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mag
5,000+ Views

테슬라가 첫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을 공개했다

가격은 한화 4천 7백만 원대부터
미국의 전기차 업체 테슬라(Tesla)가 첫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을 공개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1일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공개 행사에서 첫 선을 보인 '사이버 트럭'은 테슬라 창업 이래 여섯번째 자동차 모델로, 미래지향적 콘셉트의 차체 디자인이 강렬한 전기 배터리 픽업트럭이다. 한 개의 모터로 구동되는 후륜구동방식과 두 개의 모터를 가진 사륜구동방식, 세 개의 모터를 가진 사륜구동방식 등 3가지 옵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각각의 모델은 250마일, 300마일, 500마일을 달릴 수 있다. 테슬라의 CEO 머스크는 “트럭 외관은 <블레이드러너>와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 두 영화에서 얻었다”며 “오랜 세월 트럭은 똑같은 모습이었지만 이젠 뭔가 다른 것에 도전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테슬라의 사이버 트럭은 현재 테슬라의 홈페이지(tesla.com/cybertruck)에서 사전 주문이 가능하며, 가격은 한화 4천 7백만 원대부터 시작된다. 생산은 2021년부터 이뤄질 예정.
3 Comments
Suggested
Recent
안사고 싶다
그래픽 빻은 트럭
조심조심 써야하는 픽업트럭...... 험하게 쓸수밖에 없는 픽업트럭의 제 역할을 과연 제대로나 할지... 잡다한 기능이 많을수록 고장날 확률도 높아지고 수리비용도 상당히 나올텐데 참 아이러니한..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전기자동차를 별로 안 좋아하는 독일인들
https://www.faz.net/-i9d-9mnij?premium=0xc64ecf3dcfd8f14424f8b05ac1511331 제목에 낚여서 본 기사이기는 한데, 단순한 설문조사 결과를 낸 기사다. 이 기사는 그저 전기자동차를 독일인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대한 것이다. 물론 독일산 전기자동차에 대한 얘기가 없지는 않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독일에서 등록된 자동차 수는 310,715 대인데, 그 중 4,768대만이 전기자동차였다고 한다. 계산하면 1.5% 정도이다. 물론 전기자동차가 과반을 넘는 나라 자체가 별로 없기는 하니까 이 통계가 이상하다는 말은 아니다. (하이브리드 또한 16,814대 밖에 안 된다.) 그런데 의외(!)로 독일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전기 자동차는 프랑스 르노의 Zoe, 등록 대수가 939대이다. 2위인 미국의 테슬라 3이 514대다. 광고가 요란했던 독일 아우디의 E-Tron은 고작 174대 뿐. 독일 전기 자동차 시장을 프랑스와 미국이 나눠먹고 있다는 의미로 봐도 되겠다. 독일도 당연히, 전기자동차에게 “환경보조금”을 지급한다. 무려 대당 4천 유로를 주거늘, 여전히 전기자동차는 안 팔리고 있는데, 본론으로 들어가자. 결국은 가격이 1순위의 문제였다. 아래와 같다. 가격(Preis) - 주행거리(Reichweite) - 충전소(Ladeninfrastruktur) - 충전시간(Ladezeit) - 동력(Leistung) 가격은 정말 심각한 문제였다. 대상자의 16%만이 가격 수준이 괜찮다고 답했기 때문이다. 충전소는 더욱 절망적, 9%만이 만족해했다. (주행거리나 충전시간도 50보 100보다.) 오로지 디자인과 동력만이 만족스럽다는 답변이었다. 물론 미래는 전기차에 있다는 점을 모두들 알고는 있는데… 오로지 21%만이 구입할 의도가 있다고 답했다. 살 생각 없다는 무려 60%. 사실 지금 당장 차를 사야 한다면 나부터도 그냥 가솔린을 택할 듯. -------------- 번외 자율주행 자동차(autonome Autos)에 대한 설문 결과도 재밌다. 구입할 생각 있다는 28%로 낮다. 어차피 비싸서 못 살 것이라는 답변이 42%로 높은 것도 재밌다. 이유는? 기술을 못 믿어서다. 그러나 자율주행 자동차 또한 미래의 기술이 되리라고 생각하고 있다(49%!).
중고차? 어떻게 사면 잘 샀다고 소문날까? (사고여부 확인 방법)
드디어 자동차를 구매하려고 중고차 매장에 도착한 당신! 새차를 사면 가장 좋지만 여력이 되지 않아 중고차를 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아주 깔끔하게 세차까지 말끔하게 되어있는 차량을 구매하기로 결정합니다! 차를 드디어 사게되어 들뜬 기분으로 별 의심없이 그말을 그대로 믿고 차를 삽니다.  차를 구매하고 일주일이 지난 뒤 차 엔진부위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듯 해서  차를 구매하자마자 했어야 했던 점검을 드디어 받으러 센터에 갑니다... 드디어 엔진 후드를 열게 되는데.... ... ... ... 이..이게 머지??? 나..나니? 내차가 마이클 펠프스도 아니고 물고기도 아니고 수영...이라니? 이런 일이 일이나지 않을 수 있도록 미연에 방지해야겠죠? 그렇다면 중고차 구매할 때 이 차량이 사고차량인지 아닌지 구분하는법! 카모니와 함께 알아볼까요? (혹시 차량 명칭이나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위치를 첨부합니다!) 1. 펜더(Fender)를 확인한다 차량의 앞문을 열게 되면 펜더(Fender)를 잡아주는 볼트가 보이실 겁니다. 그 곳의 볼트의 페인트를 확인해보시면 사고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볼트의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새로 칠한 흔적 등이 보인다면  측면에 사고를 당했다고 의심 해볼 수 있습니다. 2. 보닛(본네트)확인 보닛을 열게되면 안쪽 테두리 부분에 실리콘으로 실링이 되어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 곳을 자세히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이곳을 손톱으로 꾹 눌러보셨을 때 만약 실링이 터지거나 손톱 자국이 남게 된다면 정면사고로 인해서 보닛(본네트)를 교환했다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3. 트렁크 플로어(Trunk floor) 들어보기 트렁크의 아래쪽에 깔려 있는 플로어를 들어 보게되면 스페어 타이어가 있습니다. 만약 스페어 타이어를 둘러싼 판들에 용접자국이 있거나 검정색으로 도색되어 있다면 후면에 사고가 났다는 것을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사일런트패드가 없거나 순정이 아닌 경우에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4. 필러 (Filler) (그.. 성형외과나 피부과에서 하는 필러 말구요...) 필러에 있는 웨더스트립 (차체와 문짝 사이의 고무) 를 잡아 당기시면 안쪽에 용접된 골격이 보입니다. 매끈하고 레이어가 일정하지 않고 용접한 자국이 있다면 사고차량일 수 있습니다. 5. 리어 패널 (Rear panel) 트렁크를 열어보시면 또한 실리콘 실링이 있습니다. 만약 실링에 일정한 패턴이 없고 지저분하다면 수리가 되었다는 표시입니다. 후면에 충격을 받은 뒤 수리를 하게 되면 보통 이런 표시가 납니다! 6. 트렁크 리드 (Trunk lid) 트렁크를 열게 되면 위쪽에 고무 패킹이 보입니다. 만약 고무 패킹 안쪽 볼트 부분의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볼트가 풀려 있는 경우 사고로 인해 교환했다는 것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중고차를 사게 되면 전문가가 아닌 이상 한번 쓱 보는 것만으로는 사고차인지 아닌지에 대한 결정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저기 꼼꼼하게 둘러보시고 고민 또 고민 하신 뒤 꼭 좋은 차량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Who is the best no win no fee motorbike solicitors?
Road accidents are often frightening and traumatic, even in modern cars which are well equipped with the modern and latest safety devices. Analysis shows that motorbike riders are 63 times more prone to road accidents and get injured or killed in accidents on roads and traffic negligence than car drivers. The impact of these critical accidents and injuries caused can have lifetime consequences and you and your loved ones can suffer for a longer period. It’s seen that the physical and psychological impact of a motorbike/motorcycle accident is often very alarming and serious. At National Accident Supportline we can help you in many ways. We understand your pain and the issues you are going through due to someone else’s negligence. We can advise you of all the claim and compensation procedures on personal I injury claims or motorcycle accident claims or be it a roadside accident claim. Our experts help you with free advice on win no fee basis that can help you with the medical support and financial compensation that is needed to rebuild life back to normal. Sometimes one is not prepared for the claim and has many queries and concerns. We are here to help you in all regards. Tell us about your injury and accident that you have faced and can ask as many questions that satisfy your mind. We are available to reply to you with the best accident help and support advice in town. It’s always advisable that precautions and road safety instructions should be adhered strictly. Wearing of Helmet, gloves, hi-vi vest, over suit is must. Beside the motorcycle should be well maintained and properly checked before driving on roads. What's included in motorcycle accident compensation? We understand your pain and losses. Medical expenditure and more, all is needed to revive back. Our experts connects you with the right solicitor and they can help you with your claim on no win no fee basis. The aim is to help the sufferer retrieve their compensation they deserve. The claim depends upon the severity of wounds and injury type, your recovery time, effects on your personal life and work etc. Motorbike Accident or personal injury claim can be categorized in terms of damages; general or normal damage or pain or suffering or any loss. One might be suffering a long term loss of income due to accident and in need of financial support and other medical expenses. It means your accident has left you into severe damage, loss of income and sometimes unfortunate damage to the body as well. You can discuss all relative queries with our experts Other expenses that you might want to claim due to motorbike accident may include travel, vehicle damage, spare parts need, motorbike repair and replacement vehicle for daily transportation need etc. Our advisory team is always available for support and the answers that you get gives you a clear picture of our working and how well we can support you for claim and compensation services by getting you connected with the experts. How does no win no fee work in case of Motorbike Accident? You only pay when your claim is succeed. Else you don’t pay anything. Our experts can well guide you regarding your motorbike accident claim on no win no fee basis. Since there are no hidden charges and one is worry-free. Are there any time limits for motorcycle accident claims? Firstly accidents are traumatic and leaves one speechless. If you have suffered a motorbike accident that wasn’t your fault and you feared to claim at that very time, you are still eligible to claim. But make sure the time period doesn’t exceed more than three years or so. Within this time frame you are eligible to claim for your damages. Call us 03002122730, NASL your only reliable advisory team in UK, that is helping many to get back to their normal routine by helping them with their claim and compensation support in a non-fault motorbike accident claim. https://pressbooks.com/catalog/enrichmentprograms
세계 최대 수퍼마켓 기업, 월마트가 차세대 트럭을 만들었다?
김동연 월간조선 기자 / 자동차 칼럼니스트 원문기사: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7&nNewsNumb=20150717794&nidx=17795 (기사내 모든 사진은 미국 월마트 본사가 <조선pub>에 제공한 것입니다.) 전기자동차, 무인자동차 등 차세대 운송수단을 위한 개발이 점차 가시화 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대부분의 개발은 승용차(乘用車, passenger car)업계에만 치중돼 있다. 과연 이런 발전이 상용차(商用車, commercial car)에는 적용될 수 없는 것일까. 상용차를 차세대 운송수단을 만들기 위한 포문(砲門)을 가장 먼저 연 것은 공교롭게도 미국의 대표적인 수퍼마켓 기업, 월마트(Walmart)였다. 월마트는 수익률로 세계 최대 수퍼마켓 기업(2014년도 포춘지 선정)이다. 월마트는 2014년 3월 신개념 트럭을 선보였으며, 이 신형 트럭들을 투입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월마트는 미국의 트럭전문제작사인 피터빌트(Peterbilt)와 함께 이 차세대 트럭 컨셉을 개발했다. 컨셉트럭의 이름은 'The Walmart Advanced Vehicle Experience concept truck.' 엔진의 냉각장치 없앤 최첨단 트럭 월마트의 컨셉트럭은 전형적인 미국식 대형트럭으로 트레일러(trailer: 화물칸, 트럭의 뒷부분)를 트랙터(tractor: 트레일러를 견인하는 차량, 트럭의 앞부분)가 끌고 가는 형태이다. 이 트럭은 내연기관에 전기모터와 마이크로 터빈(micro-turbine)을 조합한 신개념 동력원을 적용해 전기모터의 부족한 토크를 보완했다. 마이크로 터빈 제작사인 캡스톤(Capstone) 관계자에 따르면 이 터빈은 기존 터빈과 달리 에어베어링(air bearing)을 적용해 오일 교체를 통한 유지보수가 필요 없으며, 별도의 라디에이터와 같은 냉각장치가 필요없는 공랭식(空冷式) 터빈이다. 따라서 전면부에 배치했던 사각의 대형 라디에이터 흡입구를 없앤 날렵한 디자인이 가능해졌다. 트럭 제작사인 피터빌트에 따르면 라디에이터를 제거함으로써 공기저항을 20% 가량 감소시켰다고 한다. 20%의 공기저항 개선은 곧장 10%의 연비 향상으로 돌아왔다. 유선형으로 디자인된 트랙터(견인차량)는 얼핏 보기에는 모터사이크 헬멧을 연상시키는 날렵한 디자인이다. 뿐만 아니라, 화물을 싣는 트레일러 부분의 주재료를 카본파이버(carbon-fiber)로 선택해 제작했다. 트레일러를 카본파이버로 제작한 최초의 사례이자, 원피스(one-piece) 카본파이버로는 세계 최대인 53ft (16m)이다. 카본파이버는 강철보다 10 배 더 단단하면서도 무게는 강철의 20%에 불과하다. 월마트는 트레일러를 카본파이버로 제작해 기존 트럭의 트레일러 대비 무려 1800kg가량의 무게를 줄였다. 중형세단 한 대 정도의 무게를 감량한 셈이다. 또 트랙터와 맞닿는 트레일러의 전면부가 기존에는 박스처럼 각이 진 형태였다면, 신형 컨셉트럭은 볼록(convex)하게 디자인됐다. 이는 공기저항을 줄여줄 뿐아니라 볼록해진 부분 안에 더 많은 짐을 실을 수도 있다. 운전석도 기존 트럭과 달리 운전자가 정중앙에 앉아 운전을 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전면부 유리도 대형 통유리를 이어 붙여 전방은 물론 좌우 시야 확보에도 용이하다. 운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계기반은 모두 대형 스크린으로 대체하였다. 월마트는 그동안 트럭의 운행거리는 줄이면서도 더 많은 물건을 배송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왔다. 이런 효율성은 트럭의 주행거리가 줄어들어 환경적으로도 득이 된다. 이번 컨셉트럭의 개발도 효율성 극대화와 안전을 고려해 진행된 것이라고 엘리자베스 프레테임(Elizabeth Fretheim) 월마트의 운송부장(Logistics Director)은 설명했다. 월마트 한국에 다시 진출할 가능성 없어 월마트의 컨셉트럭 개발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월마트 본사에 서면으로 질문을 보냈다. 여러 질문 중 두 개의 질문에 케빈 가드너(Kevin Gadner) 월마트 국제대응연락부 선임국장(Senior Director) 이 다음과 같은 회신을 해왔다. -언제쯤 이 컨셉트럭을 현장에 투입할 것인가. “일단 월마트가 원하는 트럭의 구상을 제시했으며, 트럭의 직접적인 제작에는 피터빌트사가 관여했다. 월마트는 그동안 여러 종류의 컨셉트럭을 구상해왔다. 여러 종류의 컨셉 모델 중에서 미래에 가장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는 컨셉을 공개한 것이다.” 케빈 가드너 국장은 미래(in the future)에 투입할 예정이라고만 답해, 정확한 양산형의 투입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월마트에 따르면 이 신형 트럭들로 현존 트럭들을 대체하여 투입하게 될 경우 2015년 말까지 2005년 대비 2배의 효율성을 발휘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 분석시점이 2015년이라는 점에서 월마트는 조만간 이 트럭들을 현장에 투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한국에도 진출한 바 있었던 월마트가 다시 한국에 상륙할 가능성이 있나. “이미 월마트가 진출해있는 국가에만 집중할 것이다. 현재 중산층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는 중국과 브라질 시장에 대한 사업 확장은 고려 중이지만 그 외 지역은 향후 시장의 변화를 보고 진출할 예정이다.” 즉 한국시장에 월마트가 재진출할 가능성이 없다는 뜻이다. 월마트 트럭, 평균 주행거리가 지구 4바퀴! 월마트는 현재 미국 내에서만 약 7000 명의 트럭 운전기사를 고용해 대규모 트럭군단(fleet)을 운영 중이다. 월마트에 따르면 이 7000여 명의 트럭운전기사들이 주행한 거리를 모두 합치면 11억2천만km에 달한다. 트럭 운전사 한 명당 평균 주행거리는 약 16만km로 지구를 4바퀴 가량 돈 거리에 해당한다. 트럭들이 운반한 총 화물의 개수는 약 6500백만개. 미국 내에서만 4800 여 곳의 장소로 화물을 운송한다 . 월마트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물류운송(logistics)을 운영 중이다. 월마트가 보유하고 있는 트랙터(화물칸을 견인하는 차량)의 수는 6500대 이며, 5만5000대의 트레일러(화물칸)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월마트는 전체 트럭의 총 운행거리를 4480만km 줄이면서도 약 6500만 개의 화물을 더 운반하는 등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강구해왔다. 이를 통해 4만1000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carbon emission)을 줄였다고 월마트는 전했다. 이처럼 월마트가 필두로 나섬에 따라 다른 자동차 제작사들도 상용차 부분의 차세대 운송수단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Isuzu Mu Tow Review
Given its long history, the Isuzu MU-X might be an old warrior now. So compared with its rivals, it might not be able to win the cut-throat competition or even level the playing field. Despite it, there is no denying that it ranks the top when people discuss the cost-effective towing vehicles. During the lockdown period, many of you send direct enquiries and we also answer questions and get back to you with our advice as quick as we can. Because what a lot of people ask is the 2020 Isuzu MU-X, we decide to give you a details introduction. First of all, although it is a fact that Isuzu MU-X has excellent towing capability, plenty of you is eager to know how it performs as a tow vehicle. It’s a question that frequently appears on our radio shows, email box or direct to the website comment. It is said that Isuzu MU-X seems to be replaced and weeded out by other rivals. But as far as I am concerned, the replacement is impossible. The time has witnessed the increase in the number of buyers thinking about a caravan purchase and regional travel. Thus as a practical and versatile model, Isuzu MU-X will only thrive. So with this purpose in mind, our testers go to the Blue Mountains west of Sydney to find out how the MU-X behaved with just over 2000kg in tow. Maybe there is a great amount of reasons for you to choose to buy a Isuzu MU-X, but I dare to say that among many reasons, the most outstanding one is its value proposition. It is very cost-effective in comparison with other models. At the time of testing, you can just cost $54,990 to get a Isuzu MU-X LS-T 4x4 with a drive-away deal , which is surly sharp value when you compare it to higher-spec models from the direct competition. Coupled with that sharp pricing, Isuzu boasts its  3.0-litre turbo diesel four-cylinder, which gets the growing reputation of bulletproof reliability. More importantly, this engine that is seemingly impervious to hard work, that is to say, it is superb in durability and practicality. There's a reason people often use the word "venerable" when talking about Isuzu's 3.0-liter fueler. Isuzu seems to use this engine all the time, and in fact it only second to Ford's 3.2-liter 5-cylinder in terms of diesel engine capacity. It always works effortlessly and uses very little fuel. It also produces 130kW at 3600 rpm and 430Nm between 2000 rpm and 2200 rpm, despite its relatively low power and torque. What’s most interesting about the way the engine works is its sound. It’s not refined but enthusiastic, just like a farmer working happily. However, when you settle into a relaxed cruise at any speed really, it will become quiet a lot. You probably won't hear as much noise if you play videos and listen to music in the car, which is what we noticed in our testing. Whether carrying or unloading, going up or down hills, on the highway or around town, the car performed perfectly. Real world driving experience shows that numbers on paper don't always matter so much, after all, practice is what you make of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