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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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3개월 등록하고 그만두는 사람들 특징

매번 운동의 재미에 빠지지 못하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의지 부족을 타파하고 '인생 운동'을 찾게 도와주는 책

오늘은 운동하러 가야 하는데
이진송 지음 | 다산책방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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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공감할수밖에 없는 15가지 상황
버즈피드에서 올린 15가지 공감 상황들. 나는 완전한 여자가 아닌 모양인지 몇개는 읭스럽기도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이 공감일색이어서 빙글에도 가져옴 1. 손목에 항상 남아있는 '머리끈의 흔적' 근데 털때문에 남자팔인가 싶기도 하고.. 내 팔보니까 꼭 털많다고 남자는 아니라는걸 알겠고... (털많으면 미인이라는 말을 철썩같이 믿는 1인) 2. 여자들이 파우더 팩트를 떨어트리면 소리 지르는 이유 3. 손톱에 매니큐어 칠하고 나면 항상 찾아오는 위기의 순간 매니큐어 잘 안칠하니까 벗겨질 걱정보단... 손톱을 좀 기르는 편이라 뒤로 꺾어질까 무서움... 진심 무서움.... 으으 생각만해도 핵소름 4. 머리 묶을 때 두 번 감으면 헐렁하고, 세 번은 감기지 않는다. 대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어느 분이 썼냐 얼굴 좀 봅시다 하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묶었던 머리를 풀었을 때 모습 ㅋㅋㅋ...한번 묶으면 멈출 수 업성 6. 머리 긴 사람들은 안전벨트 매기도 쉽지가 않다. 아 안타깝게도 차에 탈일이 많을 땐 숏컷이었고 차 탈일 없을때만 긴머리... 그렇지만 머리가 길었다면 핵공감했을만한 상황 7. 머리 묶었을 때 상상 속 모습 vs 실제 내 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포니테일이 이 포니테일이 맞능가?????? 이마가 아주 만주벌판이여 맏며느리감일세 8. 화장품 가게만 가면 도화지가 되는 손등 ㅋㅋㅋㅋㅋㅋㅋ 리무버가 없거나 리무버만 있고 솜은 없거나 솜만 있고 리무버가 바닥났을경우 낭패 ㅋㅋㅋㅋㅋㅋㅋ 저게 옷에 묻으면 더 낭패 ㅋㅋㅋㅋㅋ 9. 여성들의 숨통이 트이는 가장 편안해지는 순간 햐... 10. 화장실 사용 후 엄마에게 가장 많이 혼나는 이유 머리 말리고나서도 ...ㅎㅎㅎ 11. 풀메이크업 하고 난 후 눈에 뭔가 들어갔을 때 ㅋㅋㅋㅋㅋㅋㅋ손못댐ㅋㅋㅋㅋ 눈물나면 휴지 대고 끔뻑끔뻑하고ㅋㅋㅋㅋ 렌즈 깜빡하고 눈화장 다 한다음에 생각나는거도 대난감.. 나만그런가... 12. 구두를 신고 나가는 날에 항상 대일밴드를 챙기는 이유 아으 악..으... 13. 이런 모양의 집게핀은 왜 항상 이렇게 부서질까? ㅋㅋ근데 요즘엔 이런거 잘 안쓰니까 14. 머리끈의 수명이 끝나가는 모습 그 전에 잃어버림 15. 마스카라를 바른 직후 재채기가 나올 때면 짓는 표정 ㅋㅋㅋㅋ저기서 에츄 하고 눈 질끈 감으면 눈밑에 눈썹 모양으로 점이 찍히고 ㅋㅋㅋㅋ 나만 공감되는거면 쓸쓸할거야.. 빙글하는 여자분들 다 공감하는 걸거야...
네 가지 유형의 친구
긴 인생을 살다 보면 참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 와중에 우정이 쌓여 만들어지는 친구들 역시 다양한 성격을 가지기 마련인데 크게 나누어 보면 네 가지 유형의 친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친구는 꽃과 같은 친구입니다. 꽃이 피기 좋은 계절을 만나 활짝 피운 꽃은 보기에도 싱그럽고 향기도 진합니다. 바로 이렇게 꽃이 피어 한창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는 친구입니다. 그러나 꽃은 언젠가 시들고 꽃잎이 떨어져 버리기 마련입니다. 그러면 돌아보는 이가 하나도 없듯이,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꽃과 같은 친구를 말합니다. 두 번째 친구는 저울과 같은 친구입니다.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웁니다. 가진 것이 많아서 내 쪽으로 무게추가 기울 때 그 무게추처럼 내 쪽으로 우르르 따라오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본인에게 이익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큰 이익 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입니다. 세 번째 친구는 산과 같은 친구입니다. 산은 많은 새와 짐승들의 안식처 같은 존재입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항상 가까이 있어도 늘 그 자리에서 반겨줍니다. 언제 어느 때 찾아가도 같은 자리에 나무들이 자라고 있고, 커다란 바위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항상 변함없이 그대로인 친구,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친구입니다. 네 번째 친구는 땅과 같은 친구입니다. 땅은 생명의 싹을 틔워주고 곡식을 길러내며 그 어떤 차별 없이 누구에게나 조건 없이 자신을 내어줍니다. 내가 건네준 작은 씨앗 같은 정성도 낱알이 가득한 벼 이삭으로 돌려주는, 한결같고 마음으로 응원해주고 믿어주는 그런 친구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접한 많은 사람들은 내 주변의 친구들은 어떤 유형의 친구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주변의 친구보다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나는 내 친구들에게 어떤 유형의 친구인가?’ 입니다. 유유상종(類類相從)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산과 같고 땅과 같은 친구라면 당신은 주변에도 그런 친구들이 가득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풍요 속에서는 친구들이 나를 알게 되고, 역경 속에서는 내가 친구를 알게 된다. – 존 철튼 콜린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친구 #벗 #우정 #인격 #성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