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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른 적 없는 노래는?

머라이어 캐리의 연금송
지상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음악 차트로 꼽히는 빌보드(Billboard) ‘핫 100’. 160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에 오른 적 없는 노래가 있다. 1994년 발표된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의 첫 캐롤 음반 [Merry Christmas] 대표곡,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가 바로 그것. 이유는 간단하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해당 곡을 찾기 때문. 올해 역시 연말이 다가오자 11월 첫째 주 빌보드 핫 100 차트 39위에 이름을 올렸다. 오랜 시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보니 저작권 수익 또한 엄청나다. 단 한 곡으로 2017년까지 벌어들인 로열티는 약 674억 원. ‘크리스마스 연금’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연말 분위기를 미리 만끽하고 싶다면, 아래 영상을 통해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를 감상해보자.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Merry Christmas]의 25주년을 기념해 ‘디럭스 애니버서리 에디션’을 발매한다. 미공개 라이브 음원, 보너스 트랙을 포함해 총 29곡이 수록됐으며 오는 19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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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만 되면 꼭 듣는 노래인데 1위한적이 없다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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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기=한국스마트속기협회)
판)비건 친구의 충격적인 말때문에 너무 속상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잡식'을 하는 평범한 한국여성입니다. 제가 잡식이라고 애써 밝히는 이유는 '비건'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미리 밝혀요 다시 말하면 '비건'하는 친구요. 제 친구가 원래부터 비건은 아니고 요 몇년전부터 비건을 시작했다고 알고있어요. 첨엔 다이어트 때문에 시작한다고 했는데... 원래 고기 진짜 좋아하는 남자애인데, 점점 줄이더니 지금 '육식'은 하지 않아요. 살아있는건 생선 정도만? 먹는걸로 알고요. 제가 비건을 반대하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반대할 이유도없고 권리도 없고요. 저도 비윤리적인 도축, 번식 이런거 반대하고 동물가죽같은건 안입어요. 근데 전 고기를 먹어요. 원래 이 친구와 친하지 않았는데 이 친구가 비건을 시작하고 나서 좀 이후에 저랑 친해졌어요. 첨엔 비슷한 시기에 취직을 하고 회사도 멀지 않아서 직장은의 애환을 달래고자 자주 만났죠. 데이트같은건 아니고요 만날때마다 친구를 배려해, 비건식당을 찾아가거나 비건 메뉴가 있는곳 찾아다니고 그랬네요. 근데 점점 이 친구가 제가 먹는 것에 간섭? 이 심해져요 자꾸 죄책감을 주려고해요. 점심에 만나서 얘기하다가 저녁에 뭐하냐길래 어디로 맛집 찾아간다고 했죠. 근데 거기가 고기집만 거의 깔린 곳이거든요. 너 삼겹살 먹으러 가지? 돼지가 얼마나 영리한 동물인줄 아냐? 개만큼 똑똑하고 의리있어. 이런 얘기도 하고, 솔직히 이럴때마다 할말이 없어져요. 그래도 나 먹을건데? 이러면 내가 무슨 잔인한 학살자 된거같잖아요 sns에 친구랑 뭐 먹었다 태그하면 '살덩이네' 이딴 댓글 달아서 한번 하지말라했는데 안 고쳐요. 원래 연끊으려고 했는데 이 친구가 힘든일이 좀 있어서 이것만 들어줘야지 하고 만났어요. 저번주. 근데 신촌역 뒷쪽 골목 걸어가는데 고기집이 일층에 있었어요. 그 옆을 걸어가는데 고기먹는 사람들 보고 "죽은 살덩이 먹는 사람들이네. 미개하다." 이러더라고요. 이게 지금 나 들으라고 하는 소리인지 이제 대놓고 못하니까 돌려까는건지 너무 짜증나서 그날 대충 반응해주고 집에와서 연락 안하고있어요. 제가 소심해서 그때 바로 화못낸게 너무 아쉬워요. 비건이든 잡식이든 자기 의지를 가지고 행동하는 건 좋은데 이런식으로 짜증나게 하는 친구한테 뭐라 한마디 해줘야할까요? 다른데서도 저럴거같아요. https://pann.nate.com/talk/348267439 채식주의자고 뭐고 다 떠나서 저 친구는 그냥 인간적인 예의가 없는거 아닌가;;;;;; 글쓴이가 친구한테 육식을 강요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친구 배려한다고 비건 식당까지 찾아다녔다는데 그런 친구앞에서 미개하다 살덩이네 이딴 소리나 하고 있다니... 그냥 손절하는게 이득일듯 ㅠㅠ 인성이 덜된 사람이랑 굳이 같이 다녀야되나 싶네여;;;;;
방위비 인상 반대한다! 반미주의 부추기는 트럼프
미 정가와 각계에서 한국에 대한 트럼프식 방위비 분담금 인상에 비판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건 강탈이다' 라고 생각 할 만큼 억지요구가 바로 방위비분담에 대한 인상요구다. 동맹이라 불리는 한국에 대한 것 치고 무례한 행동인데 프럼프 자신만 모르는 것 같다. 마치 외교를 하랬더니 일진 돈뜯기 흉내를 하는 꼴이다. 문통이 잘하겠지 하고 믿는 구석이 있어서인지 국민들도 조용하다. 하지만 미국 내부는 그렇지 않다. 그레이스 맹 민주당 대변인은 한미관계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미국의 안보와 경제적 이익을 위험에 빠트린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인용해 지적했다. msnbs는 트럼프는 이전부터 한국을 소외시키고 모욕해왔다며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다는 말도 했다. 2017년 5월에는 한미fta를 비난하고 거래를 폐기위협하며 상황을 악화시켰고 사드배치비용도 한국이 부담해야 한다고 했으며 방위비문제와 관련 미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의원들 사이에서도 깊은 우려가 나오는 실정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비용인상에 응하지 않을 경우 철수까지 언급하는 등 한국을 분노하게하고 불안하게 하고 있다고 전한다. 트럼프가 미군이 주둔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 것 같다고 꼬집기도 합니다. 전나토연합군 총사령관 제임스 스타브리디스는 미군은 한국을 지키기 위한 선의의 행동으로 주둔하는 것이 아닌 그 지역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있는 것이고 그 지역에서 자유무역을 하고 일어나는 사건들에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주둔하는 것! 미군은 미국의 국가 안보를 달성하기 위해 존재한다. 해리티지재단의 분석가 브루스 클린저는 방위비 인상요구는 터무니없이 높은 금액일 뿐 아니라 방식도 반미주의를 촉발시킬 수 있다. 미 트로이대 서울캠퍼스 국제관계학 교수 다니엘 핑스턴은 이런 행동은 강탈에 불과하고 마치 조폭 두목이 돌아다니며 보호비를 뜯어내는 것 이상이며 미국이 요구하는 금액은 한국이 정치적으로 받아들이기 불가능하고 그것은 분노를 불러 일으킬 뿐이다. 미국내에서도 이러한데 국내에서는 '방위비인상 결사반대'라는 여론 형성조차 일어나지 않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아베도 '솔깃'…문희상案, 위기의 지소미아 탈출구 되나
아베 일본 총리. 교도통신=연합뉴스 우리가 밝힌 지소미아 종료 시점이 이틀도 안남은 가운데 이른바 '문희상 이니셔티브'가 주목받고 있다. 이번 한일갈등의 시작인 강제징용 피해 배상을 양국에서 조성하자는 제안인데 아베 총리도 긍정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문희상 이니셔티브'란 일본의 수출제안 → 한국의 지소미아 종료선언으로 이어져 온 이번 양국 갈등의 단초인 강제징용 문제의 해법이다. 징용 배상금액을 한일 기업이 자발적으로 출연하고 여기에 양국 국민 성금을 더하자는 것이다. 문 의장이 이달 초 도쿄 방문 때 내놓은 것인데, 문 의장이 관련 법안을 연내에 직접 발의까지 한다고 한다. 아베 총리 쪽에서도 고려할 만 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문 의장을 일본서 영접했던 가와무라 다케오 한일의원연맹 간사장에게 문 의장의 아이디어를 전해들은 아베가 "한국이 한일간의 약속을 지킨다면 진행해도 좋다"고 말했다고 NHK가 20일 보도했다. 가와무라 간사장이 "문 의장이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 한국도 청구권협정의 근간을 무너뜨리지 않겠다고 말하고 있다"고하자 아베 총리가 그렇게 말했다는 것이다. 정확한 뉘앙스까지 알 수는 없고, NHK도 "아베 총리가 양국 간의 약속이 지켜져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한 것"이라고 전했지만 문 의장의 제안에 대해 아베가 어떻게든 화답한 걸로 보인다. 아베는 특히 지소미아와 관련해서도 "협의하고 있다", "아직 포기하는 단계가 아니다"고 가와무라 간사장에게 말했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 22일 24시 지소미아 종료를 앞두고 21일에도 한일 양국 정부는 최악의 사태를 막기 위한 막판 고위급 접촉에 나선다. 지소미아 종료에 대한 최근 미국의 잇단 압박도 양국이 대화에 나선 배경이기도 하다.
보컬트레이너에서 이젠 당당한 가수가 된 7인
최근 복면가왕,너의목소리가 보여,히든 싱어등 가창력을 소재로한 예능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말 그대로 ‘재야의 고수’라 불리우는 숨은 실력자들의 활발한 활동이 있다. 대부분 이들은 모두 가수의 꿈을 가지고 노래를 시작했지만 가수의 꿈이 좌절된 후 포기하지 않고 가수라는 직업군 곁에 남아 보컬 트레이너라는 직업으로 가수들의 숨은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그들을 알아 보자 1.김연우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로 분해 4대 가왕에 등극하여 7대까지 가왕을 지켜내며 다시한번 보컬의 신이라 불리운다. 김연우는 ‘빅마마’ 이영현, ‘SG워너비’ 이석훈,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임정희 등 국내 내로라하는 보컬을 길러낸 트레이너다. 그는 “가수활동으로 생계를 유지할 수 없어 실용음악학원에서 가르치기 시작했다”며 “제자들이 오히려 더 뜨고 성공한 걸 볼 때마다 약간 질투가 났던 건 사실”이라고 말했다. 2.더원 소녀시대 태연의 보컬 선생님으로 주목을 받았다.지난 2012년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9월의 가수' 자리까지 올라 그 실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이제는 OST계의 가왕이라 불릴만큼 수많은 OST 히트곡들이 있다. 3. 황치열 황치열은 그룹 인피니트의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하다 케이블채널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해 주목을 받으면서, 이후 KBS2 '불후의 명곡'까지 출연하며 가수로서의 삶을 살게 됐다.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무명시절 전 재산이 3만원이었다. 그래서 보컬 트레이너를 시작했다. 음악을 계속 할 수 있는 빌미를 찾았던 것 같다"며 보컬 트레이너를 시작해야 했던 계기와 직업을 잠시 바꿨지만 음악에 대한 꿈을 놓지 않았던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제는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 대세로 거듭나고 있다. 4.전봉진 지난 달 MBC '일밤-복면가왕'에 '드렁작은타이거'로 출연해 3라운드까지 올라 뮤지와 가왕결정전을 놓고 대결했지만 아쉽게 탈락했다.당시 그를 두고 가수 김창렬은 '재야의 고수'라고 칭했다. 전봉진은 가수가 되기 위해 노래를 시작했지만 계속 데뷔가 미뤄지면서 가수의 꿈을 접게 됐다. 이후 함께 가수를 준비하던 휘성의 추천으로 보컬 트레이너 일을 시작했고, 휘성, 거미, 빅뱅, 틴탑, 엑소, 샤이니 등을 트레이닝하며 업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유명한 보컬 트레이너이다. 5. 솔지 EXID의 솔지는 코러스 보컬과 가이드 보컬로 활동하다 약 10년 전 듀오 2NB로 데뷔했지만 큰 빛을 보지 못했다. 이후 EXID 멤버들의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하다 EXID의 멤버 3명이 탈퇴해 다시 가수가 될 기회를 얻어 데뷔를 하게 됐다. 하지만 가창력을 보여줄 기회가 없었던 그는 이후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초대 가왕자리 까지 올라 가창력을 인정받고 최근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트레이너의 경험을 토대로 자신의 가창력을 전수하기도 했다. 6.제이미 최근 컴백한 신인 걸그룹 러쉬의 멤버 제이미는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과 출신으로 배우 박신혜, 박세영과 슈퍼스타K 박장현 보컬트레이너로 알려졌다. 영화 과속스캔들 O.S.T '선물'과 이승환밴드, 박진영, 브라운아이드소울, 김연우, 안재욱, 브라운 아이즈 걸스 등의 코러스 활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7.천단비 최근 종영한 엠넷 슈퍼스타K7의 준우승자 이다. 한양여대 실용음악과 보컬전공을 졸업해 상명대 보컬 전공 교수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또한 네가네트워크, 키이스트등 각종 기획사의 보컬 트레이너, OST와 유명 가수들의 코러스 세션으로 참여하였으며 '나는 가수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불후의 명곡', '위대한 탄생' 등 다수 음악 프로그램의 라이브 코러스 세션으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