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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만 가면 성공~ 제주 애월 여행지!

탁 트인 해안도로와 사진 찍기 예쁜 카페와 맛집들이 모여 있는 동네. 제주 애월!
오늘은 당일치기로도 가능한!!! 제주 애월 여행지들을 소개해드릴게요~
힐링 코스인 만큼 일정이 빡빡하지 않는, 여유로운 코스 랍니다!

#소문난맛집 (맛집) #애월더선셋 (카페) #화조원 (놀거리) #씨스파애월 (힐링)
애월해안도로 인근에 위치한 소문난맛집이에요!
해안도로 근처에 드라이브 또는 산책 후 가볍게 즐기기 좋은 통갈치 구이, 통갈치조림 맛집이랍니다
제주에 여행 오신분들에게 제주도 향토음식을 추천해드리고 싶을 때 특히 소개하는 곳이에요
은빛의 고운 자태! 통통하게 오른 살이 입 안에서 살살 녹아요~
제주에는 바다뷰의 멋진 카페가 많은데요! 그 중, 일몰에 가장 멋진 카페 애월더선셋이에요
케이크 뿐만 아니라 마카롱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단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이곳이 굉장히 천국과도 같은 곳이랍니다
야외 테라스도 있는데 탁 트인 바다뷰가 굉장히 멋있었어요 맑은 날, 방문하시길 강력 추천입니다!
귀여운 새들과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화조원이에요
애교만점 알파카와 귀여운 라쿤! 그리고 다양한 조류들을 볼 수 있었어요
앵무새관에 들어가면 알록달록 앵무새들도 만날 수 있는데
먹이를 들고 가면 새들이 저한테 오는게 너무 귀여웠어요!
껍질을 까고 씨앗만 쏙 먹는게 신기하면서도 재밌는 추억이었어요!
독수리를 손 위에 올려보기도 하고, 사진도 많이 찍고 재밌는 곳이에요
여행의 마무리! 제주 커플 스파와 마사지를 즐길 수 있는 씨스파 애월이에요~
씨스파는 협재점 애월점이 있는데, 위치와 가까우신 곳으로 선택해 이용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애월 바다를 바라보며 낭만적인 스파/ 마사지를 즐길 수 있는 이곳은
시원한 바다 전망과 따뜻한 분위기가 너무 편안했어요~
스파는 물론, 아로마테라피/ 이어테라피/ 파라핀 케어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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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즐기기 좋은 제주 맛집 추천!
여행! 하면 빼놓지 않고 검색해보게 되는 <제주도 맛집> 제주길잡이 에디터가 직접 다녀온 맛집 중 괜찮은 곳들로 뽑아봤어요 :) 실패하지 않는 제주 맛집 리스트! 살짝 공개해드릴게요~ #돈사촌노형점 #소문난맛집 #테이쇼쿠 #하례정원 제주! 하면 빠지지 않는 메뉴~ 바로 제주 흑돼지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곳은 백돼지/ 흑돼지 근고기로~ 선택해서 맛볼 수 있답니다 :) 고기가 두꺼워서 입안 가득 고이는 육즙이 정말 맛있어요~ 고기가 커서 자르기 힘들꺼라 생각했는데, 직원분들이 손수 고기를 잘라주셔서 편안하게 맛있는 고기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오동통한 갈치살이 매력적인, 제주 소문난맛집이에요! 이 식당은 이름에 걸맞게 맛도 최고였어요~ 갈치 조림/ 갈치 구이가 대표 메뉴인데 간도 적당해서 밥과 함께 즐기기 너무 맛있었어요 이곳은 애월 동네 사람들도 자주 찾는 로컬 맛집이랍니다 아기자기한 1인용 그릇에 가득 담겨 정갈하게 나오는 테이쇼쿠 등심까스, 치즈돈까스, 카레라이스, 돈가츠나베, 규동, 알밥, 우동 등 일본 가정식의 기본적인 메뉴와 참치까스, 매운규동, 매운해물돈까츠나베 등 테이쇼쿠 만의 특별한 메뉴들이 있어 약 30가지 정도의 메뉴가 있어요~ 그중에서도 치즈가츠, 모듬가츠, 사케동, 매운해물가츠나베는 정말 사랑받는 메뉴랍니다 꾸덕꾸덕한 소스가 매력적인 파스타 맛집 '하례정원' 이에요! 다른 파스타집들과 비교해서 면이 두꺼운 편이라 더욱 식감이 좋았던 곳이에요~ 식전빵과 피클, 그리고 맛있는 파스타까지 조합이 너무 좋았어요 :)
조금 특별한 제주 이색 체험!
제주는 멋진 자연경관이 아주 뛰어난 곳이죠~. 그런 제주 여행을 할 때 남들과는 조금 다르고 특별한 체험을 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제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체험 장소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평범한 맛집, 카페 탐방이 아닌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제주 이색 체험을 알아볼까요? 제주 바다는 세계 어느 바다와 견주어도 될 만큼 아름다운 자연이죠! 특히 바다 속은 아무나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곳일 거예요. 그런 바다를 탐험할 수 있는 잠수함 체험! 잠수함을 타고 보는 제주 바다는 너무 아름다워서 정말 특별한 기억으로 남게 될 것 같지 않나요? :) 요리조리, 출구를 찾아 헤매는 모험! 김녕미로공원은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서 어른들도 즐길 수 있다고 해요! 특히 메이즈러너 영화를 즐겨본 사람들이라면 영화를 생각하며 더 재밌게 체험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친구들과 출구 찾기 내기를 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평소에는 보기 힘든 희귀한 조류가 많이 있는 화조원은 맹금류 뿐만 아니라 알파카도 있는 곳이랍니다 :) 먹이주기 체험도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하기도 좋은 곳이에요! 먹이 주기 체험은 무료로 줄 수 있으니 동물들과 교감을 나눠 보는 건 어떨까요? :)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저 멀리 태국에서 온 코끼리 친구들을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커다란 코끼리를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는 경험은 흔치 않죠. 제주도 속 작은 동남아를 떠올리게 하는 점보빌리지에서 가족,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답니다~.
서귀포 나들이, 제주도 1박2일 여행코스!
잔잔한 바다와 파란 하늘이 매력적인 마을 서귀포. 오늘은 제주 중에서도 가장 제주스러운 서귀포 여행지들을 소개해드릴게요 하루에 제주 전부를 돌기에는 무리이고, 하루에 즐기기 좋은 서귀포 여행코스랍니다! #박수기정 #서귀포잠수함 #카멜리아힐 #황금빅버거 바다와 함께 해안절벽이 시원하게 펼쳐진 대평리 마을에 위치한 '박수기정' 이에요! 바다로 향하는 넓은 평야라는 뜻을 지닌 대평리 마을은 작지만 넓은 평야와 바다를 품고 있어 보기만 해도 탁 트인 시야에 편안하게 힐링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파란 제주의 바닷속을 탐험할 수 있는 서귀포잠수함이에요 서귀포잠수함은 제주의 원조 잠수함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세계 기네스 기록 "세계 최장무사고 운항 조종사"에 2명이나 등재되어 있다고 해요 국내 관광잠수함 중 유일하게 해저 10m~45m까지 관람할 수 있답니다! 제주 동백 명소로 핫한 카멜리아힐이에요! 구석구석 사진 포토존들도 다양하고, 포토존이 아니더라도, 길가에서 사진을 찍어도 풍경이 예뻐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곳이에요~ 신선한 식재료를 아끼지 않은 제주 수제버거 맛집 '황금빅버거'에요! 햄버거 한 조각의 사이즈가 기존 햄버거의 크기와 비슷한! 엄청난 사이즈의 수제버거집이랍니다 아이들과 버거 하나를 나눠 먹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기기 좋을 것 같아요~
혼자도 좋지만, 둘이 가면 더욱 좋은 서귀포 여행지
2020년을 맞이해 친구, 연인들과 제주를 찾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데요! 오늘은 서귀포 여행지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사진 찍기도 예쁘고, 제주의 자연과 함께 힐링하기 좋은 곳들을 전해드릴게요 :) #카페동박낭 #감귤박물관 #서귀포잠수함 #스파브릭스 제주에는 구석구석 동백이 예쁜 명소들이 많은데요! 동백과 음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카페 동박낭이에요 카페가 작고 아늑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고, 구석구석 그려진 동백 그림이 너무 귀여웠어요 :) 아이들과 함께 하기 좋은 감귤박물관은 다른 관광지들에 비해 입장료도 저렴한 편으로, 다양한 체험거리가 가득한 곳이에요! 감귤을 활용한 쿠키, 머핀, 과즐 만들기 등 여러 체험 프로그램들이 있답니다 국내 관광잠수함 중 유일하게 해저 10m~45m까지 즐길 수 있는 '서귀포잠수함'이에요! 세계 최대 연산호 군락지 문섬에서 신비하고 아름다운 제주바다를 즐길 수 있어요 :) 서귀포잠수함은 세계최초! 세계최장시간! 잠수함 무사고 운항기록으로 기네스 기록 등재되었다고 해요~ 제주에서 아름다운 바닷속 여행을 즐겨보세요! 뭉쳤던 피로를 한번에 싹! 풀리게 해주는 스파브릭스를 마지막 코스로 추천드릴게요~ 제주 커플 스파와 마사지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답니다 은은한 와인 한잔과 좋은 향, 따뜻한 분위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곳이에요!
힐링이 필요할 때 떠나는 제주 힐링투어
이제 곧 연말이 다가오는데요~ 쉼없이 달려온 2019년도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하면 괜히 서운하기도 하고, 더 열심히 할 걸 하고 아쉽기도 해요! 그래도 1년 동안 쉼없이 달려온 당신! 이제 몸과 마음에게 힐링을 줄 때!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한 제주 힐링 투어~! 이름에서부터 예술의 느낌이 오는 자구리문화예술공원! 이 곳에 가면 예술과 낭만이 가득해서 금방이라도 지친 몸과 마음에 힐링을 줄 수 있어요~! 제주올레6코스에 있어서 걷기에도 너무너무 좋은 공원! 바쁘게 지낸 당신! 이 곳에서 잠시 쉬어가는 건 어떠세요? :) 이젠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 사람이 더 많은 제주의 대표 힐링 스팟이죠~! 사려니숲길을 걷다 보면 자연 속에 거니는 느낌이라 몸이 절로 정화되는 기분이 들어요~. 야생동물들도 있는 곳이라 가끔 걷다보면 깜짝 친구들도 만날 수 있답니다 :) 걷기만 할 수는 없겠죠! 찬 바람 쌩쌩 부는 겨울엔 따뜻한 차 한 잔에 달콤한 디저트도 꼭 필요한 힐링 요소인데요~. 마노르블랑에 가면 영국 에프터눈티를 즐길 수 있어서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을 제대로 할 수 있어요! 동물 친구들을 좀 더 가까이에서 보고 싶다면? 바로 여기, 화조원으로 가면 알파카 뿐만 아니라 평소 보기 힘든 다양한 새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먹이주기 체험도 할 수 있으니 좋은 추억도 함께 남길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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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보다 저렴한 가격, 여러 지역에서 모인 여행객들과의 교류, 게스트하우스에서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투어와 체험, 맛있는 조식까지~ 다양한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의 매력을 소개해드리고 있는데요 :) 하지만 낯선 사람과 공간을 공유해야 한다는 부담과 누구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은 잠버릇, 장시간 여행길에 스멀스멀 올라오는 발냄새(ㅋ,,,) 등등 개인적인 이유로 게스트하우스에 가기 꺼려지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요! 그렇지만 호텔에서 혼자 투숙을 하자니 비용이 너무 부담스럽고...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분을 위해 준비한 오늘의 이야기, 싱글룸이 있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6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개인적인 공간에서 투숙할 수 있고, 다른 여행객들과 소통도 할 수 있는 1인 객실 게스트하우스를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나 혼자 잔다!" 싱글룸이 있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6곳 #제주기억게스트하우스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곳은 제주 기억 게스트하우스입니다. 누구보다 김녕을 잘 아는 30년 토박이 호스트가 운영하는 곳으로 제주 방언을 배워갈 수 있다고 하네요 :) 싱글룸이 마련되어 있는 제주 기억 게스트하우스는 거실과 루프탑에서 보는 바다가 소문이 자자하다고 해요.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지붕들과 노을을 보고 있자니 감수성이 폭발...! 게다가 지하에는 북카페까지 마련되어 있어 그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실컷 책을 읽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제주 기억 게스트하우스와 함께라면 제주 여행이 더욱 특별하게 '기억'될 것 같죠? * 싱글룸 : 기준 인원 1명(최대 2명/기준 인원 초과 시 추가 요금 발생) ▶ 제주 기억 게스트하우스가 궁금하다면? #제주너븐팡게스트하우스 제주공항 10분 거리에 있는 제주 너븐팡 게스트하우스로 호텔식 게스트하우스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이에요 :D 너븐팡 게스트하우스는 온돌, 벙크베드, 더블베드 총 3가지 타입의 1인 객실이 준비되어 있어 개인의 취향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푹신하고 깔끔한 침구는 물론이고, 객실마다 잘 갖춰진 어메니티 덕분에 나 홀로 고급 호텔에 묵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랍니다 >< * 온돌실 : 기준 인원 1명(최대 3명/기준 인원 초과 시 추가 요금 발생) * 독립실(벙크베드) : 기준 인원 1명(최대 3명/기준 인원 초과 시 추가 요금 발생) * 독립실(더블베드) : 기준 인원 1명(최대 2명/기준 인원 초과 시 추가 요금 발생) ▶ 제주 너븐팡 게스트하우스가 궁금하다면? #제주쉘터애월게스트하우스 휴식을 원하는 여행자를 위한 소규모 감성 게스트하우스, 제주 쉘터애월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합니다. 쉘터애월 게스트하우스의 최대 숙박 인원은 단 4명이기 때문에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곳입니다 :D 소규모 감성이 이곳 매력의 전부일 거라는 생각은 넣어두세요~ 김밥, 토스트, 채소 쌈 등 매일 매일 바뀌는 맛있는 조식까지...! 게다가,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손님들을 위해 스노클링/구명조끼/튜브까지 무료로 대여해준다고 하니 이곳이 진정한 여행자들의 쉼터가 아닐까 싶네요! * 1인실 : 기준 인원 1명(최대 인원 1명) ▶ 제주 쉘터애월 게스트하우스가 궁금하다면? #제주도조용한게스트하우스산방산점 제주도 조용한 게스트하우스 산방산점 역시 앞서 소개해드린 곳처럼 소수 정예로 운영되는 게스트하우스인데요. 그 때문에 투숙객들 대부분이 혼행족, 뚜벅이 여행자 또는 친구/커플 여행자라고 해요! 게스트하우스에서 보이는 귤밭과 산방산의 풍경에 가슴이 탁! 트이는 듯한 느낌~ 특히, 1인실은 뜨끈뜨끈한 온돌방으로 되어 있어서 잠드는 순간부터 눈뜨는 순간까지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랍니다. 또, 투숙객들이 원하는 경우에 한하여 포트럭 파티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고 하네요 :D * 1인실(온돌) : 기준 인원 1명(최대 2명/기준 인원 초과 시 추가 요금 발생) ▶ 제주도 조용한 게스트하우스 산방점이 궁금하다면? #제주하랑게스트하우스 투숙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곳, 제주 하랑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합니다. 하랑 게스트하우스는 24시간 풀가동되는 보안 시스템으로 투숙객들이 마음 놓고 쉴 수 있는 곳이에요 :D 객실 인테리어 역시 우리 집 내 방 같은 친숙함으로 편안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답니다. 그리고 게스트하우스 내에 투숙객들을 위한 전용 카페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아침에는 서양식 조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그 외 시간에는 사장님이 준비하신 메뉴를 주문해서 먹거나, 외부에서 사 온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으로 운영된다고 하네요! * 하늘넷(온돌) : 기준 인원 1명 * 하늘셋(침대) : 기준 인원 1명 * 하늘하나(침대) : 기준 인원 1명 ▶ 제주 하랑 게스트하우스가 궁금하다면? #제주공항싱글스토리게스트하우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제주공항 싱글스토리 게스트하우스! 제주공항 10분 거리에 있는 싱글스토리 게스트하우스는 일본의 캡슐 호텔 같은 느낌의 1인실 전용 숙소랍니다. 화이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 혼자서는 심심할 수 있는 투숙객을 위해 객실마다 설치된 TV와 세면대 등 혼행족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곳이에요 :D 또, 동문시장과 국수 문화거리 등 도보 10분 내외의 거리에 맛집이 많아 뚜벅이 여행자에게 안성맞춤이랍니다. * 벙커베드 1인실 : 기준 인원 1명(최대 2명/기준 인원 초과 시 추가 요금 발생) ▶ 제주공항 싱글스토리 게스트하우스가 궁금하다면? 지금까지 싱글룸(1인실)이 있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를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호텔이 부럽지 않은 시설과 다양한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까지 혼행족에게 딱 맞는 곳들이 이렇게나 많았네요 :) 부끄러움이 많아서 낯선 사람과 함께 하는 공간이 부담스러운 분, 코골이가 심해서 걱정이었던 분, 혼자서 조용히 여행 하고 싶은 분들은 지금 소개해드린 게스트하우스들에서 혼자 하는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해 보세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 더 많은 제주도 게스트하우스가 궁금하다면?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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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아(적ㅇㅓ보이지만 많은걸로.. ㅎㅎ) 다음편을 가져왔습니다. 곧 추석이라서 빠르게 업로드 해야겠습니다. 추석때 해야할 노동이 많으므로...또르르.. 추천과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ㄴㅣ다. ====================================================== 제목없음 11 “ 일단 차를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 “ 지금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근처를 뒤지는건 무리에요 “ 그들의 걱정을 비웃기라도 하듯 하늘에서 쏟아지는 빗방울은 점점 더 거세져갔다. 구름이 어느새 내려앉아 주변은 낮인데도 밤처럼 어두워졌고 이렇게 수풀이 우거진곳에서 차를 찾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였다. “ 이 주변 지리를 어느정도 파악하고 나서 차를 찾는게 쉬울거같아요. 저도 지금 네비로 여기를 처음와봐서 주변지리를 모르거든요. 사실 두분이 말씀하기 전까지 이쪽에 요양원이 있다는 사실도 잘 몰랐습니다. “ 그나마 제주도에 사는 권기자에게 기대를 걸어보려 했지만 주변 지리를 모르는것은 그 또한 마찬가지인듯 했다. “ 혹시 두분 아까 오다가 봤던 야영장에다가 한번 물어보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 “ 맞아. 그쪽밖에 들어오는 길이 없다면 그쪽에서 애들을 봤던 차를 봤던 하지 않았을까요? “ “ 맞아요. 야영장 주인을 한번 만나보는게 좋겠어요. “ “ 건물내부를 찾아보는건 비가 그치면 다시 오는걸로 하죠. 시야가 너무 어두워져서 밝을때 들어오는게 좋을거 같아요. “ 지현은 일단 잔뜩 젖어서 머리가 엉겨붙은 수연에게 우산을 씌워주었다. “ 수연아 일단 비도 너무 많이 오니까 야영장으로 가보자 . 거기 한번 물어보면 뭔가 얘기해주실지도 몰라. “ “ 그러자. “ 건물 한 귀퉁이에 놓여진 새마음요양원 표지판을 뒤로 한 채 그들은 다시 풀길을 내려가고 있었다. 차를 찾을수 있을 거 같진 않았지만 일단 수연의 마음을 안심시키기 위해서라도 야영장 주인과 대화를 해보는것이 좋을 듯 했다. 주위가 어두워지고 랜턴 하나에 의지한채 길지 않은 길을 빠져나왔다. 벌써 세사람은 쓰고온 우산이 의미가 없을 정도로 잔뜩 젖었고 한여름의 장마라도 시작된 듯 비는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 야영장 관리소 : 부재시 연락바람 010******** 정진규] 허술하게 세워진 표지판에 야영장이라고 적힌걸 보니 이곳이 맞는 듯 했다. 관리소는 간이로 만들어진 곳 같았고 그 뒤에는 좀 더 커다란 가정집이 있었다. “ 불이 꺼져있는거 같은데 전화를 해봐야 할까요? “ 지현은 우산을 잡은 손이 점점 차가워지는 것이 느껴졌지만 그렇다고 불이꺼진 곳의 문을 함부로 열수도 없었다. ‘똑똑똑’ “ 저기요 !!! 사람 없어요 ? “ 머뭇거리던 틈 사이로 수연은 관리소의 문을 두드렸다. ‘ 쾅쾅쾅 ‘ “ 저기요!!! 누구 없어요? !!!! “ 문안에서는 어떠한 기척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저 주변의 힘차게 내리는 빗소리만 들려올뿐. 우산에 의지한채 셋은 갈피를 잡지 못해 그저 멍하게 서있었다. 대꾸도 없는 문안이 짜증이 났는지 기어이 지현은 성질을 이기지 못하고 발로 관리소 문을 차버렸다. ‘퍽 ! ‘ “ 사람 없냐구요 !!! “ “ 누구요 . 누군데 남의 집 문을 발로 참수꽈 “ 빗소리에 시끄러워진 그 공기를 깨며 누군가 뒤에서 소리쳤다. 그는 매우 키가 컸고 커다란 덩치를 자랑했다. 까칠하게 올라온 수염은 며칠 씻지 않은것 처럼 꾀죄죄해 보였고 그의 손에는 비에 흠뻑하게 젖은 뗄깜이 묶여있었다. 머리는 빡빡하게 스포츠 머리를 했고 눈은 부리부리해서 첫인상 치고는 쎄다는 느낌을 받았다. 움푹 패인 눈에 위압감이 느껴진 그들은 누가 먼저 말을 건네야할지 각자 눈치를 보고 있었다. 결국 제일 다급했던 수연이 말을 걸었다. “ 저기요. 여기 관리소장님 되세요? “ “ 내가 여기 관리소장 이우다. 무슨 일이꽈 “ 사투리가 조금 섞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그래도 이곳에 관리소장이라고 하는 부분은 알아들었다. 영문을 모르겠다는 그의 표정을 보고 수연은 공손하게 대답했다. “ 사람을 찾으러 왔습니다. 몇가지 질문드리고 싶은데 괜찮으실까요? “ “ 비가 쏟아졈시난 일단 들어오십서 “ 무뚝뚝한 말투로 들어오라며 거구의 남자는 문을 열쇠로 열어주었다. 내부는 좁을 거라 생각한것과 달리 그곳은 그 가정집으로 이어지는 입구 같은 곳이었다. 아마 사무실 겸 입구로 사용하시는것 같았다. 가정집 문까지 열자 그 안에서 넓직하고 커다란 내부가 펼쳐졌다. 값비싸 보이는 가죽 쇼파가 거실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었고 영화에서나 보던 벽난로를 보고 지현은 신기해했다. “ 여기 앉으십서. “ “ 감사합니다. “ “ 딱보난 육지사람 닮은디. 무슨 일인지 … “ “ 아 안녕하세요. 제주 향기 권영민 기자입니다. “ 갑자기 말을 끊고 권영민이 끼어들어 대답했다. 의아한 표정으로 지현이 영민을 쳐다보자 영민은 눈을 찡긋하며 빠져있으라는 신호를 보내는 듯 했다. “ 아… 제주도 사람이구나. 육지사람인줄 알아신디 … “ “ 취재중에는 저희도 사투리 많이 안씁니다. 어르신 . “ “ 지역신문이면 도와줘사쥬. 무슨 일이꽈 “. “ 실종된 사람들을 찾고있는데요. 혹시 여기 차세워서 위로 올라가거나 뭐 돌아다니는 아이들 본적 있으세요? “ “ 아이들은 여기 오질 못하쥬게. “ “ 아니 그정도 어린애들 말고 대학생 또래 정도 되보이는 아이들 마씸 ….” “ 흠….. 애들은 못본거 닮은디…. …. “ “ 혹시 그러면 낯선 차를 보신 적은 없으세요 ? 아마 렌트카였을텐데 “ 내용을 바꿔서 질문을 하자 관리소장은 잠시 고민을 하더니 뭔가 생각이 날듯 한 표정을 지으며 대답 했다. “ 여기는 죄다 렌트카인디 내 차 찾는게 빨라지 아 그런데 예전에 우리 손님 차 아닌 차는 봤던거 닮은디…… “ “ 손님 차 아닌건 어떻게 아셨어요 ? “ “ 우리 야영장 쓰는 사람들은 다 들어올때 차남바를 적게 되있어요. 그래야 내가 주차장 관리하기가 편하니까. 그런데 가끔 야영장 주차장 옆이나 바깥에 세우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바깥까지 한번 돌아보는데 우리 주차장 입구옆에 누가 차를 세웠더라고. 내가 목록을 보면서 체크를 하는데 그 목록에는 그 차번호가 없었어요. 그래서 딴 놈이 우리 주차장 근처에 차를 세웠네 하면서 욕을 한번했지. 거기다가 세워버리면 우리 손님들이 차를 빼기가 힘들다고 “ “아,,, 혹시 번호는 기억하세요 ?” “ 내가 차 남바를 적긴 해신디.. 나중에 안 치우면 불법주차로 신고전화하잰 남바 적어놓긴 했수다. 잠깐 기다려봅서. “ 관리소장은 일어나 어딘가 서랍을 뒤지더니 주차목록 이라고 커다란 견출지가 붙은 철 한개를 가져와 앉았다. 목에 걸린 돋보기를 쓰며 여기저기 넘기던 관리소장은 표시해둔 곳을 찾아 그들에게 건네 보였다. “ 여기있네요. 6월 22일 토요일에 . 허. 4018 검정색 그랜저 차. 이때가 어린애들 데리고온 손님이 많아서 우리가 주차장이 꽉찼었거든요. 그래서 꼭 전화할라고 했었는데 너무 바빠서 나중에 있는지 확인을 못했어. “ “ 렌트카 어디 였는지는 모르시져? “ “ 나가 거기까지 어떵알아. 그냥 남바만 적어놔신디 “ 옆을 살짝 보자 지현은 몰래 대화내용을 녹음 중인걸로 보였고 수연은 수첩에다가 차 번호를 적어놓았다. 투덜거리던 관리소장은 바깥에 갑자기 쏟아지는 빗소리에 흠칫하며 창문을 열어 바깥을 확인하였다. “ 비가 영 하영 내리는데 다시 어떵 갈거라 . 좀 그치면 가던가. 여기 커피 이시난 알앙 타마시고. 난 건물에 물새는데 이신디 봐야하니까 뭐 물어볼거 이시믄 아까 거기 번호로 전화하던가 합서. “ 무뚝뚝하게 내뱉던 관리소장은 비가 새는 곳을 찾아야 한다며 고무 대야를 들고 사라졌다. 아마 알아서 가던가 말던가 하라는 뜻 같았다. “ 뭐라고 하시는거에요 ? “ 지현은 사투리가 연속적으로 나오는 말에 당황해했지만 이내 영민이 그 뜻을 설명해주었다 . “ 커피 마시고 비 그치면 가라하시네요. 소장님은 비새는데 있나 보러 가셔야한대요. 혹시 물어볼거 있으면 문에 붙어진 번호로 전화하라고 하셨어요 “ “ 혹시모르니 저장해놔야겠네요. 관리소장 이름이 정진규씨 맞죠? “ “아깐 말잘라서 미안해요. 제주도 분들이 육지 신문사에서 왔다고 하면 대답을 잘 안해주시거든요… 좀 폐쇄적인 곳이라… “ “ 이해해요. 다른 지역도 그러는걸요 . 영민씨 덕분에 그래도 수월하게 대화 했어요.“ 관리소장의 말을 듣고 나니 더 의문투성이가 되었다. 사라진 유심. 차로 이곳을 왔는데 지금은 어디있는지 알수가 없다. 아마 야영장 곁에 차를 세우고 요양원까지 올라간건 맞는거 같은데 그 뒤에 행방이 묘연하니… 어디에 있는거니 수정아… 12편 이어집ㄴ니다 https://vin.gl/p/2672350?asrc=copylink
조식이 잘 나오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7곳
숙소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푹신푹신한 침대, 청결 상태, 친절한 호스트, 어메니티 등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것이 참 많죠. 그런데, 뭐 하나 허전한 게 있지 않으신가요? 바로, 숙소에서 제공하는 조식인데요! 여행의 시작은 든든한 아침 식사에서부터 시작된다는데, 이른 아침부터 문을 여는 식당은 흔치 않기 때문에 아침 식사를 하기가 쉽지만은 않죠. 게다가 제주도는 아침부터 밤까지 일정을 꽉꽉 채워서 돌아다니는 분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할 텐데요! 그래서 오늘 볼로가 소개할 내용은 '조식(무료)이 잘 나오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6곳'입니다! (아침밥 안 먹으면 화나는 사람 소리 질러~) 그럼 지금부터 여행의 시작인 든든한 아침 식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를 함께 알아볼까요?! 조식이 잘 나오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7곳 #와랑게스트하우스 #조식맛집 으로 소문난 와랑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합니다 :D 와랑 게스트하우스의 ★그램을 보고 있으면, 여기가 전문음식점인지 게스트하우스인지 구분이 안 될정도...! 딱새우라면부터 카레, 덮밥, 가정식 상차림 등 제주 유명 맛집에서나 볼듯한 비주얼이 정말 대단한 수준인데요. 심지어 매일 아침 메뉴가 달라진다고 해요. 와랑 게스트하우스에 묵으면 아침 메뉴가 궁금해서 늦잠은 절-대 못 잘 것 같네요! #연게스트하우스 제주에서 꼭 먹어야 하는 음식 중 하나인 해물 라면이 조식으로 나오는 곳, 제주 연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새우 한두 마리 덜렁 들어있는 해물 라면을 생각한다면 크나큰 오산.... 돈을 내고 사 먹어도 전혀 아깝지 않을 수준의 해물 라면이 제공된답니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제주 딱새우와 꽃게를 아낌없이 넣어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에 안 마신 술도 해장이 될 느낌이라고 해요! #인제주게스트하우스 '여기가 게하인가요? 한남동 브런치 카페인가요?'라고 물어봐야 할 것 같은 인제주 게스트하우스의 조식! 영양 만점 달걀에 버섯, 베이컨, 햄 등의 재료와 짭조름한 치즈를 넣은 부드러운 오믈렛에 싱그러운 느낌이 가득한 샐러드로 즐기는 우아한 조식이라니! 게다가 플레이팅까지 너무 예뻐서 SNS에 업로드하기에도 손색이 없어 보이죠? 보기에 예쁜 게 맛도 좋다는 말은 인제주 게스트하우스의 조식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네요 :D #원모어나잇게스트하우스 이번에 소개할 곳은 영양 만점 조식을 제공하는 원모어나잇 게스트하우스입니다 :) 작고 동그란 갈색의 원목 밥상이 마치 할머니께서 차려주신 정겨운 아침 식사가 생각나죠? 이곳은 전복을 내장까지 통째로 넣고 정성스럽게 끓인 전복죽이 조식으로 제공되는데요. 전복 향이 솔~솔, 입에 넣는 순간 고소한 맛이 퍼지는 전복죽 한 그릇으로 여행에 지친 체력을 보충하기 좋을 것 같네요 >< #꿀잠게스트하우스 보기만 해도 정겨운 느낌 가득한 추억의 도시락을 조식으로 제공하는 꿀잠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합니다 >< 최근 트랜드인 레트로 감성이 게스트하우스 조식까지 번진 걸까요?! 양은 도시락통에 따끈한 밥을 넣고 분홍 소시지와 볶은 김치, 멸치볶음을 차례차례 올린 후 화룡점정으로 달걀부침까지 올려주는 완벽한 구성! 추억의 도시락은 숟가락으로 잘 잘라서 골고루 흔들어야 제맛인 거 아시죠? 팔 운동도 하고 아침도 먹을 수 있는 일석이조 조식이네요~ #뱅디가름게스트하우스 반찬 가짓수를 세기 힘들 정도의 조식이 나오는 뱅디가름 게스트하우스! 말 그대로 상다리가 휘어질 것 같은 밥상인데요! 매일 아침 바뀌는 반찬과 메인 요리가 엄마 밥상이 부럽지 않은 수준이죠?! 반찬이 어찌나 많은지 사진 한 장에 담기가 힘들 정도라고 해요. 매일 아침, 생일상에 버금가는 밥상을 볼 수 있다니 제주도에 가게 되면 뱅기가름 게스트하우스에 꼭 가봐야겠어요 :D (솔직히 이 정도 조식이면 집밥 생각 안 날 듯.... 엄마 미안해) #호박게스트하우스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호박 게스트하우스입니다 :D 이곳에서는 투숙일 수에 따라 두 가지 조식이 제공된다고 해요. (호박 게스트하우스라고 해서 조식이 호박죽일 거로 생각한 사람....은 나야 나) 하루 투숙하는 게스트에게는 해시 브라운, 주먹밥, 닭봉과 소시지 등이 귀엽게 담겨 나오는 조식을 제공하는데 모닝빵 사이에 해시 브라운과 샐러드 소시지를 넣고 먹으면 핵꿀맛...! 이틀 이상 숙박 시에는 영양 가득 고소한 보말죽이 조식으로 제공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두 가지 다 먹고 싶은 나란 사람은 꼭 이틀 이상 묵어야겠다고 다짐한다...) 제공되는 조식 수준이 웬만한 제주도 맛집 부럽지 않은 수준인 것 같지 않나요? 심지어 투숙객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조식이라고 하니 그야말로 꿀이득! 든든하고 맛있는 조식 먹고 힘내서 더욱더 알차고 재밌는 제주 여행을 하시기 바랄게요 :D <더 많은 제주 게스트하우스 알아보기>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제주공항 근처에서 즐기는 #제주시완전정복
오늘은 제주공항과 멀지 않은 곳에서 먹고 즐길 수 있는 곳들을 모아 봤어요! 제주시에 살고 있거나 혹은 제주 여행을 왔을 때 차가 없다면 활동에 제약이 조금 걸리지만, 그런 뚜벅족들을 위한 오늘의 제주시 코스!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달콤한 디저트를 먹은 뒤 산책을 한다면? 너무나 완벽한 하루 코스! #돈사촌노형점 #신해바라기분식 #커피욜로 #산지천 제주 음식하면 당연히 흑돼지를 꼽을 수 있는데요~! 특히 육지에선 맛 보기 힘든 제주 흑돼지 근고기 구이는 두툼한 육질에 고소한 육즙이 가득해서 한 점 푸짐하게 싸서 입에 넣으면 행복, 그 자체죠~! 고소한 흑돼지 구이 먹고나면 하루가 든든하겠죠? 신해바라기분식은 도민들도 즐겨찾는 제주도민 맛집이예요! 신해바라기분식의 시그니쳐 메뉴인 순두부 찌개는 그 얼큰함에 반해서 다들 줄 서서 먹는 곳! 분점이 있지만 역시 모름지기 사람은 본점에 끌리는 법! 고기 먹고 난 후 저녁으로 즐겨도 좋을 것 같아요~! 밥을 먹고 배를 든든히 채웠다면 우리가 해야 할 다음 할 일은? 바로 디저트 먹어주기! 단짠단짠 조화를 맞춰야 어디 가서 나 잘먹고 다닌다~! 소문 낼 수 있겠죠? 제주시에 있는 조용한 동네 카페에요! 간단한 요기도 할 수 있어서 배불리 먹고난 후라도 수다를 떨면 허기지기 마련! 커피욜로에서 달달한 디저트 한 입하면 딱 좋아요! 다 먹고 나니 왠지 너무 많이 먹은 기분이 든다면, 산지천을 걸어보는 건 어떨까요? 특히 산지천은 하천과 바다가 맞닿아 있고 산책로 조성이 잘 되어 있어서 분위기가 너무 좋은 곳이에요! 밤에는 불빛이 반짝 거려서 야경 명소로도 꼽히는 곳이랍니다. 이 곳에서 산책을 한다면 오늘 하루 열심히 먹은 것들이 소화가 잘 돼서 가볍게 잠자리에 들 수 있을 거예요! :)
전세계를 매료시키는 한국의 아름다운 풍경들
오늘 보여들 사진작품들은 2013년 8월 12일 미국 CNN Travel에서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장소 40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외국 사진 작가들의 작품입니다 *_* 아름다운 사계절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 찾아보면 아직 가보지 못한 곳들이 굉장히 많은데 국내여행은 별로 ! 라는 생각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모습을 잊고 지내지 않았나 싶어요 :) 특히나 제주도의 풍경을 많이 보이네요 . 그래도 나름 제주도를 많이 다녀왔다고 생각했는데, 사진 속의 제주도는 제가 알던 제주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는 것 같아서 새로운 기분도 들고요 ㅎ_ㅎ 올 겨울 여행의 계획을 아직 짜지 못하셨다면 아래에서 Pick !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자 해외 사진작가들의 시선에서 바라 본 우리나라 <3 그 아름답고 경이로운 자연풍경 속으로 함께 빠져보실까요 ? 40위 사릉 (Sareung) 위치 :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리 조선 제6대왕 단종비 정순왕후 송씨의 능이다. 39위 삼부연폭포 (Sambuyeon Falls) 위치 :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높이 20m의 폭포로 폭포수가 높은 절벽에서 세 번 꺾여 떨어지고 세 군데의 가마솥 같이 생긴 못이 있다고 하여 삼부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38위 남한산성 (Namhansanseong Fortress) 위치 :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북한산성과 더불어 서울을 남북으로 지키는 산성 중의 하나로, 신라 문무왕 때 쌓은 주장성의 옛터를 활용하여 1624년(인조 2년)에 축성하였다. 37위 선정릉 (Seonjeongneung)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서울에 있는 조선 왕릉으로 삼릉공원이라고도 불린다. 선정릉에는 성종 왕릉과 성종의 계비인 정현왕후의 능, 그리고 중종 왕릉인 정릉이 모여 있다. 36위 창녕교동고분군 (Gobungun, Changyeong)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교리 가야시대 고분군으로 교동고분군은 목마산 북서쪽 기슭에 있으며 인접한 송현동고분군과 함께 창녕읍 교리 일대에 넓게 분포하고 있다. 35위 안압지 (Anapji Pond) 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신라시대 때의 연못으로 연못 기슭과 섬에 실시된 호안공사는 정교하고 도수로와 배수로의 시설도 또한 교묘하다. 34위 경복궁 근정전 (Geunjeongjeon, Gyeongb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1 경복궁의 중심이되는 정전이며 조선왕실을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33위 창경궁 (Changgyeong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조선시대 궁궐로 태종이 거처하던 수강궁터에 지어진 건물이다. 성종 14년(1483)에 정희왕후, 소혜왕후, 안순왕후를 위해 창경궁을 지었다. 32위 인왕산 (Inwangsan)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무악동 산 3-1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 홍제동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338.2m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구성된 서울의 진산 중 하나이다. 31위 종묘 (Jongmyo Shrine)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조선시대 역대의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왕가의 사당이다. 30위 고창고인돌 (Gochang Dolmen site) 위치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인돌 무리 전북 고창은 인근 화순, 인천 강화와 더불어 이름난 고인돌 분포지역이다. 29위 왕궁리 (Wanggungri) 위치 :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에는 사적 제408호로 지정된 익산 왕궁리 유적이 남아 있다. 왕궁리성지 라고도 부르며 마한의 도읍지설, 백제 무왕의 천도설이나 별도설, 안승의 보덕국설, 후백제 견훤의 도읍설이 전해지는 유적이다. 28위 서울성곽 (Seoul Seonggwak Fortress Wall)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서울성곽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후 전쟁을 대비하고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거나 도적을 방지하기 위해 쌓은 시설이다. 27위 강릉안반데기 (Gangneung Anbandeok) 위치 :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강원도 고랭지의 감자밭과 배추밭을 감상할 수 있는 안반데기 마을은 평창군 대관령면과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사이에 놓인 피동령이라는 산비탈에 자리 잡고 있다. 봄이면 감자밭, 가을이면 배추밭으로 뒤덮인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26위 광안리 (Gwanggalli) 위치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부산을 상징하는 장소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바닷가이다. 25위 소양호 (Soyang Lake) 위치 :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1973년 소양강을 막아 만든 소양댐으로 생겨난 국내 최대의 호수로 ‘내륙의 바다’라 일컬어진다. 24위 우포늪 (Upo Wetlands)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유어면 우포늪길 220 ‘생태계의 고문서’,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 불리는 우포늪은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 늪지다. 23위 합천다랑논 (Hapcheon daraknon) 위치 :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은 아름다운 산과 사찰로 유명한 곳이지만 층층으로 되어 있는 다랑논도 멋진 풍경이다. 22위 부석사 (Buseoksa) 위치 :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한국 화엄종의 근본도량이다. 21위 금산보리암 (Geumsan Boriam) 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남해 금산 정상에 위치한 보리암은 신라시대 638년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국내 3대 관음성지이다. 20위 돌산대교 (Dolsan Bridge) 위치 :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전라남도 여수시 남산동과 여천군 돌산읍 우두리를 연결하는 다리로 1980년 12월에 착공하여 1984년 12월에 완공되었다. 19위 안동하회마을 (Andong Hahoe Village) 위치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종가길 40 한국의 대표적인 민속마을로 2010년 8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18위 오작교 (Ojakgyo) 위치 : 전라북도 남원시 천거동 전라북도 남원 광한루에 있는 석재로 된 다리이다. 17위 비양도 (Biyang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제주도 서쪽, 협재해수욕장에서 바로 앞으로 보이는 작고 아름다운 섬이다. 16위 삼화사 (Samhwasa) 위치 : 강원도 동해시 무릉로 584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15위 함덕 (Hamdeo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리로 중산간지역에 자리한 마을이다. 물이 부족하여 논농사보다는 밭농사가 주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14위 협재해변 (Hyeupjae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한림읍 서해안 지대에 위치하며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은모래가 펼쳐진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다. 13위 마라도 (Mara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으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11㎞, 가파도에서 5.5㎞ 해상에 있다. 12위 용화해변 (Yonghwa Beach) 위치 :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용화해변길 자그마한 해변이 반달처럼 휘어져 아담하며, 해변 뒤에는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고, 양쪽 끝은 기암절벽으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11위 세화해변 (Sehwa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코발트 빛깔의 맑은 바다가 아름다운 곳으로 인파로 붐비지 않아 아직 자연 그대로의 깨끗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10위 송악산 (Songaksa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81미터 높이의 산으로 저벼리 또는 저별악이라고 한다. 해안에 접한 사면이 벼랑이고, 위는 평평하다. 9위 우도 (U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제주가 품고 있는 섬 속의 섬이다. 종달리 해안가에서 바라보면 마치 소 한 마리가 누워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8위 용두암 (Yongdua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1동 용연 부근의 바닷가에 용머리의 형상을 하고 있는 이 바위의 높이는 약 10m에 이르며,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승지이다. 7위 천지연폭포 (Cheonjiyeon Falls)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지동 제주도에는 폭포가 많은데 그 중 규모나 경관면에서 단연 으뜸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가장 많이 머무는 곳이다. 6위 토끼섬 (Tokkiseo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하도리 해안에서 50m쯤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간조시에는 걸어갈 수 있는 섬이다. 현재 사람들의 출입이 금지된 곳이지만 토끼섬의 비경을 감상하기 위해 제한적으로 탐방객들이 찾기도 한다. 5위 영암 (Yeongam) 위치 :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동쪽은 장흥군, 남쪽은 해남군, 강진군, 북쪽은 나주시와 접한다. 남동쪽 군계를 중심으로 월출산이 천황봉을 최고봉으로 구정봉, 사자봉 등 많은 봉우리를 일으키면서 기암절벽을 이룬다. 4위 만어사 주변 (Miryang Maneosa) 위치 : 경상남도 밀양시 만어산 전설에 의하면, 만어사는 46년(수로왕 5)에 창건되었다고 한다. 대웅전, 미륵전, 삼성각, 요사채, 객사가 있으며 보물 제466호로 지정된 3층석탑이 있다. 미륵전 밑에는 고기들이 변하여 돌이 되었다는 만어석이 첩첩이 깔려 있는데 두드릴 때마다 맑은 소리가 나기 때문에 종석이라고도 한다. 3위 성산일출봉 (Seongsan Sunrise Pea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거대한 성과 같은 봉우리로 제주도 동쪽 바닷가에 솟아 있는 해발 182m의 수중 화산체이다. 10만년 전 제주에서 생겨난 수많은 분화구 중 유일하게 바다 속에서 폭발해 만들어졌다. 2위 창덕궁 (Changde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1405년(태종 5)에 지어진 조선시대의 궁궐로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창덕궁은 금원을 비롯하여 다른 부속건물이 비교적 원형으로 남아 있어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고궁들 중 하나이다. 1위 한라산 (Halla Mountai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제주특별자치도 중앙부에 솟아 있는 산이다. 높이 1,950m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단 하루의 달콤한 기억, 국내 풀빌라 #Travel
단 하루의 달콤한 기억, 국내 풀빌라 저기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속엔 잘 난 사람 많고 많지 누군 어디를 놀러 갔다지~ 하지만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 항상 바쁜 일상 속에 치이는 당신이라도 훌쩍 떠날 수 있다. 단 하루의 달콤한 기억! 해외 여행지 못히 않는 외관과 시설을 자랑하는 다양한 국내 풀빌라. 20만 건이 넘는 #풀빌라 게시물 중 엄선하여 고르고 골라낸 국내 풀빌라 5곳을 소개한다. 1. 펜던트하우스 개성. 요즘의 트렌드는 ‘어떻게 하면 남들과 달라 보일까?’라고 한다. 그리고 풀빌라 펜던트하우스는 마치 가운데 보석을 달아 늘어뜨린 펜던트 목걸이와 같이 객실이 천정에 매달려 있는 특별한 공법으로 그 물음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내어놓았다. 침실 공간이 바닥과 떨어져 있어 마치 허공에 뜬 것처럼 보이는 독특한 구조는 뿐만 아니라 소파, 그네, 심지어 휴지 걸이까지 체인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풀빌라 라는 이름에 걸맞게 7m에 이르는 전면 통유리 풀장은 물론, 밥 먹으라는 엄마의 부름에 즉시 응답할 수 있는 실내 미끄럼틀(C, D동 한정) 은 2층 거실에서 1층 주방까지 한 번에 이어져 있다고 한다. 남들과 다른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독특한 재미와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풀빌라 펜던트하우스를 추천한다. 편의시설 야외수영장, 바베큐장, 그물놀이방(A, B동 한정), 실내나선형 미끄럼틀(C, D동 한정) 주변관광지 대관령 하늘목장, 대관령 양떼목장, 대관령 삼양목장, 알펜시아리조트, 평창 송어축제, 오대산 전나무숲길 위치 강원 평창군 대관령 솔봉로 278-43 (용산리)​​ 문의 http://pendanthouse.com/ 가격 하절기(평균 55만 원), 동절기(평균 45만 원) 2. 존앤제인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온다는 말을 인정해 버렸습니다.' 존과 제인의 풀빌라는 고작 5개의 객실밖에 없지만 거쳐 간 모든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버렸다. 국내 최대크기의 자랑하는 실내수영장은 24시간 자동으로 순환과 정화의 작업을 거쳐 그 어디서도 접할 수 없던 최고의 수질을 온몸으로 느끼며 동남아, 벚꽃을 품은 컨셉의 제트스파(택1)와 함께 마치 해외 최고급 스파를 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그리고 오로지 존앤제이 고객들만을 위한 2천여 평의 잔디정원은 섬강과 원주천이 만나는 두물머리의 장엄한 경관은 한눈에 담을 수 있고, 존앤제이를 시작점으로 섬강을 따라 펼쳐진 자전거 도로는 따라 자전거를 타다 보면 삭막한 도시의 삶에서 벗어나 평소 꿈꾸던 힐링의 끝까지 다다를 수 있다고 한다. 편의시설 야외수영장, 제트스파, 풀사이드바베큐장, 바이크로드 주변 관광지 뮤지엄 산(구.한솔뮤지엄), 원주 레일바이크, 간현유원지, 오크밸리 골프 & 스키하우스 위치 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주산리 763-3​ 문의 http://www.johnnjane.co.kr/ 가격 하절기(평균 49만 원), 동절기(평균 36만 원) 3. 하늘향기 일상에 지쳐 편안한 여유 한 자락이 필요하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건 청정 계곡의 숨소리를 들으며 지나가는 바람을 마음껏 들이키고 어두운 저녁 밤하늘 달을 품고 마시는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 정말 놀라운 것은 이 모든 게 서울에서 1시간 이내에 가능하다. 오롯이 나와 사랑하는 이만을 위한 공간. 와인 한 잔과 함께 낭만적인 제트 스파를 즐기며 하늘의 향기를 음미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출발하라. 편의시설 실내 키즈 놀이방, 야외수영장 및 워터슬라이드, 카페, 실내 제트스파, 바베큐장 주변관광지 산정호수, 허브아일랜드, 아침고요수목원, 평강식물원, 베어스타운 스키장, 아트밸리 위치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화대리 196 ​문의 http://www.skyaroma.net/ 가격 하절기(평균 70만 원) 동절기(평균 55만 원) 4. 페이지102 객실까지 끌어들인 푸른 물빛의 풀장이 여름을 책임진다면, 과거 일본 황실에서 즐겼다는 최고급 편백나무로 만들어진 히노끼탕으로 겨울을 책임진다. 거기에 흔해빠진 입욕제 대신 청주를 첨가한 반신욕과 칵테일 아로마테라피와 함께라면 일본 황실 부럽지 않다. ​올림픽으로 인하여 전 세계인들이 몰려드는 평창에 이만한 가격에 이런 사치를 누릴 수 있는 풀빌라가 또 어디 있을까. 조만간 평창에 방문한 외국인들의 인스타그램 피드가 #페이지102 라는 해쉬태그로 채워질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편의시설 야외수영장, 히노끼탕, 카페, 바베큐장 주변관광지 봉평허브나라, 휘닉스파크 스키장, 블루캐니언, 웰리힐리파크, 숲체원, 청태산 휴양림 위치 강원 횡성군 둔내면 경강로구두미1길 102-16(삽교리)​ 문의 http://www.page102.co.kr/​ 가격 하절기(평균 30만 원), 동절기(평균 20만 원) 5. 네이처풀빌라 싱가폴 마리아배이샌즈 호텔의 옥상수영장과 몰디브 W리조트의 만남! 설계하는 데만 무려 3년 이상이 걸린 네이쳐 풀빌라의 바다와 수영장이 하나로 이어지는 것만 같은 고급스러운 연출은 마치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느낌마저 들게 한다. 뿐만 아니라 객실 창 전면을 채우는 황홀한 풍경은 현빈의 에어컨 광고 촬영으로도 유명하다. 흔하디흔한 풀빌라는 가라. 웅장한 바다 한가운데서 즐기는 스파의 기분은 어떨까? 지중해 바다 빛을 닮은 조각 타일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탁 트인 통창 사이로 햇살이 스며들 때, 당신은 이미 네이처풀빌라에서 꿈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편의시설 야외수영장, 히노끼족욕, 제트스파, 바베큐, 프로젝터영화관 주변관광지 월포해수욕장, 칠포해수욕장, 해맞이공원, 삼사해상공원, 보경사, 영덕대게축제, 풍력발전소 위치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이가리 556-1​ 문의 http://www.naturepoolvilla.com/​ 가격 하절기(평균 80만 원), 동절기(평균 40만 원) Edit by @b0bhansul 에디터 추천!! 맛있는 #글밥 혼자 먹기 아까운 잡지食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