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1,000+ Views


공안검사 출신...황교알
사익을 위해 세금 도둑질하라고 자문한 악덕
전관 변호사

황교알이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일하던 2012년, 한유총 측 자문 계약을 의뢰받아 유치원 설립자의 사유재산권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유아교육법과 사립학교법 개정을 자문하고

'사립유치원 재산권 인정' 법안 틀 만들어 ....
황교알이 밥굶는 짓거리를 하는것이 이런것들 기득권 지켜주기 위해서 라는것 아니냐 ....한유총 고문 변호사 짓까지 했다는것 이다

그러고도 교활하게 국민을 속이려 든다는게 한심하다 못해 비열한 인간이 아니냐 더 황당한건 이런자가 감히 공직을 노린 다는게 말이되냐 ...




[단독] 황교안, 한유총 고문변호사였다..'입법로비' 법안 자문도 | 다음 뉴스 -https://news.v.daum.net/v/20191128192452444
12 Comments
Suggested
Recent
한유총ㆍ장광훈 죄다 담마진새키가 변호하다가 꼬인 쓰레기들이네
양파!
황 교활~~~🤬😡🤬😡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요즘에 가장 어이없는 주장이 이거네요 지금 말씀하시는건 황교안이 변호사로써 한 활동이 잘못 됐다고 하시는건가요? 법률로써 모든 국민은 변호받을 권리가 있고 변호사는 의뢰인에게 최선을 다할 의무가 있습니다 지금 말하는대로라면 변호사가 유무죄를 따져서 의뢰인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면 대충 져주라는 뜻인가요? 그럼 님이 재판을 받게 되어서 변호사를 고용했는데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더니 변호사 멋대로 판단해서 당신의 잘못이니 대충 재판에 임하겠습니다 그러면 훌륭한 변호사라고 박수 쳐주고 존경하시겠네요 당신이 원하는 변호사는 어떤 사람인가요?
@leo12321 불법도 아닌 집단의 일원이었다는 이유로 비난 받아야 한다면 지금 대통령의 과거에 불법 단체인 사노맹에 몸 담았고 그에 대해 어떤 반성도 하지 않는건 하야 해야 한다는 뜻인가요?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있는 그대로' 염색 거부하는 은발 여성들
'여성은 젊어 보여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머리색 그대로 '회색 머리'를 즐기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미국 뉴욕에 사는 케이트 디노타는 7살 때 처음 흰머리가 나기 시작했다. 그가 14살 무렵에는 염색을 해야 할 정도였다. 그는 28살이 되어 그동안 미용실에서 염색 하는 데 무려 1000시간 이상, 1만 8000달러 (한화 약 2000만 원) 이상을 썼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더는 염색을 하지 않기로 했다. 케이트는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친구들이 흰머리를 뽑아줬다고 회상했다 디노타는 인스타그램 그룹'그롬브레(Grombre)'에서 활동하고 있다. 염색을 거부하고 흰 머리 그대로 유지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들이 모인 그룹이다. 올해 26살 마르다 스미스는 '회색 머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직접 이 그룹을 만들었다. 그룹에는 다양한 사연이 올라와 있으며, 현재 1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그롬브레의 페이지에는 많은 사진과 격려의 메시지도 볼 수 있다. 마르다는 '흰머리 그룹'이 많은 여성들에게 용기를 줬다고 말한다 출처 : @Grombre 마르다는 "일상에서 여성은 '나이 들어 보이면 안 돼, 스스로 가꿔야 해'라는 압박을 받지만 전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어요"라고 말한다. "전 진짜 제 모습을 보여 줄 거에요" 현재 뉴욕에 거주하는 케이트는 염색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많은 지적을 받았다고 한다. "주변에서 '일은 어떻게 하려고 아직 젊은데'라고 하는데 좀 우스웠어요" 그는 흰머리를 가진 모든 연령대의 여성이 더 좋은 이미지로 보이길 희망했다. "기업들이 (광고에) 보여주는 은발의 여성은 60대 이상이다. 마치 그때가 돼야만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금발 대신 은발' '여성은 젊어 보여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최근엔 오히려 회색으로 염색하는 것이 유행하기도 했다. 리타 하잔은 뉴욕에서 헤어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밝은색 염색 실력으로 유명하다 팝 스타 레이디 가가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이러한 유행을 선도했다. 헤어전문가 리타 하잔은 비욘세, 머라이어 캐리 등 여러 스타와 작업했다. 최근 그의 헤어숍에는 은발이나 백금색 염색을 찾는 이들이 크게 늘었다고 한다. 또 핑크처럼 부드러운 파스텔색을 원하는 고객도 많다. 미국 텍사스에서 거주하는 올해 30살의 스테파니도 2년 반 전 염색을 멈추고 자연스러운 은발을 갖게 됐다. 엄마와 같은 회색 머리색을 가진 스테파니는 '긍정적 반응'만 있었다고 말한다 출처 : Stephanie Tunchez "수백 달러를 들여 제 머리를 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내가 숨겨야 하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스테파니의 어머니도 딸의 모습을 보고 마음을 바꿨다. "(엄마랑) 머리가 똑같아요, 전 정말 좋아요" 모발 연구가로 활동하는 레이첼 깁슨은 일부 문화권에선 회색 머리를 지혜와 지식의 상징으로 여겨진다고 강조했다. 과거 고대 이집트와 로마 시대에도 염색 기술이 있었으나(당시에는 거머리나 소변을 이용하기도 했다), 현재의 염색 방식은 20세기 들어와서 시작했다. 레이첼은 과거에는 염색이 "일반적인 여성이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50년대 로레알 등 화장품 회사들이 광고를 시작하면서 인식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많은 이들은 나이보다 흰머리가 빨리 나는 것을 염려한다. 그러나 영국 브래포드 대학에서 머리카락과 피부 색소를 연구하는 데스몬드 토빈 교수에 따르면 20대에 흰머리가 나는 건 극히 비정상인 현상이 아니다. 비록 남성의 경우 조지 클루니처럼 짧은 머리로도 은발을 잘 드러낼 수 있지만, 여성의 경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마르다와 그의 동료들은 이러한 여성들에게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통해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쉘리는 사회가 여성의 노화에 더 가혹한 잣대를 적용한다고 말한다 출처 : Shelli Gillis 쉘리 길리스(46)는 미디어의 인식 변화도 더 많은 여성이 흰머리에 자신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은발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좋은 롤모델을 통해 더 많은 여성이 동참할 것으로 믿어요" 출처 : 카카오 1boon-BBC 뉴스 코리아