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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느의 2014년 신상 가방들 - 2

지난 시즌보다 훨씬 구조적이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디자인, 색감은 각양각색의 파스텔톤으로 더욱 비비드 해졌습니다. 여자들의 마음이 벌써 두근두근해질 것 같아요. 역시 디자이너 피비 필로의 센스는 명불허전입니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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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셀린느진짜 ㅋㅋㅋ최고네여
으엉 첫번째 호보백 시리즈 갖고 싶어요 ㅠㅠ 어쩜 이리 예쁠까
허헣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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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패셔니스타들의 소장품 자랑앱 'Envicase'
'소장품 자랑앱' envicase가 소수 뉴욕 패셔니스타와 유명 블로거들이 서로의 소장품을 자랑하고 정보를 교환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면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세계 최고의 블로거 Bryanboy, Manrepeller가 사용하기 시작한 직후부터 뉴욕에 기반을 둔 여타의 트렌드 세터들이 반응하기 시작했고, 지나친 상업화/정보부족 그리고 동질감의 결여 등 기성채널에 불편함을 느끼던 다수의 쇼퍼홀릭들과 소장품 자랑족 또한 관심을 보이며 패션피플들의 새로운 놀이터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열린 2015' FW 뉴욕 패션위크에서 패션피플이 꼭 사용해야 할 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소장품에 ENVY 버튼을 보내면, 사진 속에 숨겨진 쇼핑스토리가 등장한다. 상업화 된 정보가 아닌, 게시자의 리얼한 쇼핑 스토리와 정보를 볼 수 있기에 더 흥미롭다. 유명인들도 자신의 프라이빗한 쇼핑정보를 스스럼 없이 공유한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서 매력적인 상품을 발견해도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없었던 불편함이 단순한 ENVY 버튼 하나로 해결된다. 소장품 자랑족들은 더 많이 부러움 받을 수 있고 쇼퍼홀릭은 작은 관심만으로 참신한 쇼핑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인데, 유유상종이랄까, 소장품 사진만으로 속물취급 되었던 기존 소셜미디어에서의 분위기와 사뭇 다르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구매행위를 인정받고 싶어하는 뽐내기 본능이 있다"는 영국 옥스포드 대학 던바 교수의 말처럼 인간의 기본적인 본능을 충족시킴과 동시에, 소장품으로 사람과 사람을 더 감성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는 새로운 기대감이 소셜미디어 시장에 제3의 물결을 예고하고 있다. http://www.prweb.com/releases/2014/12/prweb12385556.htm
오염된 옷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01. 이염-식초  식초는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섬유 사이에 낀 오염 물질이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흰 옷에 이염이 되었다면 식초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염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흰 옷들을 모아 세탁기에 넣고, 백 식초 컵(250ml) 정도를 넣고 헹굼을 누른다. 식초가 아닌 구연산 반 컵을 넣어도 된다.  02. 색 바랜 옷-맥주  색이 바랜 옷은 맥주를 활용하면 다시 색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김빠진 맥주를 빨래할 통에 부어준 후, 색 빠진 옷을 담근다. 이때 옷은 물이 빠진 상태여야 한다. 그대로 10~15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에 헹군 뒤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빛이 아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맥주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직사광선에 건조하면 색이 더 바랠 수 있다.  03. 땀 얼룩, 황변-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눗방울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옷에 얼룩이 졌는데, 그 얼룩이 아무리 진하거나 끈적하더라도 베이킹소다를 잘 활용하면 이 얼룩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에 약간의 물을 섞어 얼룩 위에 가볍게 문질러주고 15분이 지나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04. 흙 자국-자른 감자  감자의 전분은 풀기를 갖고 있어 흙가루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흙 자국이 진하게 배었다면 먼저 흙을 충분히 털어낸 후 감자를 썰어 그 자리에 문질러 준다.   전분의 성분이 옷 안으로 충분히 배어들게 한 후, 주방용 세제를 옷에 묻힌 다음 그 부분을 비벼 문지르고 물에 씻겨낸다. 감자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도 된다.  05. 매니큐어-마늘즙  매니큐어를 급하게 바르다 보면 옷에 매니큐어가 묻는 경우가 있다. 외출 전 급하게 바를 때에도 이런 일이 잦은데, 그렇다고 이 얼룩을 지우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미온수에 세탁용 가루세제와 마늘즙을 섞은 후, 거즈에 묻혀 두드려주면 매니큐어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마늘 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이후에 여러 번 세탁하는 게 좋다.  06. 물 빠진 청바지-소금  청바지의 물이 너무 빠지면 빈티지함을 넘어서 그저 없어 보일 수 있다. 청바지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빨래할 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준 후, 24시간동안 청바지를 담가 놓는다.   이후 울 샴푸를 이용해 손빨래를 해주면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에 세탁해 옷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07. 김칫국물-양파즙  식사한 후 거울을 봤을 때 옷에 튀어 있는 김칫국물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참 찝찝하기 그지없다. 얼른 지워내겠다는 생각으로 물티슈를 문지르면 얼룩은 더 커지게 되니 참도록 하자.   김칫국물을 말끔히 지워내려면 양파즙을 활용하는 게 좋다. 옷을 차가운 물에 20분 정도 담가둔 후, 양파즙을 묻혀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세탁해주면 된다.  08. 커피 얼룩-탄산수  커피가 옷에 묻으면 왜인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을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이럴 때 탄산수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진 부분에 탄산수를 뿌려준 후, 거즈로 꾹꾹 눌러주면 커피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커피는 식물성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알칼리성이 아닌 산성 약품으로 지울 때 효과가 좋은 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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