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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과 스마트폰이 하나로? 팝소켓의 에어팟 홀더

가격은 2만 원대

편리하지만 작은 크기 탓에 분실 위험이 높은 애플(Apple) 에어팟. 이를 위해 등장한 팝소켓(PopSockets)의 신개념 에어팟 홀더를 소개한다. 제품은 에어팟을 케이스에 넣고 휴대폰에 탈부착하는 방식으로 에어팟을 보다 편리하게 휴대하게끔 제작됐다. 즉, 스마트폰과 이 케이스 하나면 에어팟을 잃어버리지 않고 안전히 보관할 수 있는 것. 그린과 네이비, 블랙 등 총 5가지의 컬러로 취향 따라 선택 가능하며, 가격 또한 2만 원대로 합리적이다. 단, 해외 팝소켓 웹 스토어(popsockets.com)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니 참고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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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지드래곤과 함께 파라-노이즈 농구 코트 기증
올림픽 공원 내 핫스팟이 생겼다 나이키(Nike)가 지드래곤과 협업해 선보인 에어 포스1 파라-노이즈 출시를 기념해, 올림픽 공원 내 파라-노이즈 속 아트워크를 적용한 국내 최초의 아트 코트를 기증했다. 이번 활동은 지드래곤과 나이키의 협업의 중심이 된 ‘나이키 에어 포스 1’의 상징적인 의미를 다시 한번 기념하기 위한 움직임으로도 볼 수 있다. ‘나이키 에어 포스 1’은 1982년 농구 코트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는 예술, 음악, 디자인 그리고 스트릿 문화까지 아우르며 다양한 분야 속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드래곤이 새로운 스타일의 에어 포스 1을 제시해 변화의 힘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종합적으로 정리하자면, 스포츠 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취지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문화를 즐기는 모든 커뮤니티들에게 변화를 일깨우고 그들만의 새로운 영감을 펼쳐나가고자 하는 희망을 함께 담아낸 것. 코트의 가장 중심이 되는 센터 서클에는 평화를 상징하는 ‘데이지 꽃’이 크게 자리를 잡았고, 사이드 라인에는 ‘THE FLOWER IS THE YOUTH OF LIFE’ 라는 문구와 함께 지드래곤이 에어 포스 1 파라-노이즈 속에 담아낸 아트워크를 고스란히 적용했다. 또한, 골대 백보드 부분에는 나이키의 ‘JUST DO IT’ 슬로건을 한글로 바꾼 ‘그냥 해’를 반영해 코트 안에 더욱 강렬한 에너지까지 더했다. 지드래곤은 이번 파라-노이즈 농구 코트 기증을 통해 “스포츠와 문화를 즐기는 모든 이들이 이 코트를 통해 자신감을 얻어 자신의 역량을 더욱 극대화 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그들만의 문화와 에너지가 더욱 널리 공유 되고 존중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이번 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