라고 큰 문제없는 삶을 살아갈수 있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노보텔 호텔 웨딩 결혼 사진에 대해 소개 해드리고 진행하면서 어떤점이 좋았고 어떤점이 어려웠는지, 또 어떤점을 유의해야 하는지 까지도 함께 살펴보도록 해요! 다 읽어보시면 당연 결혼을 준비하시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사진을 촬영하는 스냅업체의 사진작가도 물론 중요하지만 찍히는 예비 신부님 신랑님도 정말 중요하고 잘 해주셔야 하거든요! 저희는 정성 뿐만이 아니라 많은 혜택도 있어요! 그 혜택중에는 원본 무료제공, 보정 무료 뿐만 아니라, 스냅촬영 예약시 원판촬영도 무료라는점! 원판 촬영이 뭔지 궁금하시다면? 아래에 차근차근히 아주 자세히 설명되어 있사오니 예쁜 사진 감상하시면서 천천히 알아보셔요! 5분이면 되니까요! :) 저희는 7년여간 약 2000커플 이상 본식스냅 촬영을 진행 해오면서 늘 최선을 다하고 정성을 담아왔고 단 한건의 사고도 없었어요. 현장에서는 밝고 쾌활한 모습으로 임하면서 위 사진처럼 신부님께서도 자연스럽고 예쁜 미소를 지으실수 있도록 사전 안내도 함께 드리고 있지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호텔 웨딩홀의 위치는 서울 강남 신논현쪽에 위치해 있고 정말 좋은점은 별도로 주차비가 발생하지 않아서 정말 좋아요! 기타 다른 호텔이나 일반 예식장, 컨벤션 등등은 예식 시간이 길면 2시간 무료 주차권을 받아도 주차비가 적게는 6000원에서 정말 비싸면 20000원 까지도 나오는곳들이 있는데 노보텔 호텔은 호텔 예식때 하객분들이 주차비를 부담하지 않아서 더 좋은점이 있더라구요! 예식장 홀의 분위기 예식장은 홀을 살펴보기 전에도 신부대기실, 로비, 폐백실 등 각종 기타 편의시설도 많고 신경써야할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건 홀의 분위기가 아닐까 싶어요! 홀의 분위기는 장식도 장식이지만 뭐니뭐니해도 조명이 정말 큰 관건이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답니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 웨딩홀의 내부 홀 문제점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만 식중 형형색상의 LED색상은 사진촬영후 보정작업시 올바른 색상을 잡는데 정말 난감하고 고난이도의 작업 숙련도를 필요로 했어요 사진의 완성은 후보정 사진은 촬영부터 후보정, 물론 그 어느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것이 없어요. 하지만 본식스냅 예식 웨딩사진 처럼 항상 좋지 않은 여건에서 촬영이 이루어지고 변수가 너무 많은 촬영같은 경우에는 1. 경력보다는 경험이 많고 2. 경험도 경험이지만 마음가짐이 올바르며 3. 속도보다는 방향, 즉 얼마나 세심하고 꼼꼼히 후보정 작업을 진행을 해주는지가 중요합니다 결혼 사진은 평생 볼 사진이기에 가성비를 따진다는것 자체가 모순이라는것, 이 세상에 싸고 좋은건 없다지만 결혼식에 있어서는, 특히 사진은 더더욱 그렇다는거 아셔야 해요 가성비 본식스냅, 가성비 결혼사진 이런것은 존재할수 없으며 실제와는 다릅니다 어차피 매일볼거 아니라 대충 찍어도 된다? 이미 결혼을 하신분들께서 종종 이런 말씀들을 하시곤 해요. "어차피 매일 볼거 아니야~ 그러니까 대충 싼데서 가성비 좋은데서 해~" 항상 진심으로 신부님 신랑님과 함께 해드리는 마음에서 말씀드리지만 그러시면 정말 큰일나요! 사진은 예술업중 하나이고 스냅 사진도 정말 다양한 촬영 분야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본식스냅은 스냅 사진의 꽃 이랍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저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왜 틀렸는지, 제대로된 스냅 업체를 찾으셔야 하는 이유를 말씀드려볼게요! 본식스냅의 촬영 대상은 일반인 모델분들을 촬영 하는건 정말 쉬워요. 에디터분과 함께 시안을 정하고 알아서 포즈를 잡으면 구도잡고 셔터만 누르면 되죠. 물론 조명 셋팅이라던지 기타 다른 부가적 요소가 있고 분야마다 나름의 고충이 있지만 본식스냅은 정말이지 숙련된 업체가 아니라면, 강한 체력과 정신과 빠른 상황대처력이 없다면 좀처럼 좋은 사진이 나오기가 힘듭니다 아무리 카메라의 보급률이 이렇게 대중화 되고 좋아졌다 하여도 이렇게 풀메이크업과 드레스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촬영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또한 생면부지의 모르고 살던 전문 사진작가가 공식 행사에서 촬영을 해주는 경우가 삶에서 몇번이나 있었을까요? 아마 기억도 나지 않는 돌잡이때 정도였을 거에요 매일 꺼내보기 위함이 아닙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웨딩 촬영은 매일매일 사진을 꺼내보기 위함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다시는 없을 그 단 한순간을 소중히 오래오래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서에요 그 가치를 단순히 "가성비"라는 말과 비용에 빗대어 생각한다면 "정말 소중한 나의 가치를 낮추는"것입니다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가족들 까지도 소중히 정성껏 담아주는 저희와 함께 하세요! 스냅 예약시 원판 촬영 무료! ※ 예식이 끝나고 조명을 사용하여 촬영하는 기록용 사진 입니다 (때문에 다소 촌스럽다고 느끼실수 있습니다) 원판 촬영이란 ? 기본 원판 촬영의 범위와 순서 ① 주례사님 + 신부님,신랑님 ② 신부님, 신랑님 정면사진 ③ 신부님, 신랑님 + 양가 부모님 함께 촬영 ④ 신부님, 신랑님 + 양가 친지 및 친척분들 단체 촬영 (비율이 맞지 않을 경우 섞어서 촬영) ⑤ 신부님, 신랑님 + 양가 직계가족 촬영 ⑥ 신부님, 신랑님 + 직장동료 및 친구분들 단체 촬영 (하객이 많을 경우 나눠서 촬영) ⑦ 부케샷 (진행하지 않는곳도 있음) ⑧ 신부님, 신랑님 함께 피날레 컷 ⑨ 신부님 독사진 ⑩ 폐백 - 신부님, 신랑님 ⑪ 폐백 - 신부님, 신랑님 + 신랑님측 부모님함께 (선택) * 식장 사정과 식순에 따라 원판 촬영의 구성과 순서는 변경될수 있습니다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 강남 웨딩 원판 사진 원판 촬영 요청해주신대로 번들거림 없이 깔끔하게 보정 드렸습니다! 분위기의 출발 신부대기실 결혼식 분위기의 출발은 신부대기실에서 시작된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만큼 사진작가가 대기실에서 분위기 주도에 많은 신경을 써주어야 한답니다. 더불어 더 말씀드리자면 헬퍼 이모의 역할도 굉장히 중요해요! 장식과 럭셔리함은 거들뿐 아무리 장소가 좋고 장식이 뛰어나다 해도 분위기가 밝고 화기애애 하지 않다면 예식의 완성도는 떨어집니다. 그 완성도를 결정짓는 요소가 바로 사진작가와 헬퍼이모가 아주 중요한 요소죠! 사진작가는 감독 헬퍼이모는 연출 예식은 하나의 영화이고 하이라이트 장면이라고 본다면 사진작가는 감독의 역할을 하며 헬퍼이모님은 연출 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게다가 헤어 메이크업 등의 역할도 함께 하고 계신다고 보면 되겠는데요, 이 둘의 각자 맡은바 충실함과 역할의 전문도, 성실함, 인간적인 면모 등에 의해서 예식의 척도가 달라져요 신부님께서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고민과 고심을 하기지만 저희 루시드 포토그라피를 믿고 맡겨주신다면 아무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7년 경력, 2000커플 이상 촬영 저희는 다년간 수천커플 이상 촬영을 진행 해오며 익힌 노련함이 있지만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매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통 신부님만 포커스를 맞추는 타업체대비 이렇게 신랑님의 촬영도 보정도 열심히 진행 드리고 있으며 양가 부모님도 주인공 양가 부모님께서도 함께 하시는 주인공이라 생각하며 순간이 허락할 때마다 최선을 다해 기록 드리고 있습니다. 하객분들과 다정히 인사를 나누시는 모습도 오래오래 간직 하셔야 하니까요! 신부대기실에서 가끔 신부대기실에서 하객분들의 방문텀이 끊겨 신부님 혼자 계시거나 뻘쭘한 상황이 있을수도 있지만 저희는 그렇게 방치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사람을 담아야 하는만큼 사람의 감정이 우선이니까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 웨딩 로비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 웨딩홀의 로비는 하객분들을 맞이하기에도 충분하고 신부대기실과 동선도 멀지 않기에 대기실 촬영이 완전히 풀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이렇게 신랑님께서 방문 하객분들께 인사를 드리는 모습이나 가족분들께서도 하객분들을 맞이하시는 모습, 그리고 신랑님 가족분들과의 촬영도 진행 드릴수가 있어서 저희도 좋습니다 보통예식처럼 화촉점화로 시작되는 예식 어느 예식때 처럼 호텔식 예식도 양가 어머님의 화촉점화로 보통 시작이 되는데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은 어머님께서 화촉을 점화 하시는 모습을 버진로드에서 서서 정면에서 잘 담을수 있도록 촬영 위치 포지션을 잡을수 있어 안정적입니다 신랑님 입장 예식일로부터 한달전부터 저희가 상세 안내문을 발송 드리는데 그 내용에는 예식에 관련된 모든 내용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답니다. 신랑님께서 입장을 하실 때에는 빠른걸음 말고 보통걸음으로 입장 하시기를 권유 드리고 있어요~! 가끔 정말 경보 수준으로 호다닥~! 들어오시는 신랑님들도 계시기에 다시한번 주의 드리고 있기도 하구요 :) 이런 B컷도 참 좋죠? :) 신부입장 아마도 결혼식의 하이라이트가 아닐까 싶어요! 노보텔의 버진로드는 길이가 긴 편은 아니지만 촬영하기에 모자른 편은 아니랍니다. 리허설도 안하셨는데 저희가 안내드린대로 차분히 잘 입장 하셔서 아버님의 손을 잡고 계신 표정과 포즈도 정말 유지 잘 하셨고 모든것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좋았던 노보텔 호텔 예식! 도중에 신부님과 심쿵 렌즈컨택 까지! 여기까지는 글이 너무 길죠~? 입장 후에는 그 분위기와 이야기가 어땟는지 2부에서 계속 진행 해볼게요 :) https://link.inpock.co.kr/lucid - 예약상담 : https://pf.kakao.com/_BDuzM/chat
사라진 남자친구
저는 23살 여자입니다.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을 겪고, 왜 내가 이런일을 겪어야 하는지 의문이 생겨 글을 한번 남겨봅니다. 한남자를 만났습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만난 남자였는데, 키도 크고 잘생기고 하여튼 제 이상형과 흡사하고 굉장히 호감이 가는 남자였어요 제가 지방에 국립대를 다니고 있는데, 도서관에서 자주 마주치던 남자였어요. 친구들도 저 남자 괜찮다 - 라고 말할 정도로 꽤 미남형이였죠, 몇개월동안 도서관에 갈때마다 오며가며 자주 봤던 그남자 - 그냥 괜찮네 - 라고 생각만 속으로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그 남자가 저에게 먼저 말을 걸더라구요. 도서관 자주 오시나봐요 - 무슨 과세요 -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 남자친구 있으세요 - 처음 봤을때부터 인상이 좋았는데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 등등 그 남자는 경영학과 라고 했고, 저보다 2살 많은 25살 오빠라고 했어요, 군대 제대후 복학 했다고 하면서,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그후, 도서관에서 만나 함께 공부도 하고, 더 발전해서 함께 술도 먹고, 영화도 보고 데이트도 하고, 무박으로 바다 보러 여행도 다녀오고, 찜질방도 가고, 점점 친해지다가 오빠가 먼저 고백을 해서 사귀기로 했어요 하여튼 다른 평범한 연인들과 별다를것 없이 지냈습니다. 꿈만 같은 하루하루 였죠. 저한테 어찌나 잘해주는지, 항상 집앞에 데려다주는건 물론이고, 갑자기 짠 하고 나타나서 직접 싸온 도시락을 펼치기도 하고, 정말 자상하고 정말 멋진 남친이었어요... 사귄지 6개월이 지났을때쯤, 그때까지도 서로 넘 좋아했지만 지킬건 지키자 해서 키스 이상의 스킨쉽은 없었는데, 아, 참고로 저는 아직 처녀입니다. 남친도 그 사실을 알았구요. 그래서 더욱 지켜주겠다고 약속한거고, 제가 허락하기 전까지 절대 관계는 바라지 않겠다고 꼭 아껴주겠다고 하면서, 6개월동안 한번도 관계를 요구하거나 한적이 없었는데, 문제는 바로 그날 그날 그날!! 남친이 기분이 별로라면서 술 한잔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함께 술을 마셨습니다. 단둘이 먹는건 그날이 처음이 아니었고, 몇번 있었으니 이상한 일이 아니죠. 그리고 사귀는 사이에, 사랑하는 사이에, 연인사이에, 단둘이 술먹는다고 더더욱이 이상한 일이 아니죠 한치의 의심이나 이상한 낌새같은건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술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자주 먹지도 않구요, 타고난 주량이 있어서 취하거나 한적도 없습니다. 그날도 남친과 나랑 소주 2병을 마셨는데, 저보다는 남친이 더 먹었을꺼에요. 저는 먹어도 원샷을 잘 안하고 반정도 남기면서 홀짝 홀짝 깨작 깨작 먹는 스타일이라서요. 근데. 필름이 끊긴건지 전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소주 3병정도 혼자 먹어도 끄덕없는 저인데, 그날은 2병...남친과 저랑 둘이 1병씩 먹었다쳐도 1병 가지고 취할 저도 아닌데, 어찌된건지 필름이 끊겨버리고 기억이 하나도 나질 않네요. 다음날 일어나보니 낯선곳. 그곳은 MT 였습니다. 저 혼자 누워서 자고 있었구요. 옆에 남친은 없었습니다. 메모따위도 없었구요. 먼저 나갔나....여긴 왜 데리고 왔지. 오빠가 그럴 사람이 아닌데. 별별 생각을 다 하면서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제 옷이 홀딱 벗겨져서 저는 알몸인 상태였습니다. 헉 이게 무슨일이지. 하고 침대 밑으로 내려왔는데 저는 소리를 지를수 밖에 없었습니다. 침대 밑에 가득한 까만것들.... 그것은 머리카락 이었습니다...... 얼마나 놀랐는지 후들거리는 다리로 겨우겨우 살펴보고 웬 머리카락이야 하면서 놀란가슴으로 고개를 들었는데 무심코 본 거울에 저는 더욱 놀랄수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빡빡이...인것입니다.. 허리까지 오는 긴생머리는 어디로 가고 듬성 듬성 자른것도 아니고 아주 빡빡 밀어 머리가 갓 민 회색.......... 급하게 밀었는지 살짝 베인 자국까지...베인 상처에 살짝 굳어있는 피... 놀라서 몸을 살펴봤습니다. 중요부분인 내 그곳 - 털도 깨끗하게 완전 밀려있었습니다. 다리털과 겨드랑이 털은 제가 여자인지라, 관리를 해서 제모를 하니까 털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털이 있던 없던 상관하지 않고 밀었는지 다리에도 베인 상처가 조금 있고 겨드랑이에도 베인 상처가 있구요. 심지어 눈썹까지 싹 밀었더라구요... 그니까 침대 밑에 있던 머리카락들은 제 머리카락과 몸에 있던 털들이죠. 제가 얼마나 놀랐을지 상상 하시겠나요? 정말 기절이라도 할 지경으로 멍하니 거울을 한참을 보고 있었어요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이 제가 아닌것 같고 무슨 외계인이 하나 있는것 같은.... 한참을 멍하니 있다가 정신을 빠짝 차렸습니다. 주위를 보니 옷도 없고 핸드폰도 없고 제 핸드백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모조리 가져가버린거죠. 우선 이곳에서 나가야 한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걸칠것이 하나도 없으니 눈앞이 깜깜하더라구요.. 핸드폰도 없으니 누구에게든 연락할 방법이 없으니... 우선 모텔 카운터에 전화를 걸어서 자초지종을 이야기했습니다. 전화 한통만 쓰게 해달라고 핸드폰좀 가지고 올라와주세요 했지요. 모텔방에 있는 전화는 시내통화만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이불을 뒤집어 쓰고 알몸을 가린후 모텔주인에게 핸드폰을 받아서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부모님께 전화를 할수도 없는 노릇이니 가장 친한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서 자초지종을 얘기하고 옷 좀 챙겨서 와라. 했습니다. 이 모텔의 위치를 설명하기 위해 모텔 주인에게 여기가 어디냐고 물으니까 글쎄....제가 어제 술을 먹었던 곳과 무려 1시간 30분이나 떨어져 있는 타지역 이더군요.......... 친구에게 간신히 설명을 하고 친구가 옷과 모자를 가지고 와서 그렇게 집에 돌아왔습니다. 첨에 친구는 너 무슨 소리 하는거냐 하며 잘 알아듣지를 못하더니 내가 엉엉 울면서 무조건 빨리 오기나 해달라고 하니 걱정되는 맘에 오긴 왔는데 제 몰꼴을 보더니 무척 놀래더군요. 놀랠만도 하죠. 저도 제 자신을 보고 하늘이 노래졌으니까요. 글이 길어지는것 같아서 조금이나마 요약을 하겠습니다. 집에 돌아오는길에 남친 (이젠 남친도 아니지요..)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번호가 없는 전화번호로 나옵니다. 번호를 바꾼것이지요. 그렇게 집에 돌아와서 (참고로 저는 지방대에 다니느라 자취를 합니다 ) 이런 저런 생각을 했습니다. 어제 오빠랑 술을 먹은것 까지는 기억이 난다. 그리고 필름이 끊기고 다음날 일어나보니 술먹은 곳과 1시간 30분 걸리는 타지역의 모텔에 누워있었고, 겨드랑이 털, 성기털, 머리털, 눈썹까지 몸에 있는 온갖 털들이 밀려있었다. 그 모텔에는 누가 데려간것일까. 당연히 남친이 데려간것이겠지. 전화번호까지 바꾼거 보면 확실하다. 라고 생각하다가도 혹시 남친이 아닌 다른 사람의 소행이진 않을까. 별의 별 생각을 다하다가 우선 성폭행을 당했을수도 있으니 병원부터 가보자 하고 병원엘 갔습니다. 성관계가 있었다면 느낌이 난다고 하는데, 관계가 있었던 느낌도 전혀 없고...그렇지만 혹시 모르는것이니 가보자 하고 갔는데, 성관계의 흔적은 없다고 하고, 처녀막도 손상이 되거나 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성폭행도 없었고, 온몸에 털이 구석 구석 밀렸다는거 외에는 이상한 흔적은 없었구요. 남친에겐 전화를 암만 해봐도 없는 번호라고 나올뿐.... 이틀정도 집에서 식음을 전폐하고 나오지도 않고 엉엉 울기만 하다가 가발을 쓰고 모자를 뒤집어 쓰고 우선 학교로 가봤습니다. 남친이라는 그 새끼를 찾는게 우선인거 같아서요. 대체 뭐가 어떻게 된일인지....저도 알아야 하니까요. 제가 남친에 대해 아는것은, 이름과, 얼굴과, 25살이라는 나이와, 혈액형과 키와 몸무게, 같은 학교 학생이라는것과 경영학과라는것. 그리고 사귄지 한달째에 뭘 두고 왔다며 잠깐 들리자 해서 딱 한번 가본적이 있는 남친의 자취방.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남친에대해 모든걸 끄집어 내놔도 고작 이것 뿐이더군요. 그리고 더욱 놀라운 사실은, 알아보니, 우리 학교 경영학과에 그런 사람은 없다는것. 제가 민증을 확인해본적도 없으니, 이름도 정확하지가 않다는것. 나이 역시 정확하지가 않다는것. 내가 아는 모든것이 정확하지가 않다는것. 그래서 남친의 자취방을 가봤습니다. 이미 다른 사람이 살고 있더군요. 먼저 살던 남자분은 벌써 3달전에 이사를 간 상태라면서, 어디로 갔는지 알수가 없다고 하고, 주민번호라도 알아볼까 하는 생각에 자취방 주인 아주머니를 만나서 그 사람이 집에 들어올때 계약서 좀 보여달라고 하니 6개월 정도만 살다가 갈꺼라면서 선불로 6개월치를 다 내고 따로 계약같은건 하지 않았다고, 그러곤 한 2개월 남짓 살다가 방뺀다고 하면서 가던데, 남은 4개월치 방값 준다고 했는데도 선불로 드린거니까 됐다고 하면서 안받고 가더라고.. 한마디로 튄거죠. 제정신이 아닌체 나왔던 그 MT도 다시 한번 가봤습니다. MT주인이 말하기를, 아가씨가 취했는지 어느 남자분 등에 업혀서 왔고, 어찌나 취했는지 꼼짝도 안하고 인사불성 이더라고.. 남친이 사진 찍는걸 워낙에 싫어해서 함께 찍은 사진 하나 없는데, 그 주인아줌마가 말하는 인상착의가 제 남친과 흡사하더군요 남친이 그날 모자를 쓰고 나왔는데, 모자를 썼다는것도 그렇고 키나 보이는 나이나... 핸드폰 대리점에서 일하는 친구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지금은 없는 번호로 나오는 그 남친의 핸폰번호로 주민번호를 알아낼려고요. 첨엔 끝까지 안된다 미안하다 하는 친구를 설득해서 한번만 알아봐 달라고 했습니다. 알아봤더니 그 핸폰 명의가 웬 아줌마 명의로 되어있더라구요. 알아보니 그 아줌마도 피해자이고, 명의가 도용되어있는 상태이며, 그 아줌마와 제 남친은 아무런 사이도 아니였구요. 이것저것 수소문 해서 백방으로 남친 이 새끼를 찾아내 볼라고 암만 기를 써도 방법이 없네요... 매일 집에만 있다 시피 합니다. 이꼴로 학교도 못가겠어요.... 사건이 있은후, 일주일 정도 지났을때 잠시 집앞에 나갔다 오려고 문을 열었는데 문 앞에 제 핸드폰이랑 핸드백이 있더라구요.. 핸드폰은 밧데리가 없어서 나가져 있는 상태이고, 핸드백을 열어보니 제 물건은 그대로 있더라구요. 지갑도 그대로고, 지갑 안에 현금도 그대로구요. 또 한번 놀라서 주변을 살펴봤는데 그 미친놈 흔적은 어디에도 안보이고 또 다시 동네를 미친듯이 돌아다니면서 그 새끼를 찾았는데 어디에도 안보이고. 울 집앞에는 언제 왔다가 가고 이 물건은 왜 가져갔다가 지금은 또 왜 돌려주는건지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하나요... 정말 답답하기만 합니다... 정말 창피해서 신고하기도 너무 겁이 나고.... 학교도 휴학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자취방도 옮겨야겠죠. 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것으로 보이는 그 남자. 이름도 나이도 학교도 학과도 모든걸 거짓으로 속이고 어찌보면 긴 시간 6개월 후에 성폭행도 없이, 현금이나 물건 갈취도 없이 털만 밀어버리고 바람처럼 사라져버린 이런 미친놈.. 저한테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받은 충격과 상처와 수치심은 이루말할수가 없습니다. 전 이제 어찌해야 할까요? 부모님께 말해야 하는지...근데 말하지 못하겠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조언 좀 해주세요.. 장난스런 답글이나 악플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 네이트판 몇 년 된 이야기인데 아직도 후기가 없는 걸 보면 결국 남친을 찾지 못하신 거겠죠. 대체 그 사람은 뭐하는 사람이었던 걸까요...?
일상 속 고요한 휴식,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
Editor Comment 겨우내 긴장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기엔, 멀리 떠나기보단 가까운 도심 속 호텔에서 느긋하게 즐기는 '호캉스'만 한 것이 없다. 문턱 높던 호텔 가격도 낮아지고 부대시설도 풍부해지면서 호텔에서 휴일을 보내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 봄과 겨울,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을 모아봤다. 잘 쉬고, 잘 먹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충분한 휴식을 제공해줄 테니, 아래 리스트를 통해 이번 주말 쉼과 여유를 만끽해보자. 수애당 오래된 전통한옥 '수애당(Suaedang)'은 진짜 ‘쉼’을 느낄 수 있는 숙소다. 화장실, 세면장이 외부에 있어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으나, 이내 적응하고 고택에서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준비해온 책을 읽으며 온돌방에서 자는 낮잠은 어떤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여유로움을 선사하며, 곳곳에 숨겨진 포토 스팟을 찾아 사진을 찍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더불어 웰 메이드 조식은 이곳만의 특별한 이벤트. 주변 자연과 오래된 한옥만의 고즈넉한 감성은 무언가 하지 않아도 여행 분위기를 내기 충분하다. 수애당 경북 안동시 임동면 수곡용계로 1714-11 스몰 하우스 빅 도어 ‘스몰 하우스 빅 도어(SMALL HOUSE BIG DOOR)'는 디자인 스튜디오 '디자인메소즈(Design Methods)'가 54년 된 물류창고를 매만져 완성시킨 호텔이다. 예술과 디자인, 스테이가 공존하는 작지만 크리에이티브한 복합공간을 만들고자 꿈꿨던 '디자인메소즈'의 작품. 공유와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1층 비스트로와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옥상 라운지에서는 주말마다 다양한 사람들이 교류하는 파티가 개최된다. 작은 공간이지만, 새로운 문화의 발신지로서의 목표를 이어가고 있는 호텔이다. 스몰하우스 빅도어 서울 중구 남대문로9길 6 대한빌딩 락고재 회색빛 도심 속에서 고즈넉한 여유의 호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북촌에 위치한 전통 한옥에서의 하룻밤은 어떨까. '락고재(Rakkojae)'는 130년 된 한옥을 인간문화재 정영진이 개조한 전통문화 공간이다. 과거 양반들의 향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 서울 한가운데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이지만, '락고재'는 숙박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콘텐츠까지 제공해 눈길을 끈다. 전통 한정식부터 다도, 궁중 한복 체험, 찜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곳. 가까운 곳에서 새로움을 느끼고 싶다면, 옛 풍류가 살아 숨 쉬는 '락고재'를 향해보자. 락고재 서울 종로구 가회동 218 눅서울 각진 고층 빌딩들이 빼곡히 수놓아진 서울 도심 속 예스러운 향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곳이 있다. 바로 용산에 위치한 호텔 '눅서울(nookseoul)'. 아파트같이 정렬된 객실이 기존 호텔과 달리 단독주택 구조를 띄고 있어 마치 오래된 가정집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옛 생활 도구인 배틀과 다듬이로 현관을 꾸미고, 목조 건물처럼 실내를 조성해 포근함을 더하기도. 지겨운 일상에 지쳤다면 '눅서울'에서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눅서울 서울 용산구 소월로2나길 6-2 보눔 1957 북촌에 위치한 한옥 호텔 '보눔 1957(Bonum 1957)'은 전통 한옥과 모던 양옥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전통의 현대화’라는 설립 정신이 곳곳에 녹아있는 이곳은 정원을 사이에 두고 한옥과 양옥이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내부는 전통방식의 온돌구조로 건축됐다. 1950년대 당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으면서, 동서양 그리고 나아가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엿볼 수 있는 곳. 보눔 1957 서울 종로구 북촌로 53 아난티 남해 '아난티(THE ANANTI)' 호텔의 세 번째 지점 '아난티 남해'. 이곳은 다른 호텔과 달리 드넓은 잔디정원과 서점 및 40여 개의 브랜드로 채워진 라이프스타일 존이 있어, 여행객들이 직접 책을 읽거나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강점을 갖췄다. 또한 어메니티에서도 느껴볼 수 있는 '아난티 남해'만의 차별점. 친환경적인 트렌드가 대세인 요즘, 이를 반영한 플라스틱 용기가 필요 없는 고체 친환경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이 그것이다. 용기 역시 분해 가능한 종이로 만들어져, 자연과 사람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호텔만의 철학을 담아냈다. 아난티 남해 경남 남해군 남면 남서대로1179번길 40-109 플레이스 캠프 제주 빡빡한 여행 스케줄보다 한 장소에서 한적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제주도에 위치한 '플레이스 캠프(playce CAMP JEJU)'만 한곳이 없다. 숙박부터 식사, 놀거리까지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플레이스 캠프 제주'. 성산일출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1인실 객실은 물론, 제주 감귤 따기 체험부터 요가 클래스까지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마련돼 있어 '혼놀족'에겐 안성맞춤이다. 또한 호텔 내에는 디자인 편집숍 ‘조슈아 페이보릿(Joshua Favorite)’이 입점되어 있어 빈티지 의류와 프라이탁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쇼핑할 수 있는 장점마저 겸비했다. 플래이스 캠프 제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동류암로 20 포도호텔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이 마치 한 송이의 포도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포도호텔(podohotel)’.건축가 이타미 준(Itami Jun)이 건설한 호텔은 제주의 광활한 자연 속에 잘 어우러진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하다.객실 테라스 너머 펼쳐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편백나무 욕조 안에서 온천욕을 즐기다 보면, 지금 있는 곳이 곧 지상 낙원이지 않을까. 제주 포도호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863 by eyesmag supporters 안홍준 / 장유한 / 김문주 / 김보미 박제현 / 진정훈 / 백은세 / 김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