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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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 1123 키크니, 무엇이든 그려드립니닷!













껄껄껄
꿈잼임
출처. 키크니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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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잡아주는거 빵 터졌따 ㅋ
자전거타는거 좀 웃긴데.ㅋㅋ
이거 저도 부탁하고픈게 있는데 어디서 해야될까요?ㅠㅠ
@goalgoru 감사합니다ㅎ댓글 달았는데 선택을 못받았나봐요ㅎ
@wolf3695 ! 어흐흨 어떻케요 화이잇
@goalgoru 언젠간 뽑히겠죠ㅎㅎ
어머니 모셔와~~.🤣🤣🤣🤣🤣
윗몸일으키기 강아지에서 터진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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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최고 히어로가 된, 한국계 미국인 (실존 인물)
조니 김 (Jonny Kim) 미 해군 소령, 38세 - 미 특수부대 영웅 -> 하버드 의사 -> 달 착륙 우주인 - 친부에게 살해당할뻔한 가정폭력 피해자 출신. 미국 이민 한인 가정에서 태어남. 알코올 중독 아버지에 의해 지속적으로 학대. 2002년 어느 날, 술 취한 아버지가 총과 아령을 이용, 일가족을 살해하려고 했음. 조니 김은 죽을 힘을 다해 싸웠고, 얼굴에 아령을 맞아 크게 찢어졌음. 아버지가 갑자기 잠잠해지고 다락방에 가자, 가족은 경찰과 구급차를 불렀음. 경찰은 아버지와 대치하다가 폭력적으로 저항하기에 총격으로 사살함. "강해져서 엄마랑 가족을 지키자" 최우수 고교 성적임에도 대학 진학 포기, 신념을 지키고자 미군에 입대하게 됨. 미국 최고의 티어1 특수부대인 네이비 씰 (Navy SEAL) 합격. 브래들리 쿠퍼 주연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실제 주인공 (크리스 카일)과 같은 팀으로 활동. IS의 전신 격인 그 악랄한 "알 카에다"와의 전쟁에 파병되어 맞서 싸우게 됨. 의무병 + 저격수 + 돌격병을 혼자 다하며, 이라크 등에서 100회 이상의 전투 참여, 셀 수도 없이 많은 공적을 세움. 미국 최고 전쟁 영웅 칭호 획득함. - 은성 무공 훈장 - 동성 무공 훈장 - 해군/해병대 공로훈장 등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 라이언의 사망 씬) 잘못된 응급처치로 인한 동료 사망 목격 함. "아메리칸 스나이퍼"에도 나오는 이야기로, 얼굴뼈가 박살난 라이언 잡 (Ryan Job)에게 말도 안되는 기도 확보 처치가 진행됨. 상급자들에게 항의했으나, 경직된 절차로 인해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의식을 잃어가는 동료를 눈 앞에서 잃게됨. 군 응급의료를 발전시키기 위해, 돌연 의대 진학을 고려하게 되고, 험난한 준비 과정에 돌입함. 미국 의대는 의학전문대학원 이므로, 대학교 졸업장이 필요했음. 군 장학생으로 네이비 씰 본부에서 제일 가까운 샌디에고 대학교 수학과를 25세에 늦깎이로 입학했고, 28세에 3년 만에 최우등 졸업. 또한 사병 -> 해군 장교 전환과정 합격. 이후 위대한 전우들의 추천서를 받아, 여러 의대에 원서를 넣게 됨. 결과는... 하버드 의대에 전액장학생으로 입학함. 의대 졸업 후 해군 군의관으로 전환되었으며, 하버드 부속 병원 응급의학과 인턴 과정 수료. 2017년 군의관으로 일하던 도중, 의사 출신 우주비행사를 만나고, 더욱 원대한 비전과 꿈을 갖게 됨. 나사 (NASA)의 우주인 프로젝트에 지원, 1600:1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 2024년 달 착륙을 예정한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의 핵심 요원. (장기 거주용 달 유인 기지 건설 목적이며, 때문에 특수부대 출신 응급의학 군의관은 반드시 필요한 인적자원임.) "가족"을 지키기 위해 친부와 싸웠고 "국가"를 지키기 위해 슈퍼솔져가 됐으며, "동료"를 지키기 위해 의사가 됐고 "인류" 미래를 위해 달 기지 우주인이 됨. 조니 김 밈이 엄청나게 유행을 타게 됨. 예를 들면, "조니 김은 죽이고, 살리고, 우주로 나갈 수 있어. 우주전쟁을 대비한 최종병기야." "조니김은 생명을 빼앗고, 생명을 불어넣고, 이제 외계 생명을 탐지할 수 있어." "엄마가 제발 조니 킴을 알게 하지 마세요." (교육열 강한 아시아계 부모 관련 농담) "네이비 씰에서 하버드 의사와 우주인까지... 동갑인 나는 그동안 똥만 계속 만들고 있어..." "조니킴을 미국 대통령으로!!" 조니 김 소령은 한 팟캐스트 출연하여 해당 밈에 대해 알고 있다면서도, 본인은 재능 있는 (gifted) 사람이 아니라 맞서서 끝까지 도전하는 사람이었고, 마이너리티 (소수 인종) 중에서도 불우한 가정폭력 피해자 출신으로도 가족, 공동체, 그리고 인류를 위해서 계속 전진하는 일을 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 것을 당부했음. 출처 한 인간의 삶이 얼마나 대단하고 아름다운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대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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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미리 만나본 수국 따라 여행코스 추천
인스타를 보다가 수국핫플 휴애리를 보고 친구들과 함께 수국여행을 다녀왔어요 :) 오늘 소개드리는 수국여행코스는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기에 좋은 코스랍니다 '휴애리' '멜버즈' '물팡과허벅' 은 특별히 더 추천드리는 곳들!! 힘든 코스도 없고 다 편안하고 여유롭게 다닐 수 있어요 💐#큰엉해안경승지 제주특별자치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 522-17 💐#북타임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중앙로 160 💐#이피엘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항구로 8 💐#휴애리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동로 256 💐#토종흑염소목장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자배오름로 74-274 💐#멜버즈 제주 제주시 한라대학로 114 골든스퀘어 1층 멜버즈 💐#물팡과허벅 제주 제주시 원노형로 35 💐#시리우스호텔 제주 제주시 도령로 133 이 코스 중에서도 세 군데를 특별히 더 소개해드릴까 하는데요. 너무 좋았던 곳들이라 나만 가기 아깝다는 마음에..ㅎㅎ 첫번째는 휴애리! 이번 여행의 메인이었죠 제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수국축제답게 화사한 수국을 마음껏 볼 수 있었어요. 걸음을 내딛을 때마다 꽃향기도 향기롭고 곳곳에 있는 포토존에 셔터를 멈출 수가 없었답니다. 생각보다 규모가 크기에 중간 중간에 쉬어갈 수 있는 곳들도 있기도 하고, 지금은 수국이 메인이니 꼭 전체를 다 돌지 않더라도 수국길들 위주로만 걸어도 좋을 것 같네요 :) 두번째는 멜버즈인데요. 제주공항 근처 신제주 노형에 위치한 로스터리&베이커리 카페에요. 카페가 분위기도 너무 좋고 좌석도 편안하고 커피, 디저트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꼭 소개해드리고 싶었어요!! 원두 로스팅을 카페에서 직접 하고 있다보니 신선한 원두로 내린 커피를 바로 마실 수 있어요. 그럼 향도 훨씬 배가 되고 맛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답니다. 호텔 출신의 파티셰가 직접 만들어주는 베이커리와 디저트는 멜버즈만의 부드러운 커피와도 너무나 잘 어우러지는데요. 치즈케이크도 새롭게 선보인다는데 얼른 또 먹으러 가봐야겠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기분좋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멜버즈였습니다! 마지막은 물팡과 허벅이에요~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의 황토인테리어, 미소가 너무나 아름다우신 손맛 좋은 친절한 사장님, 신선하고 좋은 재료만을 사용해 건강하고 맛좋은 음식들, 세 박자가 고루 갖춰진 곳이에요. 그래서인지 이미 도민들 사이에서는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하게 났답니다!! 저도 몇 번 가봤는데 갈 때마다 이것저것 먹어봤는데 맛 없는게 없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사장님이 그 날 더 좋은 메뉴도 추천해주시기도하고, 이미 한 번 맛보고나면 사장님에 대한 신뢰가 올라가서 사장님께서 알아서 추천해주세요! 해서 드셔도 좋습니다 ㅎㅎ 간이 너무 세지도 않고 딱 적당하고, 배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서 저녁 안먹고 가도 배불리 먹을 수 있어요. 하루를 근사한 저녁과 함께 마무리하기 좋은 곳이랍니다 ;) 🏨#제주숙소#제주호텔[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국내여행#제주여행코스#제주힐링여행#제주당일치기#제주주말여행#제주데이트코스#제주핫플#제주핫플레이스#제주관광지#여행에미치다_제주#수국#제주수국#제주포토존#제주봄여행
그 친구, 그 친구
직원 회식 때 부장님이 된장찌개를 시키시더니 그 친구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그 친구는 된장찌개를 너무 좋아했거든. 하루는 이 된장찌개를 한 뚝배기 끓여 놓고 밥을 비벼 먹는데, 얼마나 맛있게 많이 먹는지 걱정이 다 되더라니까.” 그러다 급체라도 걸리는 날엔 본인이 그 친구를 업고 응급실을 달려가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병원에 안 가고 손을 얼마나 따 댔는지 열 손가락이 다 헐었더라고. 한 번은 나랑 만나기로 해 놓고 나타나질 않는 거야. 그때도 난 된장찌개를 먹다가 급체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부장님이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그 친구와의 약속은 그것이 마지막이었다는 것을 그때는 몰랐습니다. 그날 그 친구는 위암 말기 선고를 받고서 자기 삶을 정리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장님의 손에 적금통장을 건네고는 마지막 부탁을 남겼습니다. “우리 엄마 치과에서 틀니 할 때 되면 이삼백만 원만 좀 챙겨줘.” 그렇게 부장님의 절친은 한 계절을 넘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직원들은 나중에 ‘그 친구, 그 친구’ 하는 사람이 그토록 사랑했던 그의 아내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차마 ‘아내’라는 말이 목구멍을 넘지 못해 ‘그 친구’라고 추억해야 하는 부장의 이야기에 직원들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그 어떤 것이라도 반드시 끝이 있기 마련이고 그렇기 때문에 한 번의 인생이 지나가면서 수많은 끝과 이별을 맞이합니다. 그런데도 사랑하는 아내, 남편, 부모님, 형제, 자녀, 친구의 죽음은 살면서 겪어야 할 가장 큰 고통임엔 분명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냉정한 이별 앞에 ‘좀 더 사랑하며 살걸’이라며 후회하지 말고, ‘그래도 마음껏 사랑해서 다행이다’ 말할 수 있도록 오늘을 살아보세요. # 오늘의 명언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 조지 엘리엇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이별#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