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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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에서 렌터카 빌리기...

ㅋ 무슨 메뚜기도 아니고 부다 1박, 프라하 1박 후 저흰 샤토 헤랄레츠라는 고성 호텔이 있는 비소치나 주로 이동합니다. 프라하에서 1시간 반정도 걸린듯요.
한국에서 여기저기 렌터카 알아보다가 결국은 Avis에서 예약을 했습니다.
프라하에서 픽업하고 오스트리아 빈에서 반납하는걸로 정했습니다.
제 캐리언데 좀 무겁습니다. 저 바닥 보이시죠? 거의 자갈밭에서 구루마 끄는 기분 ㅡ.,ㅡ
동생들도 수고가 많네요 ㅎ
건물과 건물사이 공중에 웬 플라스틱 더미가...
아침을 못먹고 캐리어를 끌었더니 배가 고파서...
이번에 여행와서 느낀건데 이쪽엔 스벅 빼고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대한 개념이 없는것 같더라구요 ㅡ..ㅡ
이제 조금만 더 가면... 아, 그나마 잠깐이나마 바닥 상태가 좋아서^^
반가운 한국차 ㅎ
아, 드디어 보이는 에이비스의 빨간 간판...
어서 차를 주이소...
저희 차는 체코 국민차 스코다로 낙찰...
트렁크가 생각외로 넓더라구요.
자, 네비 가동... 어라, 근데 체코어가 ㅡ..ㅡ 친절하신 직원분께서 영어모드로 바꿔주심^^ 체코에서는 특히 네비가 이상하다싶으면 구글네비도 같이 사용했는데 유용했어요.
친구야! 프라하에서 빈까지 잘해보자규~~~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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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 진짜 헬이네요 😞 캐리어 끄시느라 고생 좀 하셨겠어요
@IGOjinjja 파스가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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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환전 노하우
여행의 필수 환전 노하우를 한번 살펴봅시다. 1. 출발 3~5일전에 미리 충분하게 환전 하기! 국내에서 미리 환전 해서 가는 것이 시간이나 수수료, 환차손을 줄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바빠서 당일에 공항에서 환전 시 환전율이 가장 안 좋으니 미리 해두는 게 좋습니다. 외국에서 원화를 그 나라 화폐로 환전 시 환전 율이 가장 안 좋고 원화가 환전이 안되는 나라도 많습니다. 현지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ATM에서 현금 인출시 수수료가 비싸므로 국내에서 충분하게 환전 해 가는 편이 좋습니다. 2. 달러와 현지화폐 둘 다 취급시 유리한 화폐로 지불!! 동남아, 네팔, 인도 등에서는 현지화폐와 달러를 둘 다 받는 곳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곳에서는 한꺼번에 현지화폐로 환전 하지 말고 달러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가 달러와 현지화폐의 금액을 체크한 후 지불 시 금액이 유리한 화폐로 지불합니다. 3. 고액권은 여행자 수표나 국제현금카드를 이용하기! 여행자 수표(T/C)는 현금 환전 보다 환전 율이 좋고 분실, 도난시에도 재발급 받을 수 있어 안전하지만 T/C를 받지 않거나 환전 소가 없을 경우 사용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국제현금카드는 국내 예금을 현지 화폐로 찾아 쓸 수 있어 장기여행에 유용합니다. 4. 현지 동전은 모두 사용하고 오기! 여행 후 남은 동전은 국내 은행에서 환전 해주지 않거나, 50%정도 금액으로 매입하기 때문에 기념품 용도의 동전 이외에는 모두 사용하고 오는 게 좋습니다. 동전이 남았을 시 최종적으로 현지 면세점에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5. 신용카드는 필수! VISA나 MASTER 카드를 반드시 지참하여 비상시에 대비해야 합니다. 현지에서 차를 렌트하거나 숙소를 예약 할 때도 필요하므로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의사항이 있는데요!! 해외에서 신용카드 이용 시 여권과 카드의 영문이름이 일치해야 하고 카드에 본인 사인이 있어야 합니다. 6. 국내에서 환전 안되는 화폐는 모두 사용하기! 국내 은행에서 환전이 안되는 3세계국가(아프리카, 남미, 후진국 등)의 화폐는 국내에서 값어치가 없으므로, 현지에서 환전 한 돈은 다 쓰고 오는 게 좋습니다. 여의치 않으면 달러로 다시 환전해서 가지고 오는 방법이 있답니다. #해외여행 #환전 #환전노하우
오페라 직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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