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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울고 싶을 때 읽으면 10초만에 눈물이 나오는 책추천!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요즘처럼 찬바람도 불고 낙엽이 떨어지는 풍경을 보고 있으면 이유없이 우울해지곤 하는데요. 하지만 괜히 눈물을 흘리는 것이 부끄럽기도 하고, 괜히 더 약해지는 느낌이 들어서인지 눈물을 참는 분들도 있죠. 하지만 눈물이 꼭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해요! :) 눈물을 흘릴수록 혈압과 심박수가 낮아져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고, 눈물과 함께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화학물질이 같이 배출되어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하니 울고 싶을 땐 펑펑 울어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딱히 슬픈일은 없지만 괜히 울고 싶어지는 늦가을, 펼치기만 해도 눈물이 나는 이야기를 추천해드립니다! 눈물이 펑펑나는 이야기와 함께 곧 끝나버릴 아쉬운 가을을 즐기는 날이 되길 바랍니다! 상처와 슬픈은 늘 아프기만 한 걸까? 상처투성이 세여자의 짧지만 가슴 울리는 여행 기록 이 슬픔이 슬픈 채로 끝나지 않기를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Fcam1 슬프지만 따뜻한 이야기를 읽고 싶을 때, 가장 어린 부모와 가장 늙은 자식의 감동 스토리 두근 두근 내 인생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Fcam1 진정 우리를 살아 있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사형수가 된 남자와 냉소적인 여자가 함께 나눈 시간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Fcam1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시간이 남아 있는 걸까? 소중한 기억을 잃어가는 이들의 슬픈 이별 이야기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Fcam1 삶과 죽음의 거리는 얼마 정도일까? 갑자기 사라져버린 그를 향해 써 내려간 그녀의 편지 환상의 빛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Fcam1 >> 더 알아보기 >> https://goo.gl/4vEnBx
파주여행ㅡ마장호수 출렁다리
4윌27일 토요일 파주의 마장호수 출렁다리 다녀왔는데요... 날씨 좋은날 다녀와서 너무 좋았답니다. 토요일과 주일, 그리고 휴일에만 마장호수까지 운행되는 2층버스가 있더군요. 경기도에서 운행하는 버스인듯 했는데요 저는 운정역에서 탑승을 했답니다. 파주의 새로운 명소 마장호수는 2000년에 농업용 저수지로 조성되었으나 파주시가 광탄면 기산리 등 마장호수 일대 20만㎡를 마장호수공원으로 조성하면서 도심형 테마파크로 재탄생 되었다. 파주시는 마장호수 일대를 산책로와 트래킹코스, 둘레길, 캠핑장, 물놀이 체험시설, 흔들다리, 전망대, 카페 등을 두루 갖춘 ‘아우트로테마파크’로 2018년 3월 새롭게 개장하였다. 마장호수는 사계절이 아름답다. 봄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며, 여름에는 캠핑과 밤하늘의 별빛, 그리고 반딧불이도 만날 수 있으며, 가을에는 화려한 단풍에 저절로 힐링이 되며, 겨울에도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다. 입장료와 주차비가 없고 애완동물 동반입장까지 가능하다. 서울 구파발이나 도봉구, 의정부 쪽에서도 불과 30분이면 닿을 수 있는 곳이어서 접근성이 매우 좋다. 주차장도 여러 군데에 있어서 차를 가져갈 수도 있다. 호수 수변을 따라 조성된 둘레길을 걷다보면 바위틈에 피어난 들꽃들이 반겨주며, 일몰 무렵에는 아름다운 저녁노을이 호수 위에 내려앉아 일상에서 고단했던 마음을 가라앉혀 준다. 출입하지 말라고 울타리를 쳐 놨는데도 들어가는 사람이 있네요..기파른곳이라 구르면 위험할듯 하던데..... 4월말 정도임에도 이곳엔 아직 벚꽃들이 피어 있더군요... 호수의 전체를 산책하기에는 2시간정도의 시간을 갖고 천천히 걷는게 좋을듯 하네요.
짜뚜짝 시장 다녀왔어요...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짜뚜짝 주말시장 다녀오려구요. 조식 열심히 먹어놔야죠 ㅎ 그랩을 타고 왔는데 기사님께서 내려주신 곳엔 이런 애들이랑 물고기들 밖에 안보이더라구요 ㅋ. 조금 걸어오니 작년 가을에 오픈했다는 따끈따끈한 믹스트 짜뚜짝 쇼핑몰이 보이더라구요. 저흰 믹스트 쇼핑몰 안으로 일단 들어갔어요. 그나마 여긴 좀 션하네요 ㅋ 근데 여기도 구경할거 먹을거 많은데요... 하, 짜뚜짝 시장 진짜 크고 넓네요. 구경하다 딸래미가 발마사지 받으러 가자고 ㅋ. 거긴 에어컨이 나오거든요... 아들도 오늘은 받는다네요. 카오산로드에선 혼자 안받았거든요 ㅎ 음, 짜뚜짝 시장 실컷 구경하고 다시 믹스트 쇼핑몰로 들어왔어요. 여기서 전 이 아이를 데려왔답니다. 힌두교의 신들중 한명인데 가네샤라고 하더라구요. 지혜와 재산의 신이라고 하길래 와입 몰래 거금을 주고 데려왔답니다. 그옆의 쥐는 서비스로 주시더라구요. 올해가 경자년에 제가 또 쥐띠 아닙니까 ㅋ 생과일 쥬스 한잔씩 하며 음악도 들으며 좀 쉬어줍니다. 돌아올때도 그랩으로 숙소까지 무사히... 숙소에서 짜뚜짝으로 갈때 기사님께서 길이 막히니 고속도로로 가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통행료가 50바트라고 하시더라구요. 콜! 했죠. 그런데 며칠후에도 고속도로를 이용할 일이 있었는데 그 기사님은 물어보지도 바로 고고씽 하더라구요 ㅡ..ㅡ 아니 이건 엔화... 네, 맞습니다. 예전 일본여행 다녀와서 남은 엔화가 있어 이번에 가져와서 써버리려구요. 머 당분간 일본에 갈일은 없지 않을까 해서요 ㅎ ㅋ 그돈으로 이번엔 삼겹살 먹으러 다시 만찬에 왔답니다. 요 야채는 따로 돈받습니데이... 아니 계란까지 둘러주시네요... 이런거 한국에서도 못먹어봤는데 말이죠 ㅎ 딸은 식후 냉면도 시켰습니다. 며칠전 소갈비 먹으러 왔다가 못먹었거든요 ㅎ 더울까봐 냉풍기까지... 돌아가는 길에 엠포리움 4층 고메마켓에서 쇼핑도 좀 했네요. 여기 투어리스트 카드는 요 종이랍니다. 쇼핑후 1층에서 택스리펀 서류도 받아가야죠... 요거 한잔 먹고 자려구요. 낼은 좀 멀리 갈거거든요^^
파주에 거대한 숲이 있다?! 책으로 가득한 숲!
커다란 3개의 서재가 있는 지혜의 숲은 처음 가면 어디를 가야할 지 헤매기 쉬운데요, 취향 따라 고를 수 있도록 각기 다른 3개의 서재를 소개해 드립니다! ‘지혜의 숲’은 파주 출판단지내에 위치한 ‘공동의 서재’로 누구나 와서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 입니다. 책을 보는 것은 물론, 각종 전시나 공연이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오감으로 책을 느낄 수 있는 책의 숲이라고 할 수 있죠. 커다란 3개의 서재가 있는 지혜의 숲은 처음 가면 어디를 가야할 지 헤매기 쉬운데요, 취향 따라 고를 수 있도록 각기 다른 3개의 서재를 소개해 드립니다! < 지혜의 숲 1> 개인의 기증도서로 이루어진 지혜의 숲1은 지식인의 방대한 서재라고도 할 수 있죠. 문학부터 역사, 철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도서를 보고 싶다면 주저말고 지혜의 숲1을 찾아주세요. *운영시간 : 오전 10시~오후 5시 < 지혜의 숲 2> 지혜의 숲2는 다른 서재와는 달리 출판사별 분류가 되어 있어 좋아하는 출판사의 오래된 책부터 현재까지 살펴볼 수 있는 곳입니다. 지혜의 숲2만의 또 다른 매력은, 다른 서재 보다는 자유로운 분위기로 음료와 간단한 샌드위치를 함께 먹으며, 수다 떨며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어린이책 코너도 있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라면 더더욱 좋은 곳이죠! *운영시간 : 오전 10시~오후 8시 < 지혜의 숲3> 지혜의 숲은 서재 뿐만 아니라 게스트하우스 ‘지지향’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재의 게스트하우스 답게 각 방에도 책이 비치되어 있지만, 지혜의 숲3이 바로 ‘지지향’의 로비라는 점! 게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독서광들이 즐겨 찾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오로지 책에만 집중하며, 마음껏 책을 읽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지혜의 숲3을 찾아 주세요. 취향 따라, 분위기 따라 서재를 고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지혜의 숲! 매주마다 낭독회나 전시, 공연도 다채롭게 운영되고 있으니 방문 전, 홈페이지를 통해 꼭 확인하세요! http://forestofwisdom.or.kr/Main/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