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planet
5,000+ Views
3 Comments
Suggested
Recent
아하하하핫ᆢᆢ😂🤣😅
리얼뷰티 꿀팁입니까?
실화임?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댕댕이들의 놀라운 속마음 공개!
01. 운전을 그렇게하면 어떡해. 놀랐잖아 브레이크를 급하게 밟았더니 깜짝 놀란 댕댕이가 한 마디 했어요. 그러게 안전운전 했어야죠. 02. 당신의 정체는 무엇인가요? 캥거루에요 셰퍼드에요. TV그만 보고 말 좀 해봐요! 03. 최양락 개그맨님? 뭘 그렇게 쳐다봐유? 앗. 죄송합니다. 너무 닮아서 그만! 04. 꿈은 이루어졌다 사료통을 열어놓고 갔더니 댕댕이가 마음껏 먹고 기절했어요. 태어난지 3개월만에 모든 댕댕이들의 꿈을 이뤘어요! 간절하면 꿈은 이루어지는군요? 05. 그만해요 안 돼요!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거기까지만 해요. 재미없는 개그만큼 기 빨리는 건 없거든요. 06. 아빠가 작아졌어요 이상해요. 아빠가 점점 작아져요. 처음 만났을 때보다 1/10으로 줄어든 것 같아요. 07. 기분 너무 상했어 그 소파 내가 찢은 거 아닌데... 칫! 그거 내가 싼 오줌 아닌데. 치잇- 음. 오해했다면 미안해요. 근데 그럼 누가 했어요? 말 좀 해봐요. 08. 쿠키가 어디갔지? 아 여깄다! 09. 아무 일 없었지? 응? 집에 오니 녀석이 어색하게 웃고 있어요. 수상해. 아무래도 집안을 한번 둘러봐야겠어요. 10. 이놈의 인기 사람들이 너무 예뻐해주니 피곤해죽겠어요. 오늘은 최대한 가리고 산책해볼까요? 자. 앞장서요 매니저. 11. 꺼내기 어려운 말 저기. 허숙아. 그. 음... 우리 산책 다음에 나갈까? 어 참. 농담도 못해요? 지금 양말 신고 있으니 화 풀어요. 12. 요다의 가르침 이보개. 너의 마음속에는 귀차니즘이라는 어둠이 지배했개. 어둠을 몰아내고 산책을 나가개. 나랑. P.S 음. 혹시 꼬리스토리가 개선되었으면 하는 사항 있나요? 여러분들의 의견 하나하나가 소중하니 귀담아 듣겠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고양이와 남편의 숨막히는 기 싸움ㅋㅋㅋㅋ
몇 년 전, 니콜 씨는 귀여운 당근색 고양이 캐롯을 입양했습니다. 캐롯은 니콜 씨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빠르게 적응해갔습니다. 하지만 캐롯을 견제하는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니콜 씨의 남편이었습니다. 집안의 2인자 자리를 두고 니콜 씨의 남편과 치열한 기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캐롯은 부엌의 창을 모두 연 다음 냉장고에 붙은 자석을 앞발로 휘저어 모두 바닥으로 떨어뜨렸고, 남편은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며 어지렆혀진 현장을 다시 정돈하곤 했습니다. 캐롯은 자신이 어질러놓은 부엌을 부지런하게 정리하는 남편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미루고 미뤄왔던 캐롯과 남편의 불꽃 튀는 정면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TV에 환한 햇빛이 반사되자 남편이 블라인드를 내렸습니다. 그러자 캐롯이 블라인드를 다시 올리며 남편을 자극했습니다. 남편도 지지 않고 곧장 블라인드를 다시 내렸습니다. 둘은 블라인드를 두고 한참 동안 실갱이 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캐롯이 한 수 위였습니다. 이대론 싸움이 길어질 것 같다고 생간한 캐롯은 블라인드를 두 개씩 열기 시작한 것이었죠. 두 사람의 기 싸움을 지켜보던 니콜 씨는 이 장면을 목격해 영상으로 촬영해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두 어린아이가 서로 싸우고 있네요. 둘 다 사고만 치지 마세요." P.S 남편이 3개씩 열면서 응수하지 않아 다행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고양이가 자꾸 대형사고 쳐서 멘붕온 집사.jpg
하...... 주말에 평화롭게 영화보면서  쟁반짜장이랑 군만두 먹고 있었는데.... 옷장 위에 옷상자가 있거든요.... 고양이가 거기 올라가서 깝치다가 같이 추락했네여... 추락하면서 저 지경을 만들어놓고...  제 어깨랑 팔 할퀴면서 피가 철철철 나구여.... 와.. 정말 너무 심하게 멘붕이 와가지고 도대체 이게 무슨 상황이지...  제가 원래 다른집사들처럼 고양이들한테 대화하거나 그러지 않는데... 저도 모르게.. 야... 내가 너한테 뭐 잘못했냐??  라고 속삭이게 되더라구요... 정신차리고 청소하는중에 지도 놀랐는지 냉장고 위에서 안내려오다가.. 머리 비벼달라고 다가오는데 진심 너무 분해서 눈물이 흐르더군요.... 한참을 수습하고 샤워하는데.. 정말... 뭐라 말하기 힘든 감정에 휩싸였네요... 큰돈 들여서 캣타워 설치해주고.. 어제는 츄르까지 뜯어줬더니...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하... 도대체... 왜.... 큰돈 들여 사준 캣타워 후... 둘이 하도 깝쳐가지고 오래 걸렸네요 거치형 우드 캣타워로 사려다가 집이 좁아서 천장 고정형으로 샀거든요 공간활용이 될거같아서.. 근데 이거 생각보다 엄청 크네여... 25만정도 줬는데 배송오기전에는 이런게 꽤 비싸네 했다가 물건 온거 보고 가격 납득함 지금 둘이서 벽타고 난리났는데 질노는거 보니까 뿌듯하네요 이제 사고만 안치면 완벽.. 이랬는뎈ㅋㅋㅋㅋㅋ + 걸쇠 잠궈서 못들어간 그 고양이 맞음 출처 엠팍 뱅갈 클라스... 그래도 귀여운걸 어떡해????
남자 장발러들이 모두 공감한다는 분노의 한탄글
나는 남자 치고는 머리가 꽤 긴 편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남자보다는 단발 여자들하고 비교해야 할 정도의 길이에 가깝다. 머리를 길러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겠지만, 이 나라에서 머리가 긴 남자라는 것은 당장 불태워야 할 공공의 적이요, 악마의 자식이라는 말과 비슷한 의미를 가진다. 이 것은 명백한 진실이다. 하지만 머리를 길러본 남자가 그렇게 많지도 않을테고, 지금 내가 하는 말이 쉽게 와닿지는 않을테니 이해를 돕기 위해 예시를 들자면, 나는 지금도 가끔 지하철에서 ‘너희 부모님께서 정성껏 기르신 고추를 그따위로 쓸거면 확 수확해다 내버려라’같은 식의 원색적인 비난을 받는다. 그러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어딘가 속시원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나를 바라보는 것이다. 그 자리의 가장 큰 죄인은 장발로 머리를 기른 나이며, 인간조차 되지 못한 죄인 장발장이 되어 나를 향한 배심원들의 비난을 들어야만 한다. 그것이 이 나라에서 장발 남자, 그것도 잘생기지 않은 장발 남자가 겪는 일상이다. 하지만 이런 부류의, 주로 아재체를 사용하는 직설적인 비난은 듣다 보면 꽤 정겨운 것도 사실이다. 그 본질은 나에 대한 비난이라기보다는 자신들의 기존의 가치관에 정면으로 거스르는 것 같은 나의 머리에 대한 거부감이라는 것이 느껴지고, 또 학교에 지각해 면도도 제대로 하지 않고 지하철을 탔던 날에 이발비를 줄테니 당장 자기와 이발소를 가자며 나를 안쓰럽게 바라보던 할머니와의 만남은 꽤 가슴 한켠이 따듯해지는 경험이기도 했다. 요컨대 통칭 꼰대들과의 만남은 모두가 생각하는 것 만큼 기분 나쁜 경험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럼 무엇 때문에 지금 이렇게 쓸데없는 글을 적고 있는가 하면, 내가 머리를 기르면서 나를 가장 빡치게 만들었던 것은 놀랍게도 내 또래의 애새끼들이었기 때문이다. 이 새끼들은 맨날 뻑하면 뇌가 굳은 꼰대들이 이 나라를 조사놨다고 투덜대는게 일상인 주제에 정작 지들 대가리도 시금석을 갈아버릴 만큼 빡빡하다는 생각은 못하는지 아주 사람을 환장하게 만드는데에 재주가 있다. 이새끼들한테는 무산 말을 하더라도 결국 한가지 결론으로 귀결되는데, 어머니의 ‘컴퓨터를 너무 많이 해서 그래’와 비슷한 용법을 가진다. 앞머리가 거슬린다 / 머리를 짤라 머리를 말리기가 귀찮다 / 머리를 짤라 늦잠을 자는 바람에 머리를 못감고 나왔다 / 머리를 짤라 나는 긴머리가 좋다 / 머리를 짤라 … / 머리를 짤라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 너는 머리를 짤라 니 씨* 개 *같이 생긴 새끼야 / 투블럭은 어때? 매번 이와 같은 말을 들을때마다 나는 상당히 직설적으로 이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개*끼들은 매일매일 무슨 마을 입구 경비병 NPC마냥 내 얼굴을 볼때마다 ‘우리 마을에 온 것을 환영하네! 우리 마을은 머리를 짤라 마을이라고 하네!’하면서 똑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이쯤 되면 이 새끼들은 전부 정신병자들이 틀림없다는 생각까지 들곤 한다. 이들이 이와 같은 반복성 멘트를 사용하는 이유도 나는 이미 알고 있다. 그들은 마치 거대한 비밀을 알려주는 것처럼 나에게 저 말을 하곤 하기 때문이다. 마치 소원을 이루어주는 마법의 주문이라도 알려주는 것 같은 분위기로 나에게 다가와서는 한다는 소리가 ‘짧은 머리를 하면 더 잘 어울릴거야’인 시점에서 이미 그들이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파악하는 것은 간단하다. 이 병신새끼들에게는 그저 자신들의 기준에서 썩 괜찮지 않은 머리를 하고 있다는 사실만이 중요한 것이다. ‘남자는 짧은 머리가 더 잘 어울린다, 그러니 나라면 짧은 머리를 할 것이다, 그러니 저 새끼도 짧은 머리를 해야만 한다.’와 같은 기적의 삼단논리를 들고 와서는 나를 위한답시고 저딴 개쌉소리를 하면서 사람 복장을 뒤집어 놓는 것이다. 즉 저들에게 나의 장발은 이미 7대 원죄와도 같은 존재이며, 그 머리를 자르라는 자신의 조언은 기독교식으로 만하면 인류의 죄를 사한 예수의 피와도 같은 존재인 것이다. 아주 씨* 가관이다. 처음에는 나도 이렇게 무작정 화만 내지 않고 내가 머리를 기르는 이유를 천천히 설명하곤 했었다. 하지만 상술했다시피 저들은 내가 무슨 말을 해도 그게 무슨 사탄의 속삼임인 양 귓구멍을 틀어막아놓곤, ‘너는 머리를 자르면 잘생겨보일거야’라며 사람의 울화통을 터트렸고, 나는 내가 말하는 그 모든 것이 저 개*끼들에게 완전히 무의미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요컨대 장발의 눈으로 바라본 20대나 어른들이나 모두 똑같은 꼰대들이고, 20대는 본인들이 이미 꼰대가 되어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점에서 더욱 더 악질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제 그냥 내가 머리를 기르는 이유를 설명하기보다, 그냥 나는 여자가 되고 싶어서 머리를 기른다고 말한다. 나중에 학교를 졸업하면 성전환 수술을 받을거라고. 그럼 그들은 그 *같은 말들을 멈추고, 많은 생각을 하는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그런 너를 응원한다고 말하곤 한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아는가? 대한민국의 꼰대 지망생들에게는 장발보다는 트랜스젠더가 더 많은 지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씨*새끼들은 ‘나는 트랜스젠더나 동성애자도 차별하지 않는, 이해심 많은 어른이 되어서 절대 우리 윗세대처럼은 되지 말아야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주제에 막상 자신에게 익숙하지 않은 기준을 들이대면 본인들이 그렇게 변해 버린다. *같은 새끼들. 본인은 꼰대가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 꼰대들이 자식새끼들을 하나둘씩 키우고 있을 이십년 후를 생각하면, 나는 너무나 기대가 되어서 애써 기른 머리카락이 쑥쑥 빠지는 기분이 들곤 한다. 출처 : 대나무숲 쓸데 없이 오지랖이 넓어서 잘라라 말아라 어쩌고 저쩌고 말 얹는 새끼들은 자신의 머가리나 자를 것. 타인의 외적인 부분에 너무나 관심이 많고 심지어 지들이 뭐라고 통제하려는 인간들이 꼭 주위에 한 명씩은 있음 특히나 여성의 코르셋을 조장하며 화장은 안 한 민낯을 비웃고 조롱하며 끊임없이 꾸밈노동을 강요하는 인간들, 꼭 그런 놈들은 지는 안 꾸미더라 젤루 구림^^;
고양이 용품 협찬문의 들어왔는데 거절한 사연 (feat. 동물확대범)
(미리보기) 메주사진을 열심히 올리다보니 협찬이 들어왔는데 마침 필요했던 스크래치 였습니다. 워낙 힘이 좋은 근육묘라.. 기존 스크래치를 거의 난도질 해놔버려서 하나 사야하는 타이밍이었는데! 근데 제일 긴 부분의 사이즈가 36cm라네요. 음.. 2015년생인 메주의 크기는.. - 2018년 - 2019년 2019년 6월 현재 9.2kg / 104cm 입니다.. 이제는 그래도 좀 덜 자라네요. 성장기는 끝난 듯 싶습니다. 메인쿤이냐고 물어보시는 분 많으신데 그냥 코숏입니다. 메주쿤...? 동물 병원 원장님 피셜로 의하면 1. 동물병원 10년넘게 했는데 이런 애 처음본다. 앞으로도 없을 것 같다. 2. 유전질환(거인병) 같은거 아니고 그냥 타고난 골격이 상당히 크고 근육량이 보통 고양이에 비해 많은 편이다.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최홍만이나 밥샵같은 것이라고 보면 된다. 3. 아주 약간은 더 성장할 수도 있다. 입니다.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말린 민물장어 같이 생긴애를 주워온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4년전이네요. 마지막은 근성장 자극 등빨샷 앞으로도 건강히 잘 키우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해요. 댓글반응 출처 아니 104cm면 이게 어린이지 고양이냨ㅋㅋㅋㅋㅋㅋㅋ 동물확대로 무기징역감임 무게만 많이 나가는게 아니라 덩치자체가 큰듯 근육량도 엄청나고 근데 왕크니까 왕귀여운건 인정 ㅎ 빙글에두 이만큼 큰 고양이가 있을라나 *냥이들 보여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