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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O 3디 업종 될수도....

기업 보안의 최전방 작전 참모 CISO 가 3D 업종이 될판이다. 처벌은 필요하나 임직원에 대한 형사처벌은 좀 아닌 것 같다. 위험 수당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실수와 해태는 있을 수 있으나 고의는 아니지 않겠는가..

암튼 비빌번호 빼면 이런 문제도 상당부분 해결된다. 방법은 있는 데 외면하면 결국 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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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만난 베트남 총리, 반도체 공장에 파격 혜택 제안
정의선도 개별 면담…한·베트남 투자, 협력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왼쪽)은 지난 28일 오전 서울 남산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면담하고 삼성의 베트남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과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한국을 찾은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28일 각각 만났다. 베트남 총리실 쪽에서 먼저 삼성과 현대차에 개별 면담을 요청하면서 성사된 자리에서 베트남을 위한 투자와 양측의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 재계와 베트남 언론 등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응우옌 총리와 면담에서 2022년 하노이에 개관하는 삼성 R&D 센터에 현지인 출신 엔지니어를 대규모 채용 계획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응우옌 총리는 삼성이 베트남에 신기술을 적용한 반도체 공장을 설립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삼성의 성공은 곧 베트남의 성공"이라는 표현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은 베트남에 스마트폰과 TV, 생활가전 공장 등을 두고 있다. 삼성전자가 수출하는 스마트폰의 절반 이상이 베트남에서 생산된다.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도 응우옌 총리와 별도로 만났고, 회동 직후에는 "분위기가 좋았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베트남에서 승용차 시장점유율 약 20%로다. 현대차는 관세장벽을 넘기 위해 부품을 수입해 현지에서 조립하는 공정을 베트남에 도입했다. 현지 기업과 함께 베트남 생산합작법인을 2년전 설립했다.
'나도 드루킹이었다'
대한민국 뉴스는 루비콘의 강 앞에 서 있다 얼마 전 네이버에서 뉴스를 읽고 댓글을 작성하려던 트위터 사용자 손 씨는 ‘내 댓글’ 보기를 누르고 깜짝 놀랐다. 자신이 작성하지 않은 댓글들이 11개나 있었던 것이다. ‘댓글 알바’라는 용어가 공공연하게 나돌았고, 최근 ‘드루킹 댓글 조작’ 논란까지 있어 더욱 걱정할 수밖에 없었다. 혹시 자신의 아이디가 여론 조작에 사용되었을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이다. 손 씨는 네이버를 이용하면서 아이디 해킹 감지 경고를 받지 못했다. 내 아이디, 드루킹 일당이 아이디 댓글 도용할 수도 십알단과 드루킹 일명 ‘드루킹’이라는 필명의 김동원(49) 씨는 지난 1월 말 네이버의 게재된 뉴스 기사의 정부 비판 댓글에 집중적으로 ‘공감’을 클릭하여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김 씨는 반복 자동화 프로그램인 ‘매크로’를 활용했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드루킹의 ‘매크로’ 프로그램에 동원된 아이디는 2,200여 개에 달한다. 댓글을 통한 여론 조작이라는 외형만 본다면, 드루킹 일당의 수법은 지난 2012년 대선 당시 활동했던 불법조직인 ‘십알단’과 비슷하다. 하지만 ‘십알단’은 인기 커뮤니티 게시글 및 포털 기사 댓글의 대량 작성, 트위터 내 대량 리트윗을 통해 대세몰이했다는 점에서 네이버 기사 댓글의 공감 수를 집중적으로 조작해 순위를 올린 드루킹의 방식과 차이가 있다. 십알단 방식이 물량에 바탕을 둔 공세라면, 드루킹 일당의 전략은 선택과 집중이다. 진화하는 여론 조작 문제는 ‘물량 공세’와 ‘선택과 집중’의 융합이다. ‘40인의 조작단’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들은 손 씨의 아이디와 같이 댓글 작성 가능한 해킹 아이디를 각각 10개씩 가진 ‘댓글 팀’ 20명, 한 명당 1,000개의 아이디를 운용하는 ‘매크로 팀’ 20명으로 구성된다. (드루킹 일당은 3명이 2,200개의 아이디를 사용했다.) 이 ‘40인의 조작단’이 조작하려는 대상은 네이버 화면 우측 상단의 ‘가장 많이 본 뉴스’의 댓글이다. 가장 많이 본 뉴스는 정치, 경제 등 5개 섹션에서 하루 최대 1,000개의 기사가 노출된다. 매 시간마다 이전 한 시간 동안 가장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한 각 섹션 10개의 기사가 나열된다. 이제 조작을 시작해보자. 우선 댓글 팀 20명은 특정 기사를 골라 ‘조작 댓글’을 각각 할당된 10개의 해킹 아이디로 3개씩 작성한다. 이후 ‘매크로 팀이 나선다. 20명이 각각 자신이 운용하는 1,000개의 해킹 아이디를 가지고 매크로를 통해 조작된 댓글에 공감을 누른다. 이렇게 하면 ‘조작 댓글’을 순식간에 20,000개의 공감을 받은 댓글로 만들 수 있다. 지금의 시스템이라면 ‘40인의 조작단’의 규모를 확대하여 네이버 ‘가장 많이 본 뉴스’에 게재되는 기사 안의 모든 BEST 댓글을 조작할 수 있다. 또 조작단이 기사 하단의 ‘이 기사를 모바일 메인으로 추천’ 탭을 눌러 모바일로까지 노출된다면 그 영향력은 엄청나게 커진다. 상위 랭킹에 오른 기사는 조작할 만한 기사? 사실 ‘가장 많이 본 뉴스’ 랭킹은 이전 1시간 동안의 집계 결과다. 그렇다면 조작단 입장에선 타이밍을 놓친 것이 아닐까? 그렇지 않다. 포털을 통해 뉴스를 읽는 독자 대부분은 기사가 조회 수 랭킹에 진입해야만 비로소 읽게 된다. 오히려 랭킹에 진입한 기사라야만 댓글을 조작할만 한 가치가 생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차라리 댓글을 더 신뢰하는 편이에요.” 특히 청소년은 댓글 조작에 취약하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해외에서는 어떻게 댓글 관련 문제를 풀어가고 있을까? 5월 2일 국회에서 열린 <포털 인or아웃 ‘포털 댓글과 뉴스편집의 사회적 영향과 개선방안’ >에서의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발표자료에 따르면, 구글이나 바이두의 경우 뉴스 서비스 자체가 아웃링크 시스템이기 때문에 댓글 문제 자체가 없으며, 로이터, NPR 등의 해외 뉴스 매체 또한 댓글 서비스를 아예 없애는 경향이라고 밝혔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가짜 뉴스와 댓글 조작, 언론의 신뢰성 회복, 독자와의 소통 등 수많은 난제가 산적해 있다. 지금 대한민국 뉴스는 루비콘의 강 앞에 서 있는지 모른다. 뉴스의 단순 수용자를 넘어 능동적 시민이 되기 위해 먼저 자신의 아이디가 댓글 조작에 도용되지는 않았는지 확인해보자.
어이 자네, 신사답게 '파브르'처럼 행동해~!~!
두유노 파브르? 사실 파브르는 곤충기 이외에도 흥미로운 일화가 있음 사실 파브르는 교육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굉장히 진보적이었음 사범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해 초등교사가 된 뒤, 자신이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냈던 만큼 배움의 열망을 가진 아이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음 그 당시는 여자 아이들은 학교를 다닐 수 없었음 하지만 파브르는 자신의 월급을 털어 측량기구를 구입하고, 교장을 설득해 실용 과목을 개설해 소녀들과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교육의 기회를 줬음 뿐만 아니라 그는 노동자, 농민, 여성들을 자신의 강의에 참석시키고 생물학과 박물학을 강의함 ㅇㅇ 여성의 교육과 권리를 재차 주장했던 그는 당시로서 혁명 그 자체였음 BUT….. 그때나 지금이나 늘 보수 진영은 존재했고,당시 노동자와 농민을 교육시키는 파브르는 사회 체제를 무너뜨릴 만큼 위험한 인물로 인식되었음 먼저 성직자와 교회의 비난이 시작됨 예를들어 꽃의 수정과정에서 암술과 수술의 만남을 강의하면 파브르의 강연이 저질이고 외설적이라며 그를 매도했음; 지들이 음란마귀아님? 그 이후 학자들과 기득권은 정규 코스를 밟지 않았던 파브르를 시기하고 비정규직으로 차별했고, 결국 파브르는 진보 성향을 가진 교육부 장관 뒤쥐와 함께 쫓겨나게 됨 ㅠ 물론 그 이후도 곤충과 식물 연구를 멈추지 않았고, 무려 30년에 걸친 이 대작으로 인해 그는 세계적인 학자로 이름을 떨치게 되었음 ^^ 파브르라는 학자는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 처럼 단순히 곤충만 연구한 사람이 아님 열린 사고와 사회진보적인 성향을 가지고 뒤뤼의 평생교육론을 받아 들여 자신의 평생을 자연과 교육에 바친 학자이자 교수였음 ㅇㅇ 사실 우리가 알고 있던 것 보다 훨씬 멋지고 편견 없는 인물임
새로운 4회전 점프를 익혀서 난리난 피겨 선수
와 공중에 있는 시간이 진짜 길다... 핑그르르 도네.. 러시아의 트루소바라는 선수. 보다시피 굉장히 어림 2004년 생...! 재팬오픈 때 뛴 쿼드러플 토룹-트리플 토룹은 미친 체공 시간과 비거리, 높이를 보여주면서 엄청난 충격을 줬고 쿼드러플 토룹 - 오일러 - 트리플 살코까지 경기 후반부에 뛰면서 2번의 쿼드러플 토룹 점프를 모두 컴비네이션으로 연결할 정도로 미친 안정화를 이번시즌 보임 쿼드러플 러츠는 4회전 점프 중 가장 고난이도의 점프지만 이번 시즌 단 한 차례도 실패한 적 없을 정도로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쿼드러플 살코는 이번 시즌 1번밖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점프를 실패한다고 해도 그닥 부담이 없었음. 다른 4회전의 점프로 점수로 충분히 고득점을 챙기고 있기 때문 그런데 오늘 그랑프리 파이널을 하루 앞두고 런스루(프로그램을 미리 뛰어보는 것)에서 새로운 4회전 점프를 가져옴 바로 쿼드러플 플립(4F) 4회전 러츠에 이어서 가장 높은 기초점을 가지고 있고 쿼드 전쟁중인 남자 선수들도 쿼드러플 플립을 뛰는 선수는 드물 정도로 사실상 러츠보다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오늘 런스루에서 뜀 프리로테가 있는 선수여서 선회전끼를 제외 해도 언더판정을 받을 수도 있지만 4회전 토룹, 러츠도 갈수록 성공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4회전 플립을 배워서 구사했다는 점으로 이미 난리가 났음 4F를 포함한 프리스케이팅 점프 구성은 4F(4회전 플립) / 4S(4회전 살코) / 4Lz(4회전 러츠) / 2A / (경기 후반부) 4T-1Eu-3S(4회전 토룹) / 4T-3T(4회전 토룹) / 3Lz-3T 남자 선수도 구성하기 어려울 만큼 미친 난이도의 프로그램임 그런데 이와중에 방금 런스루에서 트리플 악셀까지 뜀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 더쿠)
'불 타오네' 우유 먹는 순간 눈이 '번쩍'하는 아기 고양이
지난 10월, 노스캐롤라이나주 벌링턴을 지나던 한 남성이 길가 구석에서 울고 있는 작은 아기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아기 고양이는 커다란 눈망울로 그를 올려다보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아기 고양이를 지역 고양이 구조대에 연락했고,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원은 아기 고양이를 인계받아 보호소로 데려왔습니다. 직원들은 아기 고양이를 담요로 감싼 후 주사기로 따뜻한 우유를 입가에 떨어뜨렸고, 비실비실하던 아기 고양이는 따뜻한 우유가 코를 따라 입가로 떨어지자 두 눈이 이글이글 불타올랐습니다. [입에 묻은 것만 해도 한 스푼은 더 될 것 같은 우유] 사람들은 아기 고양이의 강한 생존력을 보고 '베어 그릴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베어 그릴스는 자원봉사자 사라 씨의 집으로 임보를 받게 되었는데, 녀석은 사라 씨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생존에 필요한 서식지와 음식을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름처럼 생존에 특화된 녀석이더군요. 후훗." [깜빡이 좀 키고 들어오란 말이에요] 베어 그릴스는 배고플 때마다 큰소리로 "묘-" 하고 외쳤고, 그때마다 사라 씨가 나타나 자신에게 밥을 먹여준다는 점을 생존 수첩에 적었습니다. 베어 그릴스는 날이 지날수록 에너지가 넘쳐나기 시작했고, 사라 씨도 녀석이 발랄한 고양이로 자라나도록 최선을 다해 놀아주었죠! [당신은 좋은 사람인가요?] 그런데 운이 좋게도 임보한지 얼마 되지 않아 녀석의 입양을 희망하는 여성이 나타났고, 사라 씨는 그녀를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사라 씨 집에 도착한 그녀는 베어 그릴스를 보고 환하게 웃으며 품에 안았습니다. 베어 그릴스 역시 자신의 생존 수첩에 그녀를 좋은 사람이라고 기록했죠. [초당 300회의 횟수로 콧구멍을 벌렁거리는 베어그릴스] 사라 씨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그 여성과 베어 그릴스는 서로 보자마자 껴안더니 놓을 줄 모르더군요. 살짝 질투도 났지만 한편으론 녀석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사회성 배우랬더니 더욱 버릇없어지는 중인 베어 그릴스] 그렇게 베어 그릴스는 여성을 집사로 간택했지만, 아직은 너무 어리기에 사라 씨 집에 머물며 생존 기술을 좀 더 연마할 계획입니다. "아기 고양이는 사회성 교육을 위해서라도 다른 고양이들과 어울리는 기간이 필요해요. 아기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들과 함께 지낼수록 배우는 게 많죠. 그다음엔 새로운 가정으로 행복한 여행을 떠날 겁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7
안녕하세요?^^ 에듀아이 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뵙게되네요...바쁜일로인해 한동안 뜸했네요^^;; 오늘은 아두이노와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해 스마트폰과 통신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모듈만 있으면 스마트폰과 연결해 통신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블루투스로 제어하는 전등, 블루투스 RC카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하는 블루투스 모듈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아래의 모듈이 많이 사용됩니다. 블루투스는 2.0 버전을 지원하는 모듈과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버전으로 구분됩니다. 블루투스 2.0과 4.0의 가장 큰 차이는 통신 거리와 전력 소모량에 있습니다. 블루투스 2.0 버전은 상대적으로 전송 거리가 짧고 전력 소모량이 많습니다. 이에 반해 블루투스 4.0은 전송거리가 더 길고 전력 소모량도 적은 편입니다. 블루투스 4.0 모듈은 블루투스 2.0 모듈에 비해 가격이 조금더 비싸기 때문에 아두이노 프로젝트에서는 대부분 HC-06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HC-06은 아이폰을 지원하지 않아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AT-09나 HM-10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이제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두이노 우노(Uno) 보드가 필요하구요~ 블루투스 통신에 사용할 모듈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저렴한 HC-06을 이용하겠습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 모듈(HC-06)은 아래와 같이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아두이노 IDE를 실행해 아래 코드를 입력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 BTSerial(2, 3); void setup() { Serial.begin(9600); Serial.println("Hello!"); BTSerial.begin(9600); void loop() {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 코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하는 명령입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을 사용하는 경우에 이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은 디지털 0, 1번이 아닌 다른 핀에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디지털 0, 1번에 연결하면 하드웨어 시리얼로 통신을 하게되는데 문제는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USB 포트가 디지털 0, 1번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두이노에서는 2~13번 핀 중 원하는 핀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때는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SoftwareSerial BTSerial(2, 3); 소프트웨어 시리얼로 통신하기 위해 이름과 송신핀과 수신핀번호를 지정하는 명령입니다. Serial.begin(9600); BTSerial.begin(9600); 시리얼 모니터의 통신 속도와 블루투스 통신의 속도를 설정한 것입니다. 이 두가지의 속도는 같아야합니다. 다르면 정상적인 통신을 할 수 없게됩니다.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만약 블루투스로 아두이노에 전송된 데이터가 있다면 해당 데이터를 읽어 시리얼 모니터에 출력하는 명령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내용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아두이노의 시리얼 모니터에 나타내줍니다.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만약 시리얼 모니터의 입력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블루투스를 통해 전송하는 명령어입니다. 이정도로 코드 설명은 마무리하고 이제 코드를 업로드 합니다. 아두이노가 연결된 컴퓨터의 아두이노 IDE 프로그램 오른쪽 상단 [시리얼 모니터]를 클릭해 엽니다. 스마트폰에서 페어링을 진행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의 화면을 켠 후 [설정]에 들어가 [블루투스] 설정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블루투스를 사용 모드로 스위치를 켜면 'HC-06'이라는 아두이노에 연결한 블루투스 모듈이 나타납니다. 해당 모듈을 터치합니다. 페어링을 위해 암호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오면 '1234'를 입력합니다. 페어링이 완료되면 '등록된 디바이스' 항목에 'HC-06'이 나타납니다. 이제 스마트폰의 [Play 스토어]를 실행해 검색창에 [Arduino Bluetooth Controller]를 입력하고 검색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은 앱을 설치합니다. 앱 설치가 완료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페어링된 기기 목록이 나타납니다. 'HC-06'을 터치합니다. 모드는 [Terminal Mode]를 터치합니다. 스마트폰과 아두이노에 연결된 블루투스 모듈이 정상적으로 연결이되면 HC-06 모듈의 붉은색 LED가 깜박임을 멈추고 계속 켜져있는 상태가 됩니다.(깜박거림=연결대기상태, 켜진상태=연결됨) 이제 스마트폰의 터미널 모드의 입력란에 아두이노에게 보낼 메시지를 입력합니다. 컴퓨터에 실행한 시리얼 모니터에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시리얼 모니터에서 입력한 내용도 스마트폰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시리얼 모니터 상단 입력란에 보내고싶은 메시지를 입력 후 [전송]을 클릭합니다. 스마트폰에 메시지가 전송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조금만 응용하면 블루투스를 통해 LED를 켜고 끄거나 센서에서 측정된 값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할 수 있게됩니다. 다음 시간에는 블루투스로 LED를 켜고 끄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두이노(Arduino)      ■  박경진 지음 / 에듀아이 출판 ■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아두이노 초보자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소프트웨어 코딩을 이해하고 아두이노에 업로드/테스트하는 방법          ■ 서서히 색상이 그라데이션 형태로 바뀌는 LED 무드등 만들기         ■ 리드 스위치 모듈로 창문이나 현관 문 열림 감지하기         ■ 토양 수분 센서로 화분의 수분 상태를 측정해 물 공급시기 체크하기         ■ 비접촉식 온도 센서로 비접촉 체온 측정기 만들기         ■ 이 세상 하나뿐인 우리집 미세 먼지 측정기 만들기         ■ 주변 밝기를 측정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스마트 전등(가로등) 만들기        ■ 거리를 측정하는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자동차 후방 감지기 만들기         ■ 일정한 거리내의 사람을 인식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스마트 휴지통 만들기         ■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연결해 제어하는 RC 카 만들기         ■ 집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사물인터넷 기기 제어    [이 책의 대상 독자]     ■ 아두이노를 가장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사물인터넷 제품을 만들어 스마트 홈을 구현하고 싶은 독자         ■ 어렸을 때 생각했거나 상상했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고 제어하고 싶은 독자         ■ 로봇, 드론 등의 제품 구현을 위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독자    아두이노 초보자분들이 가장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 또 뵙겠습니다^^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아두이노책 #아두이노강좌 #아두이노책추천 #아두이노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블루투스 #bluetooth #블루투스통신하기
중국마케팅 콰이쇼우 와 타오바오 왕홍 달인 계정을 통한 라이브 방송 방안
날씨가 추운데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 지난번 인친님들에게 이야기한데로 콰이쇼우 개통 방안외에 타오바오 왕홍 달인 계정 여는 방법에 대해 오늘은 소개해드리려합니다. 이름하여 중국마케팅 콰이쇼우 와 타오바오 왕홍 달인 계정을 통한 라이브 방송 방안 우선적으로 콰이쇼우를 받으시려면 콰이쇼우를 바이두에서 검색하셔서 다운받으시는 방법도 있고, 중국의 모바일 스토어에 들어가셔서 다운 받으실수 있어요. 일단 보편적으로 콰이쇼우 에 들어가셔서 다운받으시려면 하단의 링크로 들어가신 후 에 QR코드를 스캔하시면 다운받으시는게 가능하세요. 【콰이쇼우 공식사이트】 https://www.kuaishou.com/ 일단 중국에서 일반적으로 콰이쇼유 라이브 방송 개통하는 방법은 1. 일단 콰이쇼우를 다운받으셨다면 우측에 설정에 들어갑니다. 2. 설정에 들어가시면 实验室(실험실)이라는 항목이 뜨실거에요 3. 实验室(실험실)이라는 화면에 접속후 중간메뉴에 있는 开通直播(개통라이브방송)을 클릭합니다. 4. 콰이쇼우 의 개통라이브 방송 화면에 접속이 되어지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나오게 됩니다. 5. 등록한 기간이 약 7일미만 이며 팔로워 팬수는 6명정도 이면 가능함. ***그렇다면 개통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 1. 정상적인 계정이아니라 폐쇄된 계정의 경우 2. 제작한 콘텐츠가 콰이쇼우 규정에 계속적인 위배가 되었을경우 3. 등록한 기간이 7일 이 경과되면 안된다 4. 라이브 방송 권한은 1주일전 최소 다른 방송을 1분가량 필수로 시청을 해야함 5. 팔로워 6명 미만이면 불가 6. 중국외 지역 한국포함 쟈 여기서 문제다 필자는 현재도 왕홍교육을 진행하는 입장이라 이런 국내에서는 개통이 안되는것에 대해 설명을 했었다. 그러나 방법이 있겠지하여 저랑 계속적으로 왕홍 섭외건으로 이야기 하고있는 mcn담당자가 나한테 이야기함 당사에서도 직접 왕홍과 컨텍과 부킹을 하지만 오히려 중국내륙내 mcn업체와 친구 관계를 잘성립하면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해달라고 설득시킬 때 오히려 용이한점이 있다. 그래서 6위왕홍때도 방송 잘했으니…...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콰이쇼우 라이브 개통을 원하면 자기 중국 내 계정을 파서 빌려줄수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그건 일반 클라이언트들이 싫어할듯해서 방안을 계속 찾아야 할듯합니다. 또다른 방안은 정말 콰이쇼우를 통한 내방송을 하고 싶다면 중국인 친구가 있다는 전제하에 계정을 하나 파더라고 하고 중국내에서 콰이쇼우 계정을 오픈하고 콰이쇼우 계정을 중국친구에게 이관 받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쟈 다음으로 타오바오 왕홍 생태계를 잘모르시는분들은 항상 궁금해하시는 것 타오바오 왕홍 달인 이라 불리는 이들은 수익을 어떻게 버냐면 달인계정 있습니다. 무슨뜻이냐 달인계정을 개통하게 되면 내가 소싱하고 싶은 제품 의 링크를 나의 방송 계정에 연결해서 방송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는것이지요. 사실 상점이 없어야 달인 계정으로 방송 이 가능합니다. 실무자인 제가 확인 한 바에 의하면 외국인일경우 5000위안 의 신청비용 과 함께 아래의 자료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외국인 달인 방송 개통 조건] 1、需提供本人所在国家的身份证明 (여권정보) 2、需提供本人所在国家的信用记录 (은행신용평가정보) 3、需提供本人的学历证明(학력증명서) 4、需提供一段录影 大概时长1分钟左右 自我介绍以及特长才艺等(약 1분가량 자기소개 묘사 영상 및 특기재능등) 5、需提供本人汉语水平的证明(한어수평고시 자격증명 즉,hsk) 여기서 중요한점이 한가지 있어요. 중국어실력이 중요한 이유는 개통조건중에 자기소개를 하는부분이 있는데 당사 한족MD의 중국어로도 개통이 쉽지않아서 몇차례시도 끝에 달인 계정을 얻었다고합니다. 즉,표준화된 중국어 능력이 필요하다고 보시면 되겠지요. 그반증 처럼 한어수평고시 HSK자격증 도 필요하다고 하니까요 오늘 중국마케팅 콰이쇼우 와 타오바오 왕홍 달인 계정을 통한 라이브 방송 방안에 대한 설명 보시고 궁금한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아참 혹시 이글을 보시는분들중에 도우인 계정 있으신데 화장품 제공을 받아 배포하고 싶은분들도 댓글달아주세요 그럼, 다음주 에 또 뵈어요. 짜이지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