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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듯 다른 우리” 너드와 긱을 구분해보자

※공통점: 지구가 아닌 다른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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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포기! 홈캉스 3040대 남편들에게 부부갈등 없애는 매너 코디!
코로나19가 일으킨 여름휴가 변화 이제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매우 우울한 휴가가 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아무래도 피하고 싶은 불안감이 있는 것은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그래서 올해 휴가계획의 신조어가 탄생했는데 바로 '홈캉스' 라고 합니다. '호캉스'는 작년까지 대유행이었지만 이제는 호텔도 집합시설이다보니 '호캉스' -> '홈캉스'로 바뀐 듯 합니다. 부부갈등이 부쩍 많아지다 코로나19로 인한 여러가지 부작용중 부부갈등에 대한 뉴스가 많습니다. 자택근무가 많아지고, 남편이 퇴근후에도 빨리 귀가해버리는 30대,40대 중년남성들이 많아지다보니 아무래도 부부,가족과의 시간이 많아졌지요. 그런데 왜 갈등과 싸움이? 원래 모든 사람과의 관계도 적당한 거리와 만남을 가져야 서로 오랜관계와 불필요하게 선을 넘는 대화까지 연결되지 않는데 오랜시간 좁디좁은 집에서 서로 마주대고 또한 편하다보니 무심코 던진 상처되는 말투나 또는 아주 사소하지만 좋지 못한 복장습관이 눈에 보이면서 다툼까지 일어나는 경우도 많아졌지요. 한편으로는 부부관계가 좋아서 임신하는 가정이 늘어났다는 ~카더라 소식도 많습니다.ㅎㅎ 조심하세요. 빤스바람~!! 집에서 가족과 생활하면서 3040대 중년 남성들중 아주 사소하지만 좋지 못한 습관이 있는데 바로 옷을 입고 있는 복장 매너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이것은 나이,성별을 떠나 가족끼리도 서로 매너 문화기이도 한데 물론 자라온 환경이 다르다보니 오해가 생길수도 있지만 왠만하면 아무리 집에 있더라도 몇 가지는 좀 지켜주신다면 늦둥이도(?) 생길만큼 더욱 다복하고 사랑받는 남편이자 아빠가 될 수도 있습니다. 중년의 남편,아빠분들 이것만은 꼭 피해주십시요!! 지금 예제를 모델로 올려서일뿐 실상은 어떤지 남자분들은 잘 아실 듯... 어떤 육체와 바디로 누가 입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무리 가족이라도 속옷 트렁크지만 좀 불쾌하고 민망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아내분의 복장도 마찬가지일 듯..) 특히 여름이라서 더욱 이런 현상이 많은데 이건 나이를 불문하고 여성이 같이 집에 살고 있는 가정이라면 꼭 피하셔야 할 옷차림에 대한 매너옷과 문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괜히 이런 사소한 것들 때문에 오랜시간 집안에 서로 표현 못하고 방치하다가 나중에 부부갈등이 심화될때면 별의별 소리가 다 튀어나오지요. 다들 경험해 보셔서 아실겁니다. (아.......................트라우마...) 그럼 집콕하는데 뭘 입으라고?? 꼭 홈캉스가 아니더라도 이번 기회에 집에서 입는 홈웨어도 약간만 신경써 주시면 편안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분히 그 복장 그대로 외출도 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과 스타일 코디도 많습니다. 아무리 속옷 빤스바람은 아니더라도 집에서 이런 복장도 피해주세요!! (솔직히 부럽삼..) 홈캉스룩 보다는 가장 무난하고 편안해 보이는 마실룩 정도 표현이 좋을 것 같은데 평소에 집 안에서 이런 차림으로 입고 있다가 갑자기 아내의 잔소리나 부탁으로 쓰래기를 버리러 나가거나 동네 한바퀴 마실나가기에 딱 좋은 코디 스타일입니다. 여기서 반바지가 중요한데 특히 저를 포함하여 복부비만이 많은 대한민국의 3040 중년남성분들은 꼭 밴딩반바지를 입으셔야 합니다. 아무래도 집에 있다보면 여러 음식들을 맘편히 섭취하게 되는데 배가 불러오면 그 유격만큼 늘어나는 밴딩 바지와 소재감과 핏감도 여유있고 소프트한 느낌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가끔 이런 기초적인 문의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밴딩 반바지가 뭐냐구요? 바로 이거 입니다. 허리가 밴딩으로 된 바지!! 스트링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있습니다. 화장실 갈때 끈 묶을때면 좀 귀찮기도 하지만요.. 3040대 남편을 위한 홈캉스 룩의 완성 솔직히 여름 삼복더위의 실내온도에 따라 구지 집에서까지 소매가 있는 반팔티를 입는건 좀 오버일 수도 있습니다. 잠깐 밖에 나갈때는 좀 눈치보이긴해도 (몸매에 따라) 어지간하면 집에서만은 소매가 없는 슬리브리스(나시)를 입고 싶다는 요청이 많을 것 같아서 그정도 선에서 아내 또는 따님과 타협을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대신 빤스바람은 절대 안한다고 약속!! 그래서 가장 무난하게 추천 드릴만한 30대,40대 중년남성들 또는 나이와 상관없이 집안에 계신 남성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여름 홈캉스, 집콕룩 코디를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집에서 입기에 불편해 보시나요? 난닝구와 빤스 코디보다는 좀 불편할 수는 있지만 이정도는 집에서 남편,아빠가 입어줘야 아내분과 딸에게도 어느정도 매너있는 남자로서 환상을 가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편의 사소한 복장을 신경씀으로서 그래야 아내가 맥주 한잔과 맛있는 안주라도 만들어주고 러브러브한 분위기도 만들어지는것 아니겠습니까? (막둥이 생기는건가요?) * game over라는 프린트가 우연히도 약간 의미심장해 보이네요.ㅎㅎ 그리고 더 좋은 점이 있다면 그냥 이대로 호캉스 코디로 여벌의 준비물 필요없이 입어도 무관하고, 동네 마실이나 쓰래기 분리수거하러 나가서 동네주민과 마주쳐도 전혀 손색이 없고, 이 남편 어떤 집의 남자더라? 라고 주민들에도 무심코 좋은 이미지를 남길수도 있습니다. 게임오버 코튼 슬리브리스 (화이트) -덤블,텐타 가공된 변형율이 적은 코튼 -암홀이 크고 박시한 타입 -밋밋해 보이지않는 뒷면 벨트끈 디테일 -목 늘어짐 방지의 헤리테이핑 봉제 -밑단 트임부분의 말림이나 틀어짐없는 테이핑 작업 23,900원 심플 코튼 밴딩 하프 팬츠 (라이트 카키) -스탠다드한 일자형 레귤러핏 -더욱 깔끔단정해 보이는 폴리,코튼혼방 -캐주얼,여름 쿨비즈 등 어떤 코디에도 용이 -가격까지 착한 가성비 19,800원 79 위브 슬리퍼 (베이지) 43,900원 비록 시국이 시국인지라 이번 여름휴가는 못가지만 아내에게 사랑받는, 딸에게 존경받는 부부갈등이 아닌 사랑이 넘치는 화목한 홈캉스가 되셨으면 합니다. 우리 3040 대한민국 중년남성 여러분! 일선에서 스트래스 받고, 집에서 눈치보느라 고생이 많으시지만 대한민국 골드파파들 언제나 파이팅 입니다!! ★ 모든 코디자료와 기사내용 : 네이버 검색 '토키오'
반팔 카라니트 종류와 코디 꿀팁
나이가 들수록 왜 여름 반팔니트를 입는가? 왜 그럴까요? 저도 20대에는 여름에 니트를 입는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고, 30대후반 들어서부터 여름에도 가끔씩은 니트를 섞어 입었는데 이유는 티셔츠의 후질근함이 싫어질때가 있었고, 특히 좀 차분하고 격에 맞는 이미지가 필요한 만남이나 장소에 갈 때 적합한 아이템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남자,여자를 떠나서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내내 캐주얼한 티셔츠만 입기보다는 니트와 깔끔한 슬랙스를 입으면 왠지 그 사람이 풍기는 이미지가 차분해 보이면서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인식되는 이 느낌이 무엇인지 아시죠? 비유적으로 소나타를 타다가 제네시스로 갈아탄 기분이랄까요..ㅎㅎ 그래서 일반적으로 여름니트는 일반 저가,중가형 브랜드 보다는 중고가 또는 고가 브랜드에서 메인으로 출시하는 편 입니다. 이런 배색 카라니트는 위험해! 잘 코디하면 좋지만 자칫 올드한 아재처럼 보일수도 있습니다. 결국 여름에도 반팔니트를 입으려는 의도는 면소재의 티셔츠에 비해 가격도 비싸고, 관리가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나이에 걸맞는 중후함과 꼬질해 보이는 구김감이 적어서 상대에게 단정한 나의 모습을 전달하고자 함이 목적인데.. 자칫 너무 화려하거나 올드해 보이는 반팔 니트를 입은 3040대, 중년남자분들을 볼 때면 오히려 안입느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성향이 전부 다르고,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있지만 최소한 모두로부터 촌스럽다는 말은 듣지 않았으면 합니다만 일반적으로 위의 사진과 같은 배색이 많거나 색감이 애매모호한 카라 니트들은 왠만한 패션코디의 고수들이 아니면 꼭 피하셨으면 하는 디자인입니다. 깔끔한 단색 니트 느낌 더운 여름에 니트를 왜 입어? 1. 당연히 덥다. 2. 착용감이 무겁고 불편하다. 3. 땀 흡수가 안된다. 4. 가격이 비싸다. 5. 세탁 및 관리가 어렵다. 아직까지 이런 이유 때문에 여름에 니트를 입는다는건 다소 불편함과 리스크도 감수해야함으로 꽤 스타일에 관심이 많고 신경쓰는 남자분들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는 막 입기 편한 코튼소재의 티셔츠를 입는 것이 대부분이고 저 또한 비율로 보자면 옷장속 2/3 정도는 베이직하고 캐주얼한 면 티셔츠가 많습니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남자 여름 니트들은 여름에도 시원하고 입기좋은 혼방소재의 반팔니트들이 많습니다. 니트+티셔츠의 장점이 믹스된 느낌이랄까... 예를 들자면 가장 익숙한 천연 면소재와 일반적인 니트에 많이 사용되는 아크릴 소재를 5:5 또는 리넨을 약간 섞는다던지 이런식으로 각 소재의 장점을 혼합방직으로 개발하여 예전보다 많이 가볍고 착용감도 편하며, 맨살에 땀흡수도 괜찮은 남자 여름 니트들이 많아졌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분명 여름 니트지만 니트도 아닌 티셔츠도 아닌 이런 느낌? (면과 아크릴이 혼방된 소재로 덥지않고 착용감이 편함) 그래서 요즘 출시되는 여름 니트들은 이렇게 인식을 바꾸었으면 합니다. 1. 덥지않고 시원하다. 2. 착용감이 가볍고 편안하다. 3. 땀 흡수도 잘 된다. 4.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다. 5. 세탁기에 돌려도 문제없다. 어떤 종류의 반팔 니트가 있는가? 목 부분과 카라부분의 디자인으로 크게 6종류로 나누어볼수 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이정도로 구체적인 예시를 올린 포스팅은 아마 없지 않을까 싶네요. 의류쇼핑몰을 18년 운영하다보니 예제도 다양하고 드릴수 있는 정보나 할 말도 많습니다. ㅎㅎ 이런 카라 니트류는 전체적으로 루즈한 핏 보다는 딱 맞는 핏이 예쁘고, 소매가 대부분 밴딩으로 되어었어서 머슬핏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이 찾습니다. 1. 가장 베이직한 일반형입니다. 카라가 있고 단추가 2버튼 또는 3버튼이 일반적으로 특이하게도 티셔츠에 비해 남자 반팔 니트류는 라운드보다 카라 니트를 더 많이 선호합니다. 2. 특별함은 없지만 라운드 형의 니트로서 차분하고 무난합니다. 라운드형 헨리넥도 있지만 여기서는 생략하겠습니다. 3. V넥 니트인데 안에 이너없이 그대로 입어도 되지만 V넥의 깊이감에 따라 노출이 심할수도 있다보니 호불호가 있습니다. V넥에 구지 라운드 티셔츠 이너를 입는 중년남자분들 종종 계시는데 자칫 촌스러울수 있으니 슬리스리스 나시를 입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4. 단추가 없는 오픈형 카라입니다. 단추의 답답함과 V넥의 과한 노출을 커버한 카라니트와 V넥 니트의 중간 느낌인데 최근 가장 선호하는 넥 디자인입니다. 5. 최근에는 이렇게 카라 디자인이 예쁘게 변형된 니트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니크해 보이는 이 카라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물론 보수적인 분들은 이 정도 변형도 부담된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요.. 6. 위로부터 아래까지 풀 버튼 형태로 된 카라 니트입니다. 여름 가디건 방식이라서 약간 아우터 개념으로 오픈하여 다녀도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때문에 너무 더울때는 안에 이너를 입고 있다면 벗으면 됨으로 활용도가 매우 좋습니다. 저는 5번을 한번 입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밋밋하거나 흔한 디자인 보다는 살짝이라도 유니크하거나 디테일한 옷들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5번 디자인의 카라니트를 무난한 아이보리색으로 코디해 봤습니다. 니트 특성상 색상에 따라 비침도 있기 때문에 아이보리의 경우는 가장 깔끔함은 있지만 약간 비침이 있어서 안에 이너용 흰색 슬리브리스 나시티를 입었습니다. 이런 코디도 구성해 봤습니다. 3040대의 중년남성의 캐주얼한 니트 코디로 좋습니다. 앞서 소개해 드렸더너 여러배색이 섞인 전형적인 중년의 니트보다 훨씬 깔끔하고 젊어보이지 않나요? 포인트로 클러치 백을 활용하면 더욱 전체적인 느낌이 센스있어 보이네요. 솔리드 카라 버튼 반팔 니트 (아이보리) - 리넨의 믹스감과 시원함의 코튼 혼방소재 - 맨살 착용감도 좋고,기장감이 살짝 짧고 단정함 - 품질이 안정감있고,깔끔한 이미지의 여름 고급 니트 35,900원 1321 코튼 심플 슬랙스 (라이트베이지) - 무릎 아래에서 밑단까지 슬림하게 좁아지는 핏 - 빳빳하고 단단해 보이는 얇지않은 칼주림잡힌 면소재 - 신축성 적당히 있는 편 27,900원 레더 솔리드 심플 스니커즈 (화이트) - 발목부분에 쿠션감이 있어 편안함 - 심플&깔끔함의 정석 - 다양한 컬러의 신발끈을 매치하기에도 참 매력적인 아이템! 32,900원 심플 엔벨로프 백 (네이비) 39,800원 여름 니트 포스팅을 마치며... 여러분 여름 남자 카라니트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와 정보들 어떠셨어요? 늘 느끼는 점이지만 패션 코디의 차이는 한.끗.차.이 입니다. 솔직히 여름에 니트류를 입는다는건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잘 선택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골드파파가 될 수 있지않을까 생각되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가열차게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3040대 중년 남성분들을 위해 파이팅입니다~!! ★ 코디자료 및 코디전상품 좌표 - 네이버검색 '토키오'
[꽃중년 남성의 캐주얼한 가을 회춘코디!]
중년남자를 위한 캐주얼한 가을코디 1년중 9월이 되면 의류 쇼핑하기가 참 애매모호한 계절입니다. 11월이면 초겨울이되니 2개월 정도 입자고 가을 옷들을 구매하기는 조금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얇은 여름 옷을 입자니 추워보여서 민망하고, 두꺼운 옷을 미리 꺼내입자니 너무 주책 바가지처럼 오버스럽고.. 기본적으로 40대,50대의 꽃중년 남성분들이라면 봄가을 간절기 캐주얼한 코디도 차분한 멋을 중요시합니다. 그래서 차분한 가을남자 분위기의 욘사마 CP컴퍼니 스타일이나 또는 명불허전 클래식한 캐주얼 폴로스타일, 주부들이 남편 캐주얼룩으로 선호하는 타미힐피거 스타일이 대표적인 인기있는 브랜드이지만 간절기 잠시 한철 입기에는 가격적으로 부담스러울수 밖에 없지요. (간절기 고급형 캐주얼 브랜드는 신세계,롯데아울렛 추천!) 40대 중년남자인 저도 마찬가지로 가을옷 보다는 돈 좀 아껴서 가을전어나 맘껏 먹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 일단 옷장에 묵혀있는 옷가지들을 다 꺼내보고 편안하면서 캐주얼한 품격까지 갖춘 가을코디를 한번 연출해 보고 싶습니다. 골드파파의 가을 캐주얼코디 레시피 [기본재료] 1.진한 네이비색의 가벼운 느낌의 블루종 자켓을 준비합니다. 2. 자켓안 이너로는 톤온톤의 블루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준비합니다. 3. 바지는 편안하고 활동성이 보장된 베이지톤의 루즈핏 밴딩 팬츠를 준비합니다. 4. 캐주얼한 화이트색 하이탑 슈즈를 준비합니다. 하의는 캐주얼한 룩이지만 상의는 차분한 색감과 아이템으로 전체적인 느낌을 유니크하면서 안정감있게 잘 잡아주고 있습니다. 이 남자의 가을코디중 뭔가 특별함이 없을까 자세히 살펴보니 바지의 밑단을 살짝 롤업을 해주고, 하이탑 스니커즈를 신었다는 것도 한끗차이의 매력 포인트네요. 포멀해 보이는 비즈니스 셔츠와 가을 블루종 자켓과의 톤온톤 배색도 한결 차분해 보이면서 중후한 멋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저런 코디는 이너로 티셔츠 주로 입는데 포멀한 셔츠를 선택했다는 것은 전체적인 코디 스타일이 나이,연령층으로 너무 어려보이거나 가벼워 보이지 않도록 센스있는 신의 한수도 돋보이네요. 저는 이렇게 코디를 구성해 보았습니다 * 이렇게 우선 메인의 옷을 정해놓고 40대 이상의 아빠,남편분들에게 유니크한 코디가 과연 뭘까? 이것저것 고민해보면서 시뮬레이션을 해보며 궁함이 잘 맞는 옷들이 없을때는 작업시간도 오래걸리고 지치치고 하지만 이렇게 최상의 코디조합으로 완성되었을 때의 보람과 재미로 즐기고 있으니 꼭 여러분들도 이대로 따라 입어보시고 도전해 보세요~! 각 아이템별 상세소개 포켓 스트링 자켓 셔츠 (one size) 사이즈(핏감) 평소95~100사이즈 분들은 과하지않은 여유있는 핏으로,평소105 정도입는 분들은 기본핏의 착용감으로 제작된 공용 사이즈입니다. 소재감 바스락거리는 질감의 고급스러운 나일론 원단을 소위 프라다 원단이라고 많이 비유하는데 두께감도 적당히 얇고,가벼운 착용감입니다. 고급의류에 많이 사용되는 원단으로서 구김에 대한 이질감이 없고,가벼운 간절기 자켓용으로도 자주 사용됩니다. 40대,50대 남성들에게는 가볍게 가방안에 세컨용으로 수납하여 다니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좋은점/아쉬운점 이런류의 스타일을 셔츠형 자켓이라고 하는데 디자인은 셔츠 형태이지만 자켓처럼 안에 티셔츠 등 이너를 입고 걸쳐입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그만큼 활용도가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원단 단가와 퀄리티가 있다보니 일반 캐주얼 브랜드 보다는 솔리드한 비즈니스 캐주얼의 브랜드에서 유사한 상품들이 주로 출시되는데 가격적으로 하이포지션의 부담감이 있다면 이 옷은 품질대비 가격적인 매리트도 좋은 상품입니다. 조금 변형된 귀여운 입체포켓과 밑단의 스트링 조절로 레이어드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큰 특징! F 공용사이즈라는 아쉬운 점 이외에는 특별히 단점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첨:언 일반적으로 익숙한 후드형 바람막이 집업에 대한 경험은 있지만 일단 이렇게 변형된 셔츠형 자켓은 구매경험이 없다보니 셔츠와 자켓의 애매모호한 포지션에서 단순히 셔츠로만 여기는 선입견으로 비싼거 아니야? 라는 오해가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착용 경험이 없다면 꼭 구매를 추천해 드립니다! 603 듀얼 스트라이프 셔츠 (M~L) 사이즈(핏감) 정사이즈 기준으로 약간 여유있는 핏 입니다. 때문데 블레이져 자켓안에 입어도 깔끔한 맵시가 납니다. 소재감 전형적인 비즈니스 타입의 깔끔하고 단정한 코튼 소재입니다. 좋은점/아쉬운점 전통의 셔츠만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공장의 안정된 품질과 신뢰감이 큽니다. 2가지 라인 배색으로 된 듀얼 스트라이프의 산뜻하면서 차분한 색감이라서 캐주얼 코디,비즈니스 코디 등 활용도가 매우 좋습니다. 136 벌룬 워싱 팬츠 (S~3XL) 사이즈(핏감) 전체적으로 넉넉하면서 밑단은 좁아지는 요즘 가장 트랜디한 테이퍼드 핏의 팬츠입니다. 특히 핏감이 루즈하기 때문에 40대,50대 남성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팬츠입니다. 소재감 소프트한 워싱과 빈티지한 감성의 바이오 워싱 코튼으로 청바지 데님 소재와 유사한 느낌입니다. 좋은점/아쉬운점 일단 넉넉한 실루엣으로 착용감이 매우 편하고 이에 추가하여 신축성이 매우 뛰어나서 활동성에도 아주 좋습니다.일반적일 일자형의 아재형 루즈핏이 아닌 40대 이상의 중년남자들이 입기에도 캐주얼한 맵시의 루즈한 핏감과 실루엣이 매우 뛰어납니다. 스타 하이탑 캔버스 스니커즈 (250~280) 사이즈(핏감) 이 상품의 260사이즈를 착용했을 때 발볼,길이감은 한사이즈 정도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반치수 또는 한사이즈 정도 다운 그레이드를 추천합니다. 좋은점/아쉬운점 이미 30대라도 기혼자가 되고나면 하이탑 슈즈를 꺼리게 되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냥 귀찮고 너무 어리게 보인다는 이유. 신발 하나 바꿨을 뿐인데 스타일이 전혀 달라보인다면 도전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나이는 숫자일 뿐.. 원본 인물을 공개합니다 얼굴을 공개하니 놀라셨죠? 나이는 숫자일뿐 스타일과 코디에 따라서 사람이 전혀 달라보이고, 캐주얼한 가을코디에 대한 자신감도 충만해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40대,50대 중년 남자분들을 위한 캐주얼한 가을코디 어떠셨는지요? 계속 중년남성의 가을코디에 관해 업데이트 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우선 무엇보다 도전과 자신감을 가지세요~! 그럼 '아모르파티'의 가사를 떠올리며 누구보다 가열차게 일선에서 뛰고 있는 대한민국 40대,50대의 아버지,남편분들 위해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며 마무리하겠습니다! 자신에게 실망하지마, 모든건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인생은 지금이야~! 아모르파티! 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 가슴이 뛰는대로 가면 돼~! 오늘 하루도 멋지고 담백한 시간되세요.^^
F1보다 더 빠른 모터스포츠가 있다고?
세상에서 가장 빠른 모터스포츠. 들어보셨나요? 출처 : allets.com 바로 모터스포츠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레드불 에어 레이스(Redbull Air Race)’입니다. 출처 : allets.com 레드불 에어 레이스는 전 세계 유명 도시에서 펼쳐지는 하늘의 F1이라 불리는데요. 2005년부터 해밀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니콜라스 이바노프(Nicolas Ivanoff)를 포함한 14명의 세계 최정상급 파일럿들이 참가해 속도와 정확성 그리고 비행 기술을 겨루는 대회예요. 출처 : allets.com 경기 방식은 간단해요. 파일럿들은 초경량 경주용 비행기를 운전해 25m 높이의 기둥 모양 풍선 장애물을 지정된 순서와 자세에 따라 빨리 통과해야 하죠. 출처 : allets.com 최고 속도 370km, 비행사들의 짜릿한 곡예비행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기에 경기장을 찾는 수십만 명의 팬들로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로 바뀌는데요. 출처 : allets.com 올해로 75회를 맞이한 레드불 에어 레이스 월드 챔피언십의 2017년 경기는 지난 2월 아부다비를 시작으로 미국 샌디에이고, 일본 시바, 헝가리 부다페스트, 러시아 카잔, 포르투갈 포르토, 독일 라우시츠를 거쳐 바로 오늘 10월 14일.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서 마무리됩니다. 출처 : allets.com 파일럿들은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여덟 번의 마스터 클래스 레이싱 경기에 참가해 레드불 에어 레이스 월드 챔피언 타이틀 경쟁을 벌이게 되는 거죠. 출처 : allets.com 속도와 정확성, 비행 기술을 겨루는 진정한 하늘에서의 승부. 출처 : allets.com 0.1초도 놓칠 수 없는 짜릿한 하늘 위 경기는 항공 분야와 깊은 유대 관계를 이루고 있는 워치 브랜드 ‘해밀턴’이 공식 타임 키퍼로 활약한다고 해요. 출처 : allets.com 어머! 해밀턴이 레드불 에어레이스 공식 타임키퍼로 선정된 기념으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네요. 스페셜 에디션이 좀 더 궁금하시다면 해밀턴 홈페이지에서 알아보세요.  <해밀턴 온라인 채널> 홈페이지(제품) http://www.hamiltonwatch.com/ko/collection/khaki/aviation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amiltonwatch 유투브 http://www.youtube.com/hamiltonwatch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amiltonwatch/ 해밀턴 매장 http://www.hamiltonwatch.com/ko/store-locator 출처 : allets.com https://youtu.be/BZ2tGEEtZIE _ Credit Editor: 유연진 Graphic: 권경은, 이선경
40대 중년남자의 20대 오버핏 댄디룩 도전!
헨리넥 셔츠가 뭐여? 40대 중년남자분들에게는 '헨리넥 셔츠'라는 패션용어 자체부터가 생소하신 분들도 많이 계실 것 입니다. 특별히 의류에 평소 관심이 많지않은 남성분들은 그냥 셔츠는 카라와 단추가 달린 남방이고, 무지색이나 또는 체크패턴이 있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헝겊(?)일수도 있지요. 잠시 쉽게 설명하자면 정확한 어원은 없지만 정식적인 카라가 없이 소위 차이나 스타일의 카라로 된 넥디자인과 단추는 서울에서 경부 고속도로를 타고 내려가다가 충청도 대전쯤에 멈춰있는 셔츠를 보통 '헨리넥 셔츠'라고 일컷습니다. 그러면 남자 '헨리넥 티셔츠'라고 하면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어떤 느낌일지 아실 듯..^^ 보통 봄,가을코디로 많이 입지만 요즘은 린넨소재로 된 남자 헨리넥 셔츠도 많아서 여름에도 꽤 즐겨입습니다. 40대 중년아재들은 싫어한다? 40대 중년남성분들이 헨리넥 셔츠를 잘 안입는 이유가 몇가지 있는데... 1. 40대 남성브랜드의 헨리넥 셔츠가 별로 없다. -> 이유는 간단하겠죠. 40대 또는 중년이상의 헨리넥 디자인의 셔츠에 대한 수요가 거의 없기 때문에 40대 중년남성 브랜드에서도 리스크를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2. 입고 벗기가 불편하다. -> 셔츠에 비하면 확실히 불편합니다. 헨리넥 티셔츠의 경우는 신축성이라도 있어서 괜찮지만 헨리넥 셔츠의 경우는 신축성이 없는 셔츠용 원단이다보니 입고 벗기가 은근히 불편합니다. (입어본 남성분들은 잘 아실듯..) 3. 차이나 카라를 선호하지 않는다. -> 40대가 넘으면 점점 안정감있고 보수적인 감각으로 의류를 선택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깔끔하지만 어색한 차이나카라 디자인을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넥타이 착용도 불가능하지요. 4. 20대 젊은 남자들이 주로 입는다. -> 맞긴 합니다. 주로 헨리넥 디자인은 20대 등 젊은 남성들을 위한 캐주얼한 브랜드에서 많이 출시됩니다. 그리고 젊은층에서도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남자들이 주로 선호하는 편이지요. 5. 코디하기가 애매모호하다. -> 셔츠형 밑단과는 다른 일자형이나 약간 둥근형 밑단이 많다보니 슬랙스 등 바지에 넣어서 입기에도 애매하고 꺼내서 코디하기는 나이에 비해 너무 가벼워보인다. 기본재료 셔츠, 슬랙스 , 신발, 가방 양념하기 1. 차이나 카라로 된 깔끔하고 핏이 넉넉한 흰색 헨리넥 셔츠 2. 다크한 그린색상의 클래식한 글렌 체크 슬랙스 3. 포멀한 드레스슈즈 보다는 약간 캐주얼한 느낌의 검정색 세미 드레스화 4. 블랙색상의 가죽소재로 된 무광의 남자 토트백 또는 비즈니스백 예상 코디 시뮬레이션 결과 발표! * 이렇게 우선 메인의 옷을 정해놓고 40대 아빠,남편분들에게 유니크한 코디가 뭘까? 이것저것 시뮬레이션을 해보며 궁합이 잘 맞는 옷들이 없을때는 작업시간도 오래 걸리지고 스트래스도 받지만 최상의 코디 조합을 만들었을 때의 보람과 재미로 늘 즐기고 있습니다.^^ 40대 아재가 요즘 트랜디한 20대 남자의 댄디룩으로 도전해 보았습니다. 일단 저도 평소에 헨리넥 셔츠를 잘 안입었던 경험 때문인지 입고 벗을때 불편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품이 넉넉한 오버핏의 와이드형 핏감의 헨리넥 셔츠라서 전혀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핏이 넉넉한 트랜디한 오버핏 셔츠라서 옆모습을 보면 약간 셔츠가 전체적으로 떠보이는 실루엣인데 이런 느낌이 오버핏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앞단만 살짝 슬랙스 안으로 넣어주셔야 저런 내추럴한 모양이 나옵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포인트가 있는데 이 헨리넥 셔츠는 중앙의 단추아래부터 밑단까지 싱글로 된 핀턱 주름이 있는데 이 핀턱으로 인하여 옷의 볼륨감과 맵시가 더욱 느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셔츠의 사이즈와 핏감은 꽤 크지만 자연스러운 볼륨감으로 어색하지 않습니다. 뒷모습입니다. 헨리넥 셔츠는 보통 밑단이 가로 일자형으로 깔끔한 디자인이 많습니다. 그래서 보통 헨리넥은 꺼내서 입는 것이 가장 이쁘지만 저처럼 앞단만 살며시 넣어주면 조금 더 젊고 트랜디한 코디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 헨리넥 셔츠의 유니크한 디테일입니다. 단추는 5개로 되어있고, 소매쪽도 3핀턱으로 주름이 있어서 소매품의 실루엣도 더욱 볼륨감이 있고 아방가르드한 느낌도 납니다. 그리고 넉넉한 사이즈의 덮개형 포켓이 있어서 너무 심플함과 단정함 보다는 살짝 캐주얼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캐주얼한 댄디룩을 완성하는데 신의 한수가 되어주었던 아이템이 '체크 슬랙스'였던 것 같습니다. 좀처럼 찾기 어려운 진한 그린색상의 글렌체크 슬랙스인데 깔끔한 화이트 셔츠와의 코디 매칭이 의외로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셔츠가 오버핏이었던만큼 언밸런스하게 슬림한 핏감의 슬랙스를 선택하여 요즘 20대 남자들의 선호하는 댄디룩으로 반영해 보았습니다. 똑같이 마네킹 코디도 해봤습니다. 40대 중년 남자분들을 위한 헨리넥 셔츠 이야기 어떠셨나요? 솔직히 평소에 거의 안입는 패션아이템이기 때문에 도전하기가 좀 부담스럽고 어려울수는 있지만 '아모르파티'의 인상 깊었던 가사를 떠올리며 그 누구보다 가열차게 뛰고 있는 대한민국 40대 중년남성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자신에게 실망하지마, 모든건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인생은 지금이야~! 아모르파티~! 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 가슴이 뛰는대로 가면 돼~!
퀸스 갬빗, 인기있는이유?
체알못이 봐도 흥미진진하다 체알못(체스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이 드라마를 보기 부담스러웠다면, 전혀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체스 경기의 모든 일들을 배우의 손짓과 눈빛으로 다 담아냈다. 체스를 알지 못해도 어떤 수를 두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여유로운 경기를 할 때 느리지만 신중하게 말을 두는 베스의 모습,,, 패배가 눈 앞일 때는 분노가 치밀어 눈물이 새어나오는 약한 모습을 보인다. 넷플릭스 드라마 퀸스갬빗에서 베스 역을 맡은 배우는 안야 테일러 조이이다. <23아이덴티티>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남자들만 가득했던 체스장에서 천재성을 보여준 여자 체스 선수. 어릴때부터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었던 그녀였지만, 약물/알코올 중독으로 힘든 날을 보내야했던...여러모로 고생 많은 캐릭터역을 맡았다. 소설 원작의 탄탄한 캐릭터성을 연기를 통해 그대로 실현했고, 흥미진진한 경연과 줄거리로 넷플릭스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실화같지만 실화가 아닌 오히려 드라마 같은 이야기가 더욱 현실로 와닿을 때가 있다. 퀸스갬빗에 나온 베스 하먼의 삶이 그렇다. 남자들 뿐인 체스 경기에 여자로서 참여하고 끝까지 상위 타이틀을 놓지 않는 최고의 체스선수. 실제같지만 사실 이 작품은 월터 테비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공개된지 한달여 정도 지났는데도 8.8이라는 (넷플릭스 치고) 높은 호평을 받고 있는 미니시리즈이다. 체스천재소녀의 질주 외강내유 퀸스갬빗의 베스에게 어울리는 말이다. 체스판 앞에서의 그녀는 이성적이고 강직해보이지만, 아무도 없는 텅 빈 집 안에서 그녀는 약물 중독, 알코올 중독에 빠져 나약해진다. 천재적인 창의성과 광기는 함께 온다라는 말이 맞았을까? 체스를 완벽하게 두지만 때론 욱하는 성격이 그녀를 나약하게 만들었을 지도 모른다. us 오픈 챔피언 십에서 우승하고, 전국적인 프로선수로 발탁, 최고의 벽이라고 생각하는 러시아 선수와 맞붙을 때까지 베스에게는 굉장히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남자들과의 우정, 사랑 그리고 어린 시절의 회상이 몰아닥치는 일들, 예상치 못한 죽음 등을 맞이하면서 베스는 주변사람들로 인해 삶을 버티며 살아간다. 출연배우들과 줄거리 결말이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로 더보기 >>>>> https://blog.naver.com/hjy24090/222147980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