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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논란과 인디언의 맨해튼 매각?


최근 공개된 종부세 고지서에 불만이 터지고 있다고 보수언론들이 난리치고 있는데···. 부담액은 물론 대상자도 크게 늘어났다고. 역대 부동산 최악의 거래로 꼽히는 맨해튼 매각? 비버 때문이라고 하는데···. 알래스카 매각에 담겨진 뒷 이야기는?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한국을 사랑하는 이유는?
◆30대, 청약 포기하고 기존 아파트 샀다
◆코레일 노사, 교섭 타결…철도노조 5일만에 파업 철회
◆대기업 임원 되기 점점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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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대인 오키나와에서 맥주를 만든 이야기...
태평양전쟁에서 승리한 미군(극동군 총사령부)은 오키나와에 ‘류큐열도미국민정부’(琉球列島米国民政府)를 설치해 그곳을 통치했다. 1957년 어느 날, 미군의 민정관(民政官) 보나 F. 버거 준장은 오키나와의 상공회의소에서 강연을 했다. 그는 “앞으로 오키나와 산업의 기둥은 ‘시멘트’와 ‘맥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 매체 ITmedia 비즈니스) 시멘트는 건물이나 도로 등을 건설하는 ‘하드’ 측면, 맥주는 오키나와 사람들에게 희망과 의욕을 주는 ‘소프트’ 측면을 의미했다. 당시 이 강연을 주의 깊게 듣고 있던 한 경영인이 있었다. 구시켄 소세이(具志堅宗精:1896~1979)라는 사람으로, 그는 자신의 이름을 딴 된장, 간장 회사(具志堅味噌醤油)를 경영하고 있었다. 전후(戰後) 복구 차원의 새 사업을 구상중이던 그는 때마침 버거 준장의 말을 듣고 맥주사업을 실현에 옮겼다. 1957년 5월 구시켄을 필두로, 지역 유지들이 힘을 모아 회사를 설립했다. 회사는 세웠지만 곧바로 맥주를 생산해 낼 수는 없었다. 왜 그랬을까.  사실, 아열대의 오키나와에서 맥주 산업을 일으킨다는 것은 상식 밖의 일이었다. 더군다나, 오키나와의 수질도 문제였다. 오키나와는 산호초가 융기한 섬이어서 토양이 알칼리성으로, 경수(硬水)가 주를 이뤘다. 그런데 이 경수가 맥주 제조에는 적합하지 않았다. 구시켄은 오키나와 각지를 현지 조사한 끝에, 산이 있는 나고(名護) 지역에서 맑은 연수(軟水)를 찾아냈다. 그는 그곳에 공장을 세웠다. 2년에 걸친 수질 조사와 공장 건설을 통해 마침내 회사가 설립됐다. 회사 설립 발기 당시, 사명은 ‘오키나와 기린 맥주 주식회사’였다. 본토 맥주 대기업 기린과 기술 제휴를 도모했던 것. 하지만 협상이 무산되면서 기린이라는 이름을 떼고 ‘오키나와 맥주 주식회사’가 됐다. 기업 브랜드 네이밍의 경우, 창업자의 의지가 반영된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맥주 브랜드에는 뭔가 특별한 게 필요했다. 회사는 1957년 11월, 신문에 파격적으로 현상 공모 광고를 냈다. 1등 당선 상금은 83달러 40센트로, 당시로서는 상당한 고액이었다. (이 돈의 가치를 알고 싶은가. 1958년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소득이 80달러였다.) 공모 결과, 현민들로부터 2500여 건이 접수됐고 그 중에서 별자리(별 3개) ‘오리온’이라는 이름이 선택됐다. 오리온 맥주 홈페이지에는 당시 선정 이유가 올라와 있다.  “첫째, 오리온은 남쪽 별이라는 점에서 (열도의 남쪽인) 오키나와의 이미지와 일치한다. 둘째, 별은 사람들의 희망과 동경을 상징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런데 3번째 이유가 흥미롭다. “당시 오키나와를 통치하고 있던 미군...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67 ) <이재우 기자‧비영리매체 팩트올 전 편집장>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책추천] 경제가 어렵게 느껴질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금융, 경제 공부는 언제나 어려운데요. 책들은 많고 어떤 걸 읽어야 할지 모르겠는 여러분을 위해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돈을 벌 수 있는 비밀, 그 공식이 정말 존재할까? 수학 공식처럼 치밀하고 세세하게 정리된 책 부의 추월차선 엠제이 드마코 지음 ㅣ 토트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N5z3xs 부동산'이 뭐길래 사람들은 열광하는 걸까? 눈과 귀를 트이게 하는 부동산 투자 입문서 당신이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박윤경 지음 ㅣ 잇콘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8oU6CH 누구보다 빠르고 똑똑하게 경제를 습득하고 싶을 때 최신 사례와 데이터로 신선한 정보로 다가갈 책 경제 상식사전 김민구 지음 ㅣ 길벗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8sqqVl 어려운 이야기는 질색인 이들에게 거부감 없이 경제 원리를 익힐 수 있게 도와줄 책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 이현우 지음 ㅣ 한즈미디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tblXa 학교에는 왜 이런 경제 수업이 없었을까? 교과서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살아 있는 경제 이야기 미니멀 경제학 한진수 지음 ㅣ 중앙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3qfEM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l6Wxy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